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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등판일정, 7일 카디널스와 3차전 선발 출격 "몸 상태 좋다"

디비전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맞선 가운데 적지로 이동하게 된 LA 다저스는 류현진이 7일(한국시간)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3차전에 선발 출격한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최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전날 한 시뮬레이션 피칭에서 합격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류현진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디비전 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투구수 100∼110개를 채워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서 류현진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 류현진은 "지난 번 왼 어깨 부상 후 복귀했을 때보다 몸 상태가 좋다"고 선전을 다짐했다. 앞서 류현진은 전날 다저스타디움에서 매팅리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시뮬레이션 피칭에서 3이닝 동안 45개 공을 던졌으며 평상시 구속을 회복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와의 정규리그 경기에 지난해와 올해 한 차례씩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8일 세인트루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패전의 멍에를 썼지만 7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해 8월 9일에는 부시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를 상대해 7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호투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해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쾌투하는 등 모두 7이닝을 소화하며 퀄리티 스타트 이상의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2014-10-06 07:19:05 이정우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10월 6일 월요일(음력 9월 13일)

쥐 48년생 사소한 일은 아랫사람에 맡겨라. 60년생 응급조치는 빠를수록 좋다. 72년생 합의가 안 된 일은 추진하지 말라. 84년생 대화가 없는 상생은 있을 수 없다. 소 49년생 돈 문제로 고민에 빠진다. 61년생 진정성 없는 돈은 사양할 것. 73년생 직장인은 분위기 휘어잡을 일 생긴다. 85년생 사치스러운 일은 조용히 진행하라. 호랑이 50년생 어깨 힘 너무 주지 말라. 62년생 욕심 부리면 손안의 고기도 놓친다. 74년생 상사와 힘겨루기 하면 잘 해야 본전~. 86년생 생각이 많으면 혼란만 가중된다. 토끼 51년생 이웃 마음 얻어 기쁘다. 63년생 서쪽에서 반가운 소식 있으니 기대하라. 75년생 땀 없는 기회의 땀은 없다. 87년생 연인의 충고에 발끈하지 않도록 조심~. 용 52년생 대의를 위해선 백의종군할 것. 64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6년생 할 건 다한 다음에 남 비판할 것. 88년생 구상 중인 일에 지원군이 나타난다. 뱀 53년생 모처럼 마음의 여유 생긴다. 65년생 믿고 맡겼으면 더 간섭은 말라. 77년생 일마다 잘 풀려서 에너지가 넘친다. 89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원칙은 지켜라. 말 42년생 남과 비교하면 나만 초라~. 54년생 영감 받은 일은 실행하면 좋다. 66년생 작은 성과에 요란 떨지 말라. 78년생 얄미운 동료에게 멋지게 한방 먹인다. 양 43년생 투자한 성과는 좋다. 55년생 귀중품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67년생 계획대로 일마다 착착 풀려 나간다. 79년생 상사 상대하는 법에 진지하게 고민할 것. 원숭이 44년생 가족이라도 줬다가 빼앗지 말라. 56년생 눈높이 낮추면 꼬인 문제 풀린다. 68년생 부동산은 구입적기니 놓치지 말라. 80년생 원하던 대답을 듣는다. 닭 45년생 상처 입은 풀잎이 더 향기롭다. 57년생 기회가 왔을 때 꽉 잡아라. 69년생 금융투자는 말갈아 타는 게 이롭다. 81년생 도우미가 없으니 노력할 것. 개 46년생 멋진 게 나오니 기대하라. 58년생 어렵지만 인덕이 많아 외롭지 않다. 70년생 좋고 나쁨이 없는 무탈한 날~. 82년생 욕심 부리면 신경 쓸 일 늘어난다. 돼지 47년생 자손에 경사가 생긴다. 59년생 변수가 많으니 매사 신중할 것. 71년생 겸손해서 나쁠 것이 하나도 없다. 83년생 편안한 자리라고 기분대로 행동하지 말라.

2014-10-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공부 안하는 딸의 진로와 엄마의 역할

