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NH농협은행,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 사업자 선정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 지원 사업'에 농협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마이데이터란 정보주체(개인)가 자신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관리·통제하는 것은 물론 이러한 정보를 신용이나 자산관리 등에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농협 컨소시엄은 농협은행을 비롯해 NH디지털혁신캠퍼스 입주기업이자 마이데이터 전문기업인 SNP랩과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 등 전 금융영역이 참여했다. 개인의 금융 및 비(非)금융데이터를 스마트폰의 개인정보 저장소에서 수집·관리하고, 이를 기업에 공유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농협의 플랫폼을 통해 개인은 자신의 데이터를 플랫폼에 제공해 모바일 기프티콘 등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고, 기업은 등록된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등 다양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개인은 보상받고, 기업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농협 상호금융 및 다양한 계열사들의 참여를 통해 금융에서 유통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17 09:43:27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금융사 예보료 산정시 예금담보·약관대출 제외…금융사 부담 낮춘다

총 5천만원 예금 중 예금담보대출 1천만원이 있는 경우 예보료 산정기준 범위/금융위원회 앞으로 금융회사가 예금보험공사에 내는 예금보험료 산정 기준에서 예금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분이 제외된다. 보험업권의 예금보험료 부과대상인 책임준비금의 산정기준은 타업권과 동일하게 기말잔액에서 연평균잔액으로 변경된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금융사가 예금보험공사에 내는 예금보험료 산정 기준에서 예금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분이 제외한다. 예금보험료는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금융사가 받은 예금, 보험료의 일정 비율을 예보에 내는 돈이다. 기존에는 예금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분을 예금보험료에 포함했는데, 사실상 이들 대출 분은 소비자의 예금보험금 지급금액에서 차감돼 보험금 지급 리스크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개선됐다. 예컨대 총 5000만원의 예금 중 1000만원의 예금담보대출이 있는 경우 지금은 5000만원 전부에 보험료율을 곱해서 산출한 예보료를 냈지만 앞으로는 1000만원을 제외한 4000만원에 대한 예보료만 내면 된다는 설명이다. 금융위는 또 부과대상의 산정기준도 통일한다. 지금까지 은행 등은 모두 연평균 예금 잔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구했지만 보험사는 기말 잔액에 보험료율을 곱했다. 이 경우 보통 연평균 잔액보다 기말잔액이 많아 보험사의 부담이 클 수 있어 다른 금융권과 같이 연평균 잔액으로 일치시킨다. 다만 금융위는 "이번 개선 사항이 과거 금융회사 부실정리 투입 자금의 상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게 조정했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변경된 예금보험료 부과기준을 최초로 납부기한이 도래하는 보험료분 부터 적용한다. 은행은 7월말, 보험·금융투자·저축은행은 6월말까지 납부하는 보험료부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16 13:12:5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개막 이벤트

지난해 4월 '2019 스무살우리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 현장 모습/우리은행 우리은행이 '2020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개막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19년 라이엇게임즈와 LCK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e스포츠를 활용해 유스(Youth)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LCK 서머는 오는 17일부터 약 3개월간 10개 프로팀 리그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우리은행은 오는 22일까지 우리은행 공식 SNS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에 게재되는 "LCK-우리은행 특별영상"을 보고, 코로나 극복 응원메시지 및 친구 공유 등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중 50명을 추첨하여 리그오브레전드 피규어를 증정한다. 또한 우리은행 지점이나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LCK 우리체크카드를 발급하고, 5000원 이상 사용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정복자 바루스" 등 인기 챔피언 스킨세트 4종 중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e스포츠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 산업이다"며 "라이엇게임즈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16 11:05:1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인베스트서울센터와 업무협약…"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외국인 투자자·기업에 종합 행정·금융서비스 제공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인베스트서울센터 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최동욱 부행장(오른쪽)과 (재)서울산업진흥원 인베스트서울센터 정재욱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인베스트서울센터에서 서울시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인베스트서울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서울시에 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인 투자자 및 투자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행정·금융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양사는 ▲외국인 투자자 발굴 및 유치를 위한 국내외 IR 개최 ▲외국인 투자기업 대상 세미나 및 네트워킹 공동개최 ▲외국인 투자자의 투자에 필요한 제반 절차 및 금융 관련 컨설팅 등을 통해 서울시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신한은행은 서울산업진흥원이 추천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외국인직접투자 신고 및 등록, 투자자금 환전·송금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인베스트서울센터는 서울시 산하기관인 (재)서울산업진흥원의 투자유치본부로 2020년 개소해 외국인직접투자 관련 종합 컨설팅 및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외국인투자자의 신규진입을 위한 금융 솔루션을 확대해 서울시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16 10:26:2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 제28회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하나은행이 응모 작품당 1000원의 후원금을 모아 자연환경 보호단체에 기부 -올해 대회부터 유치부 신설하여 참가자격 확대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전국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제 28회 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올해 대회부터 참가자격을 기존 초등학생에서 유치원생(5~7세, 2016.12.31 이전 출생)까지 확대 진행한다. 또 전년도에 이어 하나은행이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아 응 모 작품 당 1000원씩의 후원금을 모아 자연환경 보호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예선접수는 오는 9월 15일까지이며 응모작들의 심사과정을 거쳐 10월초 본선 진출 대상 학생 200명을 선발한다. 본선대회는 10월 중에 인천 청라 소재의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리며,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하나은행장상, 산림청장상, 서울시립미술관장상 등을 시상하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예선 접수 방법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등록 후 접수증을 출력해 출품 작품 뒤에 붙인 후, 대회 운영사무국에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전국 모든 하나은행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자연에 퐁당! 행복에 퐁당! 모두가 꿈꾸는 자연을 그려요'라는 대회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나눔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사회 전반에 나눔을 통한 행복이 널리 확산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16 09:06:06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