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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제8회 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 개최

현대HCN은 '제8회 현대HCN 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HCN 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는 지역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기획돼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기존의 학술대회 형식에서 벗어나 역할극과 가상 주제 발표 등의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영어학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 참가는 현대HCN의 8개 사업권역(서초, 동작, 관악, 충북, 금호, 새로넷, 경북, 부산)내 소재한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접수기간은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다. 대회 진행은 현대HCN 사업권역 각 지역에서 예선과 본선대회를 치른 뒤 11월 22일 서울에서 전국 결선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 본선대회 수상자에게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감(장)상과 백화점상품권 등이 주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특히 전국 결선 수상자에게는 가족 1인을 동반해 홍콩 CNN 스튜디오와 카툰네트워크 스튜디오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강대관 현대HCN 대표는 "현대HCN 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는 지역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대회진행에서부터 홍콩방문까지 영어와 방송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대회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꿈나무들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교육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9-25 11:33:0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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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와치온' 통해 '올레tv모바일'을 만나세요!"

KT미디어허브가 삼성전자의 방송 콘텐츠 앱 '와치온'을 통해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의 다양한 콘테츠 정보를 제공한다. 25일 KT미디어허브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제휴로 인해 '와치온' 이용자들은 기존 TV 채널 및 프로그램, 주문형비디오(VOD) 정보에 더해 모바일 기기에서 직접 이용 가능한 올레tv모바일의 콘텐츠 정보를 취득하고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와치온에서 올레tv모바일의 해당 콘텐츠로 바로 이동이 가능해져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박민규 모바일TV사업본부장은 "와치온과 제휴로 인해 올레tv모바일이 보다 많은 고객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KT미디어허브와 삼성전자가 다양한 제휴를 통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치온은 삼성전자의 방송 정보 서비스다. 실시간 TV 방송과 VOD를 넘나들며 사용자에게 콘텐츠를 추천하고, 다양한 미디어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TV채널에서 무엇이 방영되고 있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어디서 방영 중인지 등을 탐색할 수 있다. 자신의 스마트폰을 'TV리모컨'도 활용 가능하다. 한편 이번 제휴로 인해 와치온은 올레tv모바일 메뉴를 통해 80여개 실시간 TV채널과 7만 편의 영화 및 TV다시보기 VOD를 서비스하게 됐다.

2014-09-25 11:27:5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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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웰컴 투 파리' 앱 출시…"파리 여행 정보와 로밍을 한번에!"

KT는 프랑스 최대 통신사 오렌지사와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 '웰컴 투 파리'를 공동 개발,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웰컴 투 파리는 KT가 조사·분석한 한국인의 여행 패턴 및 선호도 데이터에 오렌지가 제공한 파리 현지 트렌드를 반영해 만든 여행 정보 앱이다. ▲에펠탑, 베르사유궁전 등 파리 유명 문화 관광지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입장 가능한 티켓팅 서비스 ▲유명 레스토랑·디저트 카페 예약 서비스 및 최대 50% 할인 쿠폰 제공 ▲쇼핑 관련 최신 트렌드와 독점 혜택 등을 제공한다. 또 일일 최적 여행 스케쥴 추천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여행 중 우버택시 1회 무료이용권, 긴급통역 서비스 등 현지 제휴사들과 협력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도 선사한다. 파리를 방문 예정인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 가입 고객은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올레닷컴, 공식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서 신청해 '웰컴 투 파리' 앱 베타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베타 버전 이용 후 설문을 제출하면 최대 5일의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무료 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남규택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웰컴 투 파리는 여행을 떠나는 로밍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자는 관점에서 개발된 서비스"라며 "세계적인 통신사 오렌지사와 제휴를 통해 국가간 한계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9-25 11:21:0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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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장,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이상철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현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2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 후원,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한국 장애인복지 60년 역사를 재조명하고 대한민국 장애계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철 회장을 비롯해 국회 보건복지위원, 장애계 및 유관기관 대표 등 관련 인사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창립 60주년 기념식은 ▲장애인 복지 60년의 발자취가 담긴 영상물 상영 ▲지난 60년간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한 100인의 인물을 선정해 제작한 기념서 '장애인복지 100인 인물사' 소개 ▲장애인복지 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에 대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공로상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한편 이상철 회장은 2004년 9월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에 취임한 후 지난 10년간 두드림 요술통장, 장애청년 드림팀 등 장애가정 청소년에 대한 인적투자사업, 2012 인천세계장애대회 유치, 2014 베트남 장애인 정보화교육장 설립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2014-09-25 10:11:1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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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TE 아시아 어워즈 2014' 수상

