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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화의 사주] 부동산 중개소를 인수받으면 잘 될 수 있을까요?

아로바 여자 70년 9월 21일 양력 낮 12시 Q:추운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찾아뵙지는 못하고 있으나 인터넷에서 선생님의 글을 보고 있습니다. 구정 지나고 나서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목동에서 부동산 중개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영업 일을 하면서 성과가 있는 대로 주인 사장과 일정한 배분으로 수입을 정하고 있는데 사장이 건강상 가게를 계속 할 수 없어서 폐업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기회에 제가 인수해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 잘 될 수 있는지요? 그동안도 제가 열심히 고객을 관리 하고 뛰어 다닌 경력을 봐서는 괜찮을 것 같지만 하도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 시기라서 선생님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A:개띠생 갑진(甲辰)일 용날에 태어났습니다. 옛날사대부(士大夫)집에서는 대문에 용과 호랑이 그림을 붙였습니다. 호랑이는 귀신을 쫓고 용은 복을 끌어 들인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문배(門排)그림입니다. 팔자에 진(辰)이 있으면 위풍당당해 집니다. 가뭄이 심할 때는 용 즉 진(辰)을 대상으로 기우제를 지내기도 합니다. 진(辰)은 수고(水庫물)로 신자(申子) 물(水)을 불러오기 때문이며 신년(申年)즉 2016년 병신년(丙申年)에 본인에게 직업적 변화가 오는 것이라 봅니다. 향후 1년은 힘들 것이며 2018년도는 건물주가 바뀌는 현상도 일어난다고 예측되니 이점을 고려하여 계획선 상에서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혼자의 힘으로는 2017년도를 지탱하기가 어렵다고 보니 나누더라도 기운이 바른 사람과 합작 즉 동업으로 일구어나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생일지에 백호살(白虎殺)로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속전속결하는 일이 많으나 월과 일에서 진유(辰酉)합의 기운이 있으니 합작의 조화를 잘 해나가길 합니다. 생일진토(辰土)편재는 을목(乙木) 즉 겁재(劫財)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니 이는 투기성을 띄는 실업을 일으키게 되며 동업도 나타냅니다. 갑목(甲木)일간이 유월(酉月)에 출생하여 기운을 빼는 오행이 교차하여 동업으로 보며 귀하를 수호해 주고 필요로 하는 오행은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인 수기(水氣)를 기뻐합니다. 수(水)는 매우 유익한 오행으로 생활 해나가는데 괴로움이 많은 가운데 수많은 계약을 해야 하고 돈을 모을 수 있는 오행이 누군가의 힘을 필요로 하니 부동산중개소를 혼자 인수하여 사업을 하는 것보다는 동업을 주변에서는 걱정도 하겠으나 잘 이끌어나가는 것도 팔자에 속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전산회계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핼로인 여자 67년 3월 3일 양력 오후 2시경 Q:안녕하세요. 메트로 신문에서 김상회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자주 접하고 있는 열혈 독자입니다. 직접 찾아뵙고 싶으나 막상 용기가 안 나서 지면으로 우선 상담 올립니다. 환자가 병원에 가서 자신의 증상을 자세히 이야기함으로서 의사가 처방을 내리는데 무척 도움이 많이 되고 정확 하듯이 저의 사정을 말씀 드립니다. 저는 지금 중견 회사에서 경리회계 업무를 하고 있는데 신입 후배들이 전산회계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들어와 일을 하다 보니 제가 조금 딸리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2월 20일 시행하는 시험에 응시 하고 있는데 합격 할 수 있는지요? A:사주를 보고 시험의 합격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끈기를 가지고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에 달렸습니다. 해자축(亥子丑)월에 여자는 관성(官星: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직업)과 무관한 대운에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운이 들어와서 아무런 충파해(沖破害:충돌 파괴 해를 입음)를 당하지 않아야 하는데 이것은 대운이나 세운 및 일진에도 해당됩니다. 팔 자술용어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가실련지 모르겠으나 긴긴 겨울밤 조용한데 엉덩이를 책상에 오래 붙이고 앉아서 아무런 잡념 없이 이성을 만나거나 놀고 싶은 마음을 참고 공부하였는가의 문제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오행의 적적한 배합으로 된 사주 구조와 운이라면 합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귀하는 병인(丙寅)생일주가 인월(寅月)봄에 태어났는데 사주 뿌리에 화국(火局:불로 무리를 이루고 있음)으로 신 강한 사주입니다. 전산회계사 시험은 편인(偏印나를 생해주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인데 현재 대운에서 역마 길로 가고 있으며 편관이 포태법상 양지(養지)에 있어서 강하지 못한데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 정상상태)있어서 시험에 불리 한 면이 다소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시험을 치루는 2월 20일 일진이 도움을 받고 있어서 원하는바가 이루어진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통적으로 나타났던 기출문제 5년 치를 세 번 독파 하면서 시험문제에 대해 자신감을 갖도록 하세요. 남은기간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더욱 이회사 일을 보면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으므로 시간 적으로 여유가 없습니다. 공자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배우고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라고 하였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막내 동생 때문에 진로가 고민입니다

supassu 남자 91년 12월 24일 음력 11시 40분 Q:진로고민입니다. 막내 동생 진로 때문에 걱정입니다. 남자 91년 음력 12월 24일 11시 40분입니다. 중3 때부터 지금까지 9년째 미국에서 공부 중인데 진학했던 대학이 안 맞아 2년 전 휴학하고 다시 대학을 준비하고 있어요. 혼자 미국생활을 하고 있고, 일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데 공부는 뒷전인 것 같고 뭔가 뚜렷한 목표가 없는 거 같아 걱정입니다. 현재 엔지니어링 쪽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괜찮을지, 또한 한국으로 복귀하는 게 좋은지 미국에 남아 있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동생분의 사주팔자구조는 오행 상으로 계묘일주(癸卯日柱)에 태어났다고 표기됩니다. 계묘일주는 수생목(水生木)으로 상생하는데 계수(癸水)는 비에 속하고 지지의 묘목(卯木)은 화초의 싹에 속합니다. 상생(相生)의 운기를 타고났으므로 하늘로부터 도움을 받는 격이 됩니다만 비를 맞고 있는 화초가 겨울이라 화초가 왕성하게 자라지를 못하고 있는데 태어난 월(月)에서 비를 더욱 세차게 몰아치게 하고 있어서 본인으로서는 어려움이 일반적 다른 사람에 비해 오래가는 셈입니다. 그러기에 한국으로 오는 기운은 약하다고 봅니다. 본래는 총명하고 천품 적으로 인기 성을 타고났으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되며 겉으론 강한 척 하지만 흐르는 운세에서 변화가 오고 변화에 의하여 내면적으로는 의지가 결여되어 있으므로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지 못하는 성미라는 것을 부인을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기에 지금은 미국에 있는 다고 할지라도 목표설정을 하여 도전하겠다는 의지는 약하므로 아쉽지만 뾰족한 대안의 진로는 미약합니다. 본래 마음은 착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도화 살에 기운이 숨어있어 언제든지 환경에 등 돌릴 수 있는 돌변 수 있는 기질을 갖고 있어 한번 틀어지면 누구와도 다시는 상대를 하지 않게 되며 현재 재물 운이 멈춰져 있는 상태이므로 재물을 모으거나 번듯한 직장에서 지낼 수 있는 처지가 못 되어 안타깝습니다. 아직은 학생입장에 있는 상태인데 문학과 공학이 상존하고 있기에 지금은 아직도 준비를 하는 단계라고 보며 상대방들이 기다리고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수액(水厄:물로 인한 화)에 기운이 있는 팔자는 다소 우울증 등을 겪기도 하니 이점을 걱정하기보다는 참고해 두시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 노후는 어떨까요?

