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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글로벌向 AI 비서 '에스터' 공개…내년 북미 출시

SK텔레콤이 글로벌향 AI 에이전트(PAA) '에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올해 클로즈베타를 거쳐 내년 북미 시장에 출시한다. 해외 AI 서비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는 것이다. 에스터는 단순 질의 응답, 검색을 넘어 사용자 요청에 대해 스스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완결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를 지향한다. 사용자와 대화를 통해 의도를 명확화하고 할 일 목록을 생성, 서브 에이전트 연계까지 과정을 유기적으로 거친다. 에스터 사용자 핵심가치는 쉽고 간편한 계획 수립, 빈틈없이 꼼꼼한 관리, 신속한 응답이다. 모호하고 복잡한 요청에도 손쉽게 식당·숙박·교통 등 예약 구매까지 완결적 문제 해결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석근 SKT 부사장은 5일 'SK AI 서밋 2024'에서 통신사 중심의 AI 생태계 구축을 논의하는 패널 토의 사회자로 참석해 주제 발표에서 '에스터'를 공개한다. 정 부사장은 "기존 AI 서비스에서 사용자들이 느끼는 페인 포인트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AI 에이전트 영역 기회가 왔다"고 설명했다. SK AI 서밋 첫날인 지난 4일 취재진과 만난 유영상 SKT 대표도 글로벌향 PAA 관련 "미국 시장 출시가 쉬운 일은 아니라 내부적으로 많은 준비와 고민을 하는 단계"라며 "내년이면 가시적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SKT는 이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검색 서비스, LLM 개발사, 서드파티 앱과 전방위 협력을 추진해 북미 사용자 AI 경험 혁신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퍼플렉시티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협력을 공고화한 바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05 13:41:1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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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예능 콘텐츠 확대…서바이벌 예능 '금수저 전쟁' 공개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X+U(STUDIO X+U)가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금수저 전쟁'을 4일 공개했다.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예능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금수저 전쟁은 흔히 '금수저'로 불리는 한국의 젊은 자산가 출연진들이 집안이나 배경 없이 오로지 개인의 능력으로 승부하며 무일푼에서 돈을 불려나가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다. 이들은 자신의 배경을 잠시 내려놓고 평범한 삶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와 난관을 해결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며 개인의 역량을 증명한다. 출연진으로는 대기업 창업주 외손자 이승환, 연매출 3400억 건설사 장남이자 호텔 대표 김헌성,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후계자 박무현, 1000억 규모 풍력에너지 기업 대표 임재겸, '더 지니어스' 준우승자 김경훈, 남미 보석 사업 후계자 이윤선, 7개 벤처 IT기업 창업가의 자녀 이지나, 부산 1위 택시회사의 3세 이준석 등이 합류했다. 금수저 전쟁은 회당 30분 내외 미드폼 형식, 총 16부작으로 구성됐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0시에 한 회씩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며 1화는 4일 0시 공개됐다. 앞서 스튜디오 X+U는 미드폼 형식의 예능 콘텐츠 ▲내편하자 ▲보스 라이즈 ▲리얼전투48 ▲별의별걸 ▲서치미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스튜디오 X+U는 시청자들이 서바이벌 게임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예능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라인업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신정수 LG유플러스 스튜디오 X+U 제작센터장은 "MZ세대가 선호하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시청자들에게 차별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실험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아이템을 지속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04 14:41:5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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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유영상, 한국형 소버린에 1000억 투자…"AI 3대 강국 도약 앞장"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국내 지역 거점에 1000억원을 투자하고 한국형 소버린 AI를 구현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 수준의 AI(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해 한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유영상 대표는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SK 인공지능(AI) 서밋 2024(SK AI Summit 2024)'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날 유대표는 인프라 기반의 강력한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이를 위해 ▲AI데이터센터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라우드 서비스(GPUaaS) ▲에지AI(Edge AI) 등 3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국의 AI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파트너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SK 정보통신기술(ICT)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영상 대표는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를 기반으로 ICT 강국 반열에 올랐던 것처럼 인프라에서 출발하는 성공방정식이 AI 시대에도 적용될 수 있다"며 "AI 인프라 슈퍼 하이웨이를 구축해 대한민국이 AI G3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I DC 허브' 도약 …미국 람다와 협력 먼저 SK텔레콤은 국내 지역 거점에 100MW(메가와트)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 하이퍼 스케일 AI 데이터센터(DC)를 시작으로 향후 그 규모를 GW(기가와트)급 이상으로 확장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AI DC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SK텔레콤은 AI DC를 지역 거점에 구축하면 수소, 태양광, 풍력 등 지역의 신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고 해저케이블을 통한 글로벌 확장도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또 SK가 보유한 고효율 차세대 반도체와 액침냉각 등 에너지 솔루션, AI 클러스터 운영 역량을 결합할 경우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효율적인 AI DC를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영상 대표는 "SK가 보유하고 있는 고효율의 차세대 반도체와 액침냉각 등 에너지 솔루션, AI 클러스터 운영 역량을 결합할 경우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효율적인 AI DC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SK그룹의 역량과 파트너사가 보유한 다양한 솔루션이 결집된 AI DC 테스트베드를 오는 12월 판교에 오픈할 계획이다. 이 곳은 엔비디아 최신칩과 하이닉스 HBM 등 첨단 AI반도체와 차세대 액체 냉각 솔루션 3종을 비롯 GPU 가상화 솔루션, AI 에너지 최적화 기술 등이 모두 구현된 국내 유일의 테스트베드로서 미래형 AI DC의 모습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중장기적으로 GW급 AI DC를 통해 ▲50조원 이상의 신규 투자 유치 ▲55만명 이상의 고용 창출 ▲175조원 이상의 경제 효과 ▲지역에서의 AI 첨단산업 육성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 SK텔레콤은 국내 GPU 공급 부족을 빠르게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에 위치한 가산 데이터센터를 AI DC로 전환해 클라우드 형태로 GPU를 제공하는 GPUaaS를 출시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미국 람다와 협력을 통해 오는 12월 H100 기반의 GPUaaS를 시작으로, 내년 3월에는 국내 최초로 최신 GPU H200을 도입하며 고객사 수요에 맞춰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한국형 소버린 AI' 구현에 1000억 투자 SK텔레콤은 2025년부터 총 1000억원을 투자해 리벨리온의 신경망처리장치(NPU), SK하이닉스의 HBM, SK텔레콤과 파트너사들이 보유한 다양한 AI DC 솔루션을 결합한 '한국형 소버린 AI'를 구현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NPU 팜(Farm)을 구축하고, 정부와 협력해 데이터 주권이 중요한 공공 영역 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기업 및 클라우드 사업자, K-AI 스타트업과 협력해 AI 기술 자립 및 생태계 확산을 주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전국에 연결된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AI DC와 '온디바이스AI' 사이의 간극을 메꿀 수 있는 '에지 AI(Edge AI)'를 도입할 예정이다. 에지AI는 이동통신 네트워크와 AI 컴퓨팅을 결합한 인프라다. 대규모 AI DC 대비 저지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측면에서 유리할 뿐 아니라 '온디바이스AI' 대비 대규모 AI 연산이 가능해 기존 AI 인프라와 상호 보완적인 기능이 가능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 대표는 "지금까지 통신 인프라는 Connectivity(연결) 경쟁, 즉 속도와 용량 싸움이었으나, 이제는 네트워크 진화의 패러다임이 변화해야 한다"라며 "향후 6G는 통신과 AI가 융합된 차세대 AI 인프라로 진화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04 14:24:44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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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미래 보안전문가 발굴…'시큐리티 해커톤' 개최

