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게임
기사사진
엔씨소프트 '블소' 결승전 부산 개최…정준영 특별 공연

인기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의 결승전이 부산을 달군다. 엔씨소프트는 21일 오후 3시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블레이드&소울 '한국 최강자전' 결승, 22일 오후 3시에는 '한·중 최강전' 결승 경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최강자전 결승에는 강덕인(권사)과 이성준(검사)이 출전한다. 한·중 최강전 결승에서는 한국 선수 이재성(기공사)와 중국 선수 탕웬보(역사)가 맞붙는다.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다양한 혜택과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유료 관람객 6000명은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 제작된 신규 의상이 포함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미공개 신규 의상 1종과 응원용 블소 일러스트 수건도 함께 받는다. 경기 당일 오후 2시 30분까지 입장을 완료한 관람객은 비무제 응원주화 5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전 입장한 관람객들은 럭키드로우 이벤트, 포토존 사진 촬영에 참가할 수 있다. 음악 콘서트도 결승전 재미를 더한다. 21일에는 아케펠라 그룹 '스노우시티'의 블소 OST 메들리 공연이 열린다. 블소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OST 수록곡 '바람이 잠든 곳으로'의 원곡 가수 휴우는 처음으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22일에는 블소 신규 직업의 정체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고, 블소 광고 모델 정준영의 특별 공연도 관람 가능하다. 또한 대회 양일간 코스튬 플레이 전문 모델 RZ코스의 블소 코스프레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블소 코스프레 복장을 한 관람객은 특별 선물을 받는다.

2014-11-20 10:22:27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2014]20일 부산 벡스코 개막···한국 게임의 놀라운 저력 펼친다

K팝 11배, 한류영화 131배 효과의 수출효자 증명 역대 최대 35개국 617사 참여 부산 벡스코 한마당 한국 게임의 '놀라운 저력'이 부산 벡스코를 뜨겁게 달군다. 전 세계적으로 유래 없는 각종 규제 때문에 국내 최대 게임 축제인 '지스타(G-STAR) 2014'가 흥행에 참패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K-팝의 11배, 한류영화의 무려 131배에 달하는 '수출 효자'인 게임의 힘을 톡톡히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20~23일 부산 벡스코에서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Game is not over)'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지스타 2014'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617개사(2567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미공개 신작 줄줄이 공개 게이머들이 가장 기대하는 신작 출시도 줄을 잇는다. 넥슨은 '돈슨의 역습'이란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180부스)의 전시관을 꾸미고 온라인게임 9종과 모바일게임 6종 등 모두 15종의 신작을 공개한다. 온라인게임으로는 '메이플스토리2' '서든어택2' '공각기동대' '페리아 연대기' '하이퍼 유니버스' '클로저스' '수신학원 아르피엘' '아이마' 등이, 모바일게임으로는 '마비노기 듀얼' '야생의 땅: 듀랑고' '프레타' '광개토태왕' '영웅의 군단: 레이드' 등을 선보인다. 3년 만에 지스타에 다시 합류한 엔씨소프트도 '우주정복,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초대'란 구호 아래 2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꾸몄다. 특히 3년 전 소개돼 화제를 모은 대작 '리니지이터널'의 체험판을 처음 선보이고 대규모 시연존도 마련했다. 차기 신작 '프로젝트 혼'에도 게이머들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지스타에 처음 출전하는 스마일게이트는 '아제라' '로스트아크' '스카이사가' '프로젝트 퍼피'를 비롯해 미공개 프로젝트를 대거 선보인다. 엑스엘게임즈는 인기 PC 패키지 게임 '시드 마이어의 문명'을 차용한 온라인게임 '문명온라인'으로 흥행을 노린다. ◆독일 정부, 한국 게임사 유치 설명회도 '지스타 게임 투자 마켓' '게임기업 채용 박람회' '부산 가족 e스포츠 잼' '한·일 게임애니송페스티벌'과 같은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 특히 리그제를 도입한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LoL 챔피언스 코리아 2015'라는 이름으로 시드 선발전을 열어 e스포츠 팬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독일 베를린·브란덴부르크 연방주는 이번 지스타 현장에서 한국 게임회사 유치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던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연방주에 이어 두 번째다. 국내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독일은 국가적으로 게임을 문화 산업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게임을 4대 중독 물질로 규정하는 등 각종 규제가 쏟아지고 있다"며 "올해 지스타 슬로건인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에 담긴 국내 게임업체들의 절실함을 정치권에서 깨닫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11-20 07:00:38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2014]엔씨관, 빅스트림으로 펼쳐지는 최강 라인업

