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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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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23일자 한줄뉴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의 축소·은폐와 직권 남용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이날 우 전 수석의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성폭력 생존자들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피해 경험을 잇달아 고발하는 '미투(#Me Too) 운동'이 우리 사회 전체로 퍼져가고 있는 가운데 사회 취약계층인 여성 외국인 노동자들의 성폭력 피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오는 2022년까지 서울시에 임대주택 24만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6년간 14만호가 공급된 임대주택을 2022년까지 24만호를 추가하는 '서울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22일 발표했다. ▲대한민국 '경제 컨트롤타워'인 기획재정부의 수장을 맡고 있는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연일 중견기업과 벤처기업들을 보듬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과 황정환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의 입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T는 배스킨라빈스, GS수퍼마켓 등 제휴처를 개편한 '2018 더블할인 멤버십'을 3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의 디지털 야심작 '신한 쏠'이 1년 만에 베일을 벗었다. 쏠은 뱅킹 앱 홍수 속에서 6개의 앱을 한데 모으고 각종 신기술을 탑재해 출시 첫날부터 이목을 끌었다. 다만 효율성·수익성 등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투자하는 '빚 투자'가 늘면서 증권사들의 신용융자 한도가 한계에 다달았다. 이미 몇몇 증권사는 신규 신용융자 신청을 중단했고, 자본 증자를 통해 신용융자한도를 늘리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 이후 봄 분양시장에는 오는 5월까지 뉴타운 사업지를 포함한 재개발정비사업의 일반 분양이 대거 쏟아진다. ▲CJ그룹이 주주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주주 총회를 분산 개최한다. ▲'연회비 없는 열린 창고형 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이어간다.

2018-02-23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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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22일자 한줄뉴스

