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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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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어린이 안전 체험 교실 개최…안전한 보행·차량 화재 대피 등 진행

현대글로비스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했다. 22일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지난 14일~15일 어린이 350여 명을 초청해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재난 안전교육과 미니 운동회, 놀이공원 투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대글로비스는 '물류 이동 안전 체험존'을 설치·운영해 대형 화물차 접근 시 안전한 보행 방법, 차량 화재 발생 시 대피 체험, 해상 선박 안전 체험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체험형 안전 교육은 참가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서울대공원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호응을 얻었다. 현대글로비스는 2023년부터 매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물류 이동 안전 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임직원과 어린이들이 팀을 이뤄 운동회를 열고 '협동 볼 바운딩', '신발 양궁' 등을 함께 하고 서울랜드 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를 비롯한 교통약자와 물류 업계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글로비스는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서울시민안전체험관에서 일상 속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는 화물차 운전원 맞춤형 안전모를 개발해 자동차 운반 트럭(카캐리어) 운전원들에게 지급했다.

2025-06-22 15:22: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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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국내 7번째 국제항공운송협회 정식 가입

에어프레미아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정회원으로 공식 가입했다. 에어프레미아는 1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김백재 IATA 한국지사장으로부터 정회원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으로 에어프레미아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인천에 이어 국내 7번째 IATA 정회원사가 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초부터 IATA 가입을 준비해왔다. IOSA(IATA 항공운항안전감사) 인증 획득을 목표로 전사 부문 실무진이 참여한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안전보안실을 포함한 운항, 정비, 객실, 운송, 화물, 종합통제 등에서 운영 시스템 보완과 개선 작업을 이어왔다. IATA 정회원 가입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국제 항공시장에서 요구하는 안전성과 운영 역량을 공식 인정받은 의미를 지닌다. 정회원 자격은 글로벌 협력 확대, 공동 정책 참여, 국제 네트워크 활용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향후 경쟁력 강화에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수여식 현장에서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와 김백재 IATA 한국지사장은 항공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이번 IATA 정회원 가입은 에어프레미아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항공사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IATA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고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성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묵묵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김백재 IATA 지사장은 "에어프레미아의 IATA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국제 항공업계의 새로운 바람이 되어 혁신과 성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6-19 16:24:2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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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 부산신항 배후단지에 초대형 물류센터 짓는다

내년 12월 완공…축구장 18개 규모 부산항 '최대' 규모 LX판토스 90%, LG전자 10% 투자…총사업비만 110억원 LX판토스가 부산신항 배후단지에 초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LX판토스는 19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진해구 수도동 부산신항 배후단지에서 '신항에코물류센터' 착공식을 열었다. 준공은 내년 12월이다.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배후부지에 위치하는 LX판토스 신항에코물류센터의 면적은 12만5720㎡로 축구장 18개를 합친 것과 맞먹는 넓이다. 완공하면 부산항 신항 및 북항을 통틀어 최대 규모, 바닥면적(7만6083㎡) 기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가 된다. 물류센터 건립에는 LX판토스와 LG전자가 각각 90%, 10%의 지분을 투자하며 총사업비는 약 1100억원 규모다. 화주기업이 물류센터 건립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드문 경우로, 물류·화주기업 간 전략적 협력 모델로서 주목받고 있다. LX판토스는 신규 물류센터를 활용해 경남지역 일대의 LG전자 물동을 통합 운영하고, 이외 다양한 산업군 고객사의 물류 수요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출입 물류 요충지에 초대형 물류센터를 확보함으로써 계약물류(CL)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도다. 신규 물류센터가 위치한 부산항은 세계 2위 환적 물동량, 세계 7위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하며 명실상부한 동북아시아 국제물류 허브로 기능하고 있다. 나아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 루트인 북극항로 개척이 화두로 떠오르는 지금 부산은 북극항로 진입의 관문항 역할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호 LX판토스 대표는 "부산신항 배후단지 내 최대 규모의 신항에코물류센터를 통해 국내외 고객사 수출입 물류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고부가가치 물류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겠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서 수출입 물동량을 창출하고 부산항이 '글로벌 넘버원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15:12: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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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항공 News] 에어부산·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진에어

