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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4]"이렇게만 나와다오"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인기 만발

스마일게이트의 신작게임 '로스크아크'에 대한 게이머들의 호평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이번 지스타2014 현장에 마련한 100석 규모의 '로스트아크' 전용 상영관에는 연일 몰려드는 관람객으로 북새통으로 이루고 있다. 400인치의 스크린과 5.1채널 사운드로 20분 가량 이어지는 로스트아크 지스타 트레일러 영상을 보기 위해 한시간 이상 줄을 서는 경우도 다반사. 영상을 모두 확인한 관람객들은 "20분이 언제 지나가는지 몰랐다" "이렇게만 나와다오, 한국에서 이런 게임이 나와줘 뿌듯하다" "영상을 보고 게임이 나오면 플레이할 캐릭터를 이미 정했다" 등 다양한 감상평을 남기기도 했다. 또 로스트아크 상영관에는 일반 관람객들뿐 아니라, 외신 기자와 바이어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외신들은 로스트아크의 콘텐츠의 구성과 비공개 테스트, 출시일 등을 묻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로스트아크 지스타 트레일러 영상에 대한 게이머들의 기대감은 영상이 공개된 지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유튜브에서도 5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입증됐다. 지난 21일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화제를 모았고, 이를 분석하는 유저평과 영상물도 게시물도 줄을 이었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이번 지스타에서 로스트아크에 보여주시는 관람객들의 관심을 마음에 담아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한 번 더 다질 수 있었다"라며 "관람객들이 영상에서 보고 느끼고, 확인했던 감동을 실제 플레이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 티저 사이트(http://lostark.co.kr)를 통해 각종 이벤트와 VIP테스터 특전이 주어지는 프론티어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IMG::20141123000008.jpg::C::320::로스트아크 영상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관람객들.}!]

2014-11-23 08:30:48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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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4] 엔트리브소프트 모바일 게임 신작 3종 공개

엔트리브소프트가 지스타에서 모바일 게임 신작을 대거 공개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모회사 엔씨소프트와 함께 '프로젝트 H2' '소환사가 되고싶어' '팡야 모바일'을 지스타 현장에서 선보였다. 이번에 홍보 영상과 시연 장면으로 공개된 모바일 게임들은 모두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H2'는 엔트리브소프트의 첫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장르다.한국 프로야구 라이선스와 데이터를 반영해 개발 중인 이 게임은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최초로 3D 중계 화면이 제공된다.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는 보드 말판을 이용해 스테이지를 이동하고 소환수들을 모아 몬스터들과 화려한 공방을 펼치는 게임이다. 레트로 스타일의 이 게임은 픽셀로 제작된 800여 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종 일러스트를 수집하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팡야 모바일'은 인기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의 모바일 버전이다. 새로운 콘텐츠와 익숙한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기존 '팡야'에서 접할 수 없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강상용 엔트리브소프트 개발본부장은 "이번 지스타에 공개하는 신작 3종은 모두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15년은 엔트리브소프트가 모바일 게임 사업에서 한 차례 도약하는 새로운 해가 될 수 있도록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11-21 07:08:59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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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4]지스타 신작 40종 출격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Game is not over).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가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래 없는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올해 지스타는 참가국과 업체, 부스 수 등 모든 면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 총 35개국에서 온 617개사가 2567개의 부스를 꾸리고 관람객을 맞는다. 개인 이용자를 맞는 BTC관은 109개사가 1397개의 부스를, 기업을 대상으로 한 BTB관은 508개 업체가 1170개 부스를 차렸다. 특히 올해 BTB관 전시는 벡스코 제2전시장 전관을 사용, 지난해보다 2000㎡ 넓은 공간에서 열린다.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한-아세안 센터 등 국가·기관 공동관도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 '게임쇼의 꽃'인 신작 공개도 40여종에 달한다. 넥슨이 15종의 신작으로 물량 공세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엔씨소프트 8종, 스마일게이트 4종 등이 첫선을 보여 게이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스타 조직위는 "각종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많은 업체들이 국내 게임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힘을 합쳤다"며 "관람객 수도 역대 최고인 지난해(18만8000명)을 넘어선 20만명에 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1-20 15:17:20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