까망조약돌 남자 69년 10월 27일 음력 새벽 2~5시 Q:몇 년 전에 문의 드리고 참고하여 손재주 언급해 주셨는데 작년에 화훼 기능사 자격을 취득했고 2년 전쯤엔 제주도에 우연치 않게 작지만 땅문서도 손에 쥐게 되었네요. 지금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늘 마음은 불안합니다.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지 직장을 그만 두게 되면 무엇을 해서 살아야 할지 요리도 직업훈련과정으로 배우긴 했지만 딱히 이거다 하는 것이 없습니다. 산, 바위에도 관심이 많아 숲길체험 지도사쪽도 기웃거리고 산악구조쪽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주도 내려갈지 몰라 중국어공부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의 조건으로 앞으로 어떤 것에 관심을 두고 준비하면 좋을까요? A:당분간은 분주하게 반복하여 배우게 됩니다. 분주하지만 특별한 소득은 발생하지 않아 달갑지는 않겠으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해야 될 것입니다. 제주도는 어떠한 인연으로 가서 어느 구조 및 용도의 몇 평 땅을 사게 되었는지 좀 더 구채적인 언급을 해서 다시 상담 신청하기 바라며 귀하는 '초원에서 자라나는 풀'과 같은 형상으로 외유내강(外柔內剛)의 전형적인 유형입니다. 언뜻 연약하게 보이지만 태풍에도 넘어가는 일이 없듯이 은근과 끈기가 있고 어쩌면 다소 무뚝뚝한 것이 가정화목에 답답함도 있습니다. 구추방해(九醜妨害)하여 말에 혼탁상이 예견되므로 여러 가지 자격증을 획득하느라고 바쁜 것이 그러한 액을 면하는 방편도 됩니다. 죽어가는 나무도 손만 대면 살아나는 특징이 있으며 차후 조경 농수산업 인테리업도 무난합니다. 다만 초목이 해월(亥月)에 태어났으므로 봄을 기다려야 하듯이 금시발복 할 일은 없으니 착실히 준비하여 독자적인 사업을 하거나 직장 생활을 하건 크게 다를 것이 없으니 선택은 좀 더 연구하면서 선택하십시오. 요즘같이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직업(職業)이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지속적으로 한 가지 일에 종사하는 사회 활동을 말하는데 자신의 적성과 능력이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은 바로 인간이 태어남과 동시에 갖게 되는 사주팔자와 관련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관련된 분야에서 잘 해나가지만 그러나 그러 할지라도 운의흐름에서 재물의 풍파를 만나거나 어렵게 되는 경우가 발생을 하게 되니 팔자에서 전략을 잘 짜내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나가야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연인과의 궁합과 제 직장 운이 궁금합니다.

갈증 나는 날 남자 81년 7월 7일 양력 오전10시/여자 77년4월25일 양력 오후6시 Q:갈증나는 메트로의 '사주 속으로'의 열혈 애독자입니다. 저는 불이 많은 사주라 물이 많은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여자 친구가 생겼는데요, 물이 많은 사주라고 하네요. 헌데 또 어디서 물과 불은 상극이라 좋지 않다고 하니..어떤 것이 맞는 건가요? 여자 친구와의 궁합은 좋은가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제조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후에 사업을 하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는 전 공무원이 맞는다고 하는데, 제가 사업을 잘 할 사주인가요? A:글로벌경제 즉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어야 하는 시기에 제조분야는 애국자의 길입니다. 귀하에게 인성(印星)이라는 모범적인 기운이 있어서 누군가는 공무원이 맞는다고 했다면 그 또한 맞는 논리이지요. 꼭 공무원이 안됐어도 차후 사업을 한다면 공무원의 길을 가듯이 한단계한단계씩 밟아가도록 한다면 목표하는 바를 이루게 되는 아름다운 구조입니다. 천라지망살(天羅地網)로 기술의 성분을 지녀 진출하는데 생일지에 재고(財庫:재물창고)를 두어 금전적인 궁핍함을 헤쳐 나가게 되는데 사업을 나타내는 편재(偏財)는 2019년 지나면서 서서히 발전을 이루게 되니 책임감을 갖고 연구하면서 잘 계획세우기 바랍니다. 어디서 들은 얘기 물과 불의 관계 본인은 불이요 여자는 물이요 물과 불의 관계는 좋지 않다고 한 얘기도 공식적으로 맞는 얘기입니다. 불과 물의 관계라 할지라도 운세의 흐름이 길 선할 때는 화련진금(火鍊眞金)의 결과를 얻어 금(金)즉 재물의 결실을 얻게 되지요. 본인 구조에서 연상(年上)에 여자가 있으므로 무난한 궁합인데 2016년 5월 10월 다른 이성을 만나 헤어지지 않도록 유념하세요. 궁합을 보는 방법은 수십만 가지가 넘으므로 일정부분만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눈감고 코끼리 만지기'입니다. 사주의 구조와 운의 흐름에 따른 재관인비(財官印比)의 형충회합(刑沖會合)을 봐야하며 주변의 육친 관계를 겸해서 보고 결정하는데 결혼생활을 무난히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쁜 것보다 좋은 점이 많으면 결혼을 해도 되는 궁합이 됩니다. 궁합이 좋다고 해도 결혼 일생을 통하여 모두 좋은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희로애락이 있으나 이해하고 인내하기 때문에 해로를 하는 것이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미래가 보이지 않아 너무 답답합니다

달 파란 새벽 여자 71년 12월 24일 음력 오후 6시 Q:어느 날 문득 정신 차리고 보니 나이만 많고 해놓은 일도 하고 싶은 일도 없이 그냥 시간만 때우며 인생을 허비하고 사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결혼도 못했고 돈도 모으지 못했는데 무엇보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더 이상 다니고 싶지 않지만 막상 그만두려고 해도 앞길이 막막해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나이에라도 정신 차려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회사를 먼저 그만두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우선일까요? 거창하게 사업을 벌일 생각은 없지만 뭔가 창조적이거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쪽 일을 하고 싶습니다. A:'지피지기백년백승'이란 말은 사주 상담시 자주 쓰는 말입니다. 생일지에 상관겁재(傷官劫財)성분은 남의 밑에 있기를 거부하는 유형으로 윗사람과의 충돌이나 직장의 변동이 많고 재물에 대해 현실적이지 못해 일생을 통하여 나이 50세까지는 재물이 차지 않기도 하는데 사주고서에 적혀 있는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장점으로 매사에 노력 형이고 안정적인 것을 지향하므로 작은 성공은 이루어진다. 타인과의 인간관계에서도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남을 위해서도 봉사하는 형이다. 인내심의 별이 있어 학문 도덕에 인연이 있고 탁월한 능력보다는 매사를 꾸준한 노력으로 성취해나간다. 