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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정글행 홍일점 합류하나…인도양 편 게스트 출연 논의

'유이 정글행 선택하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SBS '정글의 법칙' 인도양 편 홍일점 합류를 준비하고 있다. 22일 SBS 관계자는 "유이가 '정글의 법칙' 인도양 편 출연을 확정했다"라며 "조만간 첫 촬영을 위해 합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이 소속사 관계자도 "최근 '정글의 법칙' 인도양 편 게스트 출연 제의를 받고 세부적 일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며 "조만간 출연 여부가 결정될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MBC 주마극 '황금무지개' 촬영을 마친 유이는 그간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최근 인도양에 레위니옹 섬을 답사했으며 주변 지역을 돌며 제반 사항 등을 체크하고 있다. 이번 인도양 편은 '정글의 법칙' 14번 째 지역이 될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은 그동안 아프리카 나미비아, 인도네시아 파푸아, 남태평양 바누아투, 러시아 시베리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에콰도르 아마존 및 갈라파고스, 뉴질랜드, 네팔 히말라야, 중앙아메리카 벨리즈, 아프리카 탄자니아 및 사바나, 남태평양 미크로네시아, 보르네오, 브라질을 다녀왔다. 현재 '정글의 법칙'은 인도양 섬 투어에 함께할 멤버들을 섭외하고 있다.

2014-04-22 14:51: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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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이이경 '별그대' 이어 '일대일'로 존재감 드러내…"믿고 보는 배우 되겠다"

밝고 유쾌함 속에 진지함이 묻어난다. 배우 이이경(25)을 만난 첫 인상이다.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연기자로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진지함이 느껴졌다. 첫 주연 데뷔작인 영화 '백야'에서 동성애 연기를, 최근 화제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섬뜩한 눈빛과 말 없는 악행을 펼쳤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 반짝스타와 다른 길 이이경은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한 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실력파 배우다. 규모를 떠나 연극과 뮤지컬, 타 학교 영화과 학생들의 습작에 출연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왔다. 소위 대박 작품을 만나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하이틴 스타들과 달랐다. "젊은 예비 연극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젊은 연극제 무대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죠. 이 때문에 첫 주연작 '백야'를 만나기 전까지 연극 무대에 전념했어요. 당시 연극 무대는 물론 독립 무성영화도 출연했어요. 대사 없이 눈빛과 표정만으로 감정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내공을 쌓아오던 그에게 행운이 찾아왔다. 준비된 사람에게만 기회가 온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함께 연극했던 선배의 권유로 연예 기획사에 프로필을 돌렸어요. 큰 기대 없이 형식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 10곳 정도 돌렸는데 4곳에서 연락이 왔어요. 현재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만 학업과 연기를 병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줬죠.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 섬뜩 악역 인지도 '쑥' 드라마 '학교 2013'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그의 존재감은 쉽게 드러나지 않았다. 그러나 '별그대'에서의 악역은 그의 존재감을 단번에 확장시켰다. 극중 이재경(신성록)이 소시오패스적인 악행이었다면 수행비서 이신은 직접적인 살인과 악행의 장본인이다. 게다가 눈빛 하나 변하지 않고 살인을 저지르고 흔적도 남겨두지 않는 모습은 악행의 끝판왕다운 면모였다. 본의 아닌 극중 악행들은 실제로도 이이경을 '악행 끝판왕'으로 보이게 했다. 길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부터 식당 아주머니, 주변인들에 이르기까지 이이경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가득했단다. "별그대 종영후 사람들이 많이 무서워했어요. 친구들한테 욕도 많이 먹었죠. 심지어 아파트 주민들까지 무서워했죠. 하루는 엘리베이터에서 아이들을 만났는데 '나쁜 형'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완전 국민 나쁜놈 됐죠.(하하)" 이는 수행비서 이신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그는 "류승범 선배가 악역으로 출연한 '부당한 거래'의 캐릭터처럼 작품 안에서 자유롭게 감정 기복을 드러내지 못해 아쉽다"고 털어놨다. ◆ 가라테 즐긴 스포츠광 데뷔 2년차 배우지만 다음달 개봉하는 '일대일'까지 벌써 영화 4편, 드라마 4편에 출연했다. 배우 시작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꿈을 완성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배우 이병헌이 있었다. "배우의 꿈을 활활 타오르게 해주신 이병헌 선배님이 롤 모델이에요. 제 방 한 벽면은 이병헌 선배님의 사진으로 도배됐어요. 이병헌 선배를 본받고 싶은 이유는 믿고 보는 배우이기 때문이에요. 코믹부터 진지한 정극까지 장르에 구분 없이 믿고 볼 수 있는 명품배우잖아요.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분량이나 배역 상관없이 기다려지는 배우. 영화나 드라마, 연극도 상관없고 다양하게 많은 것을 해보고 싶어요." 곱상한 외모와 달리 어릴 적 가라데, 초등학교 때는 테니스 대표로 활동했다. 평소 운동을 즐긴다는 그는 "기회가 되면 '정글의 법칙'이나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한준희(라운드테이블)

