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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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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그린서포터즈 15기 발대식 진행…예비 마케터 역량 키운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저비용항공사 진에어(대표 마원)가 지난 13일 여행 분야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 그린서포터즈 1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14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그린서포터즈 15기 12명은 오는 4월 말까지 온·오프라인 마케팅 기획 및 운영, 온라인 컨텐츠 기획 등 매월 정기적으로 주어지는 항공 마케팅 활동 관련 개인 및 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진에어의 국내외 취항지를 방문해 현지에서 진에어를 알리는 홍보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는 등 글로벌 마케팅 활동 기회도 주어진다. 그린서포터즈는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 중인 진에어의 대학생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이다. 진에어는 매 기수마다 항공 및 여행 분야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을 선발해 예비 마케터로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그린서포터즈 활동을 마친 수료자는 진에어 대표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국내선 무료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진에어는 참여도와 활동 실적 등 종합 평가를 실시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최우수 학생 2명에게는 국제선 무료 왕복 항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6-01-14 10:08: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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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제주 노선 '착한 가격' 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 실시…최대 85% 할인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에어부산(대표 한태근)이 오는 18일부터 단 3일간 겨울 시즌 제주 노선 항공권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해당 노선은 부산-제주, 김포-제주 구간이며 편도 기준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이 주중 1만4900원, 주말 1만9900원부터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월 20일 오후 4시까지 3일간 진행되고 탑승기간은 1월 19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다. 단 2월 18일부터 28일은 제외다. 에어부산을 이용할 경우 타 저비용항공사보다 더 편안하고 실속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 동종 기종을 사용하는 대형항공사와 동일한 평균 32.5인치의 기내 좌석 간 간격을 유지하므로 보다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또 특가 항공권에도 1인당 15kg까지의 무료 수하물 위탁이 가능하므로 더욱 실용적이다. 이번 이벤트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에어부산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하여 손님 여러분께 실속 있는 제주도 여행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되니 구매를 서두르셔야 한다"고 전했다.

2016-01-14 10:08: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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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항공 새해 특가 프로모션 진행…하와이행 최저 64만원대 구매 가능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미국 하와이주의 대표항공사인 하와이안항공이 새해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와이안항공은 새해를 맞아 하와이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인천발 하와이행 왕복항공권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2016 새해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인천-호놀룰루 주중 이코노미석 왕복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 최저 64만2800원에 예약 및 구매할 수 있다. 또 기본 운임에 약 10만원을 추가하면 다양한 하와이 이웃섬 중 한 곳을 방문 할 수 있는 주내선 왕복항공권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빅아일랜드, 마우이, 카우아이, 몰로카이, 라나이 등 이웃섬 왕복항공권이 포함된 가격은 최저 74만9600원이다. 요금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www.hawaiianairlines.co.kr/deals-and-offers/new-year-specia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와이안항공은 지난 2011년 1월12일 인천-호놀룰루 첫 직항노선 취항 이후 5년 간 2800여편의 항공편을 운항해 승객 60만여명을 수송했다. 현재 인천과 호놀룰루간 직항편을 주5회(월, 목, 금, 토, 일) 운항하며, 하와이 섬 스타일의 기내식과 스낵은 물론 하와이의 문화와 알로하 스피릿(Aloha Spirit)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탑승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2016-01-14 09:50: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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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금호아시아나 기업어음(CP)거래 무혐의 처분

서울중앙지검, 금호아시아나 기업어음(CP)거래 무혐의 처분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계열사 부당 지원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은 기업어음(CP)거래와 관련해 경제개혁연대와 동생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배임협의로 고발·고소한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는 2009년 12월 30일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그런데 워크아웃 신청 당일과 다음날 금호석유화학·금호피앤비화학·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 8곳이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CP 1336억원어치의 만기를 최대 15일까지 연장했다.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형 박삼구 회장과 동생 박찬구 회장은 이른바 '형제의 난'으로 등을 돌렸다. 박찬구 회장이 경영하는 금호석유화학은 "박삼구 회장은 금호산업의 재무구조와 상황이 극히 부실하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CP매입을 결정해 165억원을 회수하지 못하는 손해를 입혀 배임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경제개혁연대는 이 같은 지원이 박삼구 회장의 지시로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제개혁연대는 "박삼구 회장은 금호산업의 이사와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어 누구보다 금호산업의 상황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다"며 "박삼구 회장이나 금호산업 전략경영본부의 지시에 따른 '부실 돌려막기'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앞선 지난해 11월 공정거래위원회도 같은 사안을 두고 검찰과 같은 결론을 내린 바 있다. 박삼구 회장은 이번 결정으로 민사소송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한편 지난해 6월 금호석유화학이 박삼구 회장과 기옥 전 대표를 상대로 "배임행위로 인한 손해배상금 103억원을 지급하라"고 낸 민사소송의 1심이 진행 중이다.