200부스 체험 위주로 운영 눈길 'ㄱ' 형으로 모든 방향 관람 가능 엔씨소프트 전시관은 출품하는 게임과 엔씨소프트의 미래·비전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주는 '빅 스트림(Big Stream)' 컨셉트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니지부터 프로젝트 혼, 모바일까지 굉장히 다른 배경의 게임들은 '엔씨소프트'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보여주기 위해 하나의 끈을 잇는 모습으로 설계됐다. 위치는 다른 구역 보다 천장이 높은 소위 벡스코 명당자리인 좌측이다. 총 220개부스로 'ㄱ'부스의 모양이다. 'ㄱ'부스는 전체적으로 동선 또한 원활히 관리가 가능해 어느 방향에서든 멋진 부스를 경험할 수 있다. 총 200개 부스에 각기 다른 게임들이 다양한 체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추가로 20개 부스를 확보해 관람객 휴식터인 카페테리아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이 엔씨소프트 신작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 위주 부스 운영도 눈길을 끈다. NC다이노스와의 콜라보레이션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지스타 현장에서 NC 다이노스는 구단 홍보와 상품 판매를 위한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스포츠 상품 전문 브랜드 Wilson(윌슨)이 엔씨소프트의 지스타 심벌을 활용해 제작한 의류(점퍼, 티셔츠, 모자)를 판매한다. 21일에는 NC 다이노스의 나성범, 이재학, 박민우 선수가 지스타 현장에 깜짝 방문해 사인회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11-19 13:06:16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2014]'리니지 이터널' '프로젝트 혼'으로 지스타 사로잡는다

3년 만에 복귀 엔씨소프트 기대 만발 100명 동시 시연존 '스크린 X' 눈길 '우주정복(CONQUER THE SPACE),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초대'. 엔씨소프트가 이같은 슬로건을 내걸고 3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한다. 엔씨소프트인 만큼 이번 지스타에서 역대 최대 참가규모인 200부스로 전시관을 꾸민다. 초대형 전시관에서 차기 대작 '리니지이터널(Lineage Eternal)'을 비롯해 지금까지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젝트 혼(Project HON)', '블소 모바일(B&S Mobile) 등 다수 신작을 공개한다. ◆'리니지 이터널' 모바일 버전도 주목 무엇보다 주목받는 신작은 리니지 시리즈의 세계관을 잇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이터널'이다. 2011년 지스타에서 영상으로 처음 일반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게임이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체험 버전이 최초로 공개된다. 대규모 시연존에서 동시에 100여 명의 방문객이 리니지 이터널을 직접 즐길 수 있다. 또 지스타 행사장에서 리니지 이터널의 모바일 버전을 살펴볼 수 있다. 거대 메카닉(전투기계) 병기를 소재로 한 대작 게임인 '프로젝트 혼'도 게이머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지스타 현장에 마련된 총 100석 규모의 '스크린 X' 상영관에서 프로젝트 혼의 플레이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3면의 스크린으로 제작돼 게임의 생동감을 한층 끌어올린 '스크린 X'는 지스타가 열리는 기간 동안 서울 청담 CGV와 부산 센텀시티 CGV에서도 만날 수 있다. ◆'블소 모바일' '프로젝트 H2' 출격 완료 총 6종의 모바일 신작도 눈길을 끌고 있다. '블소 모바일'은 인기 게임 '블레이드 & 소울'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것으로 주목받는 신작이다. '블레이드 & 소울'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배경으로 모바일 환경에 맞게 새롭게 각색했다. 블소의 SD(Super Deformed)캐릭터가 문파원들과 힘을 합쳐서 난관을 극복하는 전략적인 전투를 맛볼 수 있다. '아이온 레기온스'(AION LEGIONS)는 천족과 마족의 끝없는 전투 전장인 '어비스'의 세상을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이다. 더욱 진화된 아이온의 보스들과 대규모 레이드도 즐길 수 있다. 감성 패션 SNG인 '패션스트리트'(Fashion Street)는 디자이너가 돼 패션샵을 경영하고 친구들과 협력해서 지역(Street)를 확장하는 독특한 재미가 눈길을 끈다. 야구 게임 명가 엔트리브소프트의 '프로젝트 H2'도 게이머들을 만난다. 프로야구 라이선스와 데이터를 반영해 개발 중인 '프로젝트 H2'는 이용자가 직접 구단주가 돼 선수를 영입하고 오더를 구성해 다른 이용자와 승부를 펼칠 수 있다. 이밖에 온라인 캐주얼 골프 게임의 모바일 버전 '팡야 모바일', 온라인 게임 '트릭스터'의 캐릭터를 활용한 '소환사가 되고싶어'도 엔씨소프트 부스를 빛내고 있다. 지스타를 총괄하고 있는 김택헌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앞으로 엔씨소프트가 보여줄 거침없는 도전과 변화의 모습을 신작에 담아냈다"며 "신작을 직접 체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대형 영상관 등 새로운 형태로 게임을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차별성"이라고 말했다. [!{IMG::20141119000126.jpg::C::480::팡야모바일}!]

