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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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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5년 만에 '드림윙즈' 브랜드 서포터즈 모집

아시아나항공이 해외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윙즈'를 5년 만에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다.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기획하고 운영한 '드림윙즈'는 여행 계획서 공모전을 통해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꿈 지원 프로젝트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했던 활동을 재개하면서 아마추어 미디어 제작자(크리에이터)를 선발해 해외 여행 기회를 제공, 취항지 여행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모집은 20세 이상 팔로워 5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유저 친화적 콘텐츠 제작 역량 및 기타 선발 기준을 통해 10명을 뽑아 2명씩 다섯 팀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매월 투표 및 심사를 통해 1팀씩 탈락하여 최종 3팀을 선정한다. 선발된 팀에는 약 4개월간 매월 미션 여행지 왕복 항공권과 소정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하며, 대표적인 여행 미디어 '여행에미치다'에서 콘텐츠 제작 교육 및 피드백을 지원한다. 또 활동 종료 후 1등팀을 선정하여 동남아 혹은 일본 비즈니스 항공권을 포상으로 지급하며, 해당 팀은 '여행에미치다'와 파트너십 계약의 자격도 주어진다. 접수 방식은 '여행에미치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 접속 후 구글폼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2024-10-17 11:02: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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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KT&G와 친환경 물류위해 '맞손'

KT&G 물류과정에 11t 수소화물車 2대 투입…온실가스 저감등 효과 CJ대한통운이 KT&G와 친환경 물류를 위해 손을 잡았다. CJ대한통운은 KT&G 물류과정에 11톤(t) 수소화물차 2대를 새로 투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날 오전 KT&G 대전공장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경영 수소화물차 운영 오픈식' 행사를 가졌다. 신규 수소화물차는 11t 급으로 완충시 570㎞를 주행할 수 있다. 연료인 수소의 안정적 수급을 고려해 인근 청주 수소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는 대전공장의 고정노선에 투입했다. 차량 측면과 후면에는 수소화물차를 알리는 로고와 더불어 'CJ대한통운과 KT&G는 친환경 물류에 함께 앞장서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붙어있다. 양사는 온실가스 저감 등 ESG경영에 뜻을 같이했다. 상호 협의를 통해 이번 차량 투입 및 운영을 결정하게 됐다. KT&G 물류에 수소화물차가 투입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동력수단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J대한통운은 수소물류 선점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앞서 지난해 6월 기체수소 운송사업에 진출했다. 최근 국내 최초로 액화수소 운송사업을 개시하면서 수소물류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로의 전환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1년 11t급 수소화물차 두대를 도입해 택배화물의 운송에 투입했으며 물류센터에서 운영 중인 화물차와 지게차 등의 수소 동력 장비 전환도 추진하고 있다. CJ대한통운 도형준 영업본부장은 "고객사와 함께 ESG 경영 확대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안전하고 완벽한 물류에 더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에도 기여하는 물류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10:10:2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