SK텔레콤이 'LTE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LTE 아시아 어워즈 2014'를 수상했다. SK텔레콤은 24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9회 LTE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국내 이통사 중 유일하게 'LTE 아시아 어워즈 2014'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LTE 아시아 컨퍼런스는 이동통신업계의 에코시스템과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LTE 관련 컨퍼런스로,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LTE 아시아 컨퍼런스 측은 SK텔레콤의 LTE 아시아 어워즈 2014 수상에 대해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시연 및 상용화 ▲다양한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한 5세대(5G) 개발 선도 등 글로벌 이동통신 기술 발전에 기여해온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밖에 뛰어난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에서 가장 앞서 LTE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단말기·통신장비·콘텐츠 등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경쟁력을 주도한 것도 수상 이유라고 설명했다. 박진효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장은 "이번 수상은 SK텔레콤의 기술력과 서비스 등 본원적 경쟁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를 대표하는 통신사업자로서 글로벌 통신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진효 원장은 이날 'LTE-A의 미래(LTE-Advanced and Beyond)'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진행했다. 박 원장은 기조 연설에서 세계 최초로 '광대역 LTE-A'를 상용화한 경험을 전수하고, 향후 5G 개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2014-09-25 09:56:58 이재영 기자
방통위, 휴대전화 보조금 상한선 30만원으로 상향

휴대전화 보조금 상한선이 기존 27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10월 1일부터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말기 유통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보조금 상한선을 30만원으로 조정하는데 합의했다. 대리점·판매점은 이 공시금액의 15% 내에서 추가 지원금을 제공할 수 있어 휴대전화 가입자는 최대 34만5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현행 단말기 보조금 가이드라인인 27만원보다 다소 높아진 것이다. 단말기 유통법은 25만~35만원 사이에서 보조금 상한선을 정하되 6개월을 주기로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 조정하기로 돼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보조금 상한선은 내년 3월까지 유지된다. 한편 방통위는 이날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의 권고 결정을 받아들여 휴대전화 보조금 중 이동통신사 지원금과 제조사 장려금을 분리공시하는 내용을 고시에서 제외했다. 이어 법 위반 이통사에 최대 30일간의 긴급중지 명령을 내리고 관련 매출의 1~2%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내용 등을 담은 나머지 5개의 고시 제·개정안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방통위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날 의결된 고시안에 대해 25일까지 관보 게재를 안전행정부에 의뢰, 단말기 유통법 시행을 위한 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2014-09-24 19:46:5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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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보조금 상한 30만원…분리공시 무산, 누더기된 '단통법'(종합 2보)

