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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정일우·정윤호 등 성인연기자 등장, 폭풍 전개 시작

'야경꾼일지'가 성인 연기자 등장과 함께 빠른 전개를 예고했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3회에선 시간이 흘러 성인으로 성장한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수련(서예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이린은 궁궐에서 쫓겨난 후 불량왕자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다른 세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도 등장한다. 백두산을 내려와 한양으로 떠난 도하는 우연히 조상헌(윤태영 분)과 만나 한양까지 동행하게 된다. 조상헌은 마고족과 야경꾼을 아냐는 도하의 질문에 "모른다"고 단호하게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무석은 곤경에 빠진 도하를 지나치지 않고 구해주며 수련은 매일같이 기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린을 쫓아와 잔소리를 하는 등 네 캐릭터의 러브라인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야경꾼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야경꾼 일지' 3회에서는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주요 인물들의 등장과 함께 이들의 미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운명적 만남들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라며 "3회는 극 전개에 중요한 회차가 될 것이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일지'는 조선시대 가상의 왕조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2014-08-11 21:16:0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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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횡령 혐의' 연예매니지먼트협회 압수수색 2명 체포

검찰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에 대해 11일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의정부지검은 이날 오후 강남구 신사동 연매협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 10여 개 물품을 수거했다. 검찰은 이날 전 협회 사무국장 K씨와 매니지먼트사 대표 J씨 등 2명을 횡령 혐의로 체포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 이번 수사는 지난 3월 연매협이 설립 7년 만에 처음으로 회계감사를 한 결과 수억원 대의 횡령혐의가 포착된 것에서 비롯됐다. 당시 일부 직원의 비위를 첩보하고 감사를 한 결과 2007년 협회 설립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횡령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은 이와 관련한 진정서를 접수, 내사해오다 압수수색 영장과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 검찰은 전 협회 사무국장 K씨와 관련된 내용을 집중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수십 차례에 걸쳐 횡령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체포한 2명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연매협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본 협회는 전 사무국장에 관련하여 검찰에서 요청하는 자료를 모두 제출하였으며, 전 사무국장에 관한 자료를 검찰에서 요청해올 경우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며 "이에 관하여 검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추측성 보도는 자제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연매협은 2005년 이른바 '연예계 X파일' 사건 이후 결성돼 2007년 5월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했다. 주로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가 회원사로 가입하고 있다. 설립 당시 44개사에서 현재 204개로 회원사가 늘었다.

2014-08-11 20:57:12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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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소속사 "전효성 보일듯말듯 몸매 상상력 자극" 뮤비 매력 소개

시크릿 전효성 과감한 노출 볼륨 몸매 눈길 전효성의 과감한 노출로 시크릿(전효성 정하나 송지은 한선화)의 새앨범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 뮤직비디오도 팬들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1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그동안 선보이지 않은 시크릿의 색다른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 탄력적인 몸매와 고혹적인 내레이션으로 이목을 끄는 전효성과 파격적인 블론드 컬러 단발로 변신한 정하나,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가창력을 앞세운 송지은, 사랑에 빠진 남성의 넥타이를 잡아 당기며 물오른 연기력과 미모를 자랑하는 한선화의 조합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풍성한 볼거리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 정하나의 과감한 레이스 시스루 룩과 여성들의 영원한 워너비 몸매 전효성의 보일 듯 말 듯 상상력을 자극하는 하이라이트 장면은 남성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기 충분한 모습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너에게 푹 빠져 버려서 하루하루가 위험해져'라고 당돌하게 고백하는 시크릿은 더 이상 수줍은 소녀의 면모를 벗어 던지고 과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신여성'으로 거듭났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반전 조합'으로 성숙한 미모는 물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원하고도 섹시한 보컬이 이를 입증한다"고 밝혔다. 시크릿은 이날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M-스테이지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오픈 쇼케이스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4-08-11 20:30:50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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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902014' 전현무, "샤이니-엑소 두 그룹에 묻어간다"

방송인 전현무가 남다른 남자 아이돌그룹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엠넷 '엑소 902014'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엑소·전현무, 연출 정유진 PD 등이 참석했다. 엑소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게 된 전현무는 이날 샤이니를 저버린 것이냐는 질문에 "'갈아탔다'는 표현보단 두 팀에 묻어 있다고 표현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엑소로 갈아탔다고 말씀하시는 데 정확히는 SM에 타고있는 중이다. 이번에 엑소와 함께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샤이니 멤버들에게 괜찮겠느냐고 물어봤더니 아쉬워 하는 사람 한 명 없이 어서 가시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직까지 엑소 멤버들이 절 거부감 없이 받아주고 있는데 절 싫어하면 다른 그룹을 물색할 것"이라며 "지금은 샤이니와 엑소 두 팀의 매니저같은 느낌으로 같이 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엑소 902014'는 엑소가 한국 대중 음악의 황금기였던 1990년대 명곡들을 2014년 느낌으로 재해석·조명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엑소는 매 회 선배 가수의 명곡을 가지고 2014년 판 뮤직비디오로 제작해 1990년대의 향수와 엑소의 새로운 매력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15일 오후 10시다.

2014-08-11 20:19:23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