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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창립 34주년 기념 ‘새 얼굴’ 공개

한국공항공사는 30일 창립 34주년 기념행사에서 국민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은 새로운 공사 캐릭터 '포티'(사진)를 공개했다. 포티는 공항(Airport)과 안전(Safety)을 합친 이름으로, 한국공항공사가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을 강조하고 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기업상을 반영해 만들어졌다. 만화가 이현세와 손을 잡고 개발해 대중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항을 떠올릴 때 가장 대표적 이미지인 비행기를 모티브로 해 꿈과 희망의 상징인 종이비행기를 함께 형상화했다. 대한민국의 청명한 가을하늘과 같은 '포티'의 주조색인 파란색은 '청렴과 신뢰', '혁신과 소통', '편안하고 안전한 하늘 길'을 여는 한국공항공사의 역할과 가치를 나타낸다. 또한 캐릭터 머리 위의 노란 종이비행기는 국민들의 꿈과 희망을 드높이는데 기여하자는 공사의 철학을 상징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친근하고 매력적인 마스코트 '포티'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을 만들어가는 임직원의 모습을 나타내는 동시에 전 세대에 호감을 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공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사의 안전에 대한 책임과 의지를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신뢰와 창조의 대표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06-30 16:07:43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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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어린이 그림대회 참가자 접수

대한항공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그림 대회를 오는 9월 20일 실시키로 하고 7월 1일부터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그림 대회는 올해 6회째로, 이번 대회 주제는 자라나는 새싹인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항공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하는 대한항공의 기업 환경 이념을 알리기 위해 '푸른 자연을 만드는 지구마을 어린이'로 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홈페이지(http://myplane.koreanair.com), e메일(koreanairart@naver.com), 팩스(02-2038-8645) 또는 우편 등으로 학교장 추천서를 포함한 기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의 모든 초등학생이며, 지난 1~5회 대회 본선 참가자는 선발에서 제외 된다. 대한항공은 서류 심사로 총 300팀의 참가자를 선발한다. 각 팀은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단체로 구성된다. 그림 대회는 오는 9월 20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항공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미술협회, 보잉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실제 대한항공 항공기 동체에 래핑 된다.

2014-06-30 15:52:05 임의택 기자
아시아나-을지대 의료원, 의료관광 활성화 제휴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30일 을지대학교의료원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강남을지병원 대강당에서 실시된 이날 협약식에는 아시아나항공 류광희 여객본부장과 을지대학교의료원 조우현 의료원장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공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해 최근 늘어나는 의료관광 방문 수요를 적극 유치하고,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아시아나는 을지대학교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재외교포 및 방한 외국인에게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을지대학교의료원은 아시아나를 통해 입국하는 재외교포 및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비용 할인 및 우선예약 서비스 등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관련 의료관광 패키지 상품은 양사간의 세부 협의를 통해 향후 한 달 이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을지대학교의료원에서 진행하는 해외 의료봉사단 파견 시 이들에 대한 항공운임 할인도 지원하는 등 아시아나는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아시아나 류광희 여객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의료관광 활성화와 사회공헌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양사가 동반자로서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한국을 찾는 해외 의료관광객수는 2009년 의료법 개정 이후 연평균 37.3%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정부는 올해 의료관광객 25만 명 유치와 의료관광수입 4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14-06-30 14:25:25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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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다양한 매력의 도시, 휴스턴으로 초대합니다"

대한항공이 28일 서울 삼성역 인근 후원 카페인 '유익한 공간 2호점'에서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및 SNS를 통해 모인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일일카페 행사는 대한항공이 지난 5월 2일, 미국 휴스턴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텍사스 그리고 휴스턴으로 떠나는 오감여행'을 주제로 '텍사스 여행 교실', '한정판 텍사스 스테이크 판매' 및 '일일카우보이 코너' 등 텍사스 여행 정보 제공 및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됐다. 휴스턴은 멕시코와의 전쟁을 통해 텍사스의 독립을 이끌어낸 샘 휴스턴(Sam Houston)장군을 따라 이름 붙여진 도시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최첨단 비즈니스와 서부 텍사스의 문화 및 다양한 매력의 관광자원이 함께 어우러져있는 도시다. 대한항공이 글로벌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회 다른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어느덧 20회째를 맞는 대한항공의 대표적 나눔 행사다. 매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 SNS 채널을 통한 신청자 중 참가자를 선발할 정도로 회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인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 '한마음 캠페인'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 몽골 식림행사, 의료 봉사활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동시에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14-06-29 13:15:50 임의택 기자
미 NTSB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사고 주원인은 조종사 과실"