사업에서는 자기사업보다 조직 직장길이 좋으며 오후 6시의 기운은 의약업이나 학원사업 회계 사등 전문 자격증이 좋다. 나이 상으로 의약업 등의 진출이 어렵다고 여기면 물질적인 것 보다는 정신적인 것으로 진출하면 성공하니 목표를 설정하여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결혼에서는 배우자 인연 또는 선택에서 갈등이 따르며 결혼해서 고부갈등도 동반된다. 여자의 경우 자식이 드물거나 자식 근심으로 고통이 따르기도 한다. 이는 부부 궁에 형살(刑殺)이 작용 하고 있으니 남편궁(男便宮)에 횡액수가 있으므로 결혼하여 그 남편이 무력해 질 수 있으므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교육이나 의약계통의 종사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최상으로 남녀 공히 혼담은 백리이므로 여행 갔다가 배우자감을 만날 수가 있으며 시댁보다는 친모를 봉양하게 될 수 있습니다. 조상과 인연이 있어 아무리 어려운 일이 생겨도 조상이 돕는 천우신조가 있습니다. 2018년 관성과 합을 이루는 결혼 운이 있으므로 기대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대박나라 여자 82년 9월21일(양력) 오후 10시 10분 Q:사주 속으로 열혈 구독자입니다. 저번에 선생님께서 저의 인생에 대한 조언을 해 주신 덕분에 참고 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볼게 있어서 다시 문의 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월급쟁이로 다시 들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조그마한 장사를 해 볼까 하는 고민 중에 있습니다. 업종은 분식점 또는 생활 용품 파는 곳 또는 속옷가게로 업종은 정하려고 하는데 저한테 과연 잘 맞는 업종이 어떤 건지 저 위에 기재한 업종 말고도 추천 해 주시고 싶은 업종이 있다면 그 말씀 또한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참고 하겠습니다. A:오늘 질문 잘했습니다. 사람마다 가게나 사업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재능을 가진 사주가 있고 또 그 재능을 바로 사용하여 돈을 버는 팔자가 있는데 재물의 운세가 확정되지 않은 귀하는 세월이 흐르면서 소부자로 살게 됩니다. 잘 들으세요. 2016년에 직업성으로 새로운 기운이 흐르니 창업을 하는 마음도 움직이게 되나 창업하면 2017년 가서 빚만 지게 됩니다. 부자로 산다면서 빚진다는 아이러니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분간 사업가 기질이 부족하다면 자신에게 부족한 기운을 누군가가 보완하고 협력해줄 수 있느냐에 따라서 사업을 할 수 있고 운이 없다면 운기를 보완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적용하므로 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장점인 식신의 기운으로 환경에 적응력을 보이며 기본적인 기술과 영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술력을 키워야하니 체계적인 기술을 배워 움직이십시오. 위의 내용 중에 권하고 싶은 것은 속옷인데 도매로 갖다가 파는 경우보다는 언급했듯이 기술을 습득한 후 영업력도 배워 한다면 상당한 발전을 하게 됩니다. 노력을 해야 하니 본인으로서는 시간적으로나 뭔가를 배워야 한다는 어려움이 많은 것입니다. 사람 중에는 평소 가만히 있다가도 어느 때 귀문(鬼門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상태)이 들면 딴생각을 하고 엉뚱한 행동을 하여 평상시와 달리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벌여서 나중에는 후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침살(懸針殺)로 기예 방면에 소질이 있으며 인연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바는 합당하지만 운이 약하여 기술을 배우지 않고 가게를 운영한다면 목적이 돈을 벌어야 하는데 운이 따르지를 않아 기대 이하가 되므로 재고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호두까기님 남자 80년 2월 23일 미시/여자 91년 7월 5일 축시 Q안녕하세요. 김상회 선생님. 선생님 글을 애독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돌싱남으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이혼한지 어느덧 3년 이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그녀와 궁합은 어떠한지 앞으로 어떤 상황을 유의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회사 내에서 진급을 앞두고 있는데 가능한지(한 번 누락된 적이 있습니다)와 앞으로의 운세도 알고 싶습니다. (신청자-남자: 1980庚申年 2월 23일 未시생. 여자 : 1991辛未年 7월 5일 丑시생, 태어난 시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A:늘 독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잠시 설명을 드립니다. 팔자를 분석하는 것을 두고 종교적인 관점으로 언급해서도 안 될 것이며 장단점을 두고 나쁘다거나 좋다로 해석하여 흔들려서도 안 되는 것이 팔자입니다. 왜냐하면 운세의 흐름으로 어제의 그림자가 오늘은 빛으로 바뀌고 음지가 양지로 변하는 것이 사주팔자이기 때문입니다. 겉궁합은 두 사람의 사주팔자 즉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살펴 상극(相剋)과 형충파해(刑沖破害)나 원진(怨嗔)등이 많으면 겉궁합이 좋지 않다고 말하며 상생(相生)과 삼합(三合)육합(六合)이 많으며 길신(吉神)을 상호 갖고 있으면 속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겉궁합의 중요성도 크겠으나 속궁합이 중요하며 궁합이 나쁘다 고해도 주변 상황이나 주변 인물들로 인해서 원만하게 살거나 극대화되어 잘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궁합은 흔히들 섹스적인 얘기로만 알고들 있기도 하는데 그것은 일부적인 부분이고 두 사람의 수호신과 필요로 하는 오행의 작용과 대운의 흐름을 살펴서 서로를 나타내는 운이 좋을 때는 서로 도움이 되는 것으로 속궁합이 좋다 하고 반대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상극이 발생하거나 대운의 흐름이 나쁠 때 속궁합이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 외의 부분도 알기위해 사주를 문의하는 것이겠으나 팔자를 보고 궁합이 좋다고 했는데 이혼하는 것은 서로에게 존중하는 마음과 자세가 부족해서일 것이며 또 운의 흐름에서 충극하는 시기에 그것을 감내하지 않고 기다림 없이 행동에 옮겨서 나타난 결과라고 봅니다. 두 분은 물이 나무를 생하듯 하니 타인의 부러움을 살 정도 인데 2017년까지는 운이 미약하니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며 나머지부분은 다시 상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6-02-0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 삶이 나아질까요?

