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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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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판타스틸'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수상

포스코가 유연한 조직문화 속 이색 콜라보를 돋보였다. 6일 포스코에 따르면 지난 5일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이 열린 한국광고총연합회 주관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Creative Strategy'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은 철강사인 포스코와 게임회사인 넥슨의 이색적인 콜라보로 화려한 영상미와 높은 몰입도의 스토리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전형적인 기업 홍보 형식을 탈피한 새로운 시도로 브랜드를 재정의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아 'Creative Strategy'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포스코는 올해 포항제철소 1기 종합준공 50주년을 맞이하여 '철의 가치와 소중함', '철의 친환경성'을 조명하는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을 지난 8월과 10월에 2개의 시리즈로 선보였다. 포스코는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을 토해 지난 50년간 대한민국에서 제철기술로 업적을 세우고 새로운 50년을 향해 나아가는 포스코의 비전을 담았다. 지난 8월 론칭한 1편 '신(新)철기시대의 서막'에서는 포스코가 보유한 철강 제품과 기술력을 게임 속 아이템과 접목시켜 우수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 10월 공개한 2편 '그린스틸이 만든 미래'에서는 수소로 철을 만드는 기술 '하이렉스'를 통해 녹색지구를 만들어 나가는 포스코의 탄소중립 추진 노력을 녹여냈다.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기업문화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나가는 원천"이라며 "철강업의 구조적 변혁 시기, 조직문화 혁신으로 자율과 창의에 기반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1·2편 통합해 유튜브 누적 조회 수는 약 6천6백만회를 기록 중이며 기업 광고로서는 이례적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06 16:16:07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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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만 시간 봉사”...포스코 봉사단, 2023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대통령 표창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은 포스코 봉사단이 '국민추천포상' 제도를 통해 수상했다. 6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 봉사단이 지난 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터에서 열린 세계자원봉사자의날 기념 '2023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국민 추천으로 수상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공로자를 국민이 추천하면 정부가 공적 심사를 거쳐 포상하는 표창이다. 올해 총 290여건의 국민 추천이 접수됐으며 포스코 봉사단은 기업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김선식 포스코 포항제철소 차장이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임직원들의 나눔활동을 이끈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학동 부회장은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포스코 봉사단을 지역사회 이슈 해결과 더 나은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는 최고의 봉사단으로 성장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스코 봉사단은 지난 2003년 창단해 포항, 광양, 서울 등 지역사회에서 820만 시간 동안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014년부터는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살린 재능봉사단 제도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지난 2018년에는 기업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선포해 재능봉사단이 더욱 활성화됐다. 이를 통해 현재 클린오션, 전기수리, 농기계수리, 가구제작 등 부문에서 111개의 재능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아울러 포스코 봉사단은 포스코그룹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에서 6만5000명에 달하는 모든 임직원이 나눔활동을 펼치는 특별봉사주간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매년 이어오고 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06 16:04:2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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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기 침체, 국내 철강업계 수요 회복에 '먹구름'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국내 철강업체들이 중국의 경기 침체로 4분기 실적 먹구름이 끼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 철강 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월 중국 철강 시장의 원재료 가격은 5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중국 정부가 철광석 가격에 대해 투기적 세력 조사 및 감독 강화에 나서 상승 폭이 둔화해 132달러를 유지하고 있으나 철강업계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판단한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지난 2015년에는 철광석 가격이 높아야 100달러를 웃돌았으나 지금은 200달러까지도 상승한다"며 "이에 따라 원가에 대한 압박이 계속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철광석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중국의 경기부양책을 꼽았다. 경기부양책 시행으로 전방 산업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또 중국 정부의 철강 제품 감산 규제로 재고량이 줄어든 것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특히 중국이 건설업 불황을 겪음에 따라 철강 수요가 크게 줄어 국내 철강업계도 고통을 받고 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철강업계에서 가장 큰 수요산업은 건설"이라며 "건설용 제품은 철강산업에서 큰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으나 현재 건설 시장의 수요가 둔화하여 철강사의 여건이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중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철강 수요가 줄어든 반면 공급은 늘어났다.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조강 생산량은 1.3% 늘어난 약 5억3500만톤이었으며 강재 생산량은 4.4% 증가한 약 6억7000만톤이다. 중국 철강업계가 상반기 수요 예상에 실패함으로써 철강재가 과잉 공급 돼 값이 내려가 업체의 수익성이 훼손됐다. 중국이 철강을 저가에 수출해 글로벌 가격 자체를 끌어내렸기 때문이다. 중국은 남는 재고를 해외시장에 풀며 현지서 수요를 찾지 못한 철강을 한국 등으로 낮은 가격에 수출했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지난 5월 철강재 수출량은 약 835만톤으로 지난 2016년 9월 이후 최대치였다. 아울러 중국 정부는 건설업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중국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심각해 경기부양책의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원가 상승으로 인해 부담을 겪고 있으나 시장 수요가 좋지 않아 원가를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어렵다"며 "이로 인해 손익적인 부분에서 부담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06 15:12:55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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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단결정 양극재 포항 공장서도 양산 공급…고부가가치 제품 공급망 강화

