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천우희, 보그 '올해의 배우' 선정…"괴롭지 않으면 제대로 연기 안 한 느낌"

충무로의 차세대 여배우 천우희가 보그 12월호 '올해의 배우'로 선정됐다. 공개된 화보 속 천우희는 깊이 있는 눈빛 연기와 감각적인 포즈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천우희는 신인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한 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천우희는 지난 13일 '제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서 배우 최민식과 함께 남녀주연상에 이름을 올리며 영화 '한공주'로 생애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천우희는 "아직도 얼떨떨하다. 운동하다가 그 기사를 봤는데 최민식 선배님과 제 사진이 나란히 있는 걸 보고 소름이 돋았다. 그 자리에서 울 뻔했다"고 회상했다. 지난 8월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여자신인상을, CGV무비꼴라쥬어워즈에서 여자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천우희는 "부담은 분명 있다. 저에 대한 기대치가 확 높아져서 다음에 잘 하더라도 평타라고 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손님', '곡성'을 하면서 고민도 많이 했다. 하지만 나중에 어떤 소리를 듣든 마음 편하게 내가 할 수 있는 걸 잘하자고 정리했다"고 밝혔다. 다수의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천우희는 "시나리오를 매우 파고든다. 괴롭지 않으면 제대로 연기를 안 한 느낌이라 스스로를 좀 괴롭힌다"며 자신만의 연기관을 전했다. 한편 천우희는 13일 개봉한 '카트'에 출연했으며 차기작 '곡성' '손님' '뷰티인사이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4-11-24 12:16:48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하녀들' 정유미, 양반에서 하녀로…"캐릭터 중심 잡는 것이 중요"

배우 정유미가 '인생 역전' 하녀로 안방을 찾는다. JTBC 드라마 '하녀들'에서 국인엽을 연기할 정유미는 사대부에서 여종으로 전락하며 극과 극의 신분을 연기할 예정이다. 극 중 국인엽은 한양 최고의 미녀에서 행랑의 고문관 취급이나 받는 하녀로 몰락하게 되는 비운의 여인이다. 이에 그녀의 인생을 하루아침에 뒤바뀌게 한 사건의 전말은 극을 이끌어나갈 중요한 장치가 될 예정으로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 측이 24일 공개한 스틸 사진에는 급격한 신분 변화에도 불구하고 정유미의 빛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사진 속 정유미는 빼어난 한복 맵시를 자랑하고 있어 그녀가 선보일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유미는 "인엽과 하나가 되기 위해 캐릭터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극단적인 상황을 겪는 만큼 캐릭터의 중심을 잃지 않고 연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작진 측은 "인엽의 집안을 멸문시킨 원흉에 대한 미스터리는 드라마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큰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첫 방송부터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될 정유미의 강렬한 연기 변신 또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녀들'은 다음달 12일 첫 방송된다.

2014-11-24 11:15:09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하정우, 2015년은 '허삼관'으로…명불허전 캐릭터 예고

배우 하정우가 2015년 새해 극장가에서 또 한 번 흥행을 노린다. 하정우는 지난 2012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와 2013년 '베를린' 등 새해 초에 개봉한 대작 영화들에서 주연을 맡아 흥행을 이끌었다. 2012년 2월에 개봉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하정우는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 최형배 역을 맡아 선배 배우인 최민식과 탁월한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작품에 긴장감을 더했다.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47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2013년 1월에 개봉한 '베를린'에서는 비밀 요원 표종석 역을 맡아 고난도의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 강인한 남성미는 물론 극중 아내로 출연한 전지현과도 탄탄한 호흡을 보이며 716만 관객을 모았다. 충무로 대표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한 하정우는 2015년 새해 감독과 주연을 모두 맡은 영화 '허삼관'으로 극장가를 다시 찾는다. '허삼관'은 돈 없고 대책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뒤끝만은 넘치는 주인공 허삼관이 절세미녀인 아내와 세 아들을 둘러싸고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중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가 원작이다. 하정우는 주인공 허삼관 역을 맡았다. 상황에 따라 진지하면서도 때로는 천하태평인 개성 넘치는 캐릭터다. 많은 작품들 속에서 남성적이고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하정우는 '허삼관'에서 유쾌한 웃음이 있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하지원과 부부로 호흡을 맞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하정우와 절친한 정만식·조진웅·김성균·성동일을 비롯해 이경영·김영애·윤은혜·황보라 등도 출연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허삼관'은 내년 1월15일 개봉 예정이다.

2014-11-24 10:39:3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리디아고 LPGA 최종전 우승…보너스까지 150만 달러 '돈방석'

