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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 자작곡, 가와세 감독 영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뮤비 음악으로 선정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의 자작곡이 영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의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졌다. 주니엘이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연애하나봐' 마지막 트랙으로 수록된 자작곡 '플리즈(Please)'는 제60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가와세 나오미 감독의 영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뮤직비디오 음악으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7일 공개된 이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로 알려진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와 가을 감수성을 자극하는 맑고 청량한 음색의 주니엘의 만남으로 힐링을 선사한다. '플리즈'는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주니엘의 아련하고 애절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발라드다. 성숙한 이별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헤어진 연인의 흔적을 추억하며 고요한 밤 밀려드는 슬픈 마음을 노래한다. 주니엘 특유의 감성을 잘 녹여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신곡 '연애하나봐'로 1년 5개월만에 컴백해 음악 방송 무대뿐 아니라 피크닉 라이브, 베란다 라이브 등으로 라이브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주니엘은 8일 오후 7시 달콤커피 부산 광안리 비치점에서 개최되는 '베란다 라이브'로 팬들을 만난다.

2014-10-07 17:39:3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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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6' 김기웅 엠넷 국장, 임도혁 둘러싼 의문점에 "뭐든 해주고싶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6'의 김무현 PD와 김기웅 국장이 참가자 임도혁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 국장은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이 편집을 잘 못해서 시청자들에게 혼나고 질타도 받을 순 있다. 하지만 참가자들에겐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번 시즌 생방송에 진출한 참가자 임도혁이 예선 과정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처음이다"라고 말한 것이 거짓임이 드러나 논란이 불거졌다. 제작진의 해명에 따르면 임도혁은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선 주목받지 못한 채 탈락한 반면 '슈퍼스타K 6'에선 예선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임도혁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서 실력도 인정받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이 처음'이라는 취지에서 선택한 단어가 편집에 의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설명이다. 이날 김무현 PD는 임도혁의 또 다른 논란인 대형기획사 가이드 보컬 이력에 대해 "그 일을 하고 5만원에서 8만원 정도 받았다고 들었다. 주말에 몇 만원 받고 하는 아르바이트에 가깝다. 오히려 콘서트 등의 활동을 통해서 번 돈보다 아르바이트 수익이 더 컸다. 임도혁 군을 프로 뮤지션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그는 아마추어고 학생이다"라며 참가 자격 논란을 일축했다. 김 국장은 "프로에 가까운 친구들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오기 위해선 대단한 결심이 필요하다. 특히 학교에서 노래 잘 한다고 인정받아도 결국엔 결혼식 축가 아르바이트나 가수 뒤에서 핸드 싱크, 백업 보컬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이 그렇게 돈을 벌었다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오디션에 도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노래로만 승부하는 것에 집중해주셨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그는 이어 "(임도혁처럼) 다른 오디션에 나왔다가 '슈퍼스타K'에 또 나온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 뭐든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슈퍼스타K 6'는 참가자의 짧은 발언도 논란으로 이어질 만큼 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특히 톱11에 이름을 올린 곽진언·김필·임도혁이 예선 무대에서 선보였던 '당신만이'는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반나절 이상 머무는 것은 물론 음원으로 발매되며 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번 시즌 톱11에 진출한 곽진언·김필·버스터리드·브라이언 박·송유빈·여우별 밴드·이준희·이해나·임도혁·장우람·미카는 오는 10일 오후 11시에 첫 번째 생방송 무대를 펼친다.

2014-10-07 16:06:5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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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김영아, 억대 재산으로 연달아 화제

배우 진재영, 김영아가 억대 재산 소식으로 연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진재영은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연예계 CEO 특집' 1탄에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저 진재영은 자신과 관련된 여러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특히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원이라는 루머에 대해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진재영은 "쇼핑몰을 시작하고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영아가 억대 자산가와 재혼한 소식도 덩달아 화제다. 김영아는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하 시간이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영아의 재혼 상대인 시바 코타로는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걸그룹 AKB48을 제작한 사업가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부터 교제를 시작해 열애 1년여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진재영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색즉시공'과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김영아는 '논스톱'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영아'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2014-10-07 16:04:5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