LG유플러스는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의 보안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고등·대학생이 참여하는 해킹 대회 'LG U+ 시큐리티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큐리티 해커톤은 해킹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인 1팀으로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서비스·프로그램에서 보안 취약점을 찾거나, 암호를 해독하는 등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점수를 획득한다.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회 운영 시스템과 부정행위 탐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실제 사례와 유사한 환경을 기획해 문제로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대회를 통해 보안에 대한 인식과 기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큐리티 해커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부터 가능하며, 대회 소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예선전을 거쳐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총 12팀(4인 1팀)이 참가하는 본선은 다음달 6일 서울 마곡 소재 LG사이언스파크 프론티어홀에서 진행된다. 총 상금은 국내 고등·대학생 대상 최대 규모인 3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대상을 차지한 팀에게는 1000만원, 최우수상 2개팀은 각 500만원, 우수상 3개팀은 각 300만원, 특별상 1개팀은 100만원이 상금으로 제공된다. 올해 대회 우승팀에게는 내년 대회 참가 시 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시큐리티 해커톤의 성과를 기반으로 학생 대상 해킹 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 국내 보안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자체적인 보안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홍관희 LG유플러스 사이버보안센터장(CISO)은 "LG유플러스가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외부에 소개하고, 고객을 위한 정보보호 및 보안 활동을 강화하고자 시큐리티 해커톤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에 집중해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03 13:25:0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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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6G 저궤도 위성 사업 본격…KT샛·KAI와 '맞손'

