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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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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전달...누적 720억원

GS그룹이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 GS는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GS가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기탁한 성금은 총 720억원에 달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GS는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GS칼텍스는 지난 2005년부터 김장나눔, 난밤용품 및 생필품 지원 등 소외이웃을 위한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GS리테일은 긴급 재해재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GS EPS는 당진지역 문화진흥사업과 마을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GS E&R은 안산시, 구미시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 인근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교육 지원사업을 전개 중이다. GS관계자는 "앞으로도 GS계열사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해 기후 변화 등 환경문제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13 16:57:40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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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 사업, 광물값 하락에도...“시장 수익성 견고할 것”

최근 폐배터리 원자재 가격이 폭락하며 폐배터리 사업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중장기적으로 폐배터리 시장의 전망은 밝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3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배터리 핵심 소재 광물의 가격이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급등했던 가격에 비해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리튬가격은 약 89위안으로 전년동기 532위안 대비 약 83% 하락했다. 니켈은 약 1만6000달러로 전년동기 약 3만 달러 대비 46%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폐배터리 사업의 수익성 악화를 야기할 것 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재활용 사업에는 막대한 투자 비용이 들어가기에 광물 가격이 일정 이상 유지돼야 수익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업계 관계자들은 "중장기적으로는 폐배터리 시장의 수익성은 견고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광물 가격이 낮아지고 있긴 하나 지난 2021년 급등 시점 이전과 비교하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10년전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2021년 하반기 급등 전 10년(2013~2020년)동안의 리튬 평균가격은 약 72위안으로 차이가 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니켈가격 또한 급등 전 10년 동안의 평균 가격은 1만3000달러이다. 업계 관계자는 "특정 시기에 일부 광물들의 등락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광물 가격은 수요와 공급, 국제 정세에 따라 달라지는 요인이 많기에 가격 변동성을 염두해 두고 전략화해 사업 계획을 세운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기차 판매량 감소로 인한 폐배터리 사업 수익성 악화에 대한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폐배터리 발생량이 줄어들 것 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전기차 시장이 폐배터리 사업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뿐만 아니라 모바일, PC 등에서 회수되는 소형 배터리로 인해 얻는 수익이 훨씬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세계적인 추이로 봤을 때 전기차 시장은 과도기적인 시기"라며 "전기차 보조금과 지원 정책이 나옴에 따라 판매량도 늘고 폐배터리 발생량도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업계에서는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고도화에 지속 매진 할 계획이다. 특히 SK에코플랜트는 니켈·코발트 회수 기술, 리튬 회수 기술, 고성능 용매 추출 기술, 고속 안전 방전 기술 등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처리 전반에 걸친 핵심 4대 기술 내재화에 성공했다.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최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라이사이클'과 협업해 배터리 핵심 원재료를 추출하는데 전문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폐배터리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이고, 폐배터리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13 16:51:02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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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제철소 조업공정에 산업용 로봇 확대 적용…생산성·안전성↑

포스코 DX가 제철소 조업공정에 산업용 도봇을 확대 적용하며 안전한 산업현장 구축에 집중한다. 포스코DX는 내화물 전문기업인 조선내화와 업무협약을 맺고 제철소 제선-제강-연주공정에 로봇을 적용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들 공정은 고로를 통해 만들어진 고열의 쇳물을 다루는 위험한 작업이지만, 현장 조건과 환경이 제각기 상이하고 까다로워 로봇으로 자동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사는 반제품인 슬라브를 생산하는 연주공정에 로봇 적용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슬라브를 만들기 위해서는 노즐을 통해 일정량의 쇳물을 주조 틀로 흘려 보내는 공정이 필요한데, 노즐 막힘 현상 발생 시 로봇을 이용해 노즐을 교체하는 자동화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해, 유사 공정에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스코DX는 전체적인 로봇 설계와 시뮬레이션, 자동화시스템 개발을 맡고, 조선내화는 연주공정에 필요한 내화물 및 자동화 관련 부대장치 개발을 담당할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은 제철소, 이차전지 소재, 건설현장 등에 로봇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로봇 확산을 주도하고 있는 포스코DX는 로봇 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현장 적용을 위한 설계, 구축, 운영 등 로봇 자동화 전반을 담당한다. 윤석준 포스코DX 로봇사업추진반 상무는 "당사는 포스코 그룹사간 협업과, 유망기술 보유기업·연구기관과의 지속적 협력으로 산업전반의 로봇 확산을 리딩하는 한편 회사 차원에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2-13 15:41: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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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차륜형지휘소용차량 육군 실전 배치…야전부대 지휘통제 능력 향상 기여