▲서울 등 대도시 소재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지원 등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기숙시설(장학숙)이 전문대 학생들의 입사를 제한해 교육기회 차별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전세계가 지켜보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특혜와 갑질 등 한국식 '꼰대 문화'의 단면이 드러나 여론이 들끓고 있다. ▲정부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시아로는 처음으로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등 중미 5개국과 '한-중미 자유무역협정(Korea-Central America FTA)'에 정식 서명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가 출시와 동시에 3040세대를 중심으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해 온라인광고 시장이 모바일 시장 광고 성장에 힘입어 전년도에 비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광고시장이 처음으로 PC 광고시장을 앞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가 미국, 유럽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씽큐(ThinQ)'를 적용한 '인공지능(AI) 올레드 TV' 알리기에 나선다. ▲사상 최대 이익에도 국내 금융그룹들의 배당성향은 오히려 낮아졌다. 글로벌 금융그룹과 비교하면 국내 금융그룹의 배당성향은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를 '자본시장 혁신과 일자리 창출 선도'로 정하고 전자증권 시대가 화려하게 개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봄철 아파트 분양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주택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건설업체들은 올림픽 이후 3∼4월에 전국에서 5만여가구를 쏟아낼 예정이다. ▲국내 면세점업계에 지각변동 조짐이 일고 있다. 롯데면세점이 각종 악재에 흔들리고 있어서다. ▲제주소주 '푸른밤'이 출시 4개월만에 3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한국콜마가 CJ그룹 제약사인 CJ헬스케어 인수를 통해 종합제약사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18-02-21 20:37:4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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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여자 컬링 대표팀이 예선전적 1위를 확정,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진실 공방'으로 치닫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대표팀의 '왕따 스캔들'에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이 평창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7.77점을 획득하며 개인 최고점을 경신, 8위에 올랐다. ▲캐나다 여자 컬링이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평창에서 '노메달'을 기록하게 됐다. 캐나다는 영국과 예선 8차전에서 5-6으로 패하며 예선전적 3승 5패를 기록, 공동 7위다. ▲활강에서 금메달을 아쉽게 놓친 '스키 여제' 린지 본이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금메달을 바치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세계랭킹 1위인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와 신성 알리나 자기토바, 두 러시아 선수의 맞대결에서 자기토바가 먼저 웃었다. 자기토바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82.92점으로 1위에 올랐다. 메드베데바는 81.61점으로 뒤를 이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누적 관중 100만 명 돌파를 앞뒀다. 조직위는 "20일까지 98만4천 명의 관중이 경기장에 입장했다"면서 "21일 중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KBO가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에 베팅한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은 한화 이글스 투수 안승민에게 30경기 출장정지의 징계를 내렸다. ▲김주성(원주)이 오는 23일 은퇴식을 갖는다. 이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 홍콩과 경기 하프타임 때 열린다. ▲여자프로농구 청주 국민은행 박지수가 2017-18 정규리그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2018-02-21 15:06: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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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2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유치원 방과후 영어 특별교육 금지 방안을 도입키로 했다가 1년 유보해 논란을 빚은 교육부가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방안을 올해 연말까지 마련한다. ▲서울시가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2313명을 신규채용한다고 20일 공고했다. 이번 7~9급 선발 인원은 지난해 1891명보다 422명이 늘어난 규모다.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가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억제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산업 ▲KT가 5세대(5G) '킬러 콘텐츠'인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을 이용한 실감형미디어 사업 육성에 나선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신규 사업 진출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LCC 시장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정부가 안전장치를 강화한 것이다. ▲가상화폐에 대한 혼란을 막기 위해서는 가상화폐를 제도권에 편입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융·마켓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앓는 소리'를 내던 카드사들이 지난해 큰 폭의 순익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증가에 따른 일회성 이익 덕분이란 설명이다.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텍셀네트컴'이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을 인수한다. 지난 2014년부터 이어진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매각작업이 마침표를 찍었다. 유통&라이프 ▲'패션' 카테고리가 홈쇼핑 매출 효자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도 기존 자체 브랜드를 확장하는 등 패션 상품 강화에 본격 나섰다. ▲지난 10년 간 배송 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강남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창에 방문한 외국인들이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상품은 주류와 과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기존 가맹점의 매출 증진과 예비창업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2018-02-21 05:30:00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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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에서 소향의 '홀로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펼친 끝에 한국 아이스댄스 선수 사상 최고 성적인 18위에 올랐다.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최강자 테사 버추-스콧 모이어(이상 캐나다)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며 '전설'의 마지막 장을 채웠다. ▲지난 19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전에서 김보름, 박지우가 노선영을 제외한 팀플레이를 펼쳤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백철기 감독은 "모든 선수가 힘들어 한다. 남은 경기가 걱정"이라고 밝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TV 시청률이 전 세계적으로 호조를 보인다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발표했다. 티모 루미 IOC TV·마케팅 운영국장은 "전 세계 인구 50억 명이 TV로 올림픽을 시청할 것으로 추산한다"고 밝혔다.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는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해 한 팀의 마운드 방문 횟수가 6회 이내로 제한된다. 논란이 된 '투구 제한 시간' 도입은 보류됐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PGA투어 혼다 클래식에 출전한다. ▲오는 6월 개막하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하는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파 점검에 나선다.