지난해 7월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 사고의 주원인이 '조종사의 과실(mismanagement)'이라고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최종 판단했다. NTSB는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본부에서 위원회를 열고 '항공기 하강 과정에서 있었던 조종사의 과실, 속도에 대한 적절한 관찰 부족, 회항 판단 지연'을 사고의 추정 이유로 가장 먼저 지목했다. 이어 NTSB는 사고의 다른 원인으로 '오토스로틀(자동 엔진출력 조정장치)이나 자동조종장치의 복잡성, 보잉사(社)의 매뉴얼이나 아시아나항공의 조종사 훈련 과정에 이런 복잡성이 부적절하게 기록되거나 적용된 점'도 꼽았다. 하지만 NTSB는 "자동조종장치를 작동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조종사간 비표준적인 방식의 의사소통과 시계접근(visual approach)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데 대한 불충분한 훈련도 사고의 원인에 포함된다"며 조종을 위한 외부 환경보다 조종사들의 숙련도를 더 문제 삼았다. 크리스토퍼 하트 NTSB 위원장 대행은 회의를 마치면서 "사고기 조종사들이 훌륭한 기록을 가진 노련한 승무원들이었지만 (항공기의)자동화 장치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하트 NTSB 위원장 대행은 회의가 끝나고 나서 "승무원이 항공기 자동화 장치를 작동하는 환경을 개선하도록 권고했다"면서도 "조종사는 언제나 항공기를 완전하게 통제해야 한다"며 조종사 책임에 무게를 실었다. 하트 위원장 대행은 "기본적으로 조종사의 책임"이라며 "자동화 장치들이 어떻게 기능하도록 디자인됐는지를 조종사들이 이해했느냐가 문제"라는 견해를 보였다. 그는 또 "조종사들이 자동조종장치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월 NTSB에 제출한 최종진술서에서 "충분한 훈련과 자격을 갖춘 조종사들임에도 최종 단계에서 비행속도 모니터링 및 최저안전속도 유지 실패 등에 부분적으로 과실이 있을 수 있다"며 조종사의 일부 과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은 항공기 제조사인 보잉에서 비행 훈련 교범을 보완하고 오토스로틀과 관련 장치들을 개선하도록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개진했다. NTSB의 이날 회의 결과에 대해서도 아시아나항공은 "NTSB가 이번 비극을 초래한 다양한 요소들이 있었음을 적절히 인지했다"고 평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특히 NTSB는 항공기의 오토스로틀과 자동조종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봤다"며 "이 같은 개선권고 사항이 유사 사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잉은 회의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사고기의 자동비행장치가 사고 요인에 포함됐다는 NTSB의 성명 내용을 정중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잉은 "NTSB의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증거들은 (사고)항공기의 모든 장치가 설계된 대로 작동했음을 보여준다"며 "항공기의 설계 변경에 대한 모든 권고는 매우 조심스럽게 검토돼야 한다"는 의견을 표했다. 보잉 777-200ER 기종인 사고 아시아나 여객기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도중 활주로 앞 방파제에 충돌한 뒤 크게 파손됐다. 이 사고로 승객 291명과 승무원 16명 중 승객 3명이 숨졌고 180여명이 부상했다.

2014-06-25 07:55:32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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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베트남에 '희망도서관' 개관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 공항서비스부문 소속 직원들이 베트남 농촌 마을 중학교의 도서관 개관을 후원하고, 현지에서 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20일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 직원 14명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남서쪽으로 25km에 위치한 탕와이현의 탕반중학교를 방문해 '꿍냐우(베트남어로 '함께'라는 뜻) 희망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남기형 공항서비스지원팀장을 비롯해 탕와이현 탕반 마을 인민위원회 쩐 반 뚜언(Tran Van Tuan) 주석, 현 교육국 부이 낌 아잉(Bui Kim Anh) 부국장, 지구촌 나눔운동 베트남 사업소 최의교 소장, 학교 교직원 및 학생 20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희망 도서관' 개관은 아시아나항공과 국제개발 NGO '지구촌 나눔운동 베트남 사업소'의 공동 사업으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아시아나항공은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통해 모금된 누적 모금액으로 도서 3500여권과 책장 및 책상, 컴퓨터 등을 학교에 기증하고 도서관 교실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그려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남기형 공항서비스지원팀장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에게도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 직원들은 지난 2011년 6월 베트남 탕와이현 학생들과 '사랑의 운동회'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후 매년 회사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2014-06-23 13:29:07 임의택 기자
중성자 검사법으로 항공기 엔진 결함 탐지