리디아고 LPGA 최종전 우승…보너스까지 150만 달러 '돈방석'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한국명 고보경)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 투어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리디아 고는 훌리에타 그라나다(28·파라과이)와 카를로타 시간다(24·스페인)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391야드 파4 홀인 18번 홀에서 계속된 연장전에서 그라나다가 먼저 2차 연장에서 보기에 그쳐 탈락했다. 이후 4차 연장에서 시간다의 두 번째 샷이 왼쪽으로 밀리며 갈대 수풀 아래로 공이 들어가는 바람에 승부가 갈렸다. 시간다는 1벌타를 받고 공을 드롭한 뒤 네 번째 샷을 시도했으나 공은 홀에 미치지 못했다. 약 10m 거리에서 두 번 안에 공을 홀에 넣으면 우승하는 유리한 고지에 오른 리디아 고는 결국 파로 홀을 끝내면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시절인 2012년과 2013년 캐나다오픈에서 우승했고 LPGA 투어 신인인 올해 3승을 거둬 개인 통산 5승을 기록하게 됐다. 리디아 고는 특히 한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더해 순위를 정하는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 우승 보너스 100만 달러와 이번 대회 우승 상금 50만 달러를 더해 150만 달러(약 16억7000만원)를 한꺼번에 받는 '대박'을 터뜨렸다. 리디아 고는 지난 13일 LPGA 투어 역대 최연소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14-11-24 07:44:55 이정우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4일 월요일(음력 10월 3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지체~. 60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72년생 본분을 다한 다음에 권리 요구할 것. 84년생 꼬인 일은 풀린다. 소 49년생 계획은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61년생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라. 73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다. 85년생 오늘 할 일들은 미루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실적에 일희일비 말라. 62년생 예측대로 일은 풀려나간다. 74년생 첫눈에 반한 사람 경계할 것. 86년생 궁합이 잘 맞는 동료가 있어 좋다. 토끼 51년생 바쁘게 움직일 일이 생긴다. 63년생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뛰라. 7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있다. 87년생 일이 부진하다고 포기 말라. 용 52년생 불안하면 움직이지 말라. 64년생 남 허물 꾸짖기 전에 나를 돌아보라. 76년생 투자한 곳에서 이득이 생긴다. 88년생 특별한 곳서 특별한 만찬이 즐겁구나. 뱀 53년생 병도 친구가 되면 약이 된다. 65년생 마음먹은 일 실행할 것. 77년생 비 맞지 않고 크는 나무는 없다. 89년생 연인의 황홀한 이벤트에 오 해피~. 말 42년생 투자는 일단 유보할 것. 54년생 자영업자 돈 문제는 해결된다. 66년생 시끌시끌한 일엔 아예 발 들여놓지 말라. 78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양 43년생 배우자 믿어야 편안해 진다. 55년생 자녀문제는 과감할 것. 67년생 어설픈 조치는 역풍만 부른다. 79년생 배우자의 격려 메시지에 힘이 쑥~. 원숭이 44년생 아랫사람 말에 귀 열어라. 5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희망 되살린다. 68년생 일할 땐 공정성 유지에 신경 써라. 80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즐겁다. 닭 45년생 완벽주의자는 피곤한 법이다. 57년생 다수의 무지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 69년생 군침이 도는 투자처가 생긴다. 81년생 목소리 낮춰야 무난~. 개 46년생 평소 모습 그대로 보여주라. 58년생 고생을 싸서 꿈을 팔지만 즐겁다. 70년생 모험보단 안전 선택할 것. 82년생 어설프게 뛰어들면 큰코다친다. 돼지 47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 안긴다. 59년생 한 가지 일만 주력할 것. 71년생 그대 때문에 웃는 사람이 많다. 83년생 하던 일은 신속히 마무리부터 하라.

2014-11-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생명의 위험이 있는 현직을 그만 둬야 할까요?

달별사랑 남자 63년 3월 17일 14시 Q: 저는 올 해 52세 남자인데 3월 17일 오후 2시경이 제 생일입니다. 현재 소위 민생을 보호하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야간작업이 잦고 출퇴근이 일정하지를 못하며 비상이 걸리는 때는 신변도 위험하여, 얼마 전에 안사람이 철학관에 가서 제 사주를 보니까 내년에 생명의 위험으로 커다란 불상사가 생겨 과부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이러하니 요즘은 안사람이 잠도 못 잘 정도입니다. 직장에 대한 자부심도 없어져서 그만두고 사업을 하려는데 나이가 들어서 창업이 겁도 납니다만 어떤 직종으로 해야 성공 할 수 있을 까요? A:귀하께서 생명의 위험을 느낄 정도의 직업을 갖게 된 것도 사실은 명조(사주팔자)에 나타나 있는 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양인살(羊刃殺:양의 뿔처럼 날카롭고 강함을 나타냄)에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서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정식행정 사무직이 아닌 야전에서 뛰어야 하는 직업)성향이 짙으니, 그것에 걸맞는 범죄와의 전쟁을 치루는 것과 같은 직업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철학관에서 최악의 말을 한 것도 경술(庚戌)대운에 내년에 형살(刑殺:형벌을 받듯이 흉함)을 받으니 대운이 끝나는 시기에 거친 변화를 이뤄 생명이 위험하다는 말을 듣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로서 오히려 귀하가 현재와 같은 직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흉액을 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므로 안심하세요. 직업 활동에 따르는 반대급부 또는 보수에는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위신이나 존경 같은 심리적·정신적인 것도 포함됩니다. 귀하의 현재 운이 형살 운기로 가는 귀로에 있으므로 편안한 생활로 가지를 못하여 현직에 안주하지 못하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업을 하려면 재물운이 승발하여야 하며 나를 도와주는 천을귀인이나 월덕이 있어야 하는데, 사업운이 포태법상 사묘절(死墓絶)지로 가고 있으므로 생각한 만큼 일이 진행되지도 않을 것이며 설사 시작한다 해도 결과는 실망하게 됩니다. 게다가 식상이 형살과 반합하므로 남의 말에도 쉽게 혹하여 처음엔 좋아도 나중이 흉하니 결과는 분쟁의 형국이 됩니다. 현재 직장에 마음을 붙이지 못하다보니 생각이 복잡한 것이나 사업은 도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