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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안' 예고편만 100만 돌파 "역시 뤽 베송!"

'발레리안' 예고편만 100만 돌파 "역시 뤽 베송" '제5원소' '루시'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SF 블록버스터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이하 발레리안) 2차 예고편이 조회수 100만을 돌파, 압도적 기세로 8월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28세기 미래를 배경으로 천 개 행성을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는 특수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블록버스터 '발레리안' 2차 예고편이 공개와 동시에 포털사이트, SNS 등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무려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여기에 4일 연속 네이버 많이 본 무비클립 1위를 석권하는 등 8월 가장 주목할 영화로 등극했다. 뤽 베송 감독의 압도적인 연출력과 스케일, SF의 신기원을 이룬 전설의 그래픽 노블 원작, 데인 드한과 카라 델러비인, 리한나, 클라이브 오웬 등 할리우드 대세들이 만난 이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압도적인 기대감이 입증된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2차 예고편에서는 천 개 행성으로 이뤄진 도시 알파의 정체와 그 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종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수세기에 걸친 평화와 번영으로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알파는 뤽 베송만의 독보적인 비주얼적 상상력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완성, 이제껏 볼 수 없었던 SF 장르의 새로운 세계관을 선보인다. 여기에 우주를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뛰어넘는 특수 에이전트로 변신한 데인 드한과 카라 델러비인의 유쾌한 모습은 유머러스한 면모까지 더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등극한 뤽 베송 감독의 SF 블록버스터 '발레리안'은 8월 개봉 예정이다.

2017-04-10 15:28: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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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전 74기' 가르시아, 생애 첫 마스터스 우승…'메이저 무관' 한 풀었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74번의 도전 끝에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대회 무관의 징크스를 깼다. 가르시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1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가르시아는 1996년 브리티스 오픈에서 메이저대회 데뷔전을 치른 뒤 22년 동안 메이저대회 우승을 거두지 못했다. PGA 투어 통산 9승, 유러피언 투어 12승을 거뒀지만 메이저대회에선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가르시아의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은 지난 2007년과 2014년 디 오픈 챔피언십 준우승, 1999년과 2008년 PGA 챔피언십 준우승 그리고 2004년 마스터스 토너먼트 공동 4위다. 그는 이번 대회로 '메이저대회 무관'의 한을 풀 수 있게 됐다. 2위 로즈 역시 우승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했다. PGA 투어 7승, 유러피언투어 9승을 기록 중인 로즈는 2013년 US오픈 우승 이후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었다. 2015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에 오른 것이 전부다. 그러나 이번 대회 역시 2위에 그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승부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갈리는 듯 했다. 그러나 로즈의 버디 퍼팅이 간발의 차로 홀컵을 빗겨간 뒤, 가르시아의 퍼팅까지 실패하며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희비가 갈린 것은 연장 첫 홀인 18번홀이었다. 티샷 실수를 한 로즈가 보기로 먼저 홀아웃한 뒤 가르시아에게 4m 남짓한 버디 퍼팅 기회가 왔다. 파 세이브만 해도 우승이 확정되는 상황이었으나 가르시아는 침착하게 버디 퍼팅에 성공했다. 3위는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한 샬 슈워츨(남아공)이 차지했으며 맷 쿠처(미국)가 이날 5타를 줄이면서 공동 11위에서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노렸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날 3타를 줄이는데 성공했으나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7위에 그쳤다. 2년에 걸친 쿼드러플 보기의 저주를 깨고 역전우승을 ㄴ렷던 조던 스피스(미국)는 3오버파 75타로 부진한 기록을 작성하며 공동 4위에서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한국 선수 중에서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안병훈(26)은 2언더파 72타를 기록하며 공동 33위에 올랐다.

