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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포괄임금제 폐지...기업 문화 강화 한다

데브시스터즈 CI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기업 문화 강화를 위해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사내 복지 문화를 강화한다. 25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7월 본사 포함 각 자회사의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법적 표준 근무시간인 주 40시간을 초과한 근무에 대해서는 연봉 외 별도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어타임을 제외한 나머지 업무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부분 선택적 근로시간 제도'와 연차를 1시간 단위로 자유롭게 나눠 활용할 수 있는 '시간차 제도' 등도 함께 운용한다. 근무 유연성도 확대한다. 조직별 상황에 맞춰 선택적으로 재택근무를 추진할 수 있다. 부서 및 업무 유형에 따라 필요한 근무 환경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서로 간 신뢰를 기반으로 다양성·효율성·생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유연적인 제도를 운영할 방침이다. 구성원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복지 제도도 새롭게 추가하기로 했다. ▲임직원 전용 운동 시설 ▲과일 정기 배송 서비스 ▲비타민/유산균이 포함된 스낵바 ▲1대1 전문 심리 상담 등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데브시스터즈는 성장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올해 1월까지 회사 및 해외법인 전 직원 대상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그 외 비상장사인 개발 자회사 경우에도 법인별 스톡옵션을 제공했다. 데브시스터즈는 "구성원들의 처우 향상 및 근무 환경 발전을 위해 포괄임금제 폐지 및 조직별 선택적 재택근무, 전 직원 스톡옵션 부여, 복지 제도 확대 등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팀과 개인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고 구성원들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2-04-25 09:28:1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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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1' 수상작품집 출간

[사진=컴투스] 컴투스(송재준, 이주환)가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1' 수상작품집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컴투스는 미래 게임 및 콘텐츠 시장을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 인재 발굴을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공모전은 게임과 더불어 웹툰, 웹소설, 장편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 가능한 스토리 발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자유 주제'와 '지정 주제' 2개 부문에서 총 40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컴투스의 계열사인 케나즈, 고즈넉이엔티가 심사에 함께 참여해, 2차 창작물제작에 대한 가능성과 작품성, 대중성 등의 평가 기준을 기반으로 최종 7편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컴투스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신의 창작 역량을 증명함과 동시에 정식 작가로 발돋움한 7명 수상자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각각의 작품 세계를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이번 수상 작품집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집은 일러스트레이터 김스타와 협업해 꾸며졌다. 표지는 공모전 공식 BI인 '열린 문'을 상징하는 프레임에 대상 작품인 '당신의 꽃' 삽화를 적용해 디자인됐으며, 본문 속에서는 각 작품별 세계관을 매력적인 화풍으로 표현한 일러스트들도 만나볼 수 있다.

2022-04-24 10:24:1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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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첫 공성전 오늘 오후9시 시작한다

최초의 공성정 이미지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W가 '최초의 공성전 : 켄트성'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첫 공성전은 한국 시간으로 오늘 24일 오후 9시에 시작한다. 공성전은 혈맹들이 성의 지배권을 놓고 대결하는 리니지 지식재산권(IP)의 핵심 콘텐츠다. 리니지W의 공성전에는 12개 출시 국가 모든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한다. 첫 공성전은 켄트성에서 열린다. 50레벨 이상 캐릭터부터참여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공성 선포가 가능하고, 저녁 9시에 공성전이 시작된다. 승리한 혈맹은 '승리 보상'을 즉시 획득하며, 매일 세금 정산 시 '점령 보상'을 얻는다. 리니지W의 공성전은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수호탑을 파괴 후 군주가 '면류관'을 획득하면 성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신규 콘텐츠인 공성 병기 2종(방벽, 강화 방벽)을 제작해 리니지W만의 차별화된 공성전도 즐길 수 있다. 공성 병기는 종류별로 한주에 최대 2개까지만 제작 가능하며, 공성 전투 지역에 배치할 수 있다. 리니지W는 최초의 공성전을 기념해 ▲공성전 진행 중 전장에 1회 이상 진입 시 보상을 획득하는 '붉은 기사단장의 초대' ▲출석을 통해 전투에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붉은 기사단원의 자격' ▲푸시 우편 보상을 제공하는 '붉은 기사단의 지원상자' 등 이벤트 3종을 진행한다

2022-04-24 08:59:4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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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첫 공정성 열려...전 세계 이용자 참여 가능