[M 항공 News] 에어부산·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진에어 ◆에어부산, 임직원 대상 항공안전 특별 교육 실시 에어부산이 임직원 대상 항공안전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 역량을 강화한다. 에어부산은 기내 비상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 능력 함양을 위해 특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달 초부터 약 2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약 200명의 임직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평소 항공기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일반사무직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해 항공기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비상상황 발생 시 안전하고 효율적인 탈출 방법을 전수했다. 교육은 에어부산 사옥 훈련시설에서 객실승무원 안전훈련 전문교관들의 주도 하에 실시되었다. ▲비상구 개폐 조작법 ▲상황별 기내 탈출 절차 ▲비상탈출용 미끄럼틀(슬라이드) 탑승 실습 등 실제 비상상황 시 현장에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실습 교육으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 고취와 동시에 개개인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특별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에어부산은 안전이라는 최우선 목표 아래 지속적으로 안전증진 도모 방안을 강구하고 이를 통해 항공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스타항공, '이글벳'과 함께 유기견 봉사활동 진행 이스타항공이 동물용 의약품 제조 및 프리미엄 사료 제조 전문 기업 '이글벳'과 함께 유기견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과 이글벳 직원 약 20여 명은 지난 18일 용인시에 위치한 유기견 쉼터 '코리안독스 레인보우 쉼터'를 찾아 견사를 청소하고 유기견과 산책과 놀이 등을 통해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기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글벳의 반려동물 사료 '하루웰' 3톤과 이스타항공 담요 300개를 공동 기부했다. 이번 유기견 봉사활동은 이스타항공이 '코리안독스'에서 진행하는 3회차 정기 활동이며, 이외에도 이스타항공은 코리안독스와 함께 기내 책자와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쉼터의 강아지를 소개하는 '유기견 입양 캠페인'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은 반려동물 친화 항공사로서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유기견 입양 캠패인 등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문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티웨이항공, 유럽 크로아티아 특가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이 현재 운항중인 유럽 자그레브(크로아티아)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의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다음 달 31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10월 25일까지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자그레브 노선 31만 5100원부터로 초특가 항공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할인코드 프로모션의 참여방법은 티웨이항공 인천-자그레브(크로아티아) 노선 예약 시 이벤트 페이지 내에 명시된 할인코드 '크로아티아'를 입력하면 최대 10%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되며, 5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할인 및 제휴 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규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총 10만 원 쿠폰팩'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6월 유럽 크로아티아 노선을 신규 취항한 이후 현재까지 총 145편의 항공편으로 약 4만 1000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양국 간 관광 및 경제 교류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인천-자그레브 노선을 주 3회(화·목·토) 운항중에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유럽의 대표 휴양지로 불리는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하시는 고객분들을 위해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운항을 최우선으로 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진에어, 에어부산 임직원과 함께 나눔 활동 진행 진에어가 에어부산 임직원과 함께 부산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 임직원은 지난 18일 부산 전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혹서기 대비 물품이 담긴 '희망의 비행상자'를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부산 진구 전포동 일대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임직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위해 생필품, 의약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한 물품을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합동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돌봄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6-19 14:02:3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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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내년 말 통합 앞두고 마일리지 소진 독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내년 말 통합을 앞두고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을 적극 유도하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항공사 통합에 따라 마일리지 가치 하락을 우려하는 고객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아시아나항공은 18일부터 7월 3일까지 3주간 '마일리지 나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본 7개, 중국 12개, 동남아 9개 등 총 34개 국제선 노선에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매하면 대폭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폭은 국가별로 차등 적용된다. 일본·중국·동북아시아(홍콩, 울란바토르)는 5000마일, 동남아시아는 7000마일, 중앙아시아(알마티, 타슈켄트)는 8000마일, 미주(시애틀)·대양주(시드니)는 1만 마일을 각각 할인해준다. 특히 인천-시애틀 노선은 성수기인 6~9월에도 왕복 1만 마일 할인이 적용된다. 다만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두고 업계에서는 대한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을 준비하면서 마일리지 규모를 줄기이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단계적 통합을 진행중인 양사는 완전 통합을 위해 마일리지를 포함해 약관 변경을 공정위로부터 승인받아야 한다. 하지만 최근 공정위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방안에 대해 즉시 수정·보완을 요청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OZ마일샵 기획전 등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마일리지 할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매 가능하도록 편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마일리지를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여름철 수요에 맞춰 김포~제주 노선에 아예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한 항공권을 내놓았다.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는 7~9월까지 김포~제주 노선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을 할 수 있다. 7월 4~20일, 8월 8~24일, 9월 5~21일 매달 3주씩 금·토·일요일 3일동안 총 54편 운영한다. 항공기 기종은 프레스티지석이 포함된 에어버스의 중형 항공기 A330-300(284석)을 투입한다.

