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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SK와이번스에 잔류…마지막 조율 후 공식발표 '최고 조건 예상'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최정(27)이 팀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3루수 최정은 지난 24일 SK구단과 두 번째 만나는 자리에서 "SK에 남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인 협상안과 함께 공유했다. SK 측도 서로 원하는 조건을 공유했다며 최정과의 협상에 문제 없음을 강조했다. 협상 금액은 미공개지만 강민호가 롯데에서 받은 4년 75억원을 훌쩍 넘길 것이라는 게 지배적이다. 일찌감치 최정을 잡기로 방침을 정한 SK였다. 최정은 5년 연속 3할 타율과 20개 이상의 홈런을 4시즌 동안 때려냈다. 나이도 어린 데다 타격과 수비, 주루 플레이 등 다방면에서 능력을 갖췄기에 어느 팀에서든 주전 선수로 뛸 수 있는 선수다. 올 시즌 82경기에 나서 타율 0.305, 14홈런, 76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한 스포츠 전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정은 우선협상기간이 열리기 전부터 해외 진출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SK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SK는 최정을 잡기 위해 타 팀들이 엄두도 내지 못할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FA 우선협상기간 마감일은 26일이다. 마지막 조율을 한 뒤 SK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4-11-25 11:02:5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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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지영, 김아중과 모녀 케미 발산…아역 스타 독보적 입지 굳힌다

아역 배우 김지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에 합류한다. 김래원·김아중의 딸 박예린 역을 맡아 아역 스타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2012년 8세 나이로 데뷔한 김지영은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송창의·이지아 부부의 딸 정슬기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닥터 이방인' '유혹'에 출연했다. 특히 올해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스타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아역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지영은 차기작 '펀치'에서 엄마 신하경 역의 김아중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지아·오연서에 이어 다시 한번 다정한 모녀를 연기해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펀치'의 한 관계자는 "박예린은 박정환(김래원)과 신하경을 이어 주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김지영이 나이는 어리지만 타고난 감성과 연기력으로 맡은 캐릭터를 충실히 소화할 수 있는 배우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펀치'는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을 기록하는 드라마다. '추적자' '황금의 제국'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의 신작이다.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 후속으로 내달 중순 방송될 예정이다.

2014-11-25 10:58:4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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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상의원'으로 첫 사극 도전 "아름다운 한복 입어 기뻐"

배우 박신혜가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으로 첫 사극에 도전한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을 무대로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박신혜는 전쟁터나 다름없는 삶을 살고 있는 왕비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 왕비는 뛰어난 미모와 기품을 지녔지만 바느질보다 병법서를 즐겨 읽는 지혜로운 여인이다. 우연한 기회에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고수)을 알게 돼 아름다움에 눈을 뜨면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박신혜는 '상의원'에 대해 "사극 연기는 첫 도전이었다. 쟁쟁한 선배님들, 좋은 동료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평소 한복 입는 걸 좋아하는데 '상의원' 속 의상들은 정말 정성이 가득한 아름다운 의상이었다. 여배우로서 이런 의상을 입고 연기한다는 사실이 기뻤다"고 덧붙였다. 20대 대표 여배우인 박신혜는 청순한 외모와 맑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는 물론 '7번방의 선물'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의 영화에도 출연해 강한 존재감을 남겨왔다. '상의원'은 화려한 궁중 의상의 향연과 함께 배우 박신혜의 아름다움도 스크린에서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신혜와 함께 한석규·고수·유연석 등이 출연하는 '상의원'은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2014-11-25 09:49:5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