포스코퓨처엠이 광양에 이어 포항 공장에서도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소재인 단결정 양극재 본격 공급에 나선다. 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포항 공장에서 양산하는 제품은 니켈 비중 86%의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단결정 양극재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를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배터리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에 공급한다. 포스코퓨처엠은 고온 소성·균질화 코팅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 지난 3월 광양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해 공급하고 있으며, 급증하는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포항공장 양산시점을 당초 2024년 1월에서 약 2개월 앞당겨 11월 초부터 라인 가동에 들어갔다. NCMA 단결정 양극재는 핵심원료인 니켈(N)·코발트(C)·망간(M)·알루미늄(A)을 하나의 결정 형태로 결합해 에너지밀도를 높여 주행거리를 늘리고 열안정성과 수명도 함께 향상시키는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기차 고성능화 트렌드에 맞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향후 전기차의 주행거리 뿐만 아니라 안전성·수명 성능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양극재 생산기지에 단결정 라인을 지속적으로 화대할 것"이라며 "다양한 입자 크기의 단결정 양극재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포항 양극재 공장은 생산능력이 현재 3만톤에서 2026년 10만6000톤으로 늘어나 광양공장과 함께 글로벌 배터리소재 시장 공략의 핵심 기지로 성장할 전망이다.

2023-12-06 15:02: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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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북미·유럽 친환경차 부품시장 입지 구축…현지 車 업체 감속기 부품 수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최근 북미와 유럽에서 전기차와 수소차용 부품계약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친환경차 부품시장에서 절대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미국 메이저 완성차 업체와 친환경차 부품 3000억원의 수주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전기차 부품은 감속기로 전기차 구동시스템의 핵심 부품이자 전기차 시대에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대표 부품이다. 계약 규모는 약 3000억원으로 2024년부터 2032년까지 북미 메이저 자동차사에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추가 수주를 진행 중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기차의 또다른 핵심부품인 영구자석과 샤프트 등에 대한 수주도 확대하며, 전기차 구동시스템 밸류체인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 외에도 지난달 프랑스 완성차 업체 하이비아와 총 1000억원 규모의 수소차 부품 수주를 확정했다. 글로벌 완성차사와 수소차 부품계약을 직접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비아는 프랑스 르노와 미국 플러그파워가 설립한 합작사로, 수소전지 상용차 출시를 앞두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 부품 제조사와 협력해 하이비아의 신형 차량용 전력변환장치를 2025년부터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탈탄소 시대에 대비해 기존 내연기관차 위주의 사업에서 친환경차 부품 사업으로 발 빠르게 전환해 가고 있다"며 "향후 글로벌 탑티어 친환경차 부품사로 지속성장하기 위해 국내 강소기업들과 다양한 사업모델을 함께 개발해 필요시 북미 현지공장 설립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12-06 15:02: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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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알로이, 제60회 무역의 날 '삼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KBI알로이가 5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무역의 날에서 '삼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국가 수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을 치하하기 위해 매년 12월 5일 '무역의 날'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열어 전년 7월부터 올해 6월 수출 실적을 토대로 1년간의 수출액을 집계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공헌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포상 및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KBI알로이는 전년 수출실적 약 2650만불 수출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약 3050만불을 기록하며 '삼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63년에 설립한 영일특수금속은 2019년 KBI알로이로 사명이 변경하였으며 60여년간 자동차 ▲저항 용접용 소재 ▲조선 후판 용접용 소재 ▲동 및 철강 주조 몰드용 소재 ▲ 항공용 와이어 ▲고속철 와이어 ▲전기자동차용 시그널 와이어 등 동특수합금소재를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브라질 등 전 세계 20여개 국가에 수출하며 해외 바이어로부터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KBI그룹의 소재 부문을 이끌고 있는 박한상 부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장 자동화 구축과 산학연 협업을 통해 제4차 산업 혁명의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 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통해 동분야를 이끄는 세계 최고의 소재기업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06 09:38: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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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산업용 가스 생산·저장 설비 착공