현대로템이 차륜형지휘소용차량 초도 양산 물량을 납품했다. 현대로템은 2022년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수주한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육군에 인도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초도 양산 물량 27대 중 15대가 납품됐으며 나머지 12대는 22일까지 육군에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은 보병부대의 임무수행 지원과 수색 정찰, 기동타격을 수행하는 차륜형장갑차를 계열화한 차량이다. 네트워크 기반의 전투지휘체계장비와 실시간 송수신시스템, 스크린 등을 설치해 이동 중에도 실시간으로 전장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부대 지휘가 가능하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에는 화생방 방호가 가능한 양압장치가 적용됐으며 피탄시에도 주행이 가능한 '런플랫 타이어'가 탑재됐다. 런플랫 타이어는 외부 충격으로 타이어 안의 공기압이 감소해도 차체의 균형과 무게를 지탱해 빠른 속도로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일반 도로와 험지 등 노면 상태에 따라 타이어 공기압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공기압조절장치가 적용돼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 도하용 수상추진장치가 탑재돼 하천 지형에서도 전투지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 6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차륜형지휘소용차량 2차 양산 사업을 수주했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의 2차 양산 사업에서도 적기 납품을 통해 군의 지휘통제 능력 고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육군이 추진하는 미래형 전투지휘체계인 '아미 타이거 4.0(Army TIGER 4.0)'에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이 핵심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2차 양산 중인 차량도 철저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적기 납품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13 15:41: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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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2023년 4차 지속가능경영위원회 개최…국내외 ESG 이슈 대응 역량 확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지난 12일 2023년도 제4차 지속가능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반적인 2023년 회사내의 ESG 경영활동을 점검함과 동시에 2024년도에 더욱 효율적인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환경,안전, 지배구조 개선계획 ▲위원회내 사회공헌분과 설립 및 활동 ▲책임광물 보고서 발간 ▲제품 탄소발자국 ▲탄소중립 로드맵 등을 다뤘다. 특히 이번 지속가능경영위원회에서는 지난 3분기 회의에서 논의했던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후속작업으로 지속가능경영위원회 규정변경을 통해 위원회 내 사회공헌분과 설립을 검토했다. 사회공헌분과 설립은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실행하기 위함이다. 분과는 고려아연 전체 사회공헌활동의 방향을 설정하고 기부 및 봉사활동을 기획·모니터링할 계획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과 관련한 내용도 논의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7일 개최한 인베스터 데이에서 2020년부터 204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약 40% 줄이고, 2041년부터 2050년까지 추가적으로 60%를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맞춰 청정에너지 생산과 도입, 설비 및 공정 개선 등을 통해 2050년 RE100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공유했다. 고려아연은 또 내년 공개를 목표로 선행 연구중인 분쟁광물 보고서와 관련하여 진행상황 및 내용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2024년에도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당사의 주요 ESG 이슈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회사의 지속가능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ESG 평가대응 외에도 기업시민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정책을 기획하여 우리 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남겠다"고 밝혔다.

