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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음식물처리기 출시…시장 추가 공략

순환 제습 건조분쇄 기술 적용 '에코클린 음식물처리기' 출시 SK매직, 에코클린 음식물처리기(그린) 이미지. SK매직이 매트리스에 이어 음식물처리기를 시장에 선보인다. SK매직은 오는 10일 '에코클린 음식물처리기' 출시를 앞두고 3일부터 30일까지 예약 판매와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코클린 음식물처리기는 국내 최초 순환 제습 건조분쇄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공기 중 습기를 물로 바꾸는 제습기 원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음식물 냄새와 습기를 투명한 물로 응축해 배수구로 배출한다. 음식물을 처리하며 발생하는 각종 냄새와 습기를 외부로 방출하지 않아 고온 다습한 여름에도 냄새, 세균, 곰팡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미세한 냄새까지 99.9% 이상 제거하는 감압 청정 필터를 추가 적용해 습증기로 인한 필터 오염과 악취, 세균 증식 등의 문제를 한번 더 차단한다. 음식물을 담아 처리하는 건조통을 고온 가열해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살균한다. 처리 속도는 1회 당, 4시간(음식물쓰레기 표준시료 500g 기준)이다. 강력한 분쇄력과 건조통 냉각기술로 음식물의 부피를 최대 80% 이상 줄여준다. 복잡한 설정 없이 한 번의 터치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작동 후에는 적정 온도에 도달하기 전까지 도어가 자동으로 잠긴다. 색상은 ▲미스티 베이지 ▲미스티 그린 ▲미스티 블루 ▲미스티 코랄 등 총 4종이다.

2022-06-03 05:41: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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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페이퍼프리’, 180개국 서비스센터로 확대… "종이 대신 전자문서"

