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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2종 출시

소니코리아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2종 (SRS-X55, SRS-X33)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소니가 선보이는 포터블 스피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탑재해 NF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워크맨 등 다양한 음악 재생 기기와 원터치로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 음악을 듣는 동안 전화가 걸려오면 고감도 무지향성 마이크를 통해 핸즈프리 통화도 가능하다. 외부 오디오 입력 단자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기기와 유선으로도 연결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소니의 최신 음향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블루투스 기술 대비 약 3배 이상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코덱 LDAC™을 탑재해 있어 워크맨 NW-ZX2 등 LDAC을 지원하는 플레이어와 연결 시 무선 연결 상태에서도 뛰어난 음질을 구현한다. DSEE(Digital Sound Enhancement Engine)는 MP3 및 블루투스 전송 코덱 등에서 손실 압축된 음원을 복원 및 보완함으로써 본래 원음에 가까운 소리로 재생한다. 또 노이즈와 왜곡을 최소화하는 S-Master 디지털 앰프와 저음부터 고음에 이르기까지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전달하는 클리어 오디오 플러스(Clear Audio+) 기술을 통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했다. SRS-X55는 블루·레드·블랙·화이트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SRS-X33은 19만9000원이다.

2015-05-15 15:24:59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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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CT 시가총액 10위…애플 4년 연속 1위

삼성전자가 전세계 정보기술산업(ICT) 기업 중 시가총액 순위 10위에 자리했다. 애플이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이 뒤를 이었다 15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S&P 캐피탈 IQ가 발표한 이달 1일 기준 글로벌 ICT 기업 시가총액 순위에서 애플이 7428억8000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은 시가총액은 2위와 MS(3947억4000만달러)와 구글(3715억4000만달러)의 2배에 육박했다. 애플은 2012년부터 4년 연속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애플, MS, 구글에 이어 미국 기업으로는 페이스북(2217억달러)이 5위에, 미국 최대 통신서비스업체인 버라이즌과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분야 세계 1위인 오라클이 각각 6위와 8위에 오르는 등 모두 6개 기업이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말 시가총액 2000억달러를 돌파하며 6위에 올랐던 삼성전자는 2013년 말 기준 7위(1892억달러), 2014년말 9위(1780억달러)에 이어 이달 1일에는 1897억달러로 10위에 머물렀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주력 분야인 스마트폰 사업의 판매 부진 영향으로 주가가 약세로 돌아서며 2000억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미국 기업과 삼성전자를 제외하고는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이 4위,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7위, 게임업체 텐센트가 9위에 오르는 등 중국 기업이 톱10의 나머지 자리를 차지했다.

2015-05-15 09:06:39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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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선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삼성생명공익재단과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맡는다. 삼성생명공익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은 15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 부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삼성생명공익재단 등 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맡고 있었다. 삼성문화재단 이건희 이사장의 임기 만료일은 2016년 8월 27일이다. 삼성생명공익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은 "이재용 신임 이사장이 재단의 설립 취지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 삼성그룹의 경영철학과 사회공헌 의지를 계승·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재계 일부에서는 이 부회장의 재단 이사장 선임이 그룹 경영권 승계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의미라고 분석하고 있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지난 1982년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재단으로 설립돼 1991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 삼성서울병원 운영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보육사업, 삼성노블카운티 운영 등을 맡고 있다. 삼성문화재단은 지난 1965년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이 설립해 삼성미술관 리움, 플라토, 호암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한국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헌사업, 장학사업 등을 펼쳐왔다.