2023-12-13 14:09: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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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숲 휴가온' 리뉴얼 선봬

대리석·우드 색깔 추가…동조 엠보 기술, 3D 디자인 적용 KCC글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프리미엄 주거용 PVC 바닥재인 '숲 휴가온'을 리뉴얼 출시했다. 13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숲 휴가온은 '우리 집의 편안하고 따뜻한 바닥재'라는 뜻으로, 고급스럽고 따뜻한 자연 그대로의 디자인과 뛰어난 생활소음 저감효과 및 보행감으로 마음 편한 휴식을 도와주는 힐링 바닥재 제품이다. 트렌디한 대리석 디자인과 오가닉한 무드의 우드 디자인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표면 무늬와 엠보를 일치시키는 '동조 엠보 기술'과 입체감 있는 3D 디자인이 적용돼 천연 소재의 느낌을 더욱 고급스럽고 섬세하게 재현했다. 최근 마루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와이드 규격의 우드 디자인 제품을 보강했으며, 600㎜의 정사각형 타입과 폭 150㎜, 길이 900㎜인 플랭크(Plank) 타입의 스톤 디자인 제품 2종을 추가해 차별성도 강화했다. 숲 휴가온은 고강도 투명층과 고탄력 쿠션층을 모두 적용한 KCC글라스만의 '듀얼(Dual) 공법'으로 찍힘 및 긁힘에 대한 내구성과 생활소음 저감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편안한 보행감으로 노인, 어린이,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대한아토피협회 추천제품 마크와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HB마크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인체에 해로운 프탈레이트 가소제와 중금속이 모두 불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3-12-13 08:26: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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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외국인 동료 3000명에 방한 용품 지급

한화오션이 외국인 동료들과 함께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한 온정을 나눴다. 한화오션은 거제사업장에서 외국인 동료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외국인 동료의 따듯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인섭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사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외국인 동료들에게 방한 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것을 당부했다. 한화오션이 준비한 방한용품은 거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약 3000명의 외국인 동료 모두에게 전달됐다. 한화오션은 외국인 동료들이 한국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각국의 언어에 맞는 안내서와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초 한화오션은 사내 기숙사를 리모델링해 외국인 동료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또한 조선소 내 생활을 돕기 위해 의무실·은행·자전거수리소 등이 기재된 '조선소 생활백서'를 7개국 언어로 번역해 제공했다.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해 외국인 동료들의 한국어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한화오션은 네팔, 베트남, 미얀마 등 7개국의 국가별 언어와 현지 생활경험, 생활문화에 능통한 '글로벌 외국인 코디'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코디는 외국인 동료들에게 법정 안전교육을 비롯한 안전 소통 간담회 통역, 각종 안전교육 자료, 안전 지침서 등을 번역해 지원하고 있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외국인 동료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조기적응이 안전작업은 물론 고품질 선박 생산으로도 직결된다"며, "다양한 문화를 가진 직원들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품질의 선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12 16:15:2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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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천사' HD현대아너상 첫 대상..."23년간 8억8000만원 기부"

HD현대1%나눔재단이 'HD현대아너상' 첫 대상 수상자로 '얼굴 없는 천사'를 선정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얼굴 없는 천사'를 비롯한 제1회 HD현대아너상 수상자들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HD현대아너상은 HD현대1%나눔재단이 올해 새롭게 제정한 상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영웅을 발굴하고 지원해 우리 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환산시키는 것이 목표다. 재단 측은 심사 과정에서 ▲비전·목표 ▲사회공헌 활동성 ▲공익 및 사회적 기여도 ▲사회문제 해결 및 헌신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얼굴 없는 천사'는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익명으로 성금을 기부해 전주시 소외계층의 생계와 학업을 돕고 있는 '숨은 영웅'이다. '얼굴 없는 천사'가 지난 2000년부터 기부한 금액은 약 8억8000만원에 달한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상금 2억원을 전주시에 전달했다. 상금은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최우수상 단체부문에 민간의료봉사단체인 '열린의사회'를, 개인 부문에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반값 진료로 봉사해 온 의사 윤주홍 씨를 선정했다. '얼굴 없는 천사'는 HD현대 임직원들이 직접 투표로 뽑은 '1%나눔상' 수상자로도 선정됐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지난 7월부터 공모를 통해 후보를 선정했으며 12월 19일 경기도 성남시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권오갑 HD현대1%나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 소외이웃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그들을 돕는 영웅들에 대한 지원도 지속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나눔의 선순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2-12 15:58:04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