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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운세] 5월 8일 화요일 (음 3월 23일)

[쥐띠] 48년?주변의 충고를 흔쾌히 받아들일 것 50년 계약하는 일을 신중히 하라. 62년 외모 보다 내용에 중점을 두라. 74년 천을귀인의 도움으로 문제가 풀린다. [소띠] 49년 마음이 안정되고 건강도 호전된다. 61년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마라. 73년 친구와 유익한 정보를 나눈다. 85년 새로운 변화가 이뤄진다. [호랑이띠] 50년 재운이 유리한 조건으로 흐른다. 62년 문서관계 계약이나 환경의 변화가 있다. 74년 마음이 평온하니 건강도 양호하다. 86년 증권투자는 선별해서 하라. [토끼띠] 51년 일하는 재미가 있어 하루가 즐겁다. 63년 신상의 변화가 있게 된다. 75년 자동차 점검과 안전운전을 하라. 87년 자원봉사로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 [용띠] 52년 귀인을 만나 난관을 돌파하는 하루. 64년 의견의 대립이일어 날 수 있다. 76년 동업자와 이익의 배분이 균등해야 한다. 88년 성공의 기회가 오니 미리 준비 하라 [뱀띠] 53년 몸의 변화에 신경 써야할 때다. 65년 직장의 안정과 기쁨이 있다. 77년 마음의 동요와 환경의 변화가 있다. 89년 금전 대차 관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말띠] 54년 체면 세우다 손실만 본다. 66년 외관에 치중 하지 말고 내면을 기를 것. 78년 귀문살이 있어 구설수가 있다. 90년 좋은 인연을 놓치게 되니조심하라. [양띠] 55년 공적인 일에는 희생정신이 있어야 된다. 67년 의기투합으로 세력을 키워야 할 때. 79년 지인의 도움으로 사업이 안정권에 있다. 91년 남의 언쟁에 참견하여 구설 수 있다. [원숭이띠] 56년 일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 68년 눈치 없는 독단적인 대화는 화합의 장애가 된다. 80년 동업이나 협력자를 만나 일이 수월해 진다. 92년 우연한 기회로 도움을 받고게 된다. [닭띠] 57년 형살이 작용 하여 마음이 아프고 편하지 않다. 69년 귀문관살로 시기와 질투가 있게 된다. 81년 이성문제 때문에 망신살이 있게 된다. 93년 스트레스나 욕심을 버릴 것. [개띠] 58년 부부사이네 다투는 일이 있다. 70년 아랫사람 때문에 문책당할 일이 있다. 82년 가슴이 아프거나 몸을 상할 수가 있으니 주의 하라. 94년 사소한 언쟁이 크게 되니 조심하라. [돼지띠] 59년 친구간에 금전 대차 관계가 있다. 71년 책임 맡은일에 장애가 있다. 83년 자형살이 작용 하니 이성간에 문제가 있다. 95년 작은이익에 연연 하다 체면을 상 한다.

2018-05-08 08:25: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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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네공방, 오는 9일 첫 정규 '사랑오운 아띠' 발매 "'뷰민라'에서 만나요"

담소네공방, 오는 9일 첫 정규 '사랑오운 아띠' 발매 "'뷰민라'에서 만나요" 담소네공방이 첫 번째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담소네공방(김담소, 박연)은 오는 9일 정오 정규 1집앨범 '사랑오운 아띠'를 발매한다. '사랑오운 아띠'는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는 뜻의 '사랑옵다'와 '친한 친구'라는 뜻의 순 우리말 '아띠'가 연결된 단어다. 앞서 지난해 8월부터 매달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해온 담소네공방은 정규 1집 앨범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4월 발매한 '봄을 닮은 그대'를 비롯해 '페스티벌(Festival)', '그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소녀의 이야기' 등 총 9곡이 앨범에 수록됐다. 또한 멜로망스 정동환이 담소네공방의 개인 앨범에 이어 또 한 번 참여했고 치즈, 자이언티 등과 함께 작업했던 베이시스트 박종우, 드러머 서주영이 녹음에 함께 했다. 또 김동률, 존박, 곽진언 등과 함께 작업한 곽은정이 믹싱을 맡았다. 담소네공방 측은 "그동안 소규모로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발매 해왔다면, 이번 정규앨범에서는 10인조 리얼 스트링을 녹음하는 등 변화를 줬다"면서 "오는 13일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에서도 앨범을 소량 판매할 계획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담소네공방의 정규 1집앨범 '사랑오운 아띠'는 오는 9일 정오 발매된다.