2015-05-15 08:52:34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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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뚫린 갤럭시S6·S6엣지 보안 '적신호'…삼성페이 안전한가?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S6엣지 보안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상용화가 눈앞으로 다가온 '삼성페이'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다. 13일 안드로이드 커뮤니티 등 해외 정보기술(IT) 포럼에 따르면 일부 개발자들은 '핑퐁 루트(Pingpong Root)'라는 툴로 갤럭시 S6·S6엣지 루팅(기기의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는 일종의 해킹)에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자들은 갤럭시 S6·S6엣지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에 영향을 받지 않고 루팅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까지 갤럭시 S6·S6엣지를 루팅할 경우 녹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되고, 이와 관련된 삼성페이 기능도 정지됐다. 그러나 녹스가 사실상 무력화 되면서 갤럭시 S6·엣지의 보안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모바일 결제 시스템인 삼성페이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상황이다. 한 보안업체 전문가는 "루팅이 가능하면 스마트폰 관리자 권한을 얻어 모든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다"며 "기기 보안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개인정보도 안심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보안 전문가는 "시스템의 보안 약점이 발견되면 악성 코드 감염 우려도 있다"며 "(모바일) 금융거래 시 암호화도 위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페이는 녹스·1회성 가상번호 토큰·지문인식을 기반으로 보안을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하지만 녹스를 우회한 루팅이 가능한 상황에서 1회용토큰과 지문정보의 유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는 게 보안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삼성페이는 핀테크(FinTech) 시장 진입을 위한 삼성전자의 승부수다. 오는 7월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미국의 핀테크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프페이를 인수 했고, 이 기술을 활용해 갤럭시 S6·S6엣지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탑재했다. 아이폰 6·6 플러스에 탑재된 애플페이 보다 범용성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 삼성페이는 근거리 무선통신(NFC) 단말기는 물론, 기존 마그네틱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역시 직접 '삼성페이'를 챙기고 있다. 미국과 중국 카드사 최고경영자(CEO) 들을 잇달아 접촉하며 시장 확대에 정성을 쏟고 있다. 하지만 보안 문제가 불거질 경우 삼성페이의 시장 연착륙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S6·S6엣지, 삼성페이 보안과 관련해 "현재 루팅을 감지해 차단하는 솔루션이 준비돼 있다"며 "삼성페이는 서비스는 준비 단계인 만큼 보안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2015-05-15 06:00:27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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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G 휘센 듀얼에어컨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네 집에 떴다

LG전자는 삼둥이와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휘센 듀얼에어컨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전통적으로 휘센의 광고에는 이영애, 송승헌, 한예슬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등장했다. 그런 점에서 요즘 대세 모델인 삼둥이의 위상을 짐작케 한다. 삼둥이와 함께하는 휘센 듀얼에어컨 온라인 캠페인은 3개의 이벤트로 진행이 된다. 첫 번째 이벤트는 듀얼에어컨 증정 이벤트로, 삼둥이들이 매주 새롭게 출제하는 재미있는 퀴즈를 맞춘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 휘센 듀얼에어컨을 한 대씩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삼둥이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로 휘센 듀얼에어컨을 검색한 선착순 10만명에게 삼둥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휘센과 삼둥이의 여름”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한다. 세 번째 이벤트는 삼둥이가 주인공인 휘센 듀얼에어컨의 온라인 광고 영상을 공개하는 이벤트로, 듀얼에어컨과 함께하는 삼둥이들의 일상의 모습을 통해 듀얼 에어컨이 고객들의 생활에 어떻게 완벽한 시원함을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계획이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듀얼 에어컨 (모델명:FQ180PT1MCW)은 하나의 바디에 두 개의 에어컨을 적용, 에어컨의 모든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두 개의 에어컨으로 더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고, 한 대의 에어컨만 사용하면 에너지를 최대 50.3%까지 줄일 수 있다. 각각 독립된 회전이 가능한 두 개의 에어컨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각기 다른 세기의 바람을 보내 주는 것도 가능하다. LG전자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혁신적인 듀얼에어컨이 가장 필요한 집은 삼둥이네 집이 아닐까 라는 상상에서 시작 되었다. 듀얼 에어컨이 있어 삼둥이들이 열심히 뛰어 놀 때는 두 개의 에어컨으로 강력하게 냉방하고, 또 삼둥이들이 잠자거나 혼자 있을 때는 한대의 에어컨으로 절전하고, 두 개의 에어컨으로 민국이와 만세에게 따로 바람을 보내 준다면, 올 여름은 삼둥이들에게 정말 시원한 여름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삼둥이라는 귀여운 모델과 그들의 즐거운 일상을 통해, 올해 LG휘센이 선보인 혁신적인 듀얼에어컨의 장점을 고객 분들께 보다 쉽게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5-05-14 11:36:3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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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에어컨 Q9000' 최대 50만원 할인