국내 연구진이 중성자 검사법을 이용해 항공기의 엔진 결함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항공기 추락사고 원인의 60% 이상이 제트엔진 내부 결함인 것을 감안하면, 사고 원인을 밝히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2일 중성자과학연구부 심철무 박사팀과 공군 항공기술연구소 황영하 박사팀이 중성자 비파괴 검사법을 이용해 항공기 제트엔진 내 터빈 날개의 미세한 결함을 찾아내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항공기 터빈 날개 안에는 운항 시 800∼900도까지 올라가는 엔진 온도를 낮추기 위해 냉각홀(지름 0.38㎜)이 설치돼 있는데, 이 냉각홀에 결함이 생기거나 이물질이 끼면 날개가 부러지는 등 치명적인 사고를 일으키게 된다. 연구팀은 중성자를 제트엔진 내부에 쏘인 뒤 중성자를 흡수하는 '가돌리늄'(Gd)을 조영제로 사용해 토모그래피(3차원 영상)로 촬영하는 방법으로 터빈 날개에 결함이 있는 부위를 탐지하는데 성공했다. 지금까지는 와전류, 초음파, X선 검사 등을 통해 터빈 날개의 결함 여부를 확인했지만, 부품의 표면에 나타나는 문제만 확인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이 실제 국내 항공기 보수업체의 X-ray 검사에 합격한 72개의 터빈 날개를 대상으로 중성자 비파괴 검사를 시행해보니, 13.8%(10개)의 냉각홀 내부에서 결함 및 이물질이 발견됐다. 터빈 날개를 절단해 정확한 결함의 종류를 분석한 결과, '열 부식'에 의한 결함으로 나타났다. 항공기 부품의 열 부식은 그동안 표면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됐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냉각홀 내부도 열부식에 의한 결함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의 중성자 영상장치에서 1차 실험을 거쳐 미국 '에어로테스트 오퍼레이션'(Aerotest-Operation)에서 재실험을 통해 연구 결과를 검증했다. 심철무 박사는 "영국 '롤스로이스'(Rolls-Royce)사의 항공기 비파괴전문가에 자문해 연구결과에 대한 검토를 받았고, 자사 항공기에 이 방법을 적용해보겠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항공기 터빈 날개 비파괴 검사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 항공기 추락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비파괴 전문 학술지인 '비파괴 평가 저널(Journal of Nondestructive Evaluation)' 온라인판 지난달 16일자에 실렸다.

2014-06-22 16:43:23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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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청소년 초청 견학행사 가져

대한항공이 21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강서지역 청소년 1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이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강서구청에서 추천 받은 중ㆍ고등학생 100여명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초청된 100여명의 학생들은 오전과 오후 2차로 나뉘어 대한항공 모든 항공기 움직임을 파악하고 지휘하는 통제센터를 비롯해 항공기 부품과 장비를 검사하고 수리와 교환 등을 수행하는 정비 격납고를 견학했다. 또, 객실승무원의 안전 및 서비스 훈련을 담당하는 객실훈련원을 찾아 실제와 동일하게 조성된 항공기 모형에서 화재 진압 및 구명복 착용 방법, 기내 방송, 비상시 항공기 도어 여는 법 등을 배우고, 모의 비행훈련장치인 FTD(Flight Training Device)를 통해 B747-400 및 B777 항공기 조종을 체험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한항공은 이번 견학 행사를 통해 장래 진로 선택에 고민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견문의 기회를, 항공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항공 직종에 대한 소개 및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그 밖에도 대한항공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하늘 사랑 바자회'를 비롯해 소외 계층 돕기, 의료봉사 활동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14-06-22 10:51:04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