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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25주년 공연 콘셉트는 '오리지널'…22일 예매 오픈

서태지가 25주년 기념 공연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서태지 측은 20일 "서태지 데뷔 25주년 기념공연 '롯데카드 무브ː사운드트랙 vol.2 '(MOOVːSoundtrack vol.2 )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1집부터 4집까지의 노래를 당시 앨범에 실렸던 편곡 그대로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잠실 주경기장에서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강력한 첨단 음향 시스템 등 각 분야의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무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명곡들을 오리지널 사운드로 들을 수 있는 역사적 무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기대를 높였다. 서태지는 솔로 5집앨범 이후 현재까지 록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공연에서도 서태지와 아이들 초창기 곡들을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편곡해 선사했다. 그러나 이번 공연은 '오리지널' 그대로를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초창기의 랩댄스 뮤직과 발라드, 그루브한 힙합 사운드 등 당시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오리지널 사운드 그대로를 전할 예정이기 때문. 이번 공연에서 서태지는 1~4집의 오리지널 사운드 뿐 아니라 지난 25년간 매 앨범마다 치열하게 쌓아온 음악적 도전의 스펙트럼을 한 무대에서 펼쳐 보인다. 오직 25주년 기념공연 만을 위해 준비한 오리지널 사운드와 특별한 구성은 그와 오랜 시간 함께 해온 관객들에게 시간을 뛰어넘는 색다른 음악적 경험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가득 채울 압도적인 사운드와 거대하고 화려한 스케일의 무대, 서태지만의 연출 감각과 무대 노하우로 완성될 '롯데카드 무브ː사운드트랙 vol.2 ' 공연은 대중음악 공연예술의 새로운 기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9월 2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카드 무브ː사운드트랙 vol.2 ' 공연 티켓은 22일 오후 12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 된다.

2017-06-20 13:18: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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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1위 공약 지키고파" 나인뮤지스, 걸그룹 대전에 나서는 자세

'모델돌'에서 '만능돌'로 거듭난 나인뮤지스(경리, 혜미, 소진, 금조)가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여름 가요 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나인뮤지스는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새 미니앨범 'MUSES DIARY PART.2 : 아이덴티티(IDENT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앨범엔 앨범명 그대로 나인뮤지스의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혜미는 "20대 청춘들이 아픔도 겪고 상처도 받으면서 한층 성숙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기존 나인뮤지스는 당당하고 성숙한 '걸크러시' 이미지가 컸어요. 음악적인 색깔로도 그런 부분을 보이려 노력했고요. 그러나 저희가 이번에 찾은 정체성은 저희 또래인 20대의 마음을 공감하고 대변할 수 있는 곡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이게 바로 나인뮤지스의 정체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혜미) 성아를 제외한 4인 체제로 활동하는 이유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 중 하나다. 혜미는 "유닛 나인뮤지스A는 가벽고 발랄한 모습이었는데 앨범을 준비하던 과정 중에 타이틀곡 '기억해'가 정해지면서 이 곡이 나인뮤지스 깊은 감성에 더 어울리는 거 같다고 생각했다"며 "앨범명을 아이덴티티라고 정하게 되면서 나이뮤지스A도 정체성은 나인뮤지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아 언니는 현재 디제잉 공부를 하고 있어서 갑자기 나오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 4인 체제를 선택하게 됐다. 언니도 디제잉 공부로 정체성을 찾고 있는 만큼 많이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체성을 고민하던 나인뮤지스가 자신감 있게 내세운 타이틀곡은 바로 '기억해(REMEMBER)'다. 금조는 "타이틀곡 '기억해'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라며 "초반엔 서정적인 멜로디였다가 후반부에서 절정에 치닫는다. 저희의 매력을 잘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Identity', '페스츄리', '둘이서', 'Hate Me'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아론, ISAAC HAN, KLOZER가 소속돼 있는 작곡팀 Nuplay, 정재엽, 백가영, 어벤전승, 정창욱 등 대세 작사,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경리는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 이후 2년 만에 컴백했다. 완성도 있는 곡을 내놓기 위해 컴백까지 오래 걸렸다"며 앨범의 높은 완성도를 자신했다. 그룹으론 2년 만의 컴백이지만 그 사이 개인, 유닛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공백기 아닌 공백기를 거쳤다. 지난해엔 유닛 나인뮤지스A로 활동했고, 음원, 뮤지컬, 웹드라마, 광고 등 개인 활동도 꾸준히 펼치며 '만능돌'이란 수식어를 꿰찼다. 멤버들은 오랜만의 그룹 컴백에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경리는 "너무 오랜만이라 인이어 차는 방법이 생각 안 나더라"면서 "나인뮤지스답게 좋은 노래로 돌아왔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매 컴백이 소중하고 설레는 만큼 데뷔 8년 차가 됐음에도 초심은 변함없다. 경리와 혜미는 "저희는 늘 열심히 해야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대중의 관심이 정말 필요하다"면서 "8년 차 그룹이 됐어도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활동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오랜 활동 기간 만큼 고민도, 슬럼프도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인뮤지스는 비로소 나인뮤지스의 정체성을 찾아냈다. 멤버들은 "저희의 섹시는 조금 심오하다. 아이돌 치고 성숙한 편이고 또 연륜도 있다 그런 면을 잘 살려보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1위에 대한 기대감도 조심스레 드러냈다. 1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 리더 혜미는 "공약을 생각하는 그룹은 아니지만, 만약 1위를 한다면 2배속 댄스를 추겠다"고 내걸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멤버들은 "노래도 2키 높여 부르자"는 막내 경리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런 기회가 꼭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 여름 '걸그룹 대전'이라 불릴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있지만 나인뮤지스는 겁내지 않았다. 경리는 "다른 걸그룹은 상큼 발랄한 매력이던데, 저희는 더 뜨겁게, 이열치열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금조는 "연습할 때마다 얘기한 게 있다.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앨범 준비를 할 때 정말 행복했다. 그런 모습을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인뮤지스의 재도약 시점인 것 같다. 오늘을 계기로 나인뮤지스가 죽지 않았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던 리더 혜미의 말처럼 정체성을 찾은 나인뮤지스가 걸그룹 대전의 승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오는 7월 19일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7-06-20 13:16:3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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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국제 영어토론대회 연다…비영리단체 설립

