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이유리·이유리 남편, '힐링캠프' 제대로 힐링…솔직 토크·사랑스러운 아내

배우 이유리가 제대로 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0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유리는 최근 종영된 MBC '왔다!장보리' 악녀 연민정과 전혀 다른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유리는 이날 북적거리는 시장에서 등장했다. 이유리가 나타나자 시장에 있던 시민들은 "연민정"이라고 극 중 이름을 불렀다.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이유리는 드라마 속 차가운 악녀와 달리 미소 지으며 환호에 답했다. 본격 토크에선 대세녀로 떠오른 이후 인기를 실감하냐는 MC의 질문에 "SNS에 사진 올리면 5분만에 기사가 난다. 신기하다. 이런 관심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 열심히 느끼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악역을 연기해서 욕을 많이 먹었지만 나쁘다고 하면서도 동시에 사랑 받으니까 정말 신기하다"고 덧붙여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아냈다. 그동안 이유리는 악녀보다는 '국민 며느리'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짧지 않은 배우 경력이지만 주목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이유리는 "하늘만 쳐다보며 '부럽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현실에 감사하자고 생각했다"며 "단역이든 아니든 지금은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보다 시어머니에게 먼저 반했다"고 말문을 열며 "먼저 남편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사랑을 고백했다"고 털어놨다. 이때 남편을 떠올리며 함박 웃음을 짓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남편을 위해 매일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는 이야기, 남편의 꽃다발과 편지를 받고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시청자를 힐링시켰다는 평가다.

2014-10-21 11:26:23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티비ON] 주원·윤박·강남…대세 1987 ★

대세 1987 ★ 주원·윤박·강남…예능·드라마·영화 맹활약 만 27세 토끼띠. 1987년에 태어난 연예인이 드라마와 예능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배우 주원은 KBS2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와 영화 '패션왕'에서 전혀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와 관객을 동시 공략한다. 주원은 '내일도…' 차유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원작 일본 만화·동명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의 무게를 이겨내고 있다. 잘생긴 외모와 까칠한 성격, 허당스러운 반전 매력이 어우러져 여심을 자극한다. 특히 차유진이 지휘봉을 잡고 천재적인 음악 실력을 보이는 장면에선 호평이 이어졌다. 실제 주원은 "지휘 준비를 5~6달 정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내달 6일 개봉 예정인 영화 '패션왕'에선 코믹한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반 친구들에게 답이 없는 패션 '무기명'으로 불리는 우기명 역을 맡았다. 바가지 머리에 어수룩한 표정이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윤박은 드라마 속 캐릭터와 실제 모습이 달라 화제가 된 배우다.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비호감 차강재로 분했다. 실력 있는 의사지만 출세를 위해 가족에게 상처를 주며 결혼한다. 이에 윤박은 "골키퍼가 골 넣으면 안 되는 것처럼 차강재가 비호감 이미지를 벗으려는 것도 같은 논리"라며 "어떤 이미지든 개의치 않고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나 실제 윤박은 순수 청년이었다. 지난달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얼떨결에 열애를 고백하고 거짓말을 못하는 모습으로 예능 청정지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출연한 한 라디오 방송에선 "순수하지 않다. 거짓말을 잘 한다"고 해 다시 한번 예능감을 보였다. 그룹 M.I.B 강남은 요즘 가장 뜨거운 남자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하자마자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MBC '헬로 이방인', JTBC'학교 다녀오겠습니다'·'속사정 쌀롱'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그는 일본 출생이며 본명은 나메카와 야스오다. 외국인이 예능 트렌드인 배경이 인기에 한몫 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서툰 한국어 맞춤법과 한국말이 활발하고 엉뚱한 강남의 성격과 어우러져 시청자에게 친근함을 주고 있는 게 대세 예능인으로 급부상한 강남의 매력이다.

