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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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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생일 맞아 日팬클럽, '사랑의 도시락' 2222개 기부

JYJ 박유천의 일본 팬들이 박유천의 생일을 맞아 660만원 상당의 도시락 2222개를 기부했다. 30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따르면 일본 팬클럽 '유천이즘(6002ism)'은 지난 4일 생일을 맞은 박유천을 위해 일본에서 생일 파티 및 자선 경매 행사인 '해피 6002 데이'를 진행했다. 박유천은 자신의 애장품을 기증했고, 팬들은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자발적인 경매를 진행해 총 666만7240원을 모았다. 후원금 전액은 박유천의 이름으로 월드비전 국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 "월드비전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전하는 박유천처럼 팬들도 나눔 행렬에 동참해 감사하다"며 "방학을 하면 하루 한 끼의 식사도 어려운 국내 결식 아이들에게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유천은 앞서 JYJ의 다른 멤버(김재중·김준수)와 함께 쇼케이스 수익금 3000만원으로 콩고 초등학교 위생보건사업을 후원했고, 2011년에는 일본지진과 태국수해복구 돕기에 8억여원을 후원했다. 팬들과 함께 남수단 망고나무심기 캠페인으로 22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8월 13일 개봉될 영화 '해무'에 출연했다. /탁진현기자 tak0427@

2014-06-30 11:34:15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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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마마' 정인, 개리 이어 박재범·그레이와 음원차트 정상 재도전

'고교처세왕' OST '살다가 보면' 발표 가수 정인이 '살다가 보면'으로 '사람냄새'에 이어 다시 한 번 음원차트 정상을 노린다. CJ E&M은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의 두 번째 OST인 정인의 '살다가 보면'을 30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 앞서 정인은 리쌍의 개리와 함께 지난 5월 말 발매한 '사람냄새'로 온라인 음원차트를 석권한데 이어 '살다가 보면'으로 소울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살다가 보면'은 힙합·R&B 레이블 AOMG의 그레이와 박재범이 작사·작곡·편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한 어쿠스틱 R&B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삶이 고단하게 느껴지지만 살다가 보면 상처도 추억이 되고 다 괜찮아 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정인의 독특하면서도 소울풀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살다가 보면'은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17일 '고교처세왕' 2회에서 정수영(이하나)과 이민석(서인국)의 퇴근길 버스 장면에서 처음 등장했다. 관계자는 "정수영과 이민석의 피곤한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한 곡으로 이날 방송 직후 노래에 대한 팬들의 문의와 OST 출시 요청이 쏟아졌다"며 정인의 노래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2014-06-30 11:13:4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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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 LA·뉴욕 여인 등극…뉴욕포스트 집중 조명

배우 고아성이 LA와 뉴욕의 여인으로 등극했다. 지난 6월 12일 한국 영화 최초로 'LA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설국열차'의 레드카펫에서 고아성이 여인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 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아성은 봉준호 감독을 비롯 배우 송강호, 틸다 스윈튼 등과 영화제 행사에 참여했다. 심플한 핏의 미니드레스를 선보인 고아성은 기라성 같은 배우들 사이에서 한층 성숙한 여배우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설국열차'의 북미 개봉을 맞아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포스트가 고아성을 집중 조명해 주목된다. 지난 6월 15일자 뉴욕포스트의 기획 기사 '더 걸즈 오브 섬머(The girls of summer)'에서 '더 시그널'의 여주인공인 영국의 차세대 신성 올리비아 쿡과 함께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뉴욕포스트는 "한국 영화의 팬이라면 괴물의 고아성을 기억할 것이다. '설국열차'에서 그녀는 또 한번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고 전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영화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고아성의 차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고아성은 영화 '우아한 거짓말' 이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2014-06-30 10:57: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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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소속사 프레인, '동피랑'으로 한국영화 제작 진출

배우 류승룡의 소속사인 프레인글로벌이 손희창 감독의 영화 '동피랑'으로 한국 영화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동피랑'은 바다와 벽화가 어우러진 통영의 아름다운 마을 동피랑을 배경으로 외로움의 끝에 선 세 남녀의 사랑을 담아낼 예정이다. 다음달 안에 캐스팅을 마치고 곧바로 촬영에 들어간다. 프레인글로벌은 또 '은교'의 정지우 감독과도 손을 잡고 몇 편의 영화를 순차적으로 제작하기로 계약했다. 정 감독은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으로 그가 프레인글로벌과 함께 만드는 첫 작품은 올 해 안에 크랭크인한다. 프레인글로벌은 2011년 류승룡을 주축으로 한 매니지먼트사 설립을 시작으로 지난 3년간 총 20여 편의 영화에 다양한 기능으로 참여했다. '50/50' 등의 외화 수입, '블루 재스민' 등 우디 앨런 감독 작품의 마케팅,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노예 12년'의 투자·배급·마케팅, 한국영화 '표적' 투자를 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와의 협업을 통해 신인 감독 및 배우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프레인글로벌은 "기존 영화사들과는 달리 외부 투자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자금으로 영화 업계 진출 3년 만에 수입-제작-투자-배급-매니지먼트-마케팅을 모두 진행하는 된 유일한 회사가 됐다. 참여한 거의 모든 영화에서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2014-06-30 10:34:48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