방송인 오상진이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 토론 대회를 개최한다. 오상진은 비영리 단체인 디베이트 코리아를 설립해 국제 영어토론 대회 '서울 오픈 2017'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오픈 2017'은 중앙대학교를 무대로 오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전 세계 대학생이 참여하는 만큼 글로벌 청년들간 장벽 없는 소통과 의견 교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올해가 처음이지만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와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수상자들에게는 세계 대학생 토론 대회 최고 수준 상금과 에어아시아 항공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심사위원엔 윤석호 디베이트 코리아 사무총장, 정재동 동북아시아토론대회 심판위원장, 아미라 무어(Ameera Moore) 세계대학생토론대회 심판위원장, 아드난 무탈립(Adnan Muttalib) 코넬대학교 토론팀 코치, 윤세라 한국대학생영어토론협회장 등이 나서 대회 공정성을 높일 예정이다. 디베이트 코리아는 글로벌 시대의 새로운 의제 설정과 성숙한 토론문화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대학생 주도의 비영리 단체다. 젊은이의 비전과 꿈을 아낌없이 지원해 온 에어아시아의 스폰서십과 디베이트 코리아의 만남이 영어 토론 저변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오픈 2017' 참가 신청은 7월 7일까지 선착순 마감되며 서울 오픈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2017-06-20 11:13:1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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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부코페' 개최…차세대 아트스트 모두 모여라!

제5회 '부코페' 개최…차세대 아트스트 모두 모여라!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려 제 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BICF)'이 오는 8월 개최되는 가운데 오는 26일부터 축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공연 아티스트들의 '코미디 스트리트' 접수가 시작된다. 지난 201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를 앞두고 있는 BICF는 국내 유명 코미디언과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이다. 이번 BICF에서는 '코미디 스트리트'를 통해 프로 코미디언만의 축제가 아닌 코미디 및 공연 예술을 사랑하는 공연 아티스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프로 코미디언들과 예비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하나가 되는 대화합의 페스티벌로 거듭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러한 특별한 무대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본인의 공연을 알리거나 도전해 보고 싶은 모든 이들은 풍선아트, 마임, 댄스 등 모든 장르의 스트릿 공연물을 영상으로 촬영해 출품하면 된다. 이에 대한민국의 웃음을 책임질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숨겨진 끼와 실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코미디 스트리트' 접수는 이달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공연 영상을 유튜브, 비메오 등의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 한 후 링크 주소를 기입해 온라인 출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위원회의 심사 후 최종 결과는 8월 초 개별 유선으로 통보되며 기타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다양한 장르를 기준으로 15팀 내외로 선발되며 선정된 작품은 BICF가 진행되는 기간인 8월 26일~8월 27일, 9월 1일~9월 2일 부산 광안리 차 없는 거리에서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티켓팅이 필요 없는 길거리 공연으로 부산 시민 모두가 공연 문화를 즐기며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것이다. 한편, 코미디를 사랑하는 모든 아티스트들이 하나가 될 제5회 BICF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0일 간 진행된다.