삼성전자, '스마트에어컨 Q9000' 최대 50만원 할인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더운 여름 미리 준비 페스티벌' 알뜰 구매 이벤트를 열고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김연아 스페셜' 제품 2종을 구입하는 삼성전자 멤버십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 멤버십 고객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구매하고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라인업 중 공기청정 에어컨이나 초절전 스페셜 제품을 구매하면 현금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바람문 개별 제어 기술을 통해 전기료를 절감해준다. 또한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며 일년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Q9000' 5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며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초절전 강력냉방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과 함께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5-14 11:00:0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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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4 대규모 체험 마케팅 실시…'LG 모바일 사진대전' 개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4'의 소비자 접점 마케팅을 대폭 강화한다. LG전자는 오는 31일까지 G4를 구매한 고객에게 1년간 액정 무상교체를 제공하는 '더블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옵션을 추가해 소비자가 액정 무상교체 대신, 별도 후면커버 5종(브라운/블랙/스카이블루 천연가죽, 세라믹화이트, 메탈릭그레이) 가운데 1종을 선택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선 15일부터 한달 동안 '제3회 LG 모바일 사진대전'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LG전자가 2013년부터 LG 스마트폰 카메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매년 열고 있는 행사다. LG 스마트폰 사용자가 자신만의 작품사진을 촬영해 응모하면, 사진전문가가 우수작을 선정해 경품을 준다. 특히, 2014년 제2회 행사는 경쟁률이 1000대1을 넘을 정도로 호응이 뜨거웠다. 올해는 경품도 그리스 산토리니/체코 프라하/홍콩 여행상품권, 포켓포토 등으로 다양하다. LG전자는 4월 29일부터 삼성동 코엑스 내 센트럴 플라자에서 G4 소비자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하루 방문객 수가 1만명을 돌파하면서, G4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체험존은 ▲G4를 사용해 볼 수 있는 '전시부스' ▲어두운 환경에서 G4 카메라 촬영을 체험할 수 있는 '블랙박스' ▲돔 형태의 투명유리 천장에 띄워진 대형 '애드벌룬' ▲체험존 주변 기둥에 설치된 '디지털 옥외광고'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이철훈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상무는 "'G4'의 카메라와 천연가죽을 직접 체험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며 "고객 접점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더 많은 소비자가 'G4'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15-05-14 10:59: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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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재난망 사업협력 협약식 개최…15개 중소협력사 상생협력 협약 체결

삼성전자가 14일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국내 중소협력사들과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이하 재난망)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 삼성전자와 함께 에이스테크놀로지, 케이엠더블유, 티아이스퀘어 등 15개 통신장비분야 중소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재난망 관련 기술 개발과 마케팅을 지원하고 협력사는 품질 보장과 적기 납품에 힘쓰기로 협약했다 재난망은 경찰, 소방, 국방, 지방자치단체 등 재난 관련 기관의 무선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해 재난 발생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국가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안전장치이다. 삼성전자는 이동통신 기지국 분야의 유일한 국산 장비업체로서 1996년 세계 최초 CDMA 상용화 시기부터 국내 이동통신 중소업체들과 협력해 왔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LTE 기반 재난망 구축을 위해 PS-LTE(Public Safety-LTE) 표준 제품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스템 설계 역량과 소프트웨어 신뢰성 확보 등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협력사와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특히 무전기처럼 다자간 동시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PTT(Push-To-Talk)기술도 삼성전자의 안정화 기술과 중소업체의 특화 기술을 결합해 PS-LTE 표준 기반으로 공동 개발하고 있다. 정진수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전무는 "공공망으로써 세계 최초 LTE 기반으로 구축되는 이번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사업을 기회로 국내 이동통신업체가 다시 한 번 앞서나가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 라고 말했다. 구관영 에이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상생협력에 힘써온 삼성전자가 이번 협약식을 마련해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원활하고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5-14 10:30: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