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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최악의 선수…조르디 알바 - 호날두 등 자존심구겨

'조르디 알바 호날두 등 포함' 브라질 언론이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최악의 멤버를 뽑았다. 일간지 글로보에스포르테는 최근 '2014 브라질 월드컵' 워스트 11을 선정했다. 역시 실망스러운 성적을 낸 자국 브라질이 최다 4명을 배출했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을 비롯해 포워드 프레드(플루미넨세), 미드필더 파울리뉴(토트넘), 수비수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 등이다. 브라질은 자국 대회에서 통산 6번째 우승을 노렸지만 4위에 머물렀다. 특히 독일과 4강전 1-7, 역사에 남을 참패를 안은 데 이어 네덜란드와 3, 4위 결정전에서도 0-3 완패를 안았다. 에이스 네이마르(바르셀로나)의 부상과 주장이자 수비수 티아고 실바(파리 생제르맹) 등의 경고 누적 등 변수가 있었다고는 하나 자국 언론의 매서운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여기에 몰락한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도 역시 4명을 냈다.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를 비롯해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이상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제라르 피케, 조르디 알바(이상 바르셀로나) 등이다. 스페인은 B조 조별리그에서 네덜란드에 1-5 참패, 칠레에 0-2 완패를 안으며 16강에서 탈락했다. 세계 최고 공격수로 꼽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도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포함됐다. 유럽 예선 맹활약으로 포르투갈을 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호날두는 조별리그에서 1골 1도움을 올렸으나 명성에 미치지 못했고, 팀도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14-07-19 13:42:2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