2018-05-08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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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리치맨' 김준면·'기름진 멜로' 이준호, 5월 '연기돌' 뜬다

[ME:TV]'리치맨' 김준면·'기름진 멜로' 이준호, 5월 '연기돌' 뜬다 '연기돌'들이 5월 안방 극장에 출격한다. 엑소의 김준면와 2PM의 이준호가 그 주인공이다. 수호는 첫 장편작, 준호는 첫 지상파 주연이란 과제를 안았다. 엑소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김준면(수호)은 오는 9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둔 MBN, 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리치맨'(극본 황조윤 박정예/연출 민두식)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리치맨'은 세상은 0과 1로 이루어져 있다고 믿는 안하무인 천재 IT 사업가 유찬(김준면 분)과 알파고급 암기력을 자랑하는 무한긍정 취준생 보라(하연수 분)의 힐링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일본 후지TV에서 지난 2012년 방영한 '리치맨, 푸어 우먼'을 리메이크 한 이 작품은 민두식 감독의 손을 거쳐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민두식 감독은 "원작에 나오는 일본 남녀의 까칠하고 평범한 조합이 좋더라. 그건 그대로 가져왔고, 원작에서 부족했던 이야기들은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민 감독에 따르면 김준면과 하연수는 새롭게 단장한 '리치맨'을 꾸미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조합이라고. 특히 민 감독은 김준면에 대해 "대사를 입에 맞추기 위해 헤드셋이 시끄러울 정도로 연습하더라"면서 만족감을 보였다. 김준면은 엑소의 리더로 활약하면서 동시에 배우로 차근차근 필모그라피를 쌓아 온 대표 '연기돌' 중 한 명이다.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류준열, 지수, 김희찬 등과 불완전한 청춘을 그려내며 호평을 받은 것에 이어, 지난해 MBC '세 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를 통해 안방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등 스크린,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면서 연기력을 탄탄히 쌓아올린 만큼 김준면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무엇보다 '리치맨'은 김준면의 첫 브라운관 장편작인 만큼, 그가 무게감을 이겨내고 제 몫을 잘 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2PM의 이준호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를 통해 첫 지상파 주연 신고식을 치른다. 7일 첫 방송을 앞둔 이 작품은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을 그리는 작품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 이준호는 극중 열혈 중식 셰프 서풍 역으로 분해 최고의 호텔 중식당에서 동네 중국집 주방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그린다.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 이준호(서풍 역)의 조합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기름진 멜로'는 연기 구멍 없는 배우진으로도 주목 받았다. 연기로는 정평이 나있는 장혁과 정려원, 여기에 '연기돌'이란 수식어보다 '배우'가 더 어울리는 이준호가 뭉쳐 어떤 시너지를 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준호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김과장'으로 주목을 받은 뒤,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연기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연의 입지를 다진 그가 첫 지상파 주연작인 '기름진 멜로'에서 부담감을 딛고 배우로서 더욱 탄탄히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준면 주연의 MBN, 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리치맨'은 오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되며, 이준호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5-07 16:11: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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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오창석-김예원, 우월 남매 등극 예감!