2018-02-20 16:42: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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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2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2월 20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올해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토익점수 등 스펙은 전년 하반기 공채 합격자보다 높았다. 반면 희망연봉은 낮아졌다. ▲서울시가 올해 에너지자립마을을 100개소로 확대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정부가 올해 농식품 관련 벤처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505억원의 신규펀드를 조성한다. 산업 ▲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이 같은 분위기는 이어지고 있다. ▲ 에어컨이 공기청정, 제습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면서 사계절 가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국내 주요 기업들이 주주 친화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 SK텔레콤이 VR 기기를 쓰고 나의 아바타로 가상 공간에 들어가 다른 참여자들과 같은 동영상 콘텐츠를 보며 소통할 수 있는 '옥수수 소셜 VR(oksusu Social VR)'를 공개한다. 파이낸스&마켓 ▲금융감독원은 19일부터 2주간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가 개설된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에 대해 거래명세와 잔고 등을 확인한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차명계좌에 대한 과징금 부과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변동성 장세 속 리스크 관리에 적합한 대체투자가 뜨고 있다.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은 올해 주식의 비중을 줄이고 대체투자비중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자산운용사들은 공모형 대체투자펀드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유통업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특수를 맞이했다. ▲제약업계에 새얼굴 찾기가 한창이다. 경영진들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새로운 오너를 선임하며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2018-02-20 07:00:5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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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1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국내 330개 대학들이 입학금 폐지 계획을 확정했다. 국·공립대학은 올해부터 입학금을 폐지하고, 사립대학은 3~4년간 단계적으로 줄여 오는 2022학년도 신입생부터 신입생들의 입학금 실질 부담이 '0원'이 될 전망이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 소환을 앞두고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제협력기구(OECD) 회원국의 평균실업률이 지난 2008년의 글로벌 금융위기 전 수준으로 회복됐지만 우리나라는 4년째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우리나라의 청년실업률은 4년째 10%대를 유지하며 낮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산업 ▲국내 이동통신사 수장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업체를 상대로 5세대(5G) 외교를 펼친다. ▲현대·기아차가 기술력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일룸, 시디즈, 팀스 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가구회사 퍼시스 그룹의 1·2세 승계 과정이 요즘 가구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파이낸스&마켓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뉴욕에서 ETF 운용사 글로벌 엑스(Global X)의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분 전체 인수금액은 5억달러 내외(원화 5000~5500억원 수준)로 전해진다. ▲ 조선과 자동차 업계의 구조조정이 갈림길에 서게 됐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성동조선해양 등 중소 조선사에 대한 외부 컨설팅 보고서가 나올 예정이며, 한국GM에 대해서도 이달 말을 시한으로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상장사로부터 챙겨간 배당금이 9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 ▲명절 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귀성보다 여행을, 요리보다 가정간편식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설 명절 직후에는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명절 제수음식 준비와 기름진 음식에 질린 소비자들이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돋보인다. ▲지난해 국내 커피시장 규모는 약 11조7397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10년전과 비교해 3배 이상 커진 수치다. ▲설 연휴가 끝나면서 소비자들의 원활한 소화를 돕는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2018-02-19 05:30:00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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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 심석희가 오는 20일 여자 1000m 예선에 나서 금빛 사냥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따낸 서이라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결과는 생각하지 않고 축제를 즐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경기에서 류 샤오린 산도르(헝가리), 임효준과 함께 넘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이라는 500m와 5000m 계주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북한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했지만 메달권과는 거리가 멀다. 북한은 이번 평창 올림픽에 남북 단일팀이 성사된 여자 아이스하키 12명을 포함해 피겨스케이팅과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등 4개 종목에 22명의 선수를 참가시켰지만 하위권의 성적을 거뒀다. ◆텍사스와의 계약이 전면 무산되면서 메이저리그 생활을 이어가려던 오승환의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계약 무산의 구체적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메디컬테스트에서 문제가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배구 여제' 김연경(상하이)의 다음 행선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해 5월 터키 페네르바체를 떠나 중국 상하이로 이적했다. 상하이와는 1년 계약이다. 중국리그는 3월 초 챔피언결정전이 끝나며 현재 여러 군데에서 오퍼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8-02-18 15:17: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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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14일자 한줄뉴스