포스코가 산소공장을 착공해 연간 25만t의 산소·질소를 생산한다. 포스코는 경북 포항시 영일만 일반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연산 25만t 규모의 상업용 가스 생산 설비를 착공했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는 약 1000억원을 투자해 5천평 부지에 산소공장을 신설하고 공기 중의 산소와 질소를 분리, 정제하는 공기분리장치와 액체산소 2천톤을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저장탱크 등을 설치한다. 2024년 하반기에는 대형 저장탱크를 먼저 설치하고 2025년 하반기까지 ASU 설비를 준공해 이차전지의 핵심소재인 양극재, 전구체 생산공정 및 니켈 정제공정에 사용될 고순도 산소와 질소를 공급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 내 양극재 공장을 운영 중인 포스코퓨처엠 등과의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산업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에 신설되는 ASU와 대형 저장탱크를 통해 연간 양극재는 10만t, 순니켈은 5만t, 전구체는 11만t까지 공급할 전망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현재 국내 산업가스 시장은 해외 및 사모펀드 소유 기업이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포스코가 산업가스 공급 확대를 본격화한다면 국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포항·광양 제철소에 산소공장 총 22개를 보유한 포스코는 연간 약 1700만t의 산업용 가스를 생산 중으로 1600만t은 철강 생산 과정에 사용하고 이 외에는 외부로 판매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의 포항 청림사업장과 광양 동호안 인근의 SNNC 등에는 기체 상태의 산소·질소를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 가스는 액화시켜 탱크 로리를 이용해 중소 충전소와 가스 판매 업체로 판매 중이다. 포스코는 향후 수요처 인근에 ASU 설비 확대를 지속 모색하고 희귀가스와 제철소 부산물을 활용한 특수가스 상용화를 통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05 13:47:5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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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재활용 소재 쉽게 알려주는 홈페이지 '이음'으로 '웹어워드 코리아 2023' 대상

SK케미칼이 재활용 플라스틱을 소개하는 웹 페이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SK케미칼은 플라스틱 비즈니스 플랫폼 '이음'으로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주관 '웹어워드 코리아 2023'에서 환경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웹어워드코리아는 혁신적이고 우수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 웹사이트를 시상한다. 인터넷 전문가 4000여명으로 구성한 평가위원단이 6개 부문 18개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선발한다. 이음은 SK케미칼이 일반인들에도 재활용 소재 사용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페이지다. 지난 9월 리뉴얼을 통해 이음 2.0으로 판올림했다. 특히 SK케미칼은 새로 추가한 그린 소재 추천 서비스로 재활용 플라스틱 지식 없이 간단한 선택만으로 소재를 추천 받을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SK케미칼은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스토리텔링식으로 연출하고 사용자 눈높이와 편의성에 맞춘 메뉴를 구성해 3D 모션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2022년 6월 이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86,000명이 넘는 사용자가 방문했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성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로 자리잡았다."며, "이음 플랫폼의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해 Net Zero를 추구하는 기업과 일반인들이 재활용 소재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은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다국어 서비스와 플라스틱 기술·정책 동향 등의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05 13:08:18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