KT가 저궤도 위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KT는 3일 KT SAT,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6G(6세대 이동통신) 및 저궤도 위성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G 시대에는 지상 통신을 넘어 위성 영역까지 커버리지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저궤도 위성 산업은 스페이스X와 아마존의 카이퍼 시스템즈(Kuiper Systems)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선도하고 있다. 저궤도 위성은 지구에 상대적으로 가까운 고도 500~1200km에서 공전하며, 정지궤도(Geostationary Earth Orbit) 위성(고도 약 3만5800km)에 비해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이 짧아 고속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유리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업은 통신위성 시스템의 핵심 기술 개발과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하고, 6G 저궤도 통신위성과 유무인복합체계 구축을 위한 국내외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KT는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과 지상의 무선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연동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KT SAT은 다년간 정지궤도 위성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저궤도 위성 운영 노하우를 확보하고,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 KAI는 저궤도 위성 시스템 개발과 유무인복합체계 구축을 담당하며, 군수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군 주도 위성통신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2015년 남극기지에 위성 기반 펨토셀(이동통신용 초소형 기지국)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스타링크와의 연동 시험을 완료했다. 또한 2019년부터는 정부 재난안전통신망에 단독으로 위성 이동기지국을 도입해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향후 한국의 저궤도 위성을 기반으로 한 통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영섭 KT 대표는 "6G 시대에는 지상 네트워크와 위성 네트워크가 함께 공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KT는 이동통신과 위성통신을 대표하는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6G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강구영 KAI 사장은 "우주항공청 개청과 더불어 민간 주도의 우주 사업화를 실현하기 위해 위성 영상 서비스는 물론 위성통신 시장에도 진입할 계획"이라며 "KT그룹과 협력해 6G 저궤도 위성을 기반으로 유무인복합체계 구축 및 위성 수출 사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03 13:22:0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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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니TV 키즈랜드 '함께 그린 책 2' 어린이 작가 공모전 성료

KT가 영유아 전용 인터넷(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주최한 '함께 그린 책 2' 어린이 작가 공모전에 총 525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온라인 접수와 오프라인 워크숍을 통해 진행됐다. 공모전 심사 결과는 11월 중 키즈랜드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 심사는 출판사 로이북스와 이경국 작가가 맡았다. 최종 선발된 0명의 어린이 작가 작품은 내년 그림책으로 출간될 계획이다. 아울러 KT는 공모전의 일환으로 어린이 상상 워크숍을 열고 지난해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경국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들이 상상 속 친구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웠다. 워크숍은 여의도 국회어린이집을 시작으로 강원도 화천 초등학교,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30일에는 특별 추가된 경남 양산 어린이 환우 지원 센터인 RMHC 코리아 양산하우스를 마지막으로 마쳤다. KT는 양산하우스 워크숍에 참가한 환우들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함께 그린 책 : 너의 모든 순간' 도서 등을 선물했으며, RMHC Korea 양산하우스에 1000만원의 기부금도 전달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0-31 11:12:02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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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영화·드라마 리뷰 플랫폼 '원로우' 출시

LG유플러스가 국내·외 영화·드라마 정보를 확인하고, 나만의 감상평을 기록·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리뷰 플랫폼 '원로우(1ROW)'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원로우에서는 영화·드라마 관련 배우와 감독 정보, 예고편, 사전 리뷰, 해설 등 콘텐츠를 더욱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들이 영화 전문가의 감상평도 읽을 수 있도록 영화 전문 매체인 '씨네21'과도 손을 잡았다. 씨네21 필진이 작성한 콘텐츠 리뷰와 감상평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양한 콘텐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사업자와 협업해 국내 최대 규모인 약 120만건의 콘텐츠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했다. 원로우는 LG유플러스 고객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앱) 첫 화면에서 그날의 추천 콘텐츠를 소개받고, 고객의 취향에 맞춘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다. 김정호 LG유플러스 V플랫폼서비스 리드는 "원로우를 통해 고객들인 단순히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리뷰 작성 등을 통해 콘텐츠를 재해석하고, 다른 이들과 소통하는 일종의 커뮤니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상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0-30 13:36:52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