▲올해 초·중·고교 일부 학년의 검정교과서 가격이 기존보다 권당 최대 30%까지 내린다. 새 교과서가 학습량 감소에 따라 평균 쪽수가 감소했고, 교과서 가격 신뢰도 확보를 위해 적정 가격 분석을 통해 출판사와 협상한 결과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조직 정비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 내 태양광 및 풍력 등 재생 가능한 친환경에너지의 발굴과 육성을 전담하는 국장급 조직이 생긴 것. ▲서울시내 편의점주의 38%가 쉬는 날 없이 일하고, 평균 식사시간은 15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미니크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취임 후 첫 공식행사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스코와 제너럴일렉트릭(GE)이 제철설비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기아자동차가 L당 15㎞를 넘는 경차급 연비를 인증받은 준중형 세단 '올 뉴 K3'로 시장 평정에 나섰다. ▲은행들이 올 하반기 예대율 규제를 앞두고 수신 고객 유치에 나섰다. 향후 기업대출 확대로 예대율이 떨어지는 걸 막으려면 예수금을 충분히 쌓아둬야 하기 때문. 이에 은행들은 예·적금 금리를 인상하고 특판을 실시해 예금자를 끌어모으고 있다. ▲연임을 앞둔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은 지난해 증권사를 호실적으로 이끈데다 새로운 먹거리 사업에서도 성과를 내면서 증권가 '최장수 CEO' 기록 경신에 바짝 다가섰다. ▲한화건설은 지난 12일 설을 앞두고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명절음식을 만들고, 명절 선물세트를 이웃에게 전달했다.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철수한다. 주류·담배 사업은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스노보드 금메달을 차지한 클로이 김(Chloe Kim)이 북미 지역 라네즈 모델로도 인기를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18-02-14 06: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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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김은 2000년 4월 23일생으로 17세 296일에 올림픽 정상에 올랐다. ▲미국 출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IOC는 "관련해서 논의한 적 없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알렉산드르 크루셸니트키 부부가 노르웨이를 꺾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창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도핑에 적발된 일본 국가대표 사이토 게이가 "결백하다"고 밝힌 가운데, 일본 선수단도 "모든 테스트나 방법 동원해 사이토의 무고함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이순신 장군 동상 그림에 이어 미국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그림도 선수들의 장비에서 지우게 할 참이다. ▲KBO가 상벌위원회, 규칙위원회, 육성위원회 등 전문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 렴대옥과 김주식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개인 최고점을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국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김동우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활강 코스를 완주했다. 한국선수가 활강 완주를 한 것은 26년 만이다.

2018-02-13 16:18: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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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13일자 한줄뉴스

▲정부가 제2의 '사드 보복'을 방지하기 위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에서 '투자자-국가분쟁해결제도(ISDS)'개선을 요구할 방침이다. 또 관광, 문화, 의료, 금융, 법률 등 우리 기업이 경쟁력이 있는 분야의 시장개방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장애대학생을 돕는 도우미들의 근무시간이 하루 2시간에서 최대 8시간까지 확대된다. ▲서울 시내에 샤워실과 탈의실을 갖춘 자전거 보관소가 등장했다. 서울시가 자전거 보관과 탈의·샤워도 할 수 있는 무료 시설을 광화문 등 도시 중심부에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中企기술탈취하는 대기업은 기존 3배였던 징벌적 손해배상액을 대폭 올려 최대 10배를 물어주도록 강화했다. ▲게임업계 '3N'은 매출 6조원 시대 열면서 효자 부상한 '게임' 산업이 올해도 모바일로 덩치를 키울 계획이다. ▲마힌드라 통해 인도시장에 G4 렉스턴 선보일 쌍용차가 제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중에 M&M 차칸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기로 했다. ▲ 은행권의 채용비리 의혹으로 상반기 신규 채용이 미궁 속으로 빠졌다. 비대면 거래 급증으로 책상을 빼는 은행원이 늘고 있는데다, 채용비리 의혹에 따른 내부 혼란도 커졌기 때문이다.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탄생한 두 지수(KRX300·KRX ESG 사회책임경영지수(S))가 코스피 지수보다 더 큰 하락세를 보이며 고전하고 있다. 시장수익률을 웃돌 것으로 예상됐던 지수가 정반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 건설업체가 설을 앞두고 협력업체 공사대금 등을 미리 지급하는 등 상생협력을 펼치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채소 가격이 급등하며 소비자 체감 물가가 커지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초반 응원 열기에 전국 편의점의 주류, 스낵, 간편식품 등 주요 상품들의 매출이 전주 대비 두 자릿수 이상 크게 뛰었다.