타임파워 여자 80년 11월 30일 음력 오전 7시 37분 Q:애독자입니다. 전에 상담도 신청했고 직접 전화상담도 드렸어요. 작년 11월말에 특수교사 임용고시를 치러 1차 합격을 하였고 올 1월초에 최종합격을 위해 면접을 보았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1월 말이고요. 운이 있다면 붙을 수도 있을 것 같은. 하지만 제가 살아오는 동안 최대한 노력을 해야 겨우 남들과 비슷한 결과를 얻었던 지라... 사주를 보아도 교사의 길밖에 없다고 하는데 실제로 다른 일은 못하겠어요. 배운 게 이것이라기보다 다른 것은 제게 적성에도 맞지 않고. 하고 싶지도 않네요. 제가 잘 할 수 있는 게 특수교사 밖에 없는데 일단은 올해까지는 도전하고 싶어요. A:나이 들수록 발전되는 우수한 사주인데 우선 속담하나를 얘기해 보겠습니다. 속담에 물 밖에 난 고기란 말이 있습니다. 19세에서 28세까지 진술충(辰戌?)의 상황으로 운에 의해지어지앙(池魚之殃)이라 아무 죄 없던 연못의 물고기가 충돌되는 것입니다. 같은 사주라 할지라도 운의 변화에 의해 29세가 지나면서 봉충현발(逢?顯發)이 되어 도리어 발달하니 용문(龍門)에 오른다는 뜻이 됩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도 각자의 운에서 바뀌는 현상인데 용문은 중국 황하(黃下)상류의 산서성(山西省)과 섬서성(陝西省)의 경계에 있는 협곡의 이름인데 이곳을 흐르는 여울은 어찌나 세차고 빠른지 큰 물고기도 여간해서 거슬러 올라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단은 오르기만 하면 그 물고기는 용이 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따라서 용문에 오른 다는 것은 난관을 돌파하고 약진의 기회를 얻는다는 말인데 고사에서는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입신출세의 제일보라는 뜻으로 등용문이라는 말을 합니다. 성경에서도 물고기는 심심치 않게 등장합니다. 예수는 물고기 2마리와 떡 5개로 축복 기도를 한 후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을 다 배불리 먹였다. 했는데 이것이 천국의 비유라고 봅니다. 간략한 설명이 되겠으나 충분히 알아들으리라 봅니다. 귀하 사주에서 식재(食財)가 있으므로 자신의 의지대로 이끌어 가는 자세를 보이므로 일을 추진했다 하면 비범한 성취를 볼 수 있으니 꾸준히 밀고나가는 힘을 키우고 배운 바를 널리 활용하여 사회에서 보람됨을 얻게 됩니다. 관운이나 재물운의 경우 어려울 때마다 포기하지 않으면 자신의 바람으로 약진의 기회를 반드시 얻게 되니 늘 상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남자복 없는 팔자 극복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supassu 여자 86년 1월 10일(음력) 14시 40분 Q:안녕하세요. 선생님. 일전에 제가 지살이 있어 남편과 별거나 생사별을 야기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의 그런 팔자를 보완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면 극복이 가능한건지요? 저와 같은 팔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도 그 팔자 못 벗어난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어서요. 그걸 극복해보려 이름도 바꿔보려고 하는데 혹시 이름도 봐주시는지요. 제 팔자에 앞으로 어떤 인연이 또 있는지 저를 상생해줄 그런 남자를 만날 수 있는 건지 제가 따로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는 건지 어떤 남자를 만나야 남편복 없는 제팔 자를 극복할 수 있을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숙명에 의해 태어났지만 운명에 의해 사주(四柱)가 좋고 나쁘다고 해도 어느 후천적인 활동으로 변화가 가능합니다. 사주(四柱)와 함께 인연되어지는 이름(作名)관상(觀相)과 수상(手相)풍수(風水)가 있는데 특히 이름도 인간이 창조한 최고의 산물 중에 포함됩니다. 성(姓)이란 조상과 부모에게서 물려받는 것이고 혈통을 의미합니다. 이름은 그 사람의 대명사(大名詞)인데 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이름을 부모에게서 물려받으면 짧고도 긴 인생을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며 후세에 이름 석 자를 남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태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타고난 사주에 맞추어서 이름을 지어 불러주는 것입니다. 좋은 이름은 그 이름을 부를 때마다 좋은 기운이 스며들어 잘 될 수 있는 기운을 불러옵니다. 예를 들어 물을 떠놓고 칭찬하고 좋은 말을 할 때와 욕을 하고 나쁜 소리를 할 때 물의 모양이 달라짐을 학자들이 발표한 바가 있으며 집에서 키우는 화초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증명되기도 했습니다. 성서에서도 예수님은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야곱을 이스라엘'로 '시몬을 베드로'로 바꾸어 주었는데 이는 이름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사례입니다. 작명을 할 때 사주8자에서 부족한 것과 필요한 오행이 무엇인가를 보고 이름에 그것이 들어가도록 하며 발음상으로 성과 이름이 서로 상생하는 것으로 함은 물론 초중말년으로 나눠서 극(剋)하거나 해(害)함이 없어야 하겠지요. 지면상 지살 및 상생관계 보완하거나 극복할 수 있는 여건은 설명이 더 필요할 것 같으니 하나하나 한 부분씩 다시 상담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이직운과 이사운에 대해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다시 내게 봄 여자 85년 3월 25일 음력 16시 5분, Q:올해 이직 운과 이사운에대해 문의 드립니다. 본인 또 다시 내게 봄, 1985년 3월 25일(음력) 16시 5분, 여자입니다. 선생님,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들고 어려운 일들 앞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 선생님의 고견에 귀 기울이고자 합니다. 현재 물류 사무직에서 일하고 있으나 회사의 부당한 대우와 비상식적인 업무변경으로 인해 상사들과 직원들에 대한 실망이 커져 이직을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저에게 이직 운과 이사 운이 어떤지 선생님의 소중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A:동양고전서 명심보감에 이르는 말을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생사사생 성사사성(生事事生 省事事省)즉 일을 만들면 일이 생기고 일을 덜면 일이 줄어든다고 적혀 있습니다. 풀이 해놓은 것을 다시 적어가본다면 사람은 일하기위해서 산 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을 함으로써 행복과 부(富)와 귀(貴)와 명예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일이 적어도 곤란하지만 너무 많아도 해내지 못한다. 더구나 간단한 일을 복잡하게 만들거나 필요치 않은 일을 만들어 내서는 안 된다. 일은 되도록 간단하게 줄여서 순서에 따라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라고 해석해 놓았습니다. 귀하는 양력 5월에 태어났으므로 '마르지 않은 습토'와 같은 형상으로 경쟁국면에서 일도 정진하는 끈기와 집념을 보이는데 당장은 캄캄한 곳에 서 있는 형국이나 끝내는 벗어나는 기상이 있으며 인생행로에 물을 건너고 캄캄한 밤을 지내야 서광이 비칩니다. 이직도 힘든 면이 있어 아는 길도 물어서 가면 덜 실수함과 같습니다. 자상함과 지혜로 어떤 일이든 충실하게 행하는 기질이 있으나 본인의 생각과 현실이 어긋나는 게 되어 이동할 수 있는 운이 불편합니다. 섣불리 사표를 던지다가는 백수신세를 면치 못 하게 되므로 '남의 탓'을 하면 해결의 실마리가 찾아지지 않는 법이니 문제의 원인을 내 자신의 안에서 찾도록 하시고 자신의 역량과 회사에 기여됨을 생각하면서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이사 운은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이 이동되는 것으로 지출만 늘어난다고 봅니다. 재물로 인한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계시는 분이므로 타인을 위한 이해심을 조금 더 기울이면서 아울러 대인관계가 호전 되도록 인내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삼재를 어떻게 무난히 보낼 수 있을까요?