2025-06-18 16:38: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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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항공 News] 에어부산·티웨이항공

[M 항공 News] 에어부산·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여름 휴가철 인천·부산~필리핀 보라카이 부정기편 운항 에어부산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여행객을 위해 인천과 부산에서 필리핀 보라카이(칼리보)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인천-보라카이 부정기편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일(주 7회) 일정으로, 부산-보라카이 부정기편을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주 2회(수·토) 일정으로 각각 운항한다. 에어부산 인천-보라카이 부정기편은 요일에 따라 출발 시간이 상이하며, 월요일 운항편 기준 인천공항에서 오후 7시 5분에 출발해 현지 공항에 오후 10시 55분 도착, 현지 공항에서 오후 11시 55분에 출발하여 인천공항에 오전 5시 2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부산-보라카이 부정기편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8시 55분 출발해 현지 공항에 다음날 오전 12시 35분 도착, 귀국 항공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전 1시 35분 출발하여 김해공항에 오전 7시 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어부산은 오는 19일에 시작되는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에서 보라카이 노선 항공권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19일 오전 11시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프로모션 항공권을 이용한 탑승은 이번 부정기편 운항기간 내 가능하다. 항공권 구매 및 상세 운항 일정 등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보라카이는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떠날 수 있어 해외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에어부산은 계절성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티웨이항공, '제주여름 여행 탐나는 티켓 이벤트' 진행 티웨이항공은 제주특별자치도·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제주여름 여행 탐나는 티켓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김포·대구·청주·광주에서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는 국내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진행된다. 티웨이항공은 내륙에서 출발하는 제주 왕복 항공권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선착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오는 7월 16일까지다. 여름철 특히 더 아름다운 제주도는 성산일출봉부터 협재 해수욕장의 푸른 바다, 걷는 즐거움이 가득한 올레길 트래킹까지 휴식과 액티비티를 원하는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여행지다. 티웨이항공 국내선 노선 스케줄과 이번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10만원 웰컴 쿠폰팩과 앱(APP) 시크릿 할인 쿠폰, 특가 항공권 실시간 알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3% 상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모바일 금액권 기프트카드 관련 내용도 홈페이지에서 소개 중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여름에는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신비로운 오름을 따라 걸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티웨이항공은 승객 여러분의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15:02:4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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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틱톡과 'K-셀러' 글로벌 진출 원스톱 지원한다

입점, 마케팅, 결제, 물류등 묶은 'CBE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 선봬 CJ대한통운이 틱톡과 손잡고 'K-셀러' 글로벌 진출을 원스톱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과 'K-브랜드 동남아·일본 틱톡샵 진출 로드맵 세미나'를 열고 'CBE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K셀러 CBE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는 플랫폼 입점부터 콘텐츠 기획, 마케팅, 결제, 물류 등 해외 이커머스 진출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하나로 묶은 통합형 서비스다. CJ대한통운은 ▲배송 정시성 ▲통합 관리 시스템 ▲틱톡샵 특화 물류 등을 차별화된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6개국에서 운영 중인 60여 개 거점을 활용해 동남아 전역의 물류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현지 소비자는 상품을 1~2일 내에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체 개발한 물류시스템을 통해 여러 국가의 주문 정보와 물류센터 재고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판매자에게 실시간 물류 운영 현황을 제공한다. 이런 시스템은 복잡한 해외 이커머스 진출 과정을 한층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틱톡샵에 특화한 이벤트·프로모션 대응, 맞춤형 물류 운영 프로세스, 마케팅 유통가공 등으로 브랜드별 수요에 최적화된 이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장영호 IFS본부장은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반 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해외 이커머스 운영 경험이 부족하고, 판로 개척이 절실한 중소 셀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촘촘한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셀러의 해외 이커머스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동반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8 09:00:3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