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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소상공인파트너' 출시…"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서비스 및 경영·세무지원 서비스 제공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소상공인 고객들의 제안과 의견 등을 수렴해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NH소상공인파트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NH소상공인파트너는 ▲간편뱅킹 ▲경영지원 ▲세무지원 ▲특화서비스 등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간편 뱅킹 서비스와 경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 특화 간편 모바일 플랫폼이다. /NH농협은행 '간편뱅킹'은 타 은행의 뱅킹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한 번에 모든 은행의 개인 계좌, 사업자 계좌의 통합조회가 가능하다. 별도의 인증서나 OTP 없이 비밀번호만으로 간편 송금을 할 수 있다. '경영지원'은 고가의 경영관리 시스템을 구입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사업장 매출·현금흐름 분석, 경영일정 알림, 직원 채용·출퇴근 관리, 급여계산 등 간편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무지원'은 세무자료 수집, 매입·매출 증빙 등 번거로운 세무업무처리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무사와 연계해 개인사업자 고객의 절세 상담 등 세무 컨설팅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특화 서비스'는 농협몰과 연계한 원스톱(One-stop) 식자재 주문·결제·매입 관리 시스템 제공 및 주제별, 업종별 사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상공인 전용 소통 공간(커뮤니티 서비스)과 경영 강좌 등을 제공한다. 권준학 은행장은 "소상공인 고객 600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뷰·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의견을 수렴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농협의 금융·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 특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농협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소상공인파트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말까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및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협은행 영업점과 NH소상공인파트너 앱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0 09:20:0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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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통합 간편결제 '신한 페이' 출시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20일 그룹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인 '신한페이(Pa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페이는 신용/체크카드 결제 및 계좌결제, 선불결제 등을 활용해 신한카드의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기존 신한카드의 신한페이판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신한금융은 신한페이 출시에 맞춰 '신한페이 계좌결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한은행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신한페이 계좌결제'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체크카드를 간편하게 발급 받을 수 있다. 터치결제 기술을 활용해 전국의 모든 신한카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실물카드 없이 결제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은 향후 신한페이 계좌결제' 서비스를 신한금융투자/제주은행/신한저축은행 계좌 보유 고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쏠(SOL) 등 그룹사 대표 앱과도 연결성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힐 계획이다. 더불어 신한페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송금·ATM 출금·환전·해외송금 등의 뱅킹 서비스 및 리워드·쿠폰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향후 은행 계좌가 없거나 계좌 개설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별도의 결제수단을 제공해 신한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의 디지털전환(DT) 전략에 맞춰 신한 만의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신한페이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카드 1위 사업자의 결제 인프라와 은행·금투 등 그룹사 시너지를 바탕으로 간편 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신한페이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2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페이 가입고객 20만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 마이신한포인트 등 가입 선물을 제공하고,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골드바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0 08:56:2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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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IM행복금융교실' 앱 출시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양질의 금융 컨텐츠 제공을 통한 올바른 금융 경제 지식 함양 및 언택트 시대 비대면 교육을 위해 금융교육 플랫폼 'IM행복금융교실' 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IM행복금융교실 앱은 실시간 비대면 금융교육 플랫폼으로, ZOOM과 유튜브를 활용해 실시간 금융교육이 이루질 수 있도록 구현됐다. DGB금융 측은 출시를 기념해 울릉교육지원청과 비대면 금융교육 추진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하고, IM행복금융교실 앱을 활용한 실시간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울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ZOOM과 유튜브를 활용한 실시간 금융교육을 실시해, 추후 울릉지역 6개교(초등학교 4개, 중학교1개, 고등학교 1개)를 대상으로 금융교육 제공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500만원 상당의 교육물품을 지원해 지역 청소년의 더 나은 교육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DGB금융 관계자는 "출시 후 초반에는 1사1교 금융교육 협약으로 연결된 학교를 대상으로 쌍방향 비대면 금융 교육을 진행한다"며 "추후 시니어,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금융 취약계층들을 위한 콘텐츠 및 교육 여건 제공으로 언제 어디서나 적절한 디지털 금융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는 뜻을 밝혔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대면 금융교육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본격 디지털화 되어가는 교육 체계에 맞춘 IM행복금융교실 앱 출시를 통해 금융교육이 필요한 모든 곳에 전문적인 양질의 금융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04-19 16:54:2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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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김민수 통합AI 센터장 영입…"강력한 DT 추진"

-삼성SDS AI선행연구 랩장 출신 전문가 김민수 신한은행 AICC 센터장.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인공지능(AI) 사업을 총괄하는 AICC(통합AI센터) 센터장에 김민수 삼성SDS AI선행연구랩(Lab)장을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센터장은 카이스트에서 데이터마이닝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삼성SDS AI선행연구소 부서장으로 AI 기술 연구 및 관련 사업을 이끌어 왔다. 김 센터장은 제조, 의료, 물류,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딥러닝, 강화학습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사업화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자연어 처리 기반 텍스트 분석 개발, 딥러닝 기반 분류 모델 및 추천 모델 개발 등의 분야에 높은 이해도와 많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신한은행은 AI 분야에 대한 꾸준한 투자 및 연구 개발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혁신과 기술 내재화를 이끌어나갈 77년생의 젊은 부서장 영입을 결정했다. 진옥동 은행장은 지난 12월 은행장 직속의 디지털혁신단을 신설하고, 김혜주 상무(마이 데이타 유닛 총괄), 김준환 상무(데이타 유닛 총괄)를 영입한바 있다. 이번 김 센터장의 영입으로 디지털혁신단(단장 김철기 상무)의 리더를 모두 외부 전문가로 중용해 디지털 전환의 추진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신기술 내재화와 더불어 개방과 혁신의 관점에서 외부 전문 인재 영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경험을 가진 내외부 인재들이 시너지를 바탕으로 금융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19 13:43: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