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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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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 공항 내 전원 공급장치 설치 확대

유나이티드항공은 고객들이 여행 중 보다 쉽고 간편하게 휴대전화, 태블릿 PC, 노트북, 게임기기 등의 개인 휴대용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도록 미국 공항 내 약 500개의 전원 공급 장치를 설치한다. 유나이티드는 지난 3월 말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콩코스 B, C에 110개 이상의 새로운 전원 공급 장치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휴스턴, LA, 뉴욕 뉴어크, 워싱턴 덜레스 허브와 더불어 뉴욕 라과디아 및 뉴올리언스 루이 암스트롱 국제공항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유나이티드항공 고객서비스 부문 부사장 지미 사마지스(Jimmy Samarzis)는 "3만5000피트 상공에서도 전자 기기를 이용해 업무에 집중하거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의 의견을 수용해 공항 및 기내 전원 공급 장치, Wi-Fi 구비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나이티드 고객들은 보다 손쉽게 개인 휴대용 전자 기기 배터리를 충전해 여행 내내 편리하게 해당 기기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되는 전원 공급 장치는 6개의 110볼트 콘센트와 2개의 USB포트로 구성되어 여러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유나이티드항공 로고와 모던한 아이콘으로 디자인된 사이니지를 통해 공항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14-04-05 12:39:32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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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도하-필라델피아 매일 운항 시작

카타르항공이 지난 2일부터 자사의 5번째 미국 노선인 도하~필라델피아 직항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카타르항공은 경유지 도하를 기점으로 필라델피아 직항노선을 293석 규모의 보잉 777기로 매일 1편씩 왕복 운항한다. 이로써 카타르항공은 이번 필라델피아 노선을 포함해 뉴욕, 워싱턴DC, 시카고, 휴스턴까지 주 35편의 미주 데일리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도하 발 항공편은 매일 새벽 1시 5분에 도하 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7시 55분에 필라델피아에 도착한다. 필라델피아 발 항공편은 같은 날 오전 10시30분에 출발해 다음날 새벽 6시 10분에 도하에 착륙하는 일정이다. 미국의 최초 수도로 초창기 미국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필라델피아는 펜실베이니아 주의 남동쪽에 위치한 도시로, 장엄한 자연경관과 곳곳의 역사적 유적지, 서정적인 경치를 이루며 중후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필라델피아의 대표 음식인 크림치즈와 필리 스테이크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 문화의 한 축으로 미국의 세계적인 필라델피아 교향악단을 비롯한 필라델피아 미술관, 로댕 미술관, 명문의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등이 위치해 문화와 교육의 도시로도 손꼽혀, 관광객은 물론 미국 유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도시다. 17년 전 첫 취항한 카타르항공은 도하를 기점으로 현재 131대의 최신 항공기로 유럽, 북·남미,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에 걸쳐 137개의 주요 비즈니스와 레저도시로 운항하고 있다. 인천~도하 직항 노선은 주 7회 매일 1회 운항 중이며, 국내 여행객은 도하를 경유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을 향하는 다양한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다. 카타르항공은 올해 두바이월드센트럴과 샤르자(UAE, 3월 1일), 필라델피아(미국, 4월 2일), 라르나카 국제공항(키프로스, 4월 29일),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터키, 5월 22일), 에든버러(스코틀랜드, 5월 28일), 마이애미(미국, 6월 10일), 하네다(일본, 6월 18일), 댈러스/포트워스 (미국, 7월 1일) 그리고 지부티(아프리카, 7월 27일)를 포함해 다양한 도시로 신규 취항한다.

2014-04-05 10:38:36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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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식목일 맞아 사랑의 꽃씨 전달

저비용항공사(LCC: Low Cost Carrier) 이스타항공 신입객실승무원들이 사랑의 꽃씨 전달에 나섰다. 이스타항공은 식목일을 앞두고 김포공항 국내선 카운터 앞에서 2014년도 신입객실승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꽃씨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신입승무원들은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제주행 탑승고객들에게 채송화, 금잔화 등 다양한 꽃씨를 전달하며, 나무심기와 자연보호에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아직 비행에 참여하지 않은 교육승무원으로서 고객들과의 첫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인사와 다짐을 전했다. 이스타항공은 5일 식목일에는 국내선 제주행 일부 탑승편 고객들에게 기내에서 꽃씨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꽃씨를 받은 김선화 고객은 "승무원들에게 꽃씨를 받게 되어 식목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됐다"며 "제주도 여행 중에 받은 꽃씨를 꼭 심고 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윤현진 신입승무원은 "승무원으로서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직접 꽃씨를 전해드려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스타항공 승무원으로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도 1기로 2월에 입사한 24명의 신입객실승무원들은 교육을 마치는 4월 중순부터 국내선 노선에 투입되어 객실승무원으로서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2014-04-04 17:15:37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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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식목일 맞아 나무 심기 행사 가져