2014-04-22 14:34: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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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소박한 합창이 필요할 때…'그가 그립다'

◆그가 그립다 유시민 외/생각의길 세월호 참사로 희망과 신뢰라는 단어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작지만 희망의 불씨가 필요하고 이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세상과 나눠야할 시기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한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이 시대 희망의 미학으로 엮은 스물두 명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그 그리움을 글로 풀어내 작지만 소중한 희망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바로 '바보 대통령' 노무현 주위를 맴돌다 지금은 한 없이 그를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동 시대의 사람들이다. 그가 우리 곁을 떠난지 5년이 된 올해 이들은 그가 남긴 정신과 희망을 먼저 공유하고 있다. 그른 것에 대항하는 용기, 인간에 대한 예의와 가치를 수호하는 정의로움, 그 무엇보다 사람을 위해 불의를 참지 않겠다는 소신이 필요한 시대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말이다. 또 이들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살기 위해서는 언제나 희망의 불씨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고졸이지만 자신의 의지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했던 옛 기억을 떠올리며 얼마나 성실히,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를 얘기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슬픔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고 슬퍼하는 사람이 당신 혼자만은 아니라고 흐느낀다. 우리 모두 함께 슬퍼하고 있고 마음 속 희망의 꽃망울을 터뜨려야 한다는 위로의 메시지인 것이다. 더욱이 노무현 대통령과 일상을 함께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노무현을 만날 수도 있고 책의 메시지를 생각하며 여운을 오래도록 간진할 수 있는 테마앨범도 수록돼 있다. 그리움은 그리움에서 끝나지 않고 소망으로, 희망으로, 가능으로 바뀔 수 있다. 저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이 이뤄진다고 믿고 이제 눈 앞의 시련을 딛고 일어나야 할 때다.

2014-04-22 12:36:39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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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모음] 어니스트 티의 기적 등

경제·경영 ◆어니스트 티의 기적 세스 골드먼·베리 네일버프/부키 금전적 성공과 사회적 책임 모두를 거둔 유기농 공정무역 음료 회사 '어니스트 티'의 이야기를 그린 비즈니스 만화다. 수많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제품·지속 가능성·파트너십 등의 원칙을 지키며 성공한 '착한 기업'의 경영 스토리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왜 사람이 힘든가 남상훈/알투스 세상의 모은 일은 사람에게서 시작되고 이런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 간의 갈등을 해소해야 공감을 이끌어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이에 저자는 경영학적인 관점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든 문제를 풀어내고 있다. 자기계발 ◆10년 전을 사는 여자 10년 후를 사는 여자 아리카와 마유미/웅진지식하우스 불안한 시대를 사는 여성들에게 던지는 잔잔하지만 현실적인 조언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선택지가 많기에 더 불안할 수밖에 없는 여성들에게 선택지를 줄여야만 인생에 떠밀려가지 않는다며 10년 뒤의 모습을 더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어야 한다고 냉정하게 조언한다. 건강 ◆솔직한 갱년기 가이드 캐롤라인 카/아롬미디어 폐경기를 단계별로, 주제를 세밀하게 나눠 설명하며 여성들이 자신의 몸의 변화와 증상에 대해 잘 이해하고 더 편안하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도표와 사례, 항목별 정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에세이 ◆미스터 나이팅게일 문광기/김영사 잘나가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간호사가 된 저자의 이야기다. 책은 생사를 넘나드는 병원에서의 치열한 일상, 삶과 죽음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담고 있다. 특히 살고자 몸부림치는 환자와 살리기 위해 몸부림치는 의료진의 고뇌와 슬픔이 서려 있다. 자기계발 ◆멘탈 리허설 조관일/21세기북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현실은 생존을 위한 전쟁터다. 그래서 힐링 열풍이 요란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후 치유가 아닌 사전 조치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매일 출근 때마다 멘탈 리허설을 해 앞날을 예측해보고 대비하라고 조언한다. 일과 생활의 자기혁명은 여기부터 출발한다. 가정/생활 ◆화성에서 온 엄마, 금성에서 온 아이 원현주 외/시너지북 교육자, 심리학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일곱 명이 아이와 가슴으로 소통하는 방법과 행복한 아이를 위한 육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은 일곱 저자들의 경험담과 가치관을 담아 재미있고 톡톡튀는 육아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저자의 말에 주목하며 행복한 가정을 노하우를 배워보자. 역사/문화 ◆우리도 몰랐던 한국사 비밀 32가지 이수광/북오션 이 책은 고조선시대부터 구한말 고종 때에 이르기까지 5000년의 역사 속 대표 사건들을 재구성했다. 태종 13년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관측됐다는 기록, 고려시대 무신정변, 조선시대 양녕대군 폐위 등 굵직한 역사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민중사까지 광범위하게 저자는 소개한다. 계층을 망라하며 역사 속 미스터리를 파헤친 것이다.

