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8일 금요일(음력 10월 7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 앞 당도~. 60년생 문서 일엔 차질이 생긴다. 72년생 원하던 삶을 살 찬스오니 잡아라. 84년생 생각도 못한 친구가 즐겁게 한다. 소 49년생 자녀가 근심을 안긴다. 61년생 마음 둘 곳이 없어 답답~. 73년생 루저의 설움 한방에 날릴 경사가 생긴다. 85년생 프러포즈타이밍 놓치지 않도록~. 호랑이 50년생 집안 일 쥐락펴락하려는 생각 버려라. 62년생 잘못은 바로 잡아야 한다. 74년생 사람 얻으려면 편견 버려라. 86년생 싱글은 소개팅 나가면 좋다. 토끼 51년생 고집부리면 배우자와 더 멀어진다. 63년생 음주운전은 절대 삼가라. 75년생 자영업자는 돈이 잘 돌아간다. 87년생 멀리서 구하지 말고 가까이서 구하라. 용 52년생 여론 존중하면 편안~. 64년생 예상도 못한 희소식이 온다. 76년생 기분 좋은 일에 지갑을 여니 기쁘구나. 88년생 공적인 일은 공격적 행보가 이롭다. 뱀 53년생 비상 걸린 일은 풀린다. 65년생 민감한 일은 즉답은 피하라. 77년생 탁상공론은 치명적 손해 부른다. 89년생 연인 마음 얻으려면 자존심 접어라. 말 42년생 자신에게 더 독해 저라. 54년생 빈 집에 소가 들어온 격이다. 66년생 갈 길이 머니 한 눈 팔지 말라. 78년생 응원하는 사람이 많아 힘이 쏟는다. 양 43년생 외출하면 입이 즐겁다. 55년생 변화를 적극 받아들여라. 67년생 동료와 뭉치니 힘이 커진 격이다. 79년생 골머리 앓던 일이 해결되어 야호~. 원숭이 44년생 주변 반응에 신경 써라. 56년생 호소한 일은 효과 나타난다. 68년생 변화의 골든타임 놓치지 말라. 80년생 갈등의 불씨는 절충점 찾는다. 닭 45년생 완고하면 고립 자초한다. 57년생 문서 일은 미루어라. 69년생 부모에 효도할 일 생겨 즐겁다. 81년생 귀인이 도우니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보라. 개 46년생 불편해도 원칙은 지켜라. 58년생 자녀가 희소식을 전한다. 70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심신만 피곤~. 82년생 직장인은 선행에 칭찬이 쏟아진다. 돼지 47년생 고운 말은 고운 말로 돌아온다. 59년생 가족과 함께 웃을 일 선택하라. 71년생 성공가도에 날개를 단 격이다. 83년생 잘 나갈 때 겸손할 것.

2014-11-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들의 애인인데 결혼을 시켜도 될까요?