[사진=엔씨소프트] '리니지W'의 공정성 업데이트를 시작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W'에 '최초의 공성전: 켄트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첫 공성전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24일 저녁 9시에 시작한다. 공성전은 혈맹들이 성의 지배권을 놓고 대결하는 리니지 지식재산권(IP)의 핵심 콘텐츠다. 첫 공성전은 켄트성에서 열린며 12개 출시 국가 모든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한다. 엔씨 측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공성 선포가 가능하고 저녁 9시에 공성전이 시작된다"며 "승리한 혈맹은 '승리 보상'을 즉시 획득하며 매일 세금 정산 시 '점령 보상'을 얻는다"고 설명했다. 리니지W의 공성전은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수호탑을 파괴 후 군주가 '면류관'을 획득하면 성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신규 콘텐츠인 공성 병기 2종(방벽·강화 방벽)을 제작해 리니지W만의 차별화된 공성전도 즐길 수 있다. 공성 병기는 종류별로 한주에 최대 2개까지만 제작 가능하며 공성 전투 지역에 배치할 수 있다. 최초의 공성전을 기념해 △공성전 진행 중 전장에 1회 이상 진입 시 보상을 획득하는 '붉은 기사단장의 초대' △출석을 통해 전투에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붉은 기사단원의 자격' △푸시 우편 보상을 제공하는 '붉은 기사단의 지원상자' 등 이벤트 3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04-22 14:02:4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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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1년만 20만명 구독자 감소...OTT 경쟁 치열·포화 원인

[사진=넷플릭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넷플릭스의 유료구독자수가 11년만에 20만명 줄었다.이에 저렴한 구독상품을 검토하는 등 회원수를 다시 확보하기 위한 자구책에 돌입했다. 업계는 넷플릭스의 이런 행보에 OTT시장 경쟁이 치열한 것과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는 평이다. 넷플릭스는 올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글로벌 유료 가입자 수가 2억2160만 명으로 직전 분기보다 20만 명 줄었다고 21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시장에서 서비스를 중단함에 따라 이용자 70만 명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의 이런 감소세는 지난 2011년 이후 처음이다. 2011년 구독자 감소는 유료화 정책에 따른 여파다. 앞서 예상하지 못한 넷플릭스 발표에 미국 뉴욕 증시가 35%이상 폭락, 시가총액 540억 원 달러 (약 66조 6900억 원) 이상이 폭락했다. 이는 18년 만에 최대 하락폭이다. 넷플릭스는 주주서한을 통해 "매출 성장이 상당히 둔화됐다"며 "오리지널 작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스트리밍 시장 경쟁이 격화돼 성장에 역풍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 넷플릭스는 수익성 개선을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 계정공유금지, 광고 요금제, 저렴한 요금제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그동안 광고를 통한 복잡함보다 구독을 통한 간명함을 선호했지만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제공하는 방향에 더 큰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OTT 대표 넷플릭스가 이런 성장 한계 를 맞은 데에 국내 업계는 OTT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는 판단이다. OTT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OTT 플랫폼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는 너무 많은 플랫폼들이 시장에 나와있기 때문. 포화 상태다"라며 "이용자 증가를 위해서 각 사마다 전략을 새롭게 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OTT 시장에는 디즈니, 아마존 프라임 등 거대 기업을 엎은 OTT 플랫폼들이 더욱 몸집을 키우면서 넷플릭스와 경쟁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런 경쟁이 격화되면서 전 플랫폼들의 이용자 증가세가 더딘 분위기다. 국내서도 마찬가지다. 디즈니, 쿠팡플레이, 티빙, 웨이브 등 7개 OTT 플랫폼이 치열한 경쟁을 하는 가운데 국내 이용자들의 증가 폭도 줄어들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국내 7대 OTT 월 실사용자(MAU·안드로이드 기준)는 총 1986만 명으로 지난해 11월에서 2%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런 상황에 적자폭이 커지고 있는 국내 OTT 플랫폼들은 수익 개선을 위해 앞으로 어떤 재편을 강행할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외형 성장과 함께 적자폭도 커지고 있는 국산 OTT들은 고심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토종 OTT인 웨이브와 티빙은 지난해 매출이 각각 28%, 750% 늘었지만 동시에 영업손실이 각각 230%, 1130% 대폭 증가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OTT는 가입자 확보·요금 인상 외에는 추가 수익을 얻을 방법이 없다"며 "출혈경쟁보다는 재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2022-04-21 13:51:5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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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그룹, 청각장애 아동 위해 '립뷰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 전개