삼성전자 "약 1억장 이상의 종이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인도의 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전자문서로 전달하는 모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종이 인쇄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페이퍼 프리'(Paper-free) 활동을 전 세계 서비스센터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호주, 필리핀 등에 전자영수증을 도입하는 등 180개국 1만1000여개의 서비스센터에 전자문서 발급 시스템을 적용했다. 종이 인쇄물을 최소화하는 '페이퍼 프리' 활동을 전 세계 서비스센터로 확대하는 친환경 정책의 일환이다. 종이문서 제공 관련 규제에 따라 전자문서 발급이 어려운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삼성전자 제품을 수리하는 전 세계 모든 서비스센터가 전자문서 발급 시스템 적용 대상이다. 삼성전자는 국내 서비스센터에서 2020년 3월부터 전자영수증을 발급하기 시작한 데 이어 해외에서는 국가마다 서비스센터 운영 형태와 업체가 다양해 표준화하기 쉽지 않았지만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전자문서 시스템을 확대해왔다.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들은 접수증, 영수증, 수리명세서 등 서비스 내역을 종이 인쇄물로 받는 대신 홈페이지, 이메일, 메시지 등을 통해 전자문서로 확인하면서 일상 속 환경보호에 동참하게 된다. 삼성전자가 전 세계 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 내역 문서를 모두 전자문서로 대체할 경우 연간 약 1억장 이상의 종이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종이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물 600만리터 이상을 아끼고 30년생 소나무 6만1000여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양에 해당하는 약 526톤의 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효과가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페이퍼 프리' 활동을 향후 해외 서비스센터의 업무서류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50여개국에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요 국가에서 화상 상담, 보이는 ARS, 자동상담 챗봇을 도입하는 등 고객 편의 서비스도 확대했다. 김형남 삼성전자 글로벌 CS센터 부사장은 "제품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고객 서비스 영역에서도 고객 만족과 친환경 가치를 모두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14:48:1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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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예술과 기술의 융합 실현", 美 구겐하임 뮤지엄과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LG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현대미술관 '구겐하임 뮤지엄(Guggenheim Museum)'과 함께 첨단기술과문화예술의 융합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시작한다. LG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구겐하임 뮤지엄에서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구겐하임 뮤지엄을 후원하는 'LG-구겐하임 글로벌 파트너십(Art&TechnologyInitiative)'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LG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현대미술 분야의 혁신적인 예술가들을 후원해글로벌 미술계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세계적인 현대 미술관 가운데 유일하게 북미(미국 뉴욕)-유럽(스페인 빌바오, 이탈리아 베네치아)-중동(UAE 아부다비) 등 여러 대륙에 거점을 둔 구겐하임 뮤지엄과 협업해 글로벌 시장에서 LG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전 세계 구겐하임 뮤지엄의 티켓, 브로셔, 홈페이지 등에 LG 브랜드가 노출된다. 뉴욕 구겐하임 뮤지엄은 미술관으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난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으며 뉴욕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천장을 중심으로 마치 달팽이처럼 나선형으로 연결된 구조로 설계된 외관이 독특하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바실리 칸딘스키 컬렉션을 포함해 파블로 피카소, 빈센트 반 고흐, 폴 고갱, 클로드 모네, 에드가 드가 등 방대한 규모의 세계적 작품을 보유하고있어 연간 1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명소다. 이번 파트너십은 ㈜LG와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3개 회사가 함께 참여한다. ㈜LG는 'LG 구겐하임어워드(LG Guggenheim Award)'를 신설해 매년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활동을 펼치는 아티스트를 선정해 10만 달러를 시상한다. 'LG 구겐하임 어워드'는 솔로몬 R. 구겐하임 재단과 함께 매년 저명한 뮤지엄들의 관장, 큐레이터, 관련학자 및 예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 위원회가 심사한다. 제1회 LG 구겐하임 어워드 수상자는 내년 봄에 발표된다. LG전자는 신진 작가 발굴 및 육성 지원에 나선다. 매년 가을 구겐하임과 함께 '올해의 신예 아티스트(Emerging Artist)'를 선정하고, 이들이 OLED TV를 활용해 작품 활동을 진행하는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같은 LG의 앞선 기술력을 활용해 상상과 창조를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평가 받는 OLED는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색을 표현해 작가가 의도한 색감과 디테일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구부리고 돌돌 말거나 투명한 형태도 가능해 단순히 디스플레이 화면에 작품을 띄워 보여주는 것을 넘어 그 자체로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전시 오브제로도 널리 활용되는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뉴욕 구겐하임 뮤지엄에서 AI, AR/VR, NFT 등 디지털 기술 기반의 예술 분야 연구를 지원을 위해 신설되는 큐레이터인 'LG Electronics AssistantCurator'도 후원한다. LG디스플레이는 뉴욕의 젊은 예술 후원자 협회가 구겐하임 뮤지엄에서 열고 있는 YCC(Young Collector'sCouncil) 파티를 후원하며, 파티 곳곳에서 투명 OLED등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투명 OLED는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 중이다. 기존 유리창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투명도가 높고, 얇고 가벼우며, 선명한 화질을 구현해 글로벌 디지털 아트계로부터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디스플레이로 평가 받으며 활발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나오미벡위스(Naomi Beckwith) 구겐하임 수석 큐레이터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LG와 함께 5년간 협력하며 예술과 기술의 접점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기술이 사회를 어떻게바꾸어 나가고, 또 사회가 기술 발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줄 유망한 아티스트들에게 'LG 구겐하임 파트너십'은 그 의미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설희㈜LG 브랜드 수석전문위원은 "삶의 접점에서 감동을 주는기술을 추구하는 LG와, 시대와 맞닿은 예술의 발굴에 매진하는구겐하임은 닮은 점이 많다"며 이번 파트너십의 공감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창의성의 영역에서 LG의첨단기술이 새로운 경험의 가능성을 열도록 지원하며 기술이 예술의 표현과 경험을 확장하는 매개체이자 조력자가 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02 14:45:0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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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네이버클라우드, '이음 5G' 상용화 협력 "국내 최초"

