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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노다메 역에 적극 추천…주원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배우 주원이 파트너로 심은경을 적극 추천했다고 말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와 동명 일본 드라마의 큰 인기로 한국판 제작과 방영 전부터 화제였다. 특히 노다메 역을 맡았던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가 강한 인상을 남겨 한국판 우에노 주리를 향한 관심이 상당했었다. 이에 주원은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심은경을 추천한 건 나"라며 "내가 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고민을 엄청했었다. 심은경이 '딱' 떠오른 후에는 심은경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심은경도 나 이상으로 '노다메…'의 광팬이다. 일본 애니메이션·드라마뿐만 아니라 클래식에도 관심이 많은 친구"라며 "편집본을 미리 봤는데 역시나 잘해내고 있었다"고 파트너에 대해 자신했다. '내일도…'에서 주원이 연기하는 차유진은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천재 음대생이자 까칠한 완벽남이다. 심은경이 분한 설내일은 피아노에서만큼은 천재적인 재능을 지녔지만 4차원적인 자유분방함을 지니고 있다. 작품은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이야기한다.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2014-10-08 12:04:4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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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김명민 지휘 뛰어넘고 싶어 노력"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배우 주원이 지휘 준비를 공들여 한 이유를 밝혔다. 주원은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휘 준비를 5~6달 정도 했다"며 "뮤지컬 '고스트'를 공연할 때도 대기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무대에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원작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지휘자가 있다"며 "그런 걸 뛰어 넘고 싶어서 굉장히 노력했다. 김명민 선배의 지휘 이상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에 오랫동안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자신있냐'는 질문에 대해선 "그렇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내가 연기하는 차유진의 지휘는 오케스트라와 소통 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그가 분한 차유진은 일본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와 2006년 일본 동명 드라마로 여심을 사로잡은 치아키의 한국 버전이다.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다. 주원은 이날 "'내일도 칸타빌레'에 나오는 클래식 곡은 일본판보다 2~3배 더 많다"며 "시간이 없어도 하루에 한두 시간 씩 꼬박 연습했다"고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연애의 발견'후속 작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2014-10-08 11:42:2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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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10일 데뷔전…"가슴에 와 닿을 수 있는 경기 하겠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라과이를 상대로 첫 선을 보인다. 이번 경기는 슈틸리케 감독의 대표팀 데뷔전으로 전술과 이를 받아들이는 선수들의 새로운 의지를 읽을 수 있는 한판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팬들의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축구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가장 먼저 증명해야 할 부분은 공격이다. 슈틸리케 감독도 "한국 축구의 가장 큰 문제는 골 결정력 부족"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이동국(전북 현대)·김승대(포항 스틸러스)가 포워드로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레버쿠젠)·한교원(전북)·이청용(볼턴)·남태희(레퀴야)·조영철(카타르SC)·이명주(알아인) 등도 공격 자원이 된다. 이번 두차례에 걸친 평가전에서 선발된 23명을 모두 기용하기로 한 슈틸리케 감독이다. 파라과이전, 코스타리카전(14일)이 선수들에게 시험대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훈련에서 포백 수비를 강조했지만 구체적인 전술대형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현대 축구에서 전술의 유연성은 매우 중요하며 한국 선수들이 영리하게 유연한 전술에 적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첫 상대인 파라과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60위이자 남미 랭킹 8위에 올라 있다.

2014-10-08 11:40:5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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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1020 시청자에게 러브콜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배우 주원이 1020 시청자에게 러브콜했다.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원은 "지금 내게 필요한 작품이고 대중이 원하는 드라마일 것이란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내일도…'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을 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진중한 작품을 좋아하긴하지만 '내일도…'는 어른 세대와 10대,20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드라마"라고 말했다. 주원은 작품에서 차유진 역을 맡았다. 차유진은 일본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와 2006년 동명 일본 드라마로 여심을 사로잡은 치아키의 한국 버전이다.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다. 그러나 까칠한 겉모습과 달리 실상은 박애주의자며 팔랑귀를 가진 허당 인물이다. 천진난만한 설내일(심은경)을 만나 음악적으로 소통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캐릭터다. 주원은 '내일도 칸타빌레'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준 착한 이미지를 벗고 남성미와 코믹을 오가는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연애의 발견'후속 작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2014-10-08 11:20:3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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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흥행불패 이어갈까?

배우 주원이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로 흥행 불패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원은 "내가 보기엔 작품이 재미있으니까 잘 됐으면 좋겠다"며 "'시청률 불패'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만 누가 무너지고 싶겠나. '주원이 나온 작품이 또 잘 됐네'라는 평가를 받았으면 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이어 "현재 각 방송사 시청률이 다 침체돼 있는 것 같다"며 "'내일도…'가 시청률에 숨통을 불어넣는 작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원은 '제빵왕 김탁구' '각시탈' '굿닥터' 등을 통해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주원은 '내일도…'에서 차유진 역을 맡았다. 차유진은 일본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와 2006년 동명 일본 드라마로 여심을 사로잡은 치아키의 한국 버전이다.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다. 그러나 까칠한 겉모습과 달리 실상은 박애주의자며 팔랑귀를 가진 허당 인물이다. 천진난만한 설내일(심은경)을 만나 음악적으로 소통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캐릭터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연애의 발견'후속 작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2014-10-08 11:18:4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