2018-02-13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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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후 20만 명 가까이 경기를 관전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오전 누적 티켓 판매량은 목표치인 106만9000장의 84.33%인 90만1400장이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등에서 합동공연을 펼친 남북한 태권도 시범단을 13일 서울시 한남동 의장 공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한다. ▲12일 열린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경기에서 강풍으로 인해 선수들이 점프 중 넘어지는 아찔한 장면이 반복됐다. ▲캐나다가 평창올림픽 피겨 팀이벤트(단체전)에서 '러시아 출신 선수(OAR)'의 2연패를 저지하고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평창에서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을 치르고 있는 캐나다의 피겨스케이팅 스타 패트릭 챈이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생애 첫 금메달이다. ▲정운찬 KBO 총재가 미국, 일본, 대만프로야구 커미셔너와 만나 상호 교류와 우호협력 증진 등을 논의한다. ▲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 김민정(렛츠런유도단)이 파리 그랜드슬램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78kg 이상급 금메달을 차지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복귀한 지 9경기 만에 톱10 입상에 버금가는 성적을 낸 배상문이 지난주 1938위이던 세계랭킹을 920위까지 크게 끌어올렸다. ▲프로축구 FC서울이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안델손을 영입했다. ▲이광현, 김효곤, 하태규, 손영기로 구성된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독일 본에서 열린 월드컵 단체전에서 세계랭킹 1위 미국에 이어 준우승했다.

2018-02-12 15:24: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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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12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공공기관과 시중 은행들의 채용비리 소식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직장인 중 절반이 채용비리를 목격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서울시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으로 개채수가 4년만에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길고양이 서식현황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지난 2013년 25만 마리에서 2015년 20만 마리, 지난해 13만9000마리로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나라 산재노동자 복귀율이 2년 연속 6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선진국 수준 보다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 개인별 맞춤 재활이 보다 많이 제공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산업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대유위니아를 거느린 대유그룹이 동부대우전자를 인수하며 국내 3위 가전업체로 올라섰다. ▲CJ대한통운이 국내 도입 해양유전개발용 크레인 중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하역작업에 성공했다. 크레인은 무게만 3718톤(t)에 달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석방 이후 공식 일정 없이 경영 복귀를 위한 구상에 집중하고 있다. 현업 고위 임원들에게 경영 현안을 보고받는 등 경영일선 복귀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 ▲NH농협금융이 지난해 순익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보험 자회사인 농협손보와 생명은 멋쩍은 웃음을 짓고 있다. 각 사 모두 전년보다 크게 감소한 실적으로 농협금융의 호조세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글로벌 증시가 크게 하락하면서 국내외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일제히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수익형 부동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컨설팅 에이원리얼트루 김도윤 대표는 노후주택 리노베이션(리모델링)이 최근 부동산의 핫 트렌드라고 밝혔다. 유통&라이프 ▲담배, 도시락을 사는 곳으로 익숙했던 편의점에서 화장품, 반려동물용품 등 '비주류' 상품 매출도 늘고 있다. ▲출근길에 아침 식사를 포기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면서 마시는 아침 대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2018-02-11 16:29:4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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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이 '사인 앤드 트레이드' 방식으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와 먼저 FA 계약을 체결한 그는 조건 없이 NC로 트레이드 됐다. ▲임효준이 지난 10일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수확, 대한민국에 첫 금을 안긴 가운데 최민정은 오는 13일 열리는 여자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미래 김마그너스가 오는 13일 열리는 남자 스프린트를 시작으로 평창올림픽 경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상을 딛고 평창올림픽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OAR·러시아)가 경기를 마친 뒤 "그룹 엑소 덕분에 경기를 잘 할 수 있었다. 아주 좋아하며, 보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 쇼트트랙의 최민정(성남시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선정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두각을 나타낼 여자 선수 10명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장혜지(21)-이기정(23)이 캐나다에 패하면서 공동 6위로 첫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평창올림픽 개막 무렵 터진 노로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진정 기미로 돌아섰다. ▲피겨 대표팀 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가 올림픽 데뷔전에서 민유라의 의상 상의 끈이 풀어지는 악재를 겪었지만 9위에 올랐다.

