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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이어 걸스데이 멤버와 추억 만들어

'홍종현 걸스데이 유라 다양한 추억만들어' '우리결혼했어요4'의 홍석천의 연애교실에서 홍종현과 걸스데이의 유라가 첫 포옹했다.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홍종현 유라 부부를 위한 홍석천의 원포인트 레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은 두 사람 사이를 더 친밀하게 해줄 수 있는 스킨십 원포인트 레슨을 알려줬다. 특히 코치로 나선 홍석천이 유리와 포옹을 선보였고 평소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은 홍종현은 결국 유라와 스킨십에 성공했다. 홍석천은 홍종현에게 유라를 안아보라고 권했고 이로써 두 사람의 첫 포옹이 성사됐다. 홍종현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유라를 보며 자신도 많이 웃게 된다며 은근한 마음을 드러내 핑크빛 무드를 연출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홍종현은 유라를 비롯한 걸스데이 멤버들을 위해 '쇼 음악중심'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홍종현은 몰래 아내를 쫓아가 리허설 무대를 지켜봤다. 홍종현은 걸스데이의 놀라운 인기에 입이 벌어졌다. 남성팬들이 떼로 몰려와 모든 노래를 따라 부르고, 멤버들의 이름을 연신 외쳤던 것. 홍종현은 무대에 선 아내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홍종현은 걸스데이 대기실을 습격했고 멤버들은 "형부"라고 부르며 그의 방문을 환영해줬다.

2014-08-23 18:07: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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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 루게릭병 투병 주목…비 아이스버킷 이후 1억 기부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이 화제다. 23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비가 루게릭병 투병 중인 소속사 대표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을 위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나서는 한편, 루게릭병의 치료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에 1억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비가 '저의 스승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라고 표현한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회장은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에 있는 와중에도 회사 안팎의 경영 시스템을 직접 돌보며 포미닛, 비스트, 지나, 비투비, 김기리, 신지훈, 노지훈 등 많은 아티스트들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절대적이고 강인한 모습으로 오늘도 지난 20년간 몸담아 온 대중음악계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비는 홍승성 회장이 JYP의 대표로 있던 시절 가수로 발탁, 최고의 자리까지 매니지먼트해왔다. 홍승성 회장은 지난 해 비와10년 우정의 의리를 과시하며 재결합해 지난 1월 비의 가요계 컴백에서 가뿐히 정상탈환을 하기까지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비는 홍승성 회장의 루게릭병의 치료를 위해 정성을 쏟는 것은 물론 꾸준히 남몰래 봉사와 기부를 실천해 온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을 대표해 이번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통해서 1억의 성금을 루게릭병 신약 개발에 쓰일 수 있도록 기부를 하고 나선 것.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회사 및 아티스트가 지난 수년간 다양한 봉사 및 기부 중에서도 특히 루게릭병등의 희귀병 환우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비스트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청소년들을 돕는 행사에 나서 호흡 재활센터 홍보대사로서 활동하면서 꾸준히 사회 속의 희귀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왔다. 이에 따라 현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은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위해 서로가 서로를 지목하면서 남다른 간절함과 기도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수행 중이다. 이들은 앞으로도 색다른 양상으로 실천적인 기부를 실행함으로써 이 캠페인의 메시지가 진정성 있게 많은 이들의 마음 속으로 파고들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비는 이번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해 루게릭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국내의료진의 치료 연구 성공 등을 위해 1억을 기부하며 홍승성 회장을 위한 특별한 응원을 덧붙여 진정한 실천적 캠페인에 나섰다.

2014-08-23 16:42: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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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아이스버킷 동참 루게릭병 신약 개발 1억 기부…이병헌·메간폭스·싸이 지목

가수겸 배우 비가 루게릭병 투병 중인 소속사 대표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을 위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나서는 한편, 루게릭병의 치료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에 1억을 기부하기로 했다. 비는 23일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고 캠페인 동참에 나섰다.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을 마친 새벽 캠페인에 동참한 비는 얼음물을 맞기 앞서 대중들에게 루게릭 병에 대한 자신의 특별한 사연을 고백했다. 비는 "아이스버킷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분이 본질적으로 상당히 뜻 깊다. 나를 '비'라는 이름으로 데뷔 시켜주시고 만들어주신 제 스승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 이 루게릭병을 3년 째 투병 중이다. 늘 어떻게 하면 도와주신 은혜와 감사함을 표현 할 수 있을까 망설였다" 며 현재 루게릭병으로 투병중인 홍승성 회장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현재 국내의 모 대학병원에서 루게릭병의 신약을 개발 중에 있다. 좋은 뜻으로 기부를 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으로 감싸줄 수 있는 여러분과 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신약 개발 연구를 위한 1억의 기부 의사를 밝히는 한편 루게릭병을 비롯한 희귀병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비는 남자답게 커다란 대야에 담긴 두 통의 얼음물을 맞으며 온 몸으로 캠페인을 즐긴 비는 다음 도전자로 가수 싸이, 배우 이병헌과 평소 비를 이상형으로 밝히기도 했던 할리우드 톱 여배우 메간폭스를 지목해 기대감을 더했다.

2014-08-23 16:02:5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