2014-04-22 12:36:15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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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책] 한국인에게 영어란 무엇인가

◆한국인과 영어 강준만/인물과사상사 한국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영어 교육 광풍이 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백만원짜리 영어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지 못해 난리고, 자녀의 조기 영어 교육 때문에 기러기 아빠가 늘어나고 있으며, 진학과 취업을 위해 토익·토플 학원이 성행하다 못해 대리시험까지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영어를 공용어로 써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올 정도로 우리 사회의 영어에 대한 욕구에는 일종의 광기가 어려 있다. 대체 한국인에게 영어란 무엇일까. 저자는 한국인에게 영어란 권력이자 종교이자 공포라고 정의하며 한국 사회에서 최대의 생존 무기로 군림하고 있는 영어에 대해 시대별로 파헤쳐 분석한다. 저자에 따르면 영어는 이 땅에 들어올 때부터 '권력'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사교권 장악의 수단이자 입신의 수단이었고 '영어를 모르면 패배자가 된다'는 인식이 시작됐다. 해방 이후 미군이 들어오자 미국적인 것을 받아들이는 것, 즉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일종의 시대정신이 됐다. 본격적인 수출시대가 열린 70년대에는 영어가 생존의 문제가 됐으며 90년대 국제화와 함께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2000년대에는 영어와 정치가 유착해 대통령 후보들까지 영어교육을 대선 공약으로 제시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이니 당연히 우리 영어 교육열은 전쟁을 방불케할 정도이며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저자는 '영어 전쟁'도 대학 입시 문제처럼 그 배경에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개선하기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하다고 진단한다. 서열 미화만큼이나 서열 타파라는 주장도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대신 그 중간에 '서열 유동화'라는 제3의 길을 제안한다. 노력하기에 따라 서열이 달라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만 영어 광풍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의 주장이 해결책일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 사회와 영어에 대한 그의 분석은 날카롭고 흥미롭다.

2014-04-22 12:35:22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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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드라마 재개·예능 방영 예정…케이블은 '시기상조'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이후 '올스톱' 됐던 방송가가 월화드라마 방영을 시작으로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다. MBC는 지난 21일 월화극 MBC '기황후'를 방영하며 정규 방송 회복에 나섰다. 오는 23일부터는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방영을 재개하며 지난16·17일 결방됐던 수목극 '앙큼한 돌싱녀' 역시 오는 23·2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별바라기'도 예정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 역시 지난 21일 전파를 탔다. 하지만 SBS는 '신의 선물'을 비롯해 수목극 '쓰리데이즈'와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특선 다큐 '최후의 툰드라-땅의 노래' 등을 뉴스 특보와 이중 편성해 두고 사고 소식 전달에 주력하고 있다. KBS의 경우 드라마는 정상적으로 방영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은 결방할 예정이다. KBS는 1TV를 통해 특집 뉴스를 내보낸 가운데 지난 21일부터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1TV), '천상여자'(2TV)를 정상 방송했다.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 지난 20일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TV)가 정규 편성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자 여론의 뭇매를 맞고 결방한 이후로 대부분 결방 방침이 내려졌다. 지난 21일 '안녕하세요'의 결방에 이어 '우리동네 예체능'(22일), '해피투게더3'(24일), '불후의 명곡', '인간의 조건'(25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26일) 등 모든 예능이 편성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연예·오락프로그램이 주를 이루고 있는 케이블 채널들은 오는 27일까지 대부분 결방될 전망이다. CJ E&M의 케이블 채널들은 오는 24일까지 모든 연예·오락프로그램은 물론 드라마까지 결방키로 했다. 관계자는 "방송 재개는 아직 시기상조"라며 "지난 19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잠정 연기된 올리브TV의 '마스터셰프 코리아3'의 방영 시기도 아직 미지수"라고 밝혔다. 특히 tvN은 오는 24일까지 모든 예능물을 결방키로 하고 월화극 '마녀의 연애'와 시트콤 '감자별'도 방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엠넷 '와이드연예뉴스'는 오는 23일까지 결방이 확정됐으며, '엠카운트다운'도 지난 17일에 이어 오는 24일 결방된다. 드라마의 경우 24일 이후로 방송이 재개될 확률이 높지만 관계자는 "오는 25일 방송 예정인 금토극 '갑동이'의 방송 여부는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014-04-22 12:02:28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