2017-04-10 15:28: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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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아이유·정은지·박정현…4월 가요계는 女風

벚꽃 피는 4월, 가요계에는 여자 솔로 가수들이 대거 컴백한다. 태연, 아이유에 이어 정은지, 공민지, 박정현 등 수많은 이들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태연은 지난 5일 솔로 정규 1집 '마이 보이스(My voice)'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 앨범으로 여성 솔로 대첩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봄 향기를 물씬 담은 타이틀곡 '메이크 미 러브 유(Make me love you'는 발매 직후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믿고 듣는' 태연의 저력을 입증했다. 아이유는 오는 21일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오혁과의 컬래버레이션 곡 '사랑이 잘'을 선공개했다. 지난달 발표한 '밤편지'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입증한 아이유는 '사랑이 잘'로 다시금 차트 지각 변동을 일으켰다. 에이핑크 정은지는 10일 두 번째 솔로 앨범 '공간'을 발매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발표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은 이번 앨범에는 정은지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가득 담겨있다. 타이틀곡은 '너란 봄'으로 지난 날 행복을 추억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 듣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김나영과 박정현은 11일과 12일 연이어 출격한다. 데뷔부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주목 받았던 김나영의 컴백은 물론, 신곡 '연애 중'으로 컴백을 예고한 박정현의 행보에도 눈길이 쏠린다. '연애 중'은 가수 선우정아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트랜디한 R&B 장르다. 래퍼 키썸도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키썸은 10일 정오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몽환적 분위기가 돋보이는 신곡 '더 썬, 더 문 인 러브(The sun, The moon in love)'와 상큼한 키썸표 러브송 '인 더 레인(In the rain)'의 프리뷰 영상 및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룹 투애니원에서 솔로로 돌아온 공민지는 17일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5~6곡 정도의 수록곡이 담길 예정이며 댄스곡부터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수록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공민지는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목표 금액 100%를 달성했다. 수익금의 일부는 미혼모 지원 단체에 기부할 것을 예고해 더욱 뜻깊다. 이밖에도 장재인, 다비치 이해리, 김청하 등이 4월 중순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당초 4월 컴백 예정으로 알려졌던 이효리의 컴백은 4월 이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7-04-10 15:04: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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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엑소시즘 '인카네이트' 5월 개봉 확정 포스터 공개

믿고 보는 엑소시즘 '인카네이트' 5월 개봉 확정 포스터 공개 '인시디어스' '위플래쉬'의 블럼하우스가 탄생시킨 또 하나의 화제작 '인카네이트'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2009년 '파라노말 액티비티' 이후 '인시디어스' 시리즈, '위플래쉬' 등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할리우드 제작사 블럼하우스가 신작 '인카네이트'를 5월 개봉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카네이트'는 타인의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엠버'박사가 11살 소년에게 깃든 악령을 빼내기 위해 아이의 잠재의식 속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엑소시즘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분위기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거꾸로 되어있는 미소년의 모습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붉은 눈으로 엷은 미소를 머금은 듯한 소년의 의미심장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울러 '당신이 믿는 현실은 진짜가 아니다'라는 카피는 앞으로 펼쳐질 영화의 스토리까지 궁금하게 만들며 호기심을 한 층 배가시킨다. 마지막으로 '5월, 새로운 엑소시즘을 경험하라!'라는 문구는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엑소시즘을 예고하면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인카네이트'는 오는 5월 개봉한다.

2017-04-10 14:36: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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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로 선보이는 동·식물 힐링 '畵畵-반려·교감' 전시 개최