2017-06-20 10:19: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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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D-1 예매율 53% 돌파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D-1 예매율 53% 돌파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총력전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21일 개봉을 하루 앞둔 가운데 50%가 훌쩍 넘는 예매율을 기록해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20일(오전 9시 40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53.4%를 기록, 다른 개봉예정작들을 가뿐히 제치고 1위를 차지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2007년 '트랜스포머'를 시작으로5편 연속 예매순위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흥행불패 시리즈의 위엄을 드러냈다. 2D부터 3D, IMAX 3D, 4DX, Atmos, Suplex까지 전국 극장에서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 만날 수 있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예비 관객들의 전폭적 지지로, '트랜스포머' 시리즈 기록을 모두 뛰어넘을지 앞으로의 흥행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새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중무장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이번 영화에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를 비롯해 '메가트론', '바리케이드', '하운드' 등 기존 캐릭터들은 업그레이드됐고 '스퀵스', '코그맨', '핫로드' 등 개성 넘치는 새 캐릭터들과 창조주 '쿠인테사'가 등장한다. '패트리어트 데이' '딥 워터 호라이즌'의 마크 월버그가 전편에 이어 '케이드 예거'로 돌아오고, '레녹스 중령' 역으로 인기를 끈 조쉬 더하멜이 3편에 이어 다시 등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위대한 배우 안소니 홉킨스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퍼스트 어벤져'의 로라 하드독, 신예 이사벨라 모너가 새롭게 합류했다. 또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투입해 압도적인 스케일과 더불어 할리우드 특급 작가진이 합류해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였다. 21일 개봉.

2017-06-20 09:58:35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조력자를 얻으려면 학습에 매진하라

역학 학습(易學學習)을 이해하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위해 생년월일을 편집도 하고 글을 쓰는데 가끔 합작(合作) 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합작이라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합은 곧 생산을 의미하여 합하지 않은 글자는 효용이 없다는 뜻이다. 지지술의 합작은 합국이 주다. 삼합국의 아버지와 나 나와 아들과의 관계와 같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가는 길은 거칠 것이 없다. 여기에서 함께 할 가족의 조력자가 없다면 물상에서 조력자의 힘을 얻기 위해 찾아야만 할 것 이다. 인성(교육)을 찾아보면 합작을 이룰 수가 있고 팔자에서 합작을 한다면 길성은 길의가 나타나고 흥성도 흥의가 나타나므로 보람과 쓸모를 논할 수가 있다는 해석을 할 수 있다. 주역의 64쾌에서도 중건천이 있는데 중건천은 하늘에 있는 용이라 하는데 본 쾌상은 위관과 호패를 두르고 하산 하는 선비와 같다. 이런 팔자를 가진 사람은 정도를 이탈하지 않는다. 윈칙을 수호하며 그에 따른 절차를 마다하지 않는다. 대체로 말수가 적고 맡은 바 일에 충실하며 자기 관리에 충실한 타입이다. 고요한 침묵을 고수하는데 즉 침묵이란 금이라는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침묵 만으로도 상대를 제압하며 실속을 만들어 간다. 인신공격이나 바른 말을 별로 하지 않는다. 사주 명식을 가령 호랑이 띠에 병오 신사 임진시에 태어난 사람을 가정해 보자. 화(火)일에 태어나 그대로 낙천적이 관성이 있어 충실하고 식상이 합을 하여 창의력이 있으며 판단력이 뛰어 나다. 인성이 드러나지않아 너무 심사숙고하는 경향이 있어 시작은 느리지만 목표가 설정되면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임한다. 시작한 일이 어떤 난관에 부딪쳐도 포기하지 않는다.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로보며 침착하며 때론 원만한 사교성으로 자기 관리를 중시하여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는 전형적인 샐러리맨 타입이다. 인생을 사는 방법이 다양하겠지난 사회생활은 혼자만의 생활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의 마음을 읽으려는 자세와 배려하는 자세가 자신을 지켜가는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팔자의 남자는 마음이 따듯한 감성을 보이지만 자신도 모르게 모든 일들을 권위적으로 대한다. 무게감이 있어 상대로부터 무시를 당하는 것을 매우 꺼리며 부끄러움을 이겨내지를 못하는 소심함으로 운이 쇠약시에는 자신감을 크게 잃을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을 항상 격려해주고 용기를 주는 조력자를 만나야 하는데 합작의 기운을 상승시키기 위해 자기 분야에 전문적인 학습에 정진 해야 할 것 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6-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6월 20일 화요일 (음 5월 26일)