2018-02-11 15:55: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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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9일자 한줄뉴스

▲직장인들의 퇴사 사유가 연령대별로 달랐다. 20~30대는 스스로 퇴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50대 이상부터는 퇴사 압박으로 회사를 그만두는 경우가 허다했다. ▲검찰이 채용 비리 의혹을 받는 KEB하나은행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정영학 부장검사)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 내 행장실과 인사부 등을 압수수색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계가 기술 개발 및 신시장 창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업계는 2조원 규모의 상생협력을 위한 상생발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기술개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약 80조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접수한 삼성전자가 올해는 자동차 메모리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유진로봇은 8일 을지대병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카트를 시연하며 물류로봇 사업을 세계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출시 2주년을 맞은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OTT(Over The Top) 서비스 '옥수수'가 사용자환경(UI·UX) 개편으로 얼굴을 바꾸고,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확대한다. ▲윤종규 회장이 이끄는 KB금융의 지난해 순이익이 3조원을 넘어섰다. 신한금융지주에 뺏겼던 리딩금융그룹 자리도 9년 만에 되찾았다. ▲동계올림픽 등으로 속도 조절 중이던 건설사들이 설 이후∼ 3월까지 대거 분양에 돌입한다. 대체로 명절 전에는 수요가 적은데다 이번엔 올림픽을 고려해 시기 조절한 것이 한 요인이다. ▲홈쇼핑업계가 지난해 온라인쇼핑(모바일+PC), T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내놨다. ▲2명중 1명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부모님께 약 10만원 이상의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현장에서 '즉구(즉시구매)'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2018-02-09 06:30:0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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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8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수능 영어영역 절대평가가 2018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첫 적용된 결과, 영어 4등급으로 서울대 합격 사례가 나오는 등 대학별 영어 변별력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 성폭행 폭로에 따라 '미투(나도 당했다)'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폭로 당사자를 대상으로 한 혐오 표현이 잇따르면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저출산 충격에 우유와 버터, 분유, 치즈, 생크림 등 유제품 자급률이 사상 첫 50% 아래 추락했다. 우유 소비가 줄면서 낙농을 포기하는 농가도 늘면서 악순환이 우려된다. 산업 ▲넷마블게임즈, 넥슨, 엔씨소프트 등 이른바 '3N'의 독주 속에 '루키'로 떠오른 카카오게임즈가 개발 전문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를 출범하고, 캐주얼 게임 개발에 적극 나선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골프 예약 서비스와 홈트레이닝 사업도 펼친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는 물론 화학업계, IT업계도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인 '넥쏘'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이에 현대차의 수소차 기술력과 자율주행 기술을 총망라해 완성한 '넥쏘'의 시승을 통해 장단점을 분석했다. 금융 ▲금융당국이 법정 최고금리 인하(27.9%→24.0%)에 따라 제도권 대출 이용이 어려워진 차주를 위해 '안전망 대출'을 공급한다. ▲사상 최대로 늘어난 레버리지 투자가 한동안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레버리지에 대한 부담감이 증시 상황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GS건설이 참여한 GS글로벌 컨소시엄이 동해항 3단계 석탄부두 건설공사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유통&라이프 ▲모바일이나 PC를 통해 간편하게 패션 아이템을 구매하는 소비가 급증하면서 온라인 패션시장 규모가 비약적으로 확대됐다. ▲신세계백화점이 다음 달부터 영등포·경기·광주점 등 3곳의 개점시간을 기존 오전 10시 30분에서 11시로 30분 늦춘다. ▲도수를 내리고, 용량을 줄이고, 열량을 낮춘 주류들이 많아지고 있다.

2018-02-08 06:30:00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