2014-10-21 11:09:13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박효신 단독 콘서트 '해피투게더' 전국투어로 규모 확대

가수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 '해피투게더'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국 투어로 확대됐다. 박효신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 15주년 라이브 투어-해피투게더' 서울 공연 티켓 오픈 이후 지방공연에 관한 팬들의 문의가 쇄도해 전국 투어로 규모를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박효신은 오는 12월 13·1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일 광주, 24일 부산, 27일 대구, 31일 인천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2년 개최한 '워 이즈 오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박효신의 음악 인생 15년을 총망라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박효신은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발표했던 히트곡은 물론 올해 초 발매돼 현재까지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야생화'를 라이브로 처음으로 부를 계획이다. 소속사는 "박효신은 이번 공연을 위해 전체적인 공연 콘셉트는 물론 공연 타이틀·포스터 이미지·무대 연출·의상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전력투구 하고 있다"며 "1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해준 팬들과 그 동안 행복했던 기억들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자리로 더욱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2시, 부산 공연은 같은 날 오후 8시, 광주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8시, 대구 공연은 다음달 3일 오후 8시에 인터넷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시작된다.

2014-10-21 10:46:14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라이어게임' 첫 회 호평…원작 만화 팬들 우려 뛰어넘을까

tvN 새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라이어 게임' 1회에선 주인공 남다정(김소은)과 하우진(이상윤)이 강도영(신성록)이 기획한 TV 쇼 '라이어 게임'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남다정은 자신이 길에서 도와드린 할머니가 맡기고 간 가방 안에 5억 원이 있단 사실을 알고 그 돈으로 집안의 빚을 갚을 지 경찰에 신고할지 갈등하다 후자를 택했다. 그러나 경찰서 앞에 도착한 남다정에게 갑자기 '라이어 게임' 제작진이 나타나 '라이어 게임'에 초대된 사실을 알렸다. 최연소 심리학 교수 출신의 천재 사기꾼 하우진은 강의실에서 체포되는 모습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라이어 게임'의 기획자 강도영은 유명 애널리스트로 진행까지 맡게 되며 게임은 물론 참가자들까지 쥐고 흔들고자 했다. 세 주인공의 강렬한 첫 등장으로 '라이어 게임'은 1회 방송 직후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순조로운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라이어 게임'은 각자 다른 배경을 가진 주인공들이 100억 원의 상금이 걸린 TV 쇼 '라이어 게임'에 출연하면서 펼쳐지는 일을 그린 심리 추적극이다. 원작 만화는 이미 일본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모았다. '라이어 게임'의 원작 만화와 일본판이 큰 인기를 모았던 만큼 한국판에 대한 기대와 우려도 높았다. 또 이미 국내에선 '라이어 게임'의 형식을 따온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가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이에 대해 류재용 작가는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더 지니어스'의 성공 덕분에 그런 유형의 쇼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에게 이미 익숙해져서 드라마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리라 생각한다"며 "일드를 리메이크한 것이 아닌 원작 만화를 드라마화는 것이다. 일드엔 원작 만화에 없는 나름의 해석이 들어가 있는데 우리 역시 나름의 해석을 가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드에 익숙한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하지만 우리는 일드와는 분명 다른 색깔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라이어 게임' 2회는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4-10-21 10:14:43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연애세포' 장혁·김우빈 연기 변신…연애 과외 언제 어디서?

배우 장혁과 김우빈 주연의 웹드라마 '연애 세포' 포스터가 공개됐다. 장혁과 김우빈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연기 변신을 했다. 장혁은 이소룡 도복을 입고 절권도 책을 들고 있는 동네 형을 표현했다. 김우빈은 날 선 눈빛과 서늘한 미소로 누군가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다. '연애 세포'에서는 김우빈의 총격 액션이 그려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유정·박선호·남지현·백성현의 4각 러브라인도 예고됐다. 박선호(마대충 역)의 배에 누워 잠이 든 김유정(네비 역)과 남지현(서린 역)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는 백성현(천지운 역)의 모습은 작품을 접하는 누리꾼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연애 세포' 제작진은 "이번 포스터에는 작품에서 맞대결 할 장혁과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며 "두 사람은 착각할 정도로 캐릭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연애세포'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 3월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공개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다. 연애세포 고양이 네비가 모태 솔로남 마대충과 톱스타 서린의 사랑을 위해 연애 과외를 한다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다음달 3일 네이버를 통해 첫 회가 공개된다.

2014-10-21 09:48:3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