[쥐띠] 48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입니다. 60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집니다. 72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닙니다. 84년생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좋은 결과 있겠습니다. [소띠] 49년생 아래사람들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입니다. 61년생 노력에 결실이 있겠습니다. 73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습니다. 85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 만나겠습니다. [범띠] 50년생 매사 긴장을 풀지 마세요. 62년생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습니다. 74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86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친구와 현재의 일을 의논하세요. 63년생 아직 때가 아니니 좀더 기다려야 합니다. 75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습니다. 87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용띠] 52년생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습니다. 64년생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습니다. 76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합니다. 88년생 오늘은 시비하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됩니다. 65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합니다. 77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89년생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말띠] 54년생 큰 이익이 있겠습니다. 66년생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습니다. 78년생 시행착오 속에서 큰 배움을 얻습니다. 90년생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은 어렵겠습니다. [양띠] 55년생 조급해 하지 마세요. 67년생 옛 친구를 멀리 하지 마세요. 79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 납니다. 91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시간활용을 잘 할 때 입니다. 68년생 여행 중 물건을 분실할 실물수가 있습니다. 80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세요. 92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을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주위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세요. 69년생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겨 나갈 것입니다. 81년생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세요. 93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세요. 70년생 노력한 만큼 운이 따르지 않습니다. 8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94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돼지띠] 59년생 늦게 이뤄 지니 조급해 하지 마세요. 71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법입니다. 83년생 고집을 버리세요. 95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입니다.

2017-06-20 06:3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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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19일 귀국…기술위원장·대표팀 차기 감독 선임 본격화

정몽규(55) 대한축구협회장이 해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공석인 신임 기술위원장 선임 및 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카타르전 이후 해외출장을 떠났던 정 회장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 회장이 풀어야할 매듭은 적지 않다. 출장기간 동안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질됐으며, 이용수 기술위원장도 동반 사퇴했기 때문이다. 극도로 어수선해진 한국 축구 분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선 슈틸리케 감독 경질로 인한 업무 공백을 빠르게 해소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8월 이란과 홈경기, 9월 우즈베키스탄과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정 회장은 조만간 안기헌 축구협회 전무로부터 그간의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이용수 전 위원장의 후임 임명에 나설 계획이다. 기술위원장을 먼저 뽑아야 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도 착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축구협회 내부적으로는 이번 주 안으로 신임 기술위원장을 선임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이 촉박한 만큼 정몽규 회장은 총회를 열지 않고, 부회장·임원들과의 임시회의를 거쳐 새 기술위원장을 임명한 뒤 총회 승인을 나중에 받을 예정이다. 기술위원장의 자격 조건은 정보력과 국제 감각, 비전 등이다. 현재 후보군에는 김호곤(66) 축구협회 부회장과 김학범(57) 전 성남FC 감독, 홍명보(48) 전 항저우 감독, 이장수(61) 전 창춘 야타이 감독, 최영준(52) 전 부산아이파크 감독 등이 거론되고 있다. 대표팀 감독 추천·선발권을 가진 기술위원장이 정해지면 새 사령탑 인선 작업도 급물살을 탄다. 현재 차기 감독 후보군으로는 허정무(62) 한국프로축구연맹 부회장과 신태용(47) U-20 월드컵 대표팀 감독,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 등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러나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어서 기술위원회의 고민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축구협회는 오는 8월 31일 이란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 홈경기가 예정된 만큼 늦어도 다음 달 중 대표팀 감독 선임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서 현재 4승1무3패(승점13)로 우즈베키스탄(4승4패·승점12)에 1점 차로 앞서고 있다. 조 1위 이란(승점20), 3위 우즈벡과의 남은 2연전을 통해 2위 자리를 지켜야만 월드컵 본선에 나설 수 있다.

2017-06-19 17:14: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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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로 평창올림픽 성공 이끌어요"

"미소로 평창올림픽 성공 이끌어요" 한국방문위원회,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전원 미소국가대표로 위촉 한국방문위원회는 19일 오전 11시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영월스포츠파크 돔경기장에서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한마음 워크샵과 연계해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82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전원이 친절문화 확산에 앞장설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됐다. 각 시군별 지회장들에게 위촉장과 미소국가대표의 상징인 금메달이 수여됐다. 위촉식에 참가한 강원도 평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남미라(54)씨는 "미소국가대표로서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해 강원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미소와 친절, 따뜻한 정(情)에 감동하여 다시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진심어린 마음으로 그들을 맞이하겠다" 고 위촉소감을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 및 문화재를 관광객에게 알리는 그 지역의 대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를 시작으로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를 확산하고, 친절한 대한민국이 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매년 방한 외래객 대상의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 관광업 종사자들을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다. 2010년부터 매년 유관기관, 민간기업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통해 위촉되는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는 금일 위촉된 182명을 포함해 현재 총 730명이 위촉됐으며 K스마일 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2017-06-19 16:05: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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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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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6:01:2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