진실남 남자 저는 1958년 7월 7일 양력 7시 40분생인 남자입니다. Q저는 남자로 지금 아파트에서 기전 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관리소장이 까다롭고 부녀 회장이 말이 많아 지내기가 어렵습니다.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각종 자질구레한 일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현관문 열쇄 잃어버린 것 까지 불러 댑니다. 2016년이 되면 좀 나아 지련지요? 제가 개띠 생이라 삼재팔난에 걸려들었다는 소리를 들은 바가 있습니다. 삼재에 대하여 별로 관심은 없지만 아는 사람이 하는 소리가 되어 신경이 쓰입니다. 앞으로 저는 어떻게 처신을 해야 사고가 없이 무난히 지낼 수 있으며 직장 문제는 없는지요. 그리고 제 팔자에 재물복은 없나요? A:내가 뭔 가는 우월하다는 사고를 갖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느 집단에서나 있는 현상인데 지식을 갖고 있거나 기술력을 갖고 있거나 또는 재물이 많거나 이성과 감성을 찌르는 사람은 있게 마련이므로 조직을 떠나지 않는 한은 받아들여야지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삼재라고 말하기전이라도 뜻하지 않는 재해를 당하는 사건이 많은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로서는 삼재팔난을 미신이라고 치부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에게 9년 주기로 돌아온다는 3가지 재난을 의미하는데 삼재의 첫해를 입삼재(入三災, 들삼재)라고 합니다. 입삼재 때는 가족이나 주변인이 화를 당하는 것인데 자연을 숭배하는 분들은 이런 해에 조심을 많이 합니다. 첫째 입을 조심하여 함부로 말하지 말고 행동에 신중을 기하고 생각한 다음 행동할 것이며 특히 사주팔자를 봐서 불상사를 크게 당할 염려가 있으면 삼재소멸부적을 지니고 다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입춘날 삼재가 든 가족의 속 옷등을 태우거나 재의 의식을 인연 닿는 절에 가서 삼재의식을 하기도 합니다. 삼재를 들먹이면서 혹세무민하는 경우가 아님을 인식하시고 삼재가 아니더라도 항상 조심을 하세요. 현재 직장에서 지내는 것이 어려움이 있으나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주가 아니므로 천직이 직장생활이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여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물 흐르듯이 지내십시오. 팔자에서 평생직장 생활을 해야 하는데 말년까지 안정된 직장에서 지내는 일반적인 팔자이니 재물 상으로 크게 발복할 일은 없군요. 자기계발을 위해서 자격증 획득을 열심히 하십시오. 전기기능사나 기사자격증을 따도록 하면 좀 더 승격된 위치에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희망이 오히려 크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좋은 날이 올까요?

도로시 여자 75년 12월 02일 자시 Q:2010년 이혼, 2004년생 딸아이 양육, 2014년 자궁경부암 수술. 병원 근무 적은 월급에 예전 같지 않은 체력 현재는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지만 가끔 다툼으로 인해 집에 돌아와도 혼자 할 일을 하는 편이며 아이도 책보고 컴퓨터를 하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으며 그림을 잘 그리고 동물을 좋아하지만 말수가 적어 걱정입니다. 아이도 많이 컸으니 분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게 정말 인연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을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하게 될텐데 동생 이 나중에 어린이집을 운영하면 같이 하자고도 했는데 어떤 일을 하면 좋을 까요. 금전적인면도 궁금하며 감사합니다. A:다정다감하며 사교성이 있는 한편 심신이 분주하며 구추방해(九醜妨害)하여 이성의 관심이 많은 것이 암시되는데 사교성이 있는 반면 남자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모가 있으므로 가사 보다는 대외적인 활동에 주력하는 경향이 있는데 재성(財星:재물)이 암합(暗合)되어 부부궁에 충살(沖殺:충돌)로 인연이 없다고 하지만 나쁜 운이 지나면 원상회복이 되는 것이므로 2019년 새로운 배우자감이 나타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기 바랍니다. 대화가 없이 지내는 것이므로 늘 조바심치며 잠시라도 소홀히 하는 것 같아 그 때문에 많은 부모가 자식에게 이래라저래라 참견을 한다하지만 자식을 독립적인 한 인격체로 대해야 하겠지요. 부모는 자식 걱정이 앞서 자식의 표정이 조금만 달라져도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니니?" 하며 이유를 캐내려고 귀찮게 하는데 그것보다는 '고민 있으면 말해라. 함께 해결하게'는 말을 해두고 필요 이상 꼬치꼬치 캐묻지 않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라고 봅니다. 따님에 대해서는 효녀 노릇을 할 수 있으니 좀 더 성장되기를 기다리십시오. 팔자에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는 상태)이 작용하는데 현실에서 나쁘다 좋다는 언급을 하기 전에 사람은 어떤 변화에 의해서 재탄생되고 성숙해진다고 하지요. 귀문 살은 그 변화를 몰고 오기도 하는데 이혼 등 삶에 상처나 예상치 않던 변화를 겪을수록 변화하고 새로운 삶에 맞서게 되니 자신의 미래에 대해 우려보다는 변화하여 성장하겠다는 마음을 갖도록 하십시오. 창업을 하려거나 금전적인 일등 여러 과제는 하나하나씩 여러 가지 염려되는 상황별 변화되는 환경이나 변화에 대응하는 대화 방법에 대해 다음 다시 필자와 상담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어머님 건강에 불상사는 없을까요?