복바치 남자 89년 1월 6일 양력 14시/여자 88년 4월 7일 양력 Q:메트로신문의 홈페이지가 개편된 이후 신규 회원가입이나 기존 회원이 재가입을 할 때 쉽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금융거래도 아니고 인터넷 뱅킹을 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어렵네요. 저의 아들(89년 1월 6일 양력)과 여자 친구(88년 4월 7일 양력)의 궁합을 여쭙습니다. 제 아들은 용산 전자상가에 있는 친척의 가게에서 일하고 있으며 애인은 학원의 영어강사입니다. 어디 가서 여자친구의 사주를 보니 남자가 사주에 4명씩이나 있다고 하여 결혼 생활에 문제가 많다는 소리를 들은 바가 있어서 썩 내키지 않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A:아드님 애인에 대하여 시주(時柱:태어난 시간)가 정확치 않아 사주추명 하는데 부족한 점이 있으나 말씀하신대로 여자에게 관성(官星:남자)이 많은 것은 틀림없으나 2개 이상이므로 특별한 이성 관계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성의 활동이 활발한 현 세태에서 직업상으로 여자가 남자들을 만나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애인인 여자 분이 학원 강사라는 직업상 남자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것이므로 크게 염려할 바가 아닙니다. 다만 아드님사주와 견주어 볼 때 겉궁합으로는 징징 우는 형상이며, 사돈댁과 귀하가 사이가 안 좋아 아들 며느리가 곤란을 겪습니다. 결혼이란 것이 두 부부만의 관계가 아니고 부모와 주변의 친척과의 관계가 원만해야 합니다. 두람의 결혼생활에서 서로 상부상조하고 어려움을 같이 극복해가는 것이 사주구조상에 없으며 더욱 중요 한 것은 여자에게서 관성인 남편이 운에서 승발 해 나가야 하는데 포태법상 죽어서 묘지로 들어가 세상과 단절이 되듯이 직장운이나 재물과 건강상으로 좋지 않게 되어 남편으로서 가정을 이끌어 갈 기운이 쇠하여 가정화목을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결혼은 두 남녀가 서로 부족함을 채워주고 모자라는 오행이 상대방을 통해 보완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를 못하므로 이 결혼은 하지 않는 것이 좋고 그냥 애인으로 지낼 정도가 되어야 할 뿐입니다. 아드님은 일찍 결혼을 하지 말고 31때 뱀띠나 말띠, 잔나비띠와 연분이 되어 성혼에 이를 수 있음을 참고하세요. 상대 여자는 용색(容色)은 아름답지만 고집이 센 편이므로 남편과 참다운 화합을 하기 어렵고 이혼하거나 병으로 신음하는 수가 많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송년음악회]서희태 지휘자·바리톤 김동규 "희망과 행복 느끼는 연말 되길"

"희망과 행복 느끼는 연말 되길" 송년음악회서 만난 서희태 지휘자·바리톤 김동규 "연말이 되면 우리 기억 속에 한 번쯤 들어봤을 음악이 다시 듣고 싶어집니다. 헨델의 '메시아'와 베토벤의 '합창'이 그런 음악이죠." 메트로신문이 연말을 맞이해 마련한 '헨델 메시아 & 베토벤 합창'에 함께 한 서희태 지휘자와 바리톤 김동규가 같은 마음으로 이날 공연의 의미를 전했다. 27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대기실에서 만난 서희태 지휘자는 "헨델의 '메시아'와 베토벤의 '합창'은 긴 연주 시간 때문에 함께 듣기에는 부담이 되는 곡"이라며 "오늘 공연은 두 음악의 엑기스만 모은 만큼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강마에의 실제 모델로도 잘 알려져 있는 서희태 지휘자는 이날 절제되면서도 섬세한 지휘로 두 시간의 공연을 이끌었다.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희망과 힘을 얻어가기를 바랐다. 또한 "메트로신문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하던 시절 접했던 세계적인 신문"이라며 "메트로신문을 통해 독자들에게도 좋은 소식과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내 최고의 바리톤인 성악가 김동규는 이번 공연으로 "행복"을 전하길 바랐다. 그는 "독창도 좋지만 연말이 되면 오늘처럼 다른 이들과 함께 공연하는 것도 좋다"며 "합창단과 성악가들의 하모니 속에서 행복한 얼굴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로신문 독자들을 위한 연말 인사도 전했다. 김동규는 "계절이 주는 의미대로 정리할 건 정리하고 부족했던 사랑도 배풀면서 반성도 하고 새로운 계획도 세우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4-11-27 23:03:1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송년음악회]아픔과 상처 달랜 환상적인 하모니