2016-01-14 06:52: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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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16년 첫 신입객실승무원 채용 진행…항공안전 업무 수행할 적합한 인재 지속 채용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이 2016년도 첫 신입객실인턴승무원을 모집한다. 이스타항공은 총 50여명의 객실인턴승무원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특히 지난 2015년 하반기 신입승무원 채용 때 진행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위한 다문화가정 및 보훈대상자 특별전형을 함께 실시한다. 특히 다문화가정 특별전형은 동남아, 중국 등 국제선 취항 확대로 인해 제2외국어 가능자에 대한 필요성 증대와 방한 외국인 고객들의 편의 제공 확대를 위해 진행된다. 공통 지원자격은 전문학사 이상의 기졸업자로 기내안전 수행에 적합한 신체조건과 공인어학점수 기준을 넘겨야 하며, 어학능력 우수자 및 개인 특기 보유자는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는 이스타항공 리쿠르트 홈페이지(https://recruit.eastarjet.com)에서 진행하며 1월24일까지 원서접수 마감 후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진단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리쿠르트 홈페이지 및 채용정보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2016년 노선 확대 준비에 맞추어 서비스 마인드와 국제적 감각을 지닌 인재를 지속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김정식 이스타항공 대표는"안전운항을 위한 다양한 항공업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여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최상의 안전운항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6-01-12 15:37: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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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에어크래프트, 비즈니스 제트기 본격 인도 시작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혼다 에어크래프트가 독자 개발한 7인승 최첨단 경량 비즈니스 제트기의 고객 인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혼다 에어크래프트는 지난달 8일 미국 연방항공청(FAA)로부터 혼다 제트 판매를 허가 받는 형식 증명을 취득했으며, 첫 기체는 지난달 23일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의 발주자에게 인계했다고 12일 밝혔다. 혼다 제트기는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전세계 11개 지역에서 혼다 제트 전문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된다. 또한 미국 그린즈버로(Greensboro) 지역에 9만 평방 피트에 달하는 대형 서비스 시설도 설립해 철저한 수리/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혼다 제트 고객을 위한 비행 조종 훈련 시스템도 도입되어 성공적인 인도를 돕는다. 그린즈버로에 위치한 혼다 에어크래프트 트레이닝 센터의 비행 시뮬레이터를 통해 훈련 시스템을 운영한다. 한편 혼다 제트 개발은 1986년 혼다의 엔지니어 후지노 미치마사가 창립자 소이치로 혼다의 오랜 꿈인 비행기 제작을 구체화하는 작업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30여 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가장 진보된 경량 비즈니스 제트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혼다 제트는 기체 날개 위에 엔진을 배치했으며, 이와 더불어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채용해 동급 기종 대비 속도, 정숙성, 연료 효율성 등이 뛰어나다. 엔진을 밖으로 드러내어 기내 소음도 감소했으며 객실 공간과 적재 공간, 전용 화장실 공간까지 여유롭게 설계됐다. 2개의 고효율 GE 혼다 HF120 터보팬 제트 엔진으로 구동되며, 최고 속도는 778km/h(420노트), 고도는 13.1km(4만3000피트), 비행거리는 2,185km(1180nm)에 달한다. 조종실에는 혼다가 맞춤 제작한 Garmin® G3000을 탑재해 모두 유리로 된 정교한 항공전자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 시스템은 3개의 14인치 가로 판형 디스플레이와 듀얼 터치스크린 컨트롤러로 구성했다.