'리치맨'오창석-김예원, 우월 남매 등극 예감! '리치맨' 오창석과 김예원이 역대급 우월 남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오는 9일 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리치맨'(연출 민두식/극본 황조윤·박정예)에서 오창석(민태주 역)과 김예원(민태라 역)이 외모와 능력을 모두 갖춘 남매로 변신,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극 중 두 사람은 태산그룹의 자제로 재벌 2세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나 가업보다는 각자가 원하는 일을 하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한 비주얼로 진정한 엄친아, 엄친딸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 민태주는 항상 부드러운 미소와 매너를 장착, 일에 있어서는 완벽주의를 추구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다. 대한민국 IT업계 최고의 자리에 이름을 올린 '넥스트인'의 부사장으로 실질적인 경영을 맡고 있어 진정한 능력자의 면모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조각 같은 외모와 이기적인 피지컬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그의 여동생 민태라 역시 외모, 성격, 능력 삼박자를 모두 갖춘 일명 '퍼펙트 올킬녀'. 뉴욕에서 미술을 전공, 자신의 갤러리를 열어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에게서는 프로페셔널한 아우라가 물씬 풍겨지고 있다. 이에 세련된 패션과 그녀만의 당당함이 더해져 뭇 여성들의 워너비 등극을 예감케 한다. 이처럼 외모도 능력도 모두 갖춘 역대급 우월 남매의 등장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지수 역시 폭발하고 있다. 한편, '리치맨'은 지난 2012년 후지TV에서 방영된 일본의 인기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을 리메이크한 작품. 안면인식장애라는 치명적 단점을 지녔지만 누구에게도 거침없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 유찬과 알파고 기억력 하나로 고군분투하는 '무한긍정 취준생' 보라가 부딪히면서 펼치는 힐링 로맨스를 그려낸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나눠가진 민태주, 민태라 남매가 보여줄 마성의 매력은 5월 9일 밤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첫 방송되는 '리치맨'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05-07 15:00: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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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정려원, 러블리 매력 담은 영상 공개

'기름진 멜로' 정려원, 러블리 매력 담은 영상 공개 배우 정려원이 '기름진 멜로'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배가시키는 영상 인사를 전했다.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본방사수 영상을 공개했다.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으로 침샘까지 깊이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 정려원은 '기름진 멜로'에서 유복하게 자란 재벌 2세에서 한 순간에 파산녀가 되는 '단새우' 역으로 분한다. 영상 속 정려원은 사랑스러운 재벌녀 패션을 완벽 소화해 명불허전 로코퀸의 귀환을 알렸다. 정려원은 "오랜만에 달달한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이어 "단새우는 파산녀가 됐음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순수함을 가졌고, 거기에 엉뚱함과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지닌 친구"라며 '단새우'의 매력 포인트를 요목조목 짚어내며 "매력적인 캐릭터라 여러분께서도 좋아해주실 것"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또한 "여러분의 월요일, 화요일을 책임질, 설레고 배고파서 잠 못 들게 할 '기름진 멜로'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는 끝 인사로 '기름진 멜로' 첫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정려원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은 정려원이 그려낼 '단새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지난 작품 '마녀의 법정'에서 인생캐릭터 '마이듬'을 만났던 정려원은 이전 캐릭터의 시니컬한 면을 지우고 '단새우'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힌 바 있다. 헤어 스타일 변화를 시작으로 승마와 펜싱은 물론 중식 요리 연습에 몰두하며 하나부터 열까지 '단새우'로 완벽 변신했다는 후문. 이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노력하는 배우 정려원이 그려낼 '단새우'와 '기름진 멜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이준호, 장혁, 이미숙, 박지영, 임원희, 조재윤 등이 출연,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8-05-07 15:00: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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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슨, 다이슨 '짝퉁'에 마니아 쏠리는 이유는? 'A/S까지 완벽'

