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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 최경주 버디4개·보기5개…공동 49위, 우즈는 공동 10위

제43회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최경주(44·SK텔레콤)가 공동49위를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호이레이크의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2·7천32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전반 최경주는 1타를 줄였지만 후반 9홀에서 파는 하나도 없이 버디 4개, 보기5개를 적어냈다. 최경주는 아시안투어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선수 생활 시작한 뒤 후반홀에서 파를 한 번도 하지 못한 적은 처음이다. 특히 마지막 홀에서 스리퍼트로 1타를 잃은 것은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출발은 좋았지만 후반 들어 샷 실수가 나왔다. 코스가 까다로워 볼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없었다. 티샷이 떨어지는 거리인 275~285 야드에 벙커가 도사리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형성(34·현대자동차)도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2타를 쳐 최경주 등과 함께 공동 49위에 올랐다. 한편 허리 수술을 받고 올 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미국)는 이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를 쳤다. 우즈는 선두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6언더파 66타)보다 3타 뒤진 공동 10위로 개인 통상 15번째 메이저 우승을 노리고 있다.

2014-07-18 10:08:3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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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올스타전 명단발표…'K리그 올스타' 맞붙을 '팀 박지성'

'올스타전 명단발표' 2014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25일 오후 8시·서울월드컵경기장)에 나설 20명의 '팀 박지성' 선수 가운데 15명이 먼저 확정됐다. 박지성은 17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리그 올스타'와 맞붙을 '팀 박지성'에서 활약할 이영표(KBS 해설위원), 정대세(수원), 정조국(안산), 이천수(인천), 김병지(전남), 최은성(전북) 등 15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이번 명단은 박지성과 함께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 위주로 구성됐다. 또 박지성과 유럽 무대에서 친분을 맺은 선수들에 대해선 추가로 선정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박지성은 '팀 박지성' 구성 원칙에 대해 "가장 중요한 것은 K리그 올스타전인 만큼 K리그 선수들이 많이 포함되도록 했다"며 "다행히 나와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선수들이 아직 K리그에 많아 그런 선수들 위주로 먼저 선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명단이 모두 확정된 것은 아니다"며 "파트리스 에브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 더 이야기를 나눠볼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선발된 15명의 '팀 박지성' 선수들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비롯해 2006년 독일 월드컵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함께 뛴 자원들로 구성됐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활약한 이천수, 현영민(전남), 김병지, 최은성, 이영표를 필두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함께 뛴 오범석(안산), 김형일(포항), 김재성(포항) 등이 눈에 띈다. 또 정대세(수원), 백지훈, 박동혁, 김치곤(이상 울산)과 함께 유일한 해외 선수로 일본 대표팀 출신의 수비수 미야모토 쓰네야스 등이 박지성의 선택을 받았다.

2014-07-17 19:00:5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