실용항공사 진에어(대표 마원)는 제69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항동에 위치한 서울푸른수목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식수 행사에서 마원 진에어 대표,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전무)을 포함한 진에어 임직원과 객실승무원, 진에어 대학생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 그린서포터즈의 활동 학생 등 총 30여명은 진에어 창립 6주년을 상징하는 6그루의 꽃개오동나무를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식수 행사에서 진에어는 지난해 가을에 조성한 나비 서식지에 대한 제초 작업과 거름주기 활동 등도 함께 펼쳐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책임졌다. 지난해 10월, 같은 서울푸른수목원에서 진에어는 나비 서식에 적합한 족도리풀, 부들레아, 산비장이, 구절초, 아스터 등 총 4000여본의 식물을 심으며 나비 서식지 조성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식수 행사로 진에어와 서울푸른수목원은 다시 한 번 환경 보호 및 생태 환경 조성의 인연을 이어 가게 됐다. 진에어는 "정원수로 인기가 좋은 꽃개오동나무는 6~7월경 하얀 꽃이 피는데 비슷한 시기인 올해 7월에 진에어가 첫 취항 6주년을 맞이한다"며 "진에어와 성장을 함께할 이 나무들이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생태 교육장의 역할도 담당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4-04 14:50:25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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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그린서포터즈 10기 모집

실용항공사 진에어(대표 마원)가 2일부터 2주간 대학(원)생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인 그린서포터즈(Green Supporters) 10기를 모집한다. 진에어의 그린서포터즈는 지난 2010년부터 항공·여행 분야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선발해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기획 및 실행, 온라인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항공 마케팅 실무 경험을 지원하는 국내 항공업계 대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특히 마케팅 실무자가 직접 항공 마케팅 지식 및 노하우를 전달해 주는 '멘토 책임제'를 운영해 대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발된 그린서포터즈 10기는 오는 5월 8일 발대식 이후 약 4개월간 매월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진에어 대표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국내선 무료 왕복 항공권을 지급하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최우수 학생 2명에게는 국제선 무료 왕복 항공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기획 ▲디자인 ▲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총 12명을 선발하는 이번 모집은 국내 대학교 또는 대학원의 재(휴)학생으로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15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나 그린서포터즈 공식 블로그(jinairgs.tistory.com) 등을 참고해 지원서와 지원 과제물을 이메일(marketing@jinai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9일에 진에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진에어는 "지난 4년 동안 그린서포터즈 활동을 거쳐 간 많은 대학생들이 여행 및 항공 업계를 이끄는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모집에도 많은 학생들이 지원해 항공 및 여행 업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2014-04-02 11:38:30 임의택 기자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사고는 조종사 과실+기체 결함"

아시아나 항공이 지난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자사 항공기 HL7742 착륙 사고의 원인으로 조종사의 과실과 기체 결함을 동시에 언급했다.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는 지난 3월 17일 미국교통안전위원회(NTSB)에 제출한 수백 페이지 분량의 최종진술서(Party Submission)보고서에서 사고의 이유 중에 비행 속도가 너무 느렸다는 점을 들어 조종사의 과실을 인정했다. 아시아나 측은 "HL7742 항공기 운항승무원들은 충분한 훈련과 자격을 갖춘 운항승무원들임에도 불구하고 최종단계에서 비행속도 모니터링 및 최저안전속도 유지 실패 등 사고원인에 부분적으로 운항승무원의 과실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아시아나는 아울러 사고 기종인 보잉 777-200의 자동화 시스템이 특정조건에서 자동조정 기능이 제한되는 모순이 있었으며 급격한 속도저하에 대한 항공기 경고음이 늦어 제때 회항이 힘들었고, 샌프란시스코공항의 과도한 관제 요구가 사고에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는 같은 조건에서 치른 시뮬레이션 비행에서도 착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앞으로 사고 재발을 막으려면 보잉사가 비행 훈련 매뉴얼을 강화하고 자동속도조절장치를 개선하도록 미국 연방항공청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아시아나는 주장했다. 최종진술서는 사고이해관계자들의 입장으로, NTSB는 이를 토대로 NTSB 위원회 회의(NTSB Board Meeting)를 거쳐 6월말 사고조사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4-04-01 18:05:34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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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사내대학 '정석대학' 13년째 졸업생 배출