시각예술로 선보이는 동·식물 힐링 '畵畵-반려·교감' 전시 개최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畵畵-반려·교감'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시각예술 작품 속에서 동물과 식물을 통해 치유와 교감을 추구하는 사회적 현상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획 전시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일반관객에게 동시대 미술을 좀 더 친숙하게 알리는 일에 주목한다. 작가들은 오랫동안 작품의 주제로 삼았던 동물과 꽃, 풀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냈다. 미술사에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하는 예는 고고미술에서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이 주제가 주술적 의미, 기원의 의미, 상징의 의미가 아닌 인간과 함께하는 '반려'의 의미로 해석되는 역사는 길지 않다. 작가들이 생각하는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에 대한 이미지는 최근 대중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이기도 하다. 지난해 7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인구는 1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반려동물은 인간과 감정을 나누는 친구이자 가족 같은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 '畵畵 반려·교감'은 물질적 피로도와 함께 정신적 피로도가 높은 삶 속에서 '반려', '교감'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하게 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권두영 작가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 번도 양몰이를 경험해보지 못한 양몰이 개 '보더 콜리'에게 HMD를 통해 가상현실을 체험하게 한다. 체험을 통해 혼자 남겨진 시간의 답답함과 무료함에서 벗어나 양몰이를 통한 본능적 재미에 몰입하게 된다. 이 작품을 통해 반려견의 일상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갖게 되며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아트를 만나 볼 수 있다. 또 이동기 작가는 진돗개를 모티브로 한 신작 '도기독'을 출품한다. 또한 '냐옹이'라는 길고양이 그림책을 출판할 정도로 고양이 사랑이 유명한 노석미 작가의 고양이가 등장하는 신작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반려견을 화면에 크게 부각시킴으로써 작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존재로 위안과 위로를 주는지 표현한 정우재 작가의 작품, 매일 산책길에서 만나는 서로 다른 모양의 나뭇잎 그림으로 일상을 기록한 허윤희 작가의 '나뭇잎 일기' 등 총 40여명의 작가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2017-04-10 14:36: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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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호, 11일 우즈벡과 최종전…2골차 이상 승리시 아시안컵 본선행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컵 본선 진출까지 한 고비만을 남겨두고 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11일 북한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과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아시안컵 예선 B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출전권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에서 사실상 본선 진출권 확보만을 남겨둔 상태다. 본선행 티켓은 조 1위만 얻을 수 있는 가운데, 한국은 현재 2승1무(승점7)로 북한(3승1무·승점10)에 이어 조 2위에 올라있다. 따라서 한국은 우즈벡과 마지막 경기에서 2골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만 한다. 만약 한국이 우즈벡에 승리할 경우 3승 1무로 북한과 동률이 된다. 이 경우 골득실-다득점 순으로 1위를 가린다. 북한은 현재 18골 1실점으로 모든 예선을 마친 상황이다. 우즈벡 전을 앞두고 있는 한국은 17골 1실점으로 단 1골만 뒤져있다. 한국이 우즈벡 전에서 두 골 차 승리만 거둔다면 조1위로 아시안컵 본선행을 확정짓는다. 최종전 상대인 우즈벡은 2승 1패(승점 6)로 조 3위에 그쳐있다. 우즈벡의 아시안컵 출전이 사실상 좌절된 상황인데다 FIFA 랭킹 면에서도 한국이 우세하다. 한국은 FIFA 랭킹 17위로 42위의 우즈벡보다 25계단 높다. 이번 대회 예선 성적으로도 한국이 우세하다. 한국은 1차전에서 인도를 상대로 10-0 대승을 거둔 뒤, 북한과 2차전에서 1-1 무승부, 홍콩과 3차전에서 6-0 승리를 거뒀다. 반면 우즈벡은 홍콩과 1차전에서 2-1 승리, 인도와 2차전에서 7-1 승리에 이어 북한과 3차전에서 0-4로 패했다. 3경기에서 9골을 기록했으나 6실점을 해 17골 1실점의 한국에 비해 공수 모두 약세를 보였다. 한국은 우즈벡전에 유영아(구미스포츠토토)와 이금민(서울시청),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조소현(인천현대제철) 등을 앞세워 우즈벡의 골문을 노릴 계획이다. 아울러 여민지(구미스포츠토토)도 최종전 승리를 위해 출격을 앞두고 있다. 한국이 경계해야 할 우즈벡 선수는 이번 대회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공격수 카라치크 유드밀라다. 윤덕여호가 17년 만의 평양 원정에서 조 1위를 차지하고 본선행 티켓을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4-10 13:49:2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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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빅스·성시경과 한솥밥

배우 조혜정이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10일 "조혜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조혜정은 향후 배우 활동과 함께 활발한 연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혜정은 지난 2015년 SBS 관찰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얻은 바 있다. 학창 시절부터 배우의 꿈을 키워온 조혜정은 2014년 영화 '뜨거운 소녀'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MBC 에브리원 '상상고양이',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등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력을 길렀다.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정난희 역으로 분해 톡톡 튀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역을 위해 체중을 증량하는 열정으로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발랄하고 활기 가득한 대사 톤과 캐릭터와 일체된 연기로 주목받으며 조혜정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얻기도 했다. 젤리피쉬는 "조혜정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밝은 에너지를 가진 배우다. 앞선 작품에서 보여온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과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인 만큼 연기 활동과 다양한 연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젤리피쉬는 성시경, 서인국,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가수와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줄리엔강, 박정아, 박예진, 공현주 등의 배우까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지난해 뮤지컬 배우 전동석과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예원과 지율을 새 식구로 맞아 지속적인 성장을 구축 중이다. 한편 젤리피쉬와 새로운 도약을 알린 배우 조혜정은 방송 활동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2017-04-10 13:48:3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