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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최장신 아이돌 루커스 "기막히게 살아남겠습니다"

여심 사냥꾼 콘셉트…깔창없는 군무 자신 평균 키 184.4㎝의 다섯 남자(제이원·동현·초이·경진·진완)가 4일 '기가 막혀'로 데뷔한다. 루커스는 최장신 아이돌 그룹이다. 여심을 사냥하는 사냥꾼 콘셉트로 완벽한 군무를 보일 예정이다. '기가 막혀'만 1년 이상 연습했고 지난달 7일 음원 발매 전 '2014 드림콘서트'에 출연했다. 아이돌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를 다짐했다. ◆ 루커스는 그리스어로 '별'이라는 뜻이다. 제이원 : 소속사 관계자와 멤버들이 다수결로 결정했다. 당시 레드본, 맥시멈, 소리몰이, 에이티스 등 재미있는 그룹 이름이 많이 있었다. ◆ 합류 배경은. 제이원 : 애당초 저와 진완, 동현 세 명이 있었다. 두 명을 더 뽑아 그룹을 만들자고 제안해 초이와 경진이 합류했다. 초이: 멤버를 선정할 때부터 키 180㎝이상이 기준이었다. 동현 : 춤을 잘 추지 못했던 멤버가 대부분이었다. 2년 동안 연습하면서 안무 창작은 물론 군무까지 소화할 수 있게 됐다. ◆ 원래 가수가 꿈이었나. 제이원 : 세 번째 데뷔다. 중학생 땐 배우가 되고 싶었다. 예고에 재학하다가 캐스팅됐는데 학칙상 기획사에 들어갈 수 없었다. 인문계로 전학을 갔고 고등학교 1학년 때 데뷔를 했다. 22세에 두 번째, 이제 24세가 돼 또 데뷔한다. 연습 기간만 7년이었고 만능 연예인이 되고 싶다. '인생 삼 세판'이라는 말처럼 루커스에 모든 걸 걸 거다. 동현 : 고등학생 때 '거침없이 하이킥'의 정일우를 보고 배우를 꿈꿨다. 음악도 좋아하고 노래에도 소질이 있어서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연기를 병행하고 싶다. (루커스 "배우 이민호를 닮았다") 경진 : 외삼촌이 2000년에 가수로 활동했다. 공연을 보고 반해 그때부터 학교 행사 무대에 참여했다. ◆ 요즘 그룹은 대부분 자체 프로듀싱이 가능하다. 제이원 : 진완이 평소 작사를 한다. 진완 : 나중에 솔로를 하게 되면…(공개하겠다.) 루커스 : 처음 듣는 얘기다. 진완 :루커스가 잘 된 뒤에. 하하. ◆ 노래에서 '기가 막혀'는 한눈에 반한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상형은? 제이원 : 외모로는 한가인이다. 그런데 호감 가고 마음 맞는 게 더 중요하다. 동현 : 청순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여자가 매력적이다. 초이 : 한눈에 반한 여자는 학창시절 누구나 있지 않나. (웃음) 이상형은 요리 잘 하는 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다. 경진 : 10대 시절 한눈에 반해 짝사랑했던 여자가 있다. 연예인은 아니다. 이상형은 첫인상이 좋아야 한다. 한눈에 반하는 스타일이다. 진완 : 배우 박보영이 이상형이다. 귀엽고 발랄하다. ◆ 롤모델은? 제이원 : 임창정처럼 가수와 배우를 다 하고 싶다. 동현 : 이승철과 김범수의 노래를 자주 듣는다. 정우성처럼 멋있게 사는 게 목표다. 초이 : 비처럼 카리스마로 관객을 사로 잡고 싶다. 나중엔 후배들이 루커스를 롤모델로 언급하면 좋겠다. 경진 : 춤 연습을 하다 보니 인피니트의 군무를 존경하게 됐다. 진완 : 타이거JK의 랩이 좋다. ◆ 데뷔 각오는. 동현 : 루커스를 알리 겠다. 1위는 과한 목표다. 일단 수많은 아이돌 사이에서 살아남겠다. 초이 : 1위하면 좋다. (웃음) 루커스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 강한 콘셉트가 많은데 우리는 감색에 가깝다. 섹시하지만 터프한 모습을 보여줄 거다. 경진 : 연말 시상식에 나가 신인상을 받겠다.

2014-07-03 11:10:2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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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다비치' 윙스 본격활동 돌입…신곡 '꽃이 폈어요' 음원 뮤비 공개

'포스트 다비치' 여성 듀오 윙스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3일 소속사에 따르면 윙스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꽃이 폈어요' 음원 및 뮤비를 공개한다. 새로운 싱글앨범의 타이틀곡 '꽃이 폈어요'는 생동감 있는 멜로디와 '꽃이 폈어요'라는 5음절이 특징인 곡으로 사랑에 빠진 화자의 설레임과 불안함을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플루트로 표현하여 감정을 고조시키는 한편 윙스의 빈티지한 보컬과 최고의 힙합듀오 배치기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소속사(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달과별뮤직 공동제작)의 공식 VEVO채널, 유튜브 밑 음원사이트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뮤직비디오는 최근 신조어인 '낮져밤이'를 재해석, 자매 뱀파이어의 무기력한 낮생활과 생기발랄한 밤의 모습을 재치있게 담아냈다. 윙스는 예슬과 나영 두 명의 멤버로 구성된 여성듀오로 눈에 띄는 비쥬얼은 물론, 수준급의 보컬 실력과 댄스 실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 3월 데뷔 싱글 '헤어숏'으로 활동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윙스는 3일 음원 및 뮤비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활동과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4-07-03 10:34:5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