차이슨, 다이슨 '짝퉁'에 마니아 쏠리는 이유는? 'A/S까지 완벽' 차이슨은 정말 '대륙의 실수'일까. 차이슨은 중국(China)과 미국 가전 브랜드 다이슨(Dison)의 합성어로 중국이 다이슨을 모방해 만든 제품을 칭한다. 차이슨이 갑작스럽게 누리꾼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지난 6일 방영된 TV조선 'CSI:소비자 탐험대'(이하 소비자 탐험대)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이슨과 다이슨, 두 브랜드 제품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두 제품의 성능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차이슨의 가격대는 다이슨의 10분의 1 정도다. 차이슨의 이른바 '짝퉁 전략'에 마니아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슨의 A/S 정책에도 관심이 쏠린다. 모방 제품의 경우 A/S 정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차이슨은 A/S 정책 서비스 기반까지 마련했다. 중국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생활용품전문점 차이소는 지난달 차이슨의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 정식으로 KC인증 동의 절차를 거쳐 유통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차이소는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수리소 서비스센터에서 무상보증기간을 제공하고, 차이슨 제품의 A/S도 자체적으로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차이슨 사봐야겠다", "대륙의 실수가 또 나왔냐", "이러다 샤오미, 차이슨 같은 중국산만 남을 지경" 등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2018-05-07 14:56: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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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이슈]한채아♥차세찌는 시작…'5월 결혼' 알린 스타 누구?

[ME:이슈]한채아♥차세찌는 시작…'5월 결혼' 알린 스타 누구? 사랑이 싹 트는 5월, 연예계에 '품절' 행진이 이어진다. 5월, 가장 먼저 기쁜 소식을 알린 이들은 바로 차세찌-한채아 부부다.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7일, 차세찌와 한채아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면서 "지난 6일 한채아가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채아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 차세찌와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 100여 명의 하객들이 참석했다. 또한 소규모의 스몰 웨딩으로 진행됐으며, 축의금은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축가는 가수 윤종신과 JTBC '팬텀싱어'의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 손태진이, 사회는 SBS 아나운서 배성재가 맡았다. 지난해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차세찌와 한채아는 4살 연상 연하 커플이다. 한채아는 열애 1년 만인 지난 3월, 직접 결혼을 발표했으며 4월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6주 예비 엄마가 됐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 '치와와 커플'로 사랑 받고 있는 김국진-강수지 커플도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인생 황금기에 사랑을 키운 두 사람은 조촐한 가족 행사로 결혼식을 대신할 예정이라고. 두 사람의 결혼 날짜는 김국진의 어머니 입김이 컸다. 앞서 강수지는 "(시)어머니가 그렇게 잡아주셨다"고 밝힌 바 있다. 신혼집은 이미 준비돼 있다. 서울 서래마을 인근 빌라로 이사해 보금자리를 마련해뒀다. 열애를 인정한 뒤 더욱 승승장구한 두 사람이 결혼 이후 방송에서 또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배우 김민서는 일반인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5월 결혼한다. 김민서의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 및 친지들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짝사랑 전문 배우'로 알려진 김민서의 깜짝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의 응원도 줄을 이었다. 예비 신랑은 사업가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1년 여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배우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한정원은 지난달 26일 9세 연상의 농구선수 출신 해설가 김승현과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골프 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만난 지 한 달만에 결혼 준비를 시작했고, 6개월 만에 상견례를 진행하는 등 초고속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2018-05-07 14:15: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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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삭 아내 나몰라라…'몰염치' 남편 사연에 이영자·김연경 격분