카메오 여자 42년 4월 15일 Q:저의 어머니인데 입춘이 지나면 75세가 되십니다. 4월 15일 생 일찍이 아버님이 돌아 가셔서 혼자 저희들 형제를 키우시느라고 온갖 고생을 많이 하신 분입니다. 관절이 아파서 수술까지 하였지만 걷는 것이 자유롭지 못하고 일어서고 앉는 것이 부자연스럽습니다. 체중이 많이 나가시므로 운신 하는 폭도 좁습니다. 가까운 친척집에 놀러 가시거나 일요일에 절에 가끔 가는 것이 고작입니다. 병신년 건강에 이상을 없으신지 염려가 됩니다. 고혈압도 있으시고 자고나면 손이 붓는 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약을 잡숩고 계신데 건강으로 인하여 불상사가 생기지 않을련지 걱정입니다. 별일이 없는지 봐주세요. A:다들 잘 아는 얘기로 건강은 오복 중에 가장 으뜸으로 하고 있으며 '건강을 잃으면 만사를 잃는 것 이다'라고 했습니다. 모친께서는 화기(火氣)가 많아 화극금(火克金)하여 금(金)기가 무너집니다. 역에서 말하는 화(火)는 천간에서는 병정(丙丁)을 말하고 지지에서는 사오미(巳午未)를 말하며 사주팔자의 천간지지에서 병정사오가 많을 때 화기를 승해주는 목기(木氣:목의 기운)가 있으면 더욱 화가 왕한 것입니다. 화(火)는 그 특성이 불길과 같으니 금수(金水)기운이 무너지는 극단적인 표출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몸 안에 열이 많은데다가 피가 머리로 쏠려 고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이 올 가능성이 높고 사람의 오장육부 심장과 소장이 화기를 담고 있어 급격한 심장발작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사주구성에 따라 화(火)에 비해 수(水)가 부족한 탓에 몸이 잘 붓거나 탈수나 변비 등과 같이 몸에 수분이 부족하여 고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강이 포태법상으로 하강 길로 가고 있으므로 2016년 3월부터는 특히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사람의 수명에 대하여 진단하는 의학이 발달하고 먹고 자는 생활환경이 옛날 보다 좋기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에서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연세가 많으신 분이므로 사전에 미리준비 할 사항에 대하여 자손들이 신경을 써서 미리 준비를 해두십시오. 2016년 3월부터 좀 더 힘들 것이 예상되며 2017년 10월부터 2018년 2월에는 각별히 주의 할 때가 됩니다. 아프니까 억지로 움직이지 마라의 얘기는 아니지만 올해 병신년 삼재에 들어가고 있으므로 무리한 나들이는 자제하시고 가까운 절에 가서 삼재풀이 공덕을 드리도록 하시는 것도 건강을 위해서 자손들이 권 할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어떤 여자와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싱글짱 남자 72년 11월 6일 아침 8시경 Q:안녕하십니까. 역학에 관심이 많아서 메트로신문에 '사주속으로'를 흥미 있게 보고 있는 1972년 임자년 임자월 병자일 임진시가 생일인 남성입니다. 귀금속 도매 가게에서 영업사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가게 특성상 여성들을 많이 접하고 응대하고 있지만 저는 아직도 결혼을 못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미팅 자리를 만들어 주곤 하지만 막상 성혼에 이르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많아 포기상태에 있습니다. 언제쯤 결혼을 할 수 있나요. 제 사주팔자에 여자가 없어서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합니다. 언제 결혼을 할 수 있으며 어떤 여성이 저에게 맞나요. A:자신이 늘 사람을 진실로 대해도 결혼이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인성이라 하여 문서인데 문서 즉 집이 들어오고 여자가 오는 사주이니 3년 계획을 세워 집을 구하도록 계획을 세우십시오. 돈이란 잘 벌어서 모아지기도하지만 적게 벌어도 잘 모아서 모아지는 대로 모아놓고 쓰지 말고 또 모으고 해야 모아지게 됩니다. 귀하는 '햇빛이 호수를 비치는 격'으로 겉으로는 밝고 명랑한 듯 하지만 속으로는 시름이 많은 외양외음(外陽內陰)형 입니다. 추운 겨울에 태어났으니 태양빛이 힘을 못 쓰고 있고 여자는 재성(財星)으로 금기(금氣)가 있어야 하는데 사주원국에 없으니 여자가 귀한 사주입니다. 생월생시를 말씀하실 때 사주팔자를 음양오행으로 표기했는데 본인의 사주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대운에서 결혼 상대가 나타나기 어려우며 앞으로의 세운(歲運:매년 들어오는 운)에서도 기회가 닿지를 않고 있습니다.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 것도 이것에 기인 한 것이라고 봅니다. 사람이 자기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이 안 될 때는 의지 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데 그것이 기도를 드려서라도 이루려고 합니다. 여러 종교마다 기도를 올리므로 서 소원이 성취 될 수 있도록 하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불교에서는 불보살님의 위신력이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하느님의 권능이라고 하며 무속인 들은 무당이 받드는 신의 힘이나 영험이 있다고 믿는 바위나 나무 그밖에 자연물상에 대해서 라고 합니다. 과연 그러한 힘이 거기에 있다면 왜 모든 사람이 똑같은 기도의 효과를 갖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정성과 믿음이 부족해서입니다. 바쁜 가운데 자력으로 기도를 드리거나 인연 닿는 곳에 가서 기도의 조력을 빌려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종업원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습니다