삼성전자와 네이버클라우드가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국내 최초 '이음5G'(5G 특화망) 서비스 협력에 나선다. 사진은 로봇을 이용해 택배를 받아가는 모습. /사진=네이버클라우드 제공 삼성전자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국내 최초의 '이음5G(5G 특화망)' 서비스를 위해 협력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삼성전자와 경기 성남시 소재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이음5G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의 클라우드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다. 양사는 상용화 시점을 이달 중으로 잡고 있다. 이음5G가 상용화 될 경우 국내 첫 사례다. 이음5G는 통신사가 아닌 사업자가 특정 지역이나 건물, 공장 등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5G 네트워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허가를 받아 운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에 비해 통신품질, 이동성, 확장성, 보안성 등에서 강점이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이음5G 전용 장비를 1784에 적용한 데 이어 무선국 개설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 네이버를 이로써 국내 최초로 5G 특화망이 도입된 테크컨버전스(기술융합) 빌딩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음5G 도입을 통해 1784는 인공지능(AI), 로봇, 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이 융합된 서비스들의 시험대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양사는 이곳에서 세계 최초로 5G 특화망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음5G에 연결된 클라우드는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수십에서 수백 대에 달하는 로봇과 정보를 동시에 주고 받는다. 또 자율주행 경로를 초저지연·실시간으로 제어한다. 이를 기반으로 로봇은 1784에서 택배, 커피 배달과 같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784'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이음5G 전용 기지국 라디오와 '컴팩트 코어' 등 통신장비는 로봇과 클라우드 사이의 통신을 연결하는 신경망으로서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컴팩트 코어'는 5G 특화망 전용 코어로, 주요 코어 기능을 컴팩트한 제품 안에 탑재하여 일반 기업에서도 제품 설치와 망 운영이 용이하며 전용 기지국과 함께 엔드투엔드(End-to-end) 특화망 솔루션을 제공한다. 1784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이음5G 전용 통신장비는 로봇과 클라우드 사이의 통신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전자는 대용량 데이터 업로드가 요구되는 기업에 특화해 이음5G 전용 장비의 업로드 주파수 비중을 일반 통신망(약 20%) 대비 약 두 배 수준으로 확대 할당했다. 이를 통해 한 번에 많은 로봇들의 데이터 업로드를 처리할 수 있게 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전자는 이음5G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활용사례를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또 국내외 5G 특화망 사업 활성화 및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 일환으로 양사는 내년 세종시에 구축 예정인 각 세종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 각 세종은 춘천에 이은 네이버의 두 번째 데이터센터다. 장용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무는 "이번 협력은 국내 이음5G 1호라는 점을 넘어서 5G, 로봇, 클라우드 등 양사의 미래 기술에 대한 비전과 기술력이 결합되어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한상영 네이버클라우드 전략&기획 총괄 상무는 "1784는 네이버 첨단기술이 융합된 건물이자 미래 기술의 테스트베드로 5G 기반의 클라우드를 핵심적으로 사용한다"라며 "삼성전자와 함께 이음5G를 확산하고,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더 많은 기업이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02 14:39:0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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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TUV라인란드 자동차 SW기능안전 시험기관 인증 획득