'안녕하세요' 만삭 아내 나몰라라…'몰염치' 남편 사연에 이영자·김연경 격분 방송인 이영자와 배구선수 김연경을 놀라게 한 역대급 반전 사연이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이영자를 깜짝 놀래키고 김연경의 강스파이크를 부를뻔 한 고민이 등장한다. '안녕하세요'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이영자는 앉은자리에서 멍하니 그대로 굳어진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뭔가를 방청석에 던지려는 듯한 자세까지 취하고 있어 궁금증을 부른다. 이날 소개된 '마지막 경고' 사연의 주인공은 만삭의 몸을 이끌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각각 8, 6, 4세인 세 아들의 엄마이자 임신 9개월 차인 그녀는 새벽 두 시까지 일을 하면서 아이들까지 돌봐야 해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극한 상황. 이에 남편은 "제 여자, 제 아내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강하다고 생각한다"며 식당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을 당연시해 방청객들의 비난 섞인 눈초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푸드트럭 일을 하고 있는 남편은 일이 빨리 끝나면 고생하는 아내 몰래 실내골프나 볼링을 치는 등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철없고 염치없는 사실도 폭로됐다. "저도 스트레스를 풀어야한다", "손님들이 가자고 해서 뿌리치기 힘들다"는 이해할 수 없는 남편의 답변에 김연경은 "계속 핑계를 대시는 것 같다"며 욱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려 해 옆자리의 최정원이 이를 말리는 진땀나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다는 후문. 하지만 이날 이영자를 비롯한 출연진과 방청객들을 깜짝 놀래킨 것은 세상 무심한 남편의 변명이 아니라 함께 출연한 의문의 단골손님이었다. 본인을 사연 주인공이 운영하는 식당의 단골손님이라고 밝힌 그는 "임신 9개월인데 일 시키는 것 보고 안쓰러워서"라며 본인이 사연을 보냈다고 밝혔다. 오죽하면 손님이 사연을 보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가운데 이어진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새벽 2시, 3시까지 애들이 (가게에서)놀고 있다", "제가 기저귀를 갈아준 적도 있다", "(남편이) 욱하는 성격이 엄청 심해 가게를 엎기도 했다"는 등의 증언을 이어갔다. 하지만 사연 주인공인 아내를 걱정해주고 남편을 맹비난하던 단골손님의 놀라운 정체가 밝혀지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 밖에도 오늘 방송에서는 10년 간 대화가 없어 못 견디겠다는 '남매 평화협정', 세상 착한 친구 때문에 못 살겠다는 '강스파이크 날려주세요' 고민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공감을 불러모을 예정이다.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2018-05-07 14:09: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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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페스티벌 2018' 155만 명 방문, 143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C-페스티벌 2018' 155만 명 방문, 143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태국, 아랍 12개국 등 총 20여 개국 음식, 문화 체험 등 민간 문화 외교의 장 한국무역협회와 강남구가 주최하고 코엑스가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C-페스티벌 2018'이 5일간의 화려한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6일 폐막했다. 기간 중 국내외 관람객 155만 명이 찾았으며, 약 143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4번째로 열린 'C-페스티벌 2018'은 무역센터의 민관 16개사가 협약한 마이스클러스터가 무역센터를 아시아 마이스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육성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도심 속 별을 만난다'는 주제아래 펼쳐진 'C-페스티벌 2018'은 전시·컨벤션과 더불어 문화, 예술, 그리고 한류가 결합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新개념 마이스 문화축제를 선보였다. 공중아트 퍼포먼스, K-POP콘서트 등을 비롯 태국, 영국, 브라질, 일본, 오만을 비롯한 아랍 12개국 등 총 20여 개국 200여개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경제 파급효과 극대화 하며 글로벌 문화 축제로 성장 한국산업개발연구원(KID)은 7일'C-Festival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연구보고서를 통해 기간 중 국내외 관람객 155만명이 찾았으며, 약 143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개최에 따른 63명, 방문객 지출을 통한 840명 등 총 903명에 달하는 고용유발 파급 효과도 보였다. 