꽃분이 여자 53년 10월 13일 양력 1시 Q:몇 달 전 상담을 왔었던 여자(1953년 10월 13일 양력 1시)입니다. 저번에는 저의 가게의 장소 선정에 대하여 여쭸었습니다만 이번에는 가게에 종업원이 문제가 많아서 일하기가 힘이 듭니다. 종업원이 몸이 아파서 나가거나 다른 곳에서 일을 저질러 그것 때문에 자주 자리를 비우다가 그만두기도 하며 어느 때는 손님과 다투다가 나가버리고 합니다. 제가 종업원에게 심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안정이 안 되어 고민입니다. 저의 장사가 서비스업이므로 종업원이 잘해야 가게가 잘 운영이 되는 것인데 밑에 종업원이 자주 바뀌니까 실수 하는 것도 많습니다. 어찌해야 안정 될 수 있나요 A:매일 수많은 사람들과 대면하면서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어떤 사람과는 거부 반응이 없이 잘 지내는 반면 어떤 사람과는 이유 없이 싫어지고 같이 일을 하면서 자주 트러블이 생길 때 가 있습니다. 대인 관계에서도 궁합이 분명 있는데 이와 같이 종업원과 주인관계에서도 상생의 원칙하에 궁합이 맞아 일한다면 불편함이 덜해지며 돈 버는데 영향을 좋은 쪽으로 미치게 되어 금상첨화입니다. 종업원 중에는 손님이 많으면 그날은 꼭 신경을 곤두세우고 손님들에게 불친절한경우도 만드는데 운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보이는 현상입니다. 주인에게 부담되는 임대료나 각자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아랑곳없이 그날 수입이 온전한 수입으로 착각하여 내가 하는 일이 많다고 불평을 늘어놓고 덩달아 잘하는 직원을 들뜨게 만들어 일하지 않고 적당히 하라는 공감대를 만들어 결국은 문 닫게들 합니다. 단합을 위해 종업원들과의 대화도 중요하겠으나 서비스업은 이동이 잦은 직업임을 인식하여 대화하여 직원을 잡기보다는 손님이 많아 돈을 벌어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일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래도 우선은 열 마디의 대화보다도 돈이 최우선입니다. 종업원을 채용 할 때 이왕이면 닭띠나 소띠 말띠 양띠 생에서 선택 하도록 하시고 매장의 분위기나 치장을 붉은 색으로 하시고 그림이나 장식물도 말 그림이나 인형 동상과 너무 크지 않은 화분을 놓도록 하세요. 귀하가 옷을 입을 때도 이왕이면 붉은색계통이 좋습니다. '종업원이 사장을 살린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업주는 사전에 충분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종업원을 지도할 줄 아는 요령을 습득해야 할 것이며 관리에 원칙이 없으면 기강이 잡히지 않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작년에 흉액을 톡톡히 보았는데 삼재가 있어서 그런가요?

방가방가 여자 55년 11월 8일 양력 오후2시/여자 58년 8월 4일 양력 12시 Q:제가 역학에 관심이 있어서 메트로 신문에서 김 선생님의 '사주속으로'를 관심 있게 보고 있는 1955년 생일인 여성입니다. 친지의 권유로 한 달에 1천만 원도 벌 수 있다는 소위 다단계회사에 수개월을 따라 다니면서 상위직급으로 올라가기 위해 수백만 원을 빚을 내서 투자를 했지만 내분이 일어나 쪼개지고 부도가 나는 바람에 완전히 떼 먹혔습니다. 저의 사주팔자에서 사업 운이 있어서 잘 될 꺼라 는 어느 역술인의 말을 듣고 했는데 망했습니다. 이것이 삼재가 들어서 인지요. 제동생(1958년)이 올해 삼재인데 사주도 안좋아 저처럼 또 당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삼재를 어찌 피 할 수 있는 지요. A:일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을 때 사주를 보니 운이 나쁘다고 하거나 삼재라는 말을 종종 들을 것입니다. 조상기도나 칠성기도 산신기도를 올리면 이를 두고 미신이나 무속신앙으로만 치부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종교적으로 헌금이나 보시를 하면서도 결국에는 가족의 건강이나 각자의 소원성취를 이루고자하는 기복신앙인데 헌금 또는 보시의 명목을 부치면 좀 더 고등 종교적으로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는 종교가 문화적 제도적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삼재는 천재 지재 인재를 말하며 팔난은 손재 주색 질병 부모 형제 부부 관재 학업 등에 대해 고통 받는 것인데 누구에게나 12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며 피해갈 수 없습니다. 팔자에서12분야로 나눠서 볼 때 우리나라 국민 중에 1/4이 해당되어 재난을 당하는 셈이라고 하니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할 수 있으나 현세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건 사고가 예고도 없이 생기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므로 삼재를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금전적인 손해를 당한 귀하역시 양띠 생으로 나가는 삼재가 되어 다른 때 보다 재난이 나가면서 극심한 해(害)를 끼친 것입니다. 같은 이유로 귀하의 동생분 역시 개띠 생으로 2016년부터 3년간 삼재에 해당 됩니다. 동생분사주구조가 백호 살인 혈광지사(血光之死)로 불의의 사고나 해당 가족의 불상사가 있으며 삼형살(여러 가지 흉함)과 충살(冲殺:충돌)에 원진살(원수지듯 지냄 불쌍함)이 있는데 대운(大運)에서도 귀문살(구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 상태)이 작용하고 있으니 큰 돈 번다는 생각은 주의해야할 것입니다. 2016년도는 긍정 에너지가 유지되도록 삼재풀이를 하거나 부적을 쓰든 무시하거나 방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집 매매를 언제쯤 해야 될까요

황금사과 여자 67년 08월 02일 음력 저녁 7-9시 Q:제가 서류상 보유 주택이 3곳 입니다. 경기도 쪽 이다 보니 주택가격이 높은 편도 아니고 어쩌다 보니 살려고 했던 주택이 상가주택이고 너무 낡고 평수만 커서 관리도 힘들고 편하지 않아 평수가 작은 빌라를 구입했는데 점보는 곳에서 이사하지 말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상가주택에서 1년 반 정도 살다 도저히 살수 없어서 전세를 주고 자금을 보태서 현재 3번째 빌라에서 살고 있어요. 두 곳 다 매매를 하는 게 나은지 상가주택만 하고 월세 받는 곳은 좀더(1-2년) 후에 매매를 하는 게 나은지 언제쯤 매매가 이뤄지고 조금이라도 이익을 볼 수 있을지 때를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 될 것 같아요. A:아파트가 수만 채씩 미분양이고 한사람이 수채씩 아파트와 주택을 갖고 있으면서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한편으로는 전세 값이 매매가와 같은 수준으로 올라가고 집이 없어 결혼을 미루는 청춘 남녀가 있으며 월세를 내느라고 허리가 휘는 지경이 벌어지는 현실이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팔자에서 귀하의 재성(財星:재물)을 보고 매도 여부를 결정 할 수 있으며 인수(印綬문서계약)운을 보고 계약이나 문서 이동을 알 수 있는데 대운과 세운을 보고 매월 운을 보고 합충(合冲)으로 매수나 매도시기를 추이해보지만 황금사과님은 앞에서도 여러 번에 걸쳐 본 지면으로 상담을 하신 분인데 지면만을 이용하여 상담을 할 때 직접만나서 상담하는 것보다는 제약 사항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주에 정재(正財)정관(正官)이 있어 정확하고 세상을 너무 바르게 사는 편이며 재생관구조(財生官:재물이 직업을 생하는 것)에 관인상생(官印相生:직업이 문서를 상생해줌)하는 구조가 되어 있어 부동산에 대하여 돈을 벌 수 있으나 현재는 매매 운이 약합니다. 2019년까지는 매도하여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운이 약하므로 그동안은 세를 놓고 고민이 되더라도 당분간은 건강상으로나 정신적으로 좋은 기운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어느 집을 방문했을 때 편안하고 아늑한 감이 드는 대신 어둡고 음침하며 시끄러우며 냄새가 나고 꺼림칙한 인상을 받는 집이 있듯이 귀하가 팔고 싶은 집이나 상가를 사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야 하겠지요. 