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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ON]4인조 카라 컴백 일주일 분석…'귀여움 섹시함' '일본 공연계 주목'

니콜·강지영의 탈퇴 후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한 카라가 컴백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4인 체제 카라에 대한 우려석인 목소리도 나왔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카라는 체질 개선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허영지의 합류로 화려하게 3막을 시작한 카라에 대한 관심은 국내를 넘어 일본까지 들썩이게 하고 있다. ◆ 카라 화려한 3막 스타트 2007년 데뷔한 카라의 원년 멤버는 한승연·박규니·니콜·김성희였다. 그러나 1집 활동이 끝나고 김성희가 학업 등의 이유로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힘든 시기를 보낸 카라는 새로운 멤버 구하라·강지영의 영입, '록 유' '프리티걸' '허니' '미스터' '루팡' 등 잇달아 히트곡을 만들며 돌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니콜·강지영의 탈퇴로 또 다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 때문에 카라는 한승연·박규리·구하라 등 잔류 3인방만으로 팀을 이끌어 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멤버를 영입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오랜 고심끝에 새 멤버 허영지를 합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는 '신의 한수'가 됐다. 허영지의 합류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것이다. 사실 카라는 데뷔 동기인 소녀시대·원더걸스와 생존경쟁을 펼치면서 섹시함보다 깜찍한 안무와 귀여운 그룹으로 대중에게 각인됐다. 인형 같은 외모와 가냘픈 각선미가 한몫했다. 그러나 허영지는 166㎝의 늘씬한 키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추고 있다. 덕분에 그룹 평균 연령은 낮아진 반면 귀여움과 섹시함이 교차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허영지의 합류로 기존 멤버들까지 신인으로 돌아갔다. 데뷔 후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카라는 과거 무대와 달리 4인 체제로 안무를 바꿔야 한다. 결국 막내 허영지와 동선을 맞추기 위해 모든 멤버들이 신인의 마음으로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4인 체제로 바뀌면서 멤버 모두 새롭게 바뀐 파트와 동선, 안무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3인 체제로 활동했을 때보다 에너지가 넘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설명했다. ◆ '한류 열기' 일본 공연계 주목 일본 가요계도 카라의 컴백을 반기는 분위기다. 최근 아이돌 그룹들은 일본이 아닌 태국과 중국 등으로 활동 무대를 옮기고 있다. 이는 한동안 효자 노릇을 해오던 일본 시장의 냉각으로 인한 한류 침체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에서 대표적인 한류 걸그룹으로 활동한 카라의 컴백으로 얼어붙은 공연시장에 활역을 불어넣고 있다. 카라는 27일 일본에서 '데이 앤 나이트'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그 시작은 콘서트다. 카라는 10월 24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5개도시(나고야, 가나자와, 요코하마, 오사카)에서 아레나급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상 3인 체제로 콘서트를 진행하는 건 불가능했다. 그러나 허영지가 합류하면서 현지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졌고, 활역을 불어넣은 건 사실"이라며 "다시금 카라의 인기를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4-08-26 12:02:2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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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모락모락 e스포츠 연예인 3호 등극하나…소속사 입장 밝혔지만

e스포츠 출신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 제인이 열애설이 휩싸였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오며 열애설이 시작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초밥집에서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가볍게 서로의 허벅지를 터치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레이디제인 측 한 관계자는 "홍진호와는 방송을 통해 친하게 됐다. 연인 관계보다 오누이 같은 사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허벅지 스킨십'에 대해서는 "당시 정황을 말씀드리자면 레이디 제인이 다리에 모기가 물렸다. 홍진호 씨가 모기 물린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들의 열애설 논란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다시 태어나도 공개 연애 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들의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연예인-e스포츠 스타 3호 커플이 된다. 탤런트 e스포츠 스타의 만남은 배우 안연홍과 e스포츠감독 조진웅이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임요환과 김가연이 오랜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하며 2호 커플이 됐다. 한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지난 6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방송을 통해 가까워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2014-08-26 12:01:3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