한국산업개발연구원(KID)에서는 특히 이번'C-페스티벌 2018'이 강남 MICE 관광특구 및 MICE산업의 발전, 지역상권 소득창출에 따른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고 강남구와 강남 MICE 관광특구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 효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태국 및 아랍 12개국이 전시회에 참여해 민간 문화외교의 장을 만들고 청년 작가와 벤처전문가, 중소상인 등을 참여하게 해 1000여명에게 혁신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혁신형 아이콘의 장을 만들어 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민, 가족형 방문객, 외국인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소원을 담은 아트월 등으로 참여와 공감의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초대형 공연과 다양한 퍼포먼스 선보여 올해 행사는'서울 하늘에서 별을 만난다'는 슬로건으로 7가지의 다양한 별을 테마로 △초대형 공연, △가족, △문화, △예술, △음악, △맛, △소통을 테마로 200여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휴를 맞아 코엑스 무역센터 일대를 찾은 방문객들과 함께했다. △초대형 공연의 별을 테마로 영국 드림엔진 에이리얼 공중아트 퍼포먼스, 스테이지 오브제, K-POP 스페셜 쇼케이스 등의 프로그램에 케이팝 인기 아이돌인 황치열, 몬스타엑스, 우주소녀의 공연은 많은 관객을 눈길을 끄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가족의 별을 테마로 무료 운영된 다양한 키즈 콘텐츠들은 어린이날 방문한 가족들의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아이들의 다양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슈퍼히어로로드'는 아이들이 직접 소방관 등으로 변하는 등 미래의 직업을 체험해 보게했다. ◆글로벌 문화 트렌드 선보여 C-페스티벌 2018은 다양한 국가들이 참여 글로벌 행사로서의 권위를 다지고 민간외교의 장으로서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태국, 아랍, 일본 등 총 20개국이 함께 하는 세계 문화 축제로 한국·태국 수교 60주년 기념행사인 2018 타이페스티벌을 비롯해 아랍 13개국이 참여하는 아랍 문화체험관과 일본 최고 요리학교의 일본 핫토리 전통음식 시연회도 함께 진행해 그간 접하지 못했던 국가들의 다양한 문화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밖에 △음악의 별을 테마로 한국, 일본, 몽골, 대만, 태국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힙스터 뮤지션들의 음악 공연도 함께 펼쳐져 글로벌 음악시장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할 수 있는 젊은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다. 국내 관객들이 해외 전시관과 공연으로 글로벌 트렌드를 체험했고, 국내를 찾은 해외 관람객들은 C-페스티벌의 전통처럼 이어져오고 있는 맥주와 푸드 페스티벌로 국내 음식과 맥주체험도 이어졌으며, 특히 페스티벌 내내 주변 직장인들에게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 청년작가, 벤처, 뉴미디어 등 '혁신 아이콘의 장' 연출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 벤처 그리고 뉴미디어가 새로운 만남을 토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이끄는 혁신적인 축제로서의 1000여명이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장을 새롭게 연출했다는 평가다. 특히, 청년작가와 벤처 기업인들 그리고 뉴미디어를 선도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초빙해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으며 변화되는 시장을 예견하는 장을 마련했다. 72초TV 성지환대표, 글랜스TV 박성조대표를 비롯해 개인 크리에이터인 반도샵 애견샵 알바생 허지혜와 영국남자 조슈아 대럴 캐럿을 연사로 초빙해 변해가는 디지털 시대에서의 혁신적인 콘텐츠와 사업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씨페스티벌 2018은 기존 문화축제와 다르게 다양한 일자리 창출효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왔다. 먹거리와 비어페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부스를 유치 전시와 축제로서의 역할과 동시에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했다. 맛의 별을 테마로 메가푸드 페스티벌인'잇더서울'은서울의 숨은 맛 집 32곳이 참여해 다양한 미식의 세계로 안내했으며, 특히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색다른 먹거리를 제공했다. 함께 진행 된 국내 최대 수제맥주 축제인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GKBF)은 국내외 크래프트비어 업체 27곳이 참여 국내외고급 수제 맥주를 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며,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글로벌 맥주 축제로서의 위상과 함께 1,000여명에 이르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축제를 주관한 코엑스 이동원 사장은 "이번 C-페스티벌 2018의 성공적인 개최는 코엑스와 무역센터 일대를 마이스 산업 중심지로 브랜딩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며,"글로벌 MICE산업의 트랜드가 문화, 예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등이 결합된 산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우리나라 MICE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IMG::20180507000085.jpg::C::480::잇더서울 /코엑스}!]

2018-05-07 13:39:0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