2014-11-19 13:05:42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2014]지스타 이벤트 요모조모

올해 지스타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만큼 즐길거리도 더욱 풍성하다. 먼저 지스타의 부산 개최를 응원하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즈의 야구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NC다이노즈 부스 운영을 통해 자사의 지스타 상징이 들어간 NC 다이노즈 유니폼,모자,티셔츠 등을 판매한다. 지스타 개막 둘째날인 21일에는 NC 다이노스의 나성범, 이재학, 박민우 선수가 벡스코를 깜짝 방문해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엑스엘게임즈는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의 롯데 자이언츠 응원 퍼포먼스 행사를 21일과 23일 개최한다.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이벤트는 각각 오후 2시30분과 4시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다. 한편 지스타 사무국은 행사 기간 입장권 현장 구매자 100명에게 지스타 럭키백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 여부는 현장 입장권 발매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지스타 10주년을 기념해 제1회 지스타가 개막했던 2005년 11월에 태어난 모든 어린이와 가족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준다. 2005년 11월 10일 초대 지스타 개막일에 태어난 어린이는 특별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지스타 10주년 축하 UCC 공모전도 열린다. 지스타 10주년을 축하하는 UCC를 제작하고 본인의 SNS에 게시하면 심사를 통해 태블릿PC 구글 넥서스9 등을 선물로 받는다. 게임 업계 취업 준비생을 위한 뜻깊은 채용 박람회도 마련된다. 23일 벡스코 1전시장에서 게임관련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가하는 '게임 기업 채용 박람회'가 열리는 것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상담, 이미지 특강 등의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지스타 마지막날에는 우리나라와 일본이 함께하는 '게임 애니송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23일 오후 2시 BIFF 영화의 전당 야외홀에서 열리는 게임 주제곡 콘서트는 부산메트로폴리탄 팝스 오케스트라, 타카하시요코(일본), 이용신(한국)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지스타 참관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윤희기자 unique@

2014-11-19 11:55:44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 2014] 지스타 10년 발자취 '게임의 신천지는 끝나지 않았다'

게임의 신천지는 끝나지 않는다. 2005년 '오라! 게임의 신천지가 열린다'란 구호 속에 시작된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10주년을 맞았다. 각종 게임 규제로 침체된 시장을 되살리려는듯 올해 지스타 슬로건은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로 선정됐다. 매년 11월 부산을 게임의 메카로 만든 지스타의 10년 주요 발자취를 짚어 본다. 초대 지스타는 2005년 11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한국국제전시장(현재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당시 15개국 156개사가 참여했으며 부스 수는 1774관, 관람객 수는 15만여명이었다. 처음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인만큼 대중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온라인 게임에 편중됐다는 비판도 있지만 규모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면서 지스타 정례 개최의 토대가 된 행사로 기록된다. 두번째 지스타는 이듬해 11월 9일부터 11월 12일까지 개최됐다. 초대 지스타와 비슷한 규모로 13개국 152개사가 참가했으며 부스 2000관, 관람객 수 16만여 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사행성 게임 바다 이야기 파문이 겹치는 불운을 겪었다. 이같은 영향 때문에 2007년 열린 제3대 지스타는 이전 행사보다 개최 규모가 줄어들었다. 한편 2008년 상반기에 지스타를 주관해 온 지스타조직위원회가 해체돼 한국게임산업진흥원으로 통합되는 일이 발생한다.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부조직 개편으로 한국게임산업진흥원에 편입된 것이다. 급작스런 주관사 변화로 2008년 11월 예정된 지스타의 정상 개최 여부에 이목이 집중됐다. 우여곡절끝에 2008년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제4회 지스타가 열렸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지스타의 미래 방향에 대한 각계각층의 고민이 깊어갔다. 2009년 지스타는 게임 전시회에 문화 행사를 접목한 '게임 문화 축제' 변신을 시도한다. 지스타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지스타 2009'는 일산 킨텍스를 벗어나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2009년 11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열린 지스타에는 21개국 198개사가 참가했으며 신종플루에도 불구하고 24만명이 방문했다. 국산 게임의 세계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출상담이 1591건·43700만불 규모로 진행되는 성과도 얻는다. 당시 지스타 슬로건은 부산 첫 개최지를 기념하는 '아름다운 게임의 바다, 부산'이었다. 부산에서의 지스타 성공 개최로 부산 벡스코는 지스타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후 지스타는 게임업계 최대 축제로 떠오르며 매년 11월을 장식하고 있다. 참가 기업과 관중도 꾸준히 늘어나 2010년에는 1448부스·28만3000관객, 2011년 1813부스·28만9000관객, 2012년 2111부스·29만6000 관객을 동원하며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지스타에는 32개국 512개사가 참가해 2261부스를 기록했다. 이같은 관심 속에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지스타 2014에 참가한 기업만 35개국 617개사로 벡스코 시설을 모두 메울 정도다. 방문 관중 수도 지난해 기록을 뛰어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중국발 게임의 위협과 각종 게임 규제로 국내 게임 시장이 침체된 상황이지만 이번 지스타가 중흥의 발판이 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올해 지스타 슬로건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가 의미심장해지는 대목이다.

2014-11-19 11:55:28 장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