2016-01-12 10:28: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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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부산~괌 노선 취항 1주년…탑승객 3배 증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저비용항공사 제주항공(대표이사 최규남)이 지난 1월 8일로 부산~괌 노선에 신규취항 한 지 1년을 맞았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1월 8일 기존항공사의 독점노선이었던 부산~괌 노선에 취항한 이후 지난해 말까지 약 1년간 총 360편을 운항하면서 6만7500여석을 공급, 5만1000여명(이하 유임여객 기준)이 탑승해 평균탑승률 75.4%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괌 노선은 인천공항이 아닌 제주항공의 지방발 첫 번째 대양주 노선으로 주2회(목·일요일) 일정으로 취항한 이후 3월29일부터 주4회(수·목·토·일요일)로 증편 운항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단독노선으로 운영됐던 부산~괌 노선에 제주항공이 1년 전 뛰어들고, 같은 해 7월에는 에어부산이 추가로 운항을 하는 등 이제 치열한 경쟁노선으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이 노선은 새로운 수요창출 등 소비자의 선택권은 한층 넓어지고 여행시장이 크게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항공사 통계에 따르면 2015년 부산~괌 노선 연간이용객은 11만4822명으로 2014년 3만6878명과 비교해 3배이상 증가했다. 항공사별 점유율은 제주항공이 44.4%로 가장 많았고 대한항공 37.0%, 에어부산 18.6% 순이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기존항공사의 대표적인 독점노선이었던 인천~괌과 인천~사이판 노선에 제주항공이 동시 취항한 이후 괌과 사이판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었던 것처럼 부산~괌 노선 역시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가 전체적인 시장규모를 크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2012년 9월 인천~괌 노선, 2014년 10월 인천~사이판 노선에 신규 취항했고, 지난해 1월부터 부산~괌 노선을 추가운항하는 등 현재 3개의 대양주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제주항공은 우리나라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휴양지 중 하나인 괌과 사이판에 국적항공사 중 유일하게 모두 운항하고 있다.

2016-01-12 09:41: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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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7일간 '특가 페스티벌' 진행…유럽 비즈니스 클래스 2인 300만원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카타르항공은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유럽 전 노선과 남미, 중동, 아프리카 인기 노선에 대해 비즈니스, 이코노미 클래스에 파격적인 할인 요금을 제공하는 '카타르항공 특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새해를 맞아 진행되는 카타르항공 특가 페스티벌은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지니스 클래스 1인 항공권의 파격 할인뿐만 아니라 2인 항공권 동시 구매 시 1인 항공권이 무료 제공되고, 3인 이상 동시 구매 시에는 인원이 많을수록 할인율이 더 커지는 등 구매 인원에 따라 더 큰 폭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프로모션이다. 또한 특가 기간에 온라인 구매 고객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특가 항공권은 오는 2016년 1월 19일부터 2016년 12월 15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서울 출발 유럽행의 경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하여 70만원 대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이코노미석 왕복항공권 기준, 서울 출발 주요지역 요금은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한 최저가가 이스탄불 70만6500원, 바르셀로나 71만8500원, 베니스 72만5900원, 자그레브 72만2400원, 취리히 73만3400원이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동반자 무료 혜택을 적용 받으면 유럽행 2인 항공권을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해 375만2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특가 기간 동안 항공권을 구매하면 Q마일(카타르항공 마일리지) 3배 적립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카타르항공은 해당 기간 동안 카타르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항공권을 구매하는 전세계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일 15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도하-유럽 구간 비행기에 왕복 2회 탑승할 수 있는 10만 Q마일 ▲카타르항공 무료 항공권 ▲비즈니스 클래스 무료 업그레이드 ▲카타르 면세점 바우처 ▲호텔 숙박권 등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카타르항공 특가 페스티벌 기간 중 1~3월 출발하는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동화면세점에서 이용 가능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 던리비 카타르항공 최고영업책임자는 "카타르항공 특가 페스티벌은 전례 없는 풍성한 혜택의 다양한 패키지로 구성된 만큼 새해 여행 계획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세계 최고의 항공사 카타르항공과 함께 꿈꾸던 여행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01-11 16:56:1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