1년여 가까이 진통을 거듭하던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말기 유통)이 결국 누더기가 됐다. 10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단말기 유통법 하부 고시에서 핵심으로 꼽히는 '분리공시' 내용이 제외됐다. 통신업계와 야당 의원, 시민단체 등은 분리공시 내용이 제외되면서 단말기 유통법이 반쪽짜리 법안으로 전락했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단말기 유통법에서 휴대전화 보조금 분리공시 내용을 제외하는데 합의했다. 휴대전화 지원금은 제조사가 지급하는 장려금과 이통사가 제공하는 보조금으로 나뉜다. 단말기 유통법이 시행되면 지원금을 투명하게 공시해야 하는데 이를 제조사 장려금과 이통사 보조금으로 각각 나눠 공개하자는 것이 분리공시의 내용이다. 이를 두고 이동통신 3사는 분리공시 도입에 동조했고, 휴대전화 제조사 중 LG전자마저 찬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분리공시 고시안 통과에 탄력이 붙는 듯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 역시 단말기 유통법 취지를 살리고 '분리요금제'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라도 분리공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영업기밀이 유출된다"는 이유로 분리공시를 반대해 왔다.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경제부처 역시 삼성 편을 들면서 부처간 갈등으로 비화되기도 했다. 결국 규제개혁위는 삼성의 손을 들어주면서 향후 반쪽짜리 단말기 유통법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10월 시행되는 단말기 유통법이 '반쪽 시행'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됐다"며 "대다수 국민은 이 법 시행으로 고가였던 단말기 가격의 현실화를 기대했지만 결국 물거품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경환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민들의 과도한 통신비 절감보다는 삼성전자의 영업비밀 보호에 앞장섰다"며 "국민 이익을 무시하고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행위를 묵인한 채 특정기업의 영업비밀 보호에만 치중한 이번 결정에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통신업계에서도 단말기 유통법 시행에 있어서 분리공시 내용이 빠지게 돼 국민에게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단말기 유통법이 시행되면 고객들은 보조금을 받거나 이통사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면서 "하지만 분리공시 도입이 무산되면서 이통사가 제조사 장려금과 이통사 지원금을 합친 금액을 공시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어느 것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 측은 안도하는 분위기다. 삼성전자 측은 이날 규제개혁위 결정에 대해 "10월부터 시행되는 단말기 유통법을 준수할 것"이라며 "법 운영 취지에 맞게 시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규제개혁위는 분리공시 내용을 제외한 단말기 유통법의 나머지 규정에 대해서는 '3년 후 재검토'라는 단서를 붙여 사실상 원안 그대로 통과시켰다. 일몰 기간을 설정한 것은 법 시행 이후 시장 변화 상황을 고려해 법 개정을 검토하라는 것이다. 방통위는 규제개혁위 심사 결과에 따라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 첫 보조금 상한선을 30만원으로 결정했다. 대리점·판매점은 이 공시금액의 15% 내에서 추가 지원금을 제공할 수 있어 휴대전화 가입자는 최대 34만5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현행 단말기 보조금 가이드라인인 27만원보다 다소 높아진 것이다. 단말기 유통법은 25만~35만원 사이에서 보조금 상한선을 정하되 6개월을 주기로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 조정하기로 돼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보조금 상한선은 내년 3월까지 유지된다.

2014-09-24 19:37:3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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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위원장, '히든싱어' 제작 현장 방문…"종편·제작사 협력 필요" 강조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24일 JTBC 호암아트홀 '히든싱어' 촬영현장을 방문해 출연자, 제작 스태프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송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히든싱어' 제작사인 박스미디어 박해선 대표, '유나의 거리(드라마)'의 드라마하우스 김지일 대표, '닥터의 승부(교양)'의 코엔미디어 안인배 대표, 도레미엔터테인먼트 김운호 제작본부장, 연출자, 닥터의 승부 박주경 작가, 촬영감독, 조명감독 등이 참여했다. 특히 외주제작 관계자들은 중국시장이 성장하고 있고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한 방송콘텐츠 유통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류 세계화를 위해서는 종편에서도 품질 좋은 콘텐츠가 많이 제작될 수 있도록 상생의 외주제작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출연료 미지급이나 스태프의 고용 불안정 등 열악한 제작 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의 다양한 지원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최성준 위원장은 "종편에서 히든싱어 같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개발돼 방송포맷의 다양화 및 해외수출 확대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방송한류 확산을 위해서는 콘텐츠 다양화가 무엇보다 필요하므로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교양 분야에서도 품질 좋은 콘텐츠가 많이 제작될 수 있도록 제작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로 시작된 방송 한류는 이제 예능과 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국민들이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나누고 한국 문화가 전 세계에 아름답게 전파될 수 있도록 방송 콘텐츠 제작을 위해 종편사와 외주제작사가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14-09-24 18:05:33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