직원들에게 평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한진그룹 사내 기술대학인 정석대학이 13회째 졸업생을 배출했다. 한진그룹은 1일 오전 서울시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을 비롯해 이상균 총괄부사장, 김용순 정석대학장, 박춘배 인하대학교 총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정석대학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일반대학 과정에 해당하는 학사학위(경영학과, 산업공학과) 과정에서 56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전문대학과정인 전문학사학위(항공시스템공학과) 과정에서 17명이 학위를 받는 등 총 73명이 졸업했다. 지창훈 총괄사장은 학위수여식사에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해 오늘의 영광을 이뤄낸 졸업생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더 높은 꿈과 비전을 향해 비상해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정석대학은 평생교육, 우수인재 양성이라는 한진그룹의 기업 이념에 따라 지난 198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사내 대학 한진산업대학을 모태로 한다. 한진그룹은 지난 1999년 4월 학교법인 한진학원을 설립해 같은 해 8월 정부로부터 학위 인정 사내 기술대학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2000년 정석대학을 개교했다. 정석대학은 지난 2002년 95명의 첫 졸업생 이후 올해까지 총 1101명을 배출했으며, 전신인 한진산업대학 졸업생 2429명을 포함해 총 353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정석대학은 일반대학 과정에 해당하는 학사학위(경영학과, 산업공학과, 항공시스템공학과)와 전문대학과정인 전문학사학위(항공시스템공학과)등 4개 과정을 각각 2년제로 운영하고 있다. 한진그룹은 정석대학 운영비 및 재학생 학비 전액을 무료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생에게는 성적에 따라 호봉을 승급해 주고 우수 졸업생으로 선정될 경우 승격 시 가점을 부여한다.

2014-04-01 17:22:01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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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무인기’ 시대 여는 대한항공 테크센터를 가다

#달빛도 없는 새벽, 북한 특수부대가 야간 기습침투 작전을 감행하자 국군 긴급 상황실이 분주해진다. "무인정찰기가 침투 감지했음. KUS-X 긴급 출동" 국군이 자랑하는 무인 스텔스 전투기인 KUS-X의 출격으로 북한 특수부대의 침투는 조기에 진압되고, 국군은 다시 평상시 정찰활동으로 돌아간다. 이는 꿈같은 얘기지만 수년 후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무인기 개발에 몰두하는 업체가 바로 대한항공이다. 대한항공은 무인기 개발뿐 아니라 민항기 부품 개발·생산, 군용기와 민항기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항공우주사업본부를 거느리고 있다. 항공우주사업본부는 서울에 있고, R&D 센터는 대전에, 테크센터는 부산에 각각 자리하고 있다. 이번에 기자가 찾은 테크센터는 부산 김해공항 인근에 있으며 70만6000㎡의 면적에 조립공장, 도색공장, 정비시설 등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도장공장이다. 이곳에서는 대한항공과 계약을 맺은 세계 23개 항공사의 여객기 도장작업이 이뤄진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국내 A사의 경우는 중국에서 도장작업을 해오는데, 중국의 경우 도장품질이 확연히 떨어집니다. 저희 대한항공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B787 차세대 항공기 6개 구조물 제작사업 참여 대한항공은 1980년대부터 다양한 기종의 민간항공기 구조물 설계 및 제작 기술을 축적했으며, 현재 보잉사의 첨단 여객기인 B787 개발 사업과 에어버스사가 신규 개발하고 있는 A350 기종의 카고 도어(Cargo Door)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꿈의 항공기'로 불리는 B787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6년부터 보잉사의 B787 제작 및 설계 사업에 참여하여 '레이키드 윙 팁(Raked Wing Tip)', '후방 동체(After Body)', 날개 구조물인 '플랩 서포트 페어링(Flap Support Fairing)' 등 6가지 핵심부품을 부산 테크센터에서 제작하고 있다. 레이키드 윙 팁은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는 날개 구조물로, 대한항공이 곡선으로 디자인해 보잉사가 채택한 것이다. ◆A320 샤크렛 생산량 1000개 돌파 대한항공이 독자 개발한 에어버스 A320 시리즈 항공기 날개부품 '샤크렛(Sharklet)'은 최근 생산량 1000개를 돌파했다. 샤크렛은 A320 항공기 날개 끝에 부착하는 'L'자형 구조물로 항공기의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연료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1000개 납품은 지난 2012년 4월 첫 제품 납품 후 22개월 만에 이뤄낸 것이다. 대한항공은 샤크렛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오토 무빙 라인(Auto Moving Line) 시설을 2013년 4월 구축했다. 2012년 4월 양산 1호기 납품 후 한 달에 100개의 샤크렛을 생산하는 기록을 낸 바 있으며, 현재는 1일 4개, 월 평균 80여 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 부품으로 오는 2017년까지 총 4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2014-03-31 14:17:46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