아픔과 상처 달랜 환상적인 하모니 메트로 송년음악회 '헨델 메시아 & 베토벤 합창'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따스한 손길 전해 크고 작은 사건사고로 아픔도 상처도 많았던 2014년의 마지막, 그 아픔을 달래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광화문을 따뜻하게 어루만졌다. 메트로신문이 주최하는 송년음악회 '헨델 메시아 & 베토벤 합창교향곡'이 27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다사다난했던 2014년의 마지막을 어루만질 '쉼'과 '힐링'이라는 주제로 구성됐다. 서희태 지휘자가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서울시합창단·스칼라오페라합창단, 그리고 유명 성악가들이 극장을 가득 채운 2900여 명 관객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1부 공연은 헨델의 '메시아'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펼쳐졌다. 헨델의 많은 작품들 가운데 일반인에게 가장 친숙한 노래다. 성탄절에 즐겨 연주되고 있어 연말 분위기를 나타내는 음악이기도 하다. 서희태 지휘자의 등장과 함께 공연은 엄숙하고 숙연한 '서곡'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진 '주의 영광'에서는 서울시합창단과 스칼라오페라합창단의 노래가 대극장 안을 퍼져나갔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노래의 향연에 객석에서 박수가 나왔다. '깨끗게 하시리'에 이어 '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에서는 메조소프라노 이아경이 무대에 올라 멋진 노래를 선사했다. '우리를 위해 나셨다'에서는 또 한 번 합창단의 노래가 마음을 풍성함으로 채웠다. 소프라노 박미경은 '시온의 딸이 크게 기뻐하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 멍에는 쉽고 그 짐은 가벼워'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문들아 머리 들어라' 등이 이어졌다. 노래가 끝날 때마다 박수 소리도 점점 더 커져갔다. '주께서 저들을 깨트리시리라'에서는 테너 신동원이 등장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 50분 동안 이어진 클래식 선율에 극장은 어느 새 감동으로 차올라 있었다. 그 끝에는 '할렐루야'가 있었다. 관객들은 멋진 연주와 노래에 큰 환호로 화답했다. 2부에서는 앞서 무대에 올랐던 소프라노 박미자·메조소프라노 이아경·테너 신동원, 그리고 바리톤 김동규 등 성악가 무대가 이어졌다.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주는 오페라 명곡과 가곡의 향연이었다. 먼저 무대에 오른 박미자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이상해… 항상 자유롭게'로 막을 열었다. 이어 신동원은 '네순 도르마'라는 원제로 친숙한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로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아경은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어머니도 아시다시피'로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김동규는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로 관객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객석에서는 그의 노래에 맞춰 "올레, 올레!"가 터져나왔다. 친숙한 후렴구에서는 박수가 쏟아졌다. 이날 공연의 대미는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인 '합창'의 4악장이 장식했다. 베토벤이 완성해낸 마지막 교향곡이자 오랜 세월에 걸쳐 작곡된 역작이다. 출연진 모두가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두 시간 동안 펼쳐진 공연은 많은 일이 있었던 2014년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충분했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환상적인 하모니에 따뜻함을 얻은 객석에서는 기쁨과 아쉬움이 녹아든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이에 화답하듯 서희태 지휘자, 성악가 김동규가 다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앙코르곡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객석의 아쉬움을 달랬다.

2014-11-27 23:02:3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장나라 팬 분식차 인증샷 공개…"촬영장 활력소"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장나라가 100인분의 은하수 분식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나라의 팬 사이트 '나라영상클럽' 측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MBC 앞에서 진행된 '미스터 백' 촬영장에 떡볶이, 튀김 등이 가득한100인분의 분식차와 커피차를 깜짝 선물했다. 불철주야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장나라와 '미스터 백' 제작진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이에 스태프는 "장나라 덕에 출출했던 새벽에 호강한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장나라 팬들은 분식과 커피차에 장나라의 노래 '사랑하기 좋은 날'을 틀었고, 자신의 노래를 듣게 된 장나라는 어묵과 국물을 마시며 "얼어죽기 좋은 날"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은하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 앞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미소를 짓고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한 손으로 치켜 올린 포즈로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장나라의 소속사 나라짱닷컴은 "팬들이 보내준 분식차와 커피차가 '미스터 백' 촬영장의 활력소가 됐다"며 "장나라 또한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은하수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장나라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미스터 백' 8회에선 최신형(신하균)과 은하수(장나라)가 함께 요리를 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11-27 21:58:0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