LG전자가 T_V라인란드로부터 자동차 SW 기능안전 시험기관으로 인정 받았다./LG전자 LG전자는 자동차 소프트웨어(SW) 기능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전문성과 공신력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 CTO부문 산하에 있는 'SW공인시험소'는 최근 'TUV 라인란드'로부터 자동차 SW의 기능 안전성이 국제표준규격(ISO 26262-6)을 얼마나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공인시험기관(TUV Rheinland Appointed Lab.)으로 인정받았다. 세계적 시험·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는 시험환경, 장비, 역량, 프로세스 등 다양한 항목을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해 시험기관을 지정한다. TUV 라인란드가 자동차 SW 기능안전(ISO 26262-6) 시험기관으로 인정한 건 LG전자가 최초다. LG전자는 완성차 업체들이 TUV 라인란드 인증을 받은 부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지난해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에 이어 추가로 TUV 라인란드에서도 ISO 26262-6 시험능력을 검증받았다. LG전자 SW공인시험소는 자동차에 탑재되는 전기·전자장치, 차량용 네트워크, 자율주행 등 폭넓은 영역의 전장기술을 자체적으로 테스트해 품질과 기능안전을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획득한 시험자격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것은 물론 자동차 SW 분야의 사업경쟁력과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서 LG전자는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자동차 SW 기능안전 뿐 아니라 전기·전자 제품의 SW 기능안전 및 품질측정(ISO/IEC 25023)을 테스트할 수 있는 공인시험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국내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외부기관의 도움 없이 자동차 SW의 기능안전부터 전기·전자 제품의 SW 기능안전 및 품질측정까지 시험해 공인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다. LG전자 SW공인시험소가 발급한 공인성적서는 국제인정기구 상호인정협정(ILAC-MRA)에 따라 미국, 유럽 등 70여 국가에 있는 공인시험기관이 발급한 성적서와 같은 효력이 인정되며 국제적 공신력을 가진다. 김병훈 LG전자 부사장은 "지난해 한국인정기구에 이어 올해 TUV 라인란드까지 자동차 SW 기능안전을 공인시험할 수 있는 역량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SW 역량을 지속 확보해 신뢰 기반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02 11:12:4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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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월 '그랑데 AI와 사는 세상' 프로모션

삼성전자는 6월동안 삼성디지털프라자와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그랑데 AI와 사는 세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그랑데 AI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6월동안 삼성디지털프라자와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그랑데 AI와 사는 세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최대 용량 25kg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에 스마트한 의류 케어와 일상의 풍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그랑데 AI세탁기 25kg 모델과 건조기 20kg 올인원컨트롤 모델을 패키지로 구매하면 최대 20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2022년형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 24kg 모델과 비스포크 그랑데 AI 건조기 20kg 올인원컨트롤로 구성된 패키지를 구매하면 최대 10만원 상당 혜택을 준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그동안 세탁기ㆍ건조기에 대한 대용량 선호 추세와 앞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며 "이번 행사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그랑데 AI와 함께 차원이 다른 의류 케어를 경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3월부터 '그랑데 AI와 사는 세상' 캠페인을 진행 중으로, 유튜브 채널 조회수 누적 30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4월말부터는 옴니버스 필름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스토리로 그랑데 AI를 소개하고 있다. 4주만에 2000만뷰 조회수를 돌파했다. SNS에 공유하면 선물을 주는 참여행사도 진행 중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01 10:10:1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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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 '인기'

4월 판매랑, 출시 첫 달 2월보다 판매 36% 늘어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지난 2월 출시한 '웰스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사진)가 인기다. 1일 웰스에 따르면 공기 청정과 세균, 바이러스를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출시 첫 달과 비교해 지난 4월 판매량이 36%나 늘며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웰스의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는 강력한 공기 청정 능력 뿐만 아니라 공기 중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안티바이러스 기능까지 갖췄다. 제품은 병원이나 실험실 등 높은 청정도를 유지해야하는 시설에 사용하는 최상 등급의 필터인 H14급 헤파필터로 구성된 '항균 H14 올케어 필터'를 적용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0.01㎛(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감소시켜줄 뿐만 아니라 아토피나 새집증후군 원인 물질과 각종 집안 내 생활 냄새까지 제거해 준다. 토출부에는 업계 최초로 항균 코팅을 적용해 토출부에 닿거나 쌓여 공기중으로 방출 될 수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까지 관리할 수 있다.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의 항균 및 바이러스 제거 성능은 국가공인시험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소의 공인된 실험을 통해 검증받았다. 해당 실험에서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과 같은 유해 세균 99.9% 제거 효과를 입증했다. 공기 청정 능력도 우수하다. 웰스만의 독자 기술인 더블콘 필터 구조가 회오리 형태의 강력한 기류를 만들어 바닥 부근의 먼지까지 빠르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2-06-01 07:56:4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