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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이선, 살해 용의자로 체포…혜경궁 홍씨 '맹활약'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 이제훈이 살해 용의자로 체포됐다. 지난 방송에서 이선(이제훈)은 신흥복(서준영)을 죽인 진범이 동궁전 별감이자 검계 서방의 우두머리 강필재(김태훈)라는 걸 알고 뒤를 쫓았다. 그러나 한 발 앞선 조치를 취한 노론 김택(김창완)에 의해 주검이 된 강필재와 마주했다. 20일 '비밀의 문' 9회에선 강필재 살해 용의자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된 이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살해 현장에서 이선의 장도가 발견됐고 이선을 위협하는 음모가 벌어지고 있음을 감지한 사람들이 그를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인다. 특히 훌륭한 왕재를 보필하는 것이 목표인 이선의 아내 혜경궁 홍씨(박은빈)는 현명한 대처로 맹활약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도 박은빈은 이선의 용포를 받아 쥐고 결연한 눈빛을 하고 있어 남편을 살리겠다는 의지를 전한다. '비밀의 문' 제작진은 "영조와 노론의 결탁을 담은 비밀 문서 맹의를 감추기 위해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이 결국 세자 이선에게까지 위협을 가하게 됐다"며 "이선의 위험한 질주를 막아야하는 아버지 영조와 노론 김택, 이선을 살려야 하는 스승 박문수와 아내 혜경궁 홍씨, 오른팔 채제공의 활약이 극의 긴장감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0 22:03:1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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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종영 2회 앞두고 긴장감 고조…김성오 이무기 승천 막는 정일우-정윤호-고성희

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긴 '야경꾼 일지'속 '악의 술사' 김성오가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알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야경꾼' 정일우-정윤호-고성희는 이를 막기 위해 신궁을 찾아 나서며 김성오와 한 판 승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제자진 측은 20일 23부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무기 승천을 위해 배신과 술수를 멈추지 않는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담은 자신과 손을 잡은 박수종(이재용 분)이 자신을 향해 "사담 네 이놈! 네 놈을 참살할 것이다"라고 분노하자 "사람들이란 어찌 이리 어리석단 말인가"라며 비웃는 듯 말하며 박수종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음을 암시했다. 특히 사담은 "오늘 밤 태평창천탑 완공과 함께 조선에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다"라며 천제를 준비해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조상헌(윤태영 분)이 모두 뭉쳐 신궁을 찾아 나서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2014-10-20 21:05:35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