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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수정 "정지훈 립서비스 의심스럽다"

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정수정(크리스탈)이 정지훈(비)의 립서비스를 의심했다.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정지훈은 정수정에 대해 "가수 선배로서 크리스탈의 팬이었다. 12살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나와 정신세계가 비슷하다"며 "고마운 건 내 말을 잘 따라와주는 것이다. 연기도 자연스럽게 잘 한다. 윤세나를 연기 한 건지 원래 윤세나처럼 순수한 친구인지 헷갈릴 정도다"고 칭찬했다. 이에 정수정은 "정지훈은 내가 지쳐있거나 모르는 게 있으면 잘 도와준다. 12살 나이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며 "항상 칭찬을 많이 해주니까 진짜가 아닌 립서비스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지훈은 "립서비스면 이렇게 자세하게 이야기 안 할 것"이라며 다시 한번 환상의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정지훈은 작품에서 사랑 때문에 생긴 깊은 상처를 치유 받는 프로듀서 이현욱 역을 맡았다. 작품을 통해 처음 주연을 맡은 그룹 에프엑스의 정수정은 세상을 떠난 언니를 대신해 음악으로 꿈을 이뤄보겠다며 상경한 음악 천재 윤세나 역을 맡았다. '내그녀'는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갈등, 성장을 그리고 있다.

2014-09-17 21:36:41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