부동산을 매매를 하던지 사업을 하던 지간에 모두가 터 귀신과 조상의 힘으로 하여금 매매를 이끌어 내야 하는데 현재로는 기다리는 수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6-01-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내년에 삼재가 들어옵니다

도우리 여자 62년 6월 24일 양력 새벽 5 Q:선생님 항상 나아지려나하는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하다가 지금처럼 막상 떠날 때 보면 허무합니다. 저는 1962년 6월 24일 양력 새벽 5시가 생일인 여성입니다. 꽃가게를 하면서 동생들 공부 시키느라고 결혼도 늦게 하였습니다. 남편은 지방에서 건축 일을 하는데 바람도 피워 속이 상합니다. 올해 들어와 허리와 폐가 나빠져서 입원까지 했는데 아직 완쾌가 되지를 않아 건강에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꽃가게를 내놓고 좀 쉬면서 앞일을 생각하렵니다. 가게가 빨리 팔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내년에는 삼재가 들어온다니 올해처럼 고난을 당하지 않도록 어찌 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팔자에서 기운의 흐름이 중화가 되지 않으면 어렵게 살기도하지만 건강에 악순환으로 이어져 사람을 괴롭힙니다. 오월(午月)에 태어났으며 신약한 사주입니다. 충살(沖殺)의 작용과 함께 남편 궁이 공망(空亡:비어있음)을 당하고 있고 남편을 나타내는 정관(正官:나를 극함)이 하향 길로 가고 있으니 화목하지가 못 하여 평생 괴롭다고 봅니다.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못 피한다'라는 말이 늘 느끼게 되는군요. 건강의 문제와 가게가 잘 안 되는 것과 남편과의 불화 등이 예사롭지 않는데 2016년에도 삼재에 해당 되므로 2015년 보다 더욱 어려움이 있습니다. 삼재팔난이란 것을 따진 다면 우리국민의 1500만 명이 해당되어 재난을 당해야 되는 것이니 허무맹랑하고 혹세무민하는 속된 것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삼재를 안 믿으면 그만일 뿐입니다. 옛날과 달리 지금은 인구도 많아지고 수많은 위험과 재난에 피해를 입을 확률이 옛날과 달리 수백 배 늘어났으므로 하루하루를 불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똑 같은 재난이나 교통사고를 당해도 무사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경우가 있는 것을 보면 삼재팔난을 무시하기만 할 수 없습니다. 삼재란 흉신으로서 여덟 가지 재난을 발생시키는 아주 나쁜 악신이입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12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며 피해갈 수 없습니다. 재는 천재지재인재를 말하며 팔난은 손재 주색질병부모형제부부관재학업 등에 대해 고통 받는 것입니다. 귀하는 범띠로서 2016병신년은 들어오는 들삼재(입삼재)로서 삼년간 머물게 됩니다. 삼재풀이를 위해 입던 속옷을 가지고 입춘날 인연이 되는 절에 가셔서 삼재풀이를 하면서 새해를 맞아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애인 문제와 유학의 길이 원활하게 될 까요

더불어 여자 78년 2월 11일 오후 2시/남자 74년 7월 8일 Q:여자이고요, 1978년 2월 11일 오후 2시 예술계통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시작한지는 4년 정도 되었어요. 두 달 전에 3년 정도 사귄 애인과 헤어졌습니다. (74년 7월 8일 생) 제가 제일에 신경을 쓸수록 참견이 심하고 귀찮게 굴었기 때문에 헤어지자고 제가 말했습니다. 이 친구는 제가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이 남자가 저의 동반자가 될 수 있나요. 궁합을 보았을 때 안 좋다고 했습니다. 지금 본격적으로 유학을 고려하고 있는데 금전적인 면도 어렵지만 무리수를 둬서라도 공부를 제대로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누구 도움을 받아서라도 가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잘 될까요. A:귀하의 사주를 대체적으로 논하면 갑목(甲木)이 입춘 절에 태어나서 아직은 한기(寒氣)가 남아 있어 보온(保溫) 할 수 있는 화(火)기가 필요 합니다. 생일(生日支)에 계수(癸水)가 잠재되어 있으며 사주 뿌리에 화국(火局)을 이루고 있는데 우수이후는 목(木)의 정기(正氣)가 돌아오니 수(水)기와 화(火)기가 공존하여 부귀하고 운에서 금기(金氣)가 들 때 나무를 다듬어 태울 수 있으니 귀격인 사주팔자입니다. 사주에 목(木)이 강하여 신강(身强)한데 재성(財星:재물이나 사업을 나타냄)이 수호신으로 2020년이 지나면서 아름다운재물 복이 발생됩니다. 화기(火氣)는 식상관(食傷官)이라 하여 예술과 언변을 나타내며 홍염살(紅艶殺)이라 이러한 방면의 직업으로 인연이 됩니다. 운세의 흐름에서도 예술로서 화려함이 있는 예술직업인이 됩니다. 귀하의 활발한 능력과 재능을 펼치며 살아가니 자금력이 없는 남자는 눈에 보이지 않을 것이며 귀하 자신의 자아실현과 큰 꿈을 위해서 방해가 될 뿐입니다. 갑진일주(甲辰日柱)가 술(戌)대운을 만나 남자와는 생각하는 면이 서로 맞지를 않아 이별을 하게 되고 결혼 인연 운은 지금 헤어진 남자와의 궁합은 천충지충(天沖支沖)하고 배우자궁에 충살(沖殺)이 작용하고 월지(月支:태어난달)에 귀문살(鬼門殺)이 가중되어 결혼을 하면 우울증에 걸리겠지요. 남자가 귀하에 대해 미련을 갖고 있는 것도 사주학상 천을귀인(天乙貴人)을 귀하가 갖고 있기 때문이지만 궁합은 상대적이므로 한번 떠난 버스에 연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학길에 재정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시기는 2016년 8월인데 오히려 타국에서 귀인을 만나게 되니 어렵더라도 유학을 실행하여 뜻을 펼치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