삼성소리샘복지관 이항묵 관장(가운데 좌)과 선생님들이 컴투스 그룹 임직원들이 제작한 립뷰마스크를 착용하고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컴투스] 컴투스 그룹(의장 송병준)이 코로나19로 불편을 겪고 있는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립뷰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립뷰 마스크'는 앞부분이 투명 필름으로 제작된 특수 마스크로, 상대의 입모양을 보고 대화를 하는 청각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용품이다. 특히, 교육 과정을 받고 있는 청각장애 아동들에게는 필수 학습교구로도 쓰이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한 달간 많은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청각장애 아동들에게 전달할 '립뷰 마스크'를 제작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자 개인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배우자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봉사자들도 많아 의미를 더 했다. 완성된 '립뷰 마스크'는 국내 최초 청각 장애 영유아 전문 언어 재활기관 '삼성소리샘복지관'에 전달됐으며, 선생님과 아이들이 서로 입을 보고 대화를 하는 구화 중심의 수업과 치료 상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컴투스의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돼 버린 요즘, 청각 장애인들은 우리가 모르는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이번 활동을 통해 알게 됐다."며, "우리의 활동이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4-21 11:04:1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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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3N제치고 입사 선호 기업1위...'연봉·복지'우선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 취준생 입사 트랜드 '높은 연봉과 복지' 업계, '양극화 현상 심화'우려 목소리 게임업계로의 취업이 취준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대표 게임사 3N을 제치고 입사 선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20일 커리어테크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게임사로의 입사를 원하는 예비취업자 1449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게임상장사'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카카오게임즈, 2위는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이 차지했다. 이어 ▲크래프톤 ▲넥슽지티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네오위즈가 뒤를 이었다. 그간 취준생들 사이에서 국내 게임사 선호도는 3N(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이 차지했지만 카카오게임즈가 이번 조사에서 3N을 제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취준생 30% 이상이 카카오게임즈를 선택한 이유는 '높은 연봉과 금전적 보상', 11.3%는 '사내복지와 복리후생'을 꼽았다. 이를 통해 요즘 취준생들 사이에서 회사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연봉'과 '복지'라는 것이 증명 됐다. 임민욱 사람인 팀장은 "Z세대 구직자는 네임밸류보다 즉각적인 보상(임금)과 복지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더 짙다"고 전했다. 실제 이번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평균 급여액이 1억 5100만원으로 전체 게임사중 가장 높은 임금을 유지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2020년 8800만원에서 2022년 상반기 기준 71.6%가 증가하면서 평균 연봉이 3N을 제쳤다. 2위 엔씨소프트는 1억 600만원, 3위 넷마블은 8100만원, 크래프톤 1억 2600만원으로 이들 모두 게임사 평균 연봉보다 상위권에 웃돌앗다. 지난해 넥슨 발 연봉 인상 바람으로 국내 게임사들이 연달아 연봉을 대폭 인상시킨 바 있다. 당시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같은 2K사 뿐만 아니라 중견·소게임사들도 이에 동참하는 분위기었다. 여기에 2K와 중견게임사들은 파격적인 복지와 성과제도까지 더욱 확대시키면서 취준생들의 사이에서 큰 화제로 급 부상했다. 반면에 확률형게임, 조직문제, 사내분위기, 노동문화 등으로 대형게임사들이 논란에 휩싸이자 취준생들은 더욱 높은 연봉, 파격적인 복지문화 뿐만 아니라 신사업 확장, 글로벌 진출까지 속력을 내고 있는 중견게임사들에 몰리는 분위기다. 실제 카카오게임즈에 입사 지원했던 김 모씨는 "요즘 취준생들은 카카오게임즈로 입사를 하고 싶어 한다. 높은 연봉, 복지 문화까지 탄탄할 뿐만 아니라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앞으로의 사업 방향성까지 탄탄하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라며 "그간 3N중 하나에 지원했었지만 최근 카카오게임즈나 크래프톤 쪽으로 방향을 틀어 준비 중이다. 취업도 업계 분위기에 영향을 받기 때문. 취업자를 대상으로하는 취업전시회 등만 가봐도 중견게임사들로 취준생들이 몰리는 분위기"라도 말했다. 이처럼 인재모시기에 게임사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 일각에서는 업계의 양극화 현상을 우려하고 나섰다. 업계 한 관계자는 "신사업 등으로 개발자 모시기가 게임사들의 관건이 된 상황에 앞서 카카오게임즈의 1위 소식은 놀랄 수 밖에 없다. 취업 트렌드가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기 때문. 이를 위해 임금, 복지 등 지속적으로 인재영입 전략을 새롭게 짜야 하는 상황이다. 앞서 대형게임사, 중견게임사 등은 이런 인재유치 개선안이 당연시 하겠지만 그 외 중소게임사들은 이 상황이 엄청난 부담으로 와닿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파업을 선언한 웹젠을 예로 들 수 있겠다. 이런 상황에 기준이 잡히지 않으면 게임업계 사이에서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2022-04-20 11:29:13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