알곡이 여자 99년 1월 5일 양력 01시 Q:일간지 신문을 요약해 놓은 것 같아 보고 있으며 언제나 많은 사람의 고민을 해결해주시는 좋은 일을 하고 계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저의친구의 딸에 대하여 대신 여쭙습니다. 올해 16살 여학생이고 양력 1월 5일 새벽 1시쯤에 태어났답니다. 해야 될 공부는 안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남학생들과도 어울리는 것 같아 잘못 될 까봐 걱정이 많아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이를 윽박지르기만 하고 있어 지난달에는 친구 집에서 자고 집에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이런 딸의 진로와 엄마가 어찌 해야 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가 가지고 있는 운에 따라 다 다른 생활을 영위하는데 태어난 년월일시의 네 가지 기둥으로서 길흉화복을 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현실에서 사주자체만으로 사람의 운을 판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주를 보는 것은 자신의 길흉이 제시되는 방향을 예측하여 이에 대한 현명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주를 보고 운세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학생이 공부를 안 하고 집을 나가고 이리저리 어울리는 것은 당장은 바람직하지 않으나 사주팔자에서 인성입묘(印星入墓)가 되면 공부와 인연이 멀어지게 됩니다. 사주기호로 정사(丁巳)생일주(生日柱:태어난 생일)입니다. 명리학(命利學)용어로 학마(學魔:학문에 마가 끼었음)가 와 있다고 표현됩니다. 사주에서 천간에 정임합(丁壬合)을 이루고 지지(地支:사주의 밑 부분의 오행)에서 암합(暗合:모르게 이성과 만나는 것)이 있으니 이성에 대한 관심도 많을 것입니다. 몇 년간 이러한 현상이 이어질 수 있으므로 억지로 막고 윽박지른다면 잘못하여 장기간가출도 하겠지요. 2~3년만 잘 지내면 '보름달'의 형상으로 아름답게 성장될 것입니다. 관인소통(官印疏通:관성과 인수가 서로 통하고 있음)하고 있으므로 기술직이나 아이디어, 방송 쪽으로 인도해보십시오. 정화(丁火)사주가 추운겨울에 태어났지만 득지득세(得地得勢)하여 약하지 않은 사주로서 득지하여 인간관계에서 복덕이 따르고 가족 간에 이로움이 많으며 득세하여 선천적 복록은 타고났으므로 처지에 연연하지 않고 후천적 노력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려는 계기가 마련되므로 잘못을 길게 탓하면 지겹게 생각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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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에버튼 상대 박지성 기받고 톱5 점프 데헤아 디마리아 팔카오 맹활약

디마리아·팔카오 넣고 데헤아 막고…맨유, 에버튼 2-1로 꺾어 '맨유의 전설' 박지성의 힘을 받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에버튼을 상대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맨유는 5일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에버튼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는 맨유 이적생들의 활약이 빛났다. 전반 27분 앙헬 디 마리아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17분 라다멜 팔카오의 결승골이 승리를 가져왔다. 맨유는 전반 종료 직전 루크 쇼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맨유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2승 2무 2패(10위)로 올 시즌 초반에도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맨유는 약체 에버튼(1승 3무 2패·17위)을 상대로 승점을 확보해야 했다. 맨유는 에버튼에게 승리를 거두며 3승 2무 2패로 5위를 확보했다. 이날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뛴 박지성과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을 구단 앰베서더로 임명했다. 맨유의 전성기를 책임졌던 두 전설의 등장은 맨유 현역 선수들에게 큰 힘을 불어넣었고, 맨유는 디마리아·팔카오·데헤아 등의 활약으로 이날 승전가를 울렸다.

2014-10-05 22:19:2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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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연기파 스타 총집합 첫회부터 강렬 캐릭터 열전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예고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이 첫 회부터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았다. 4일 방송된 '나쁜 녀석들'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포함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평균 2.1%, 최고 3.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남성 20대부터 40대까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1화 '미친개들'편에서는 '나쁜 녀석들'이 모이기까지의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비 오는 날,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잠복근무 중이던 형사가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형사 아들을 잃은 남구현(강신일 분) 경찰청장은 더 이상 법과 정의만으로 악랄한 연쇄살인범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정직중인 강력계 형사 오구탁(김상중 분)을 불러 범인을 검거하란 명령을 내렸다. 복직명령을 받은 오구탁은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감옥에 수감중인 세 명의 범죄자를 풀어달라고 요청한다. 조직폭력배 박웅철(마동석 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이정문(박해진 분), 청부살인업자 정태수(조동혁 분)가 풀려나게 된다. 오구탁은 조직폭력배 박웅철의 '힘', 천재 연쇄살인범 이정문의 '지능', 단 한번의 실수도 없었던 청부살인업자 정태수의 '기술'이 합쳐지면 못 잡을 나쁜 놈은 없다고 생각한다. '미친개'라는 별명만큼 강렬한 카리스마로 화면을 삼켜버린 김상중,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통쾌함과 웃음을 선사한 마동석, 날렵하고 섹시한 청부살인업자 조동혁, 간담이 서늘한 박해진의 사이코패스 연기까지 빈틈 없는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2014-10-05 21:57:14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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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맨유-에버튼 경기 앞서 퍼거슨과 올드 트래포드서 함박웃음 '전설의 한장면'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의 전설로 올드 트래포드에 우뚝 섰다. 박지성은 5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유와 에버튼의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 앞서 구단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지성은 보비 찰턴,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개리 네빌, 앤디 콜, 페테르 슈마이헬에 이어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8번째 맨유의 앰버서더로 임명됐다. 박지성과 퍼거슨 감독은 정장 차림으로 나란히 그라운드에 서서 맨유 팬들의 축하를 받았고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퍼거슨 감독은 임명 소감과 함께 박지성과 맨유에 몸담을 당시의 일화 등을 소개했다. 박지성이 맨유의 앰버서더가 된 것은 아시아 출신 선수 최초이자 비유럽권 선수 중에서도 처음이다. 박지성은 1년 동안 앰버서더 자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한다. 1년에 10차례 행사에 참가하고 연봉 개념으로 1억50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승 2무 2패(10위)로 올 시즌 초반에도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맨유는 약체 에버튼(1승 3무 2패·17위)을 상대로 승점을 확보해야 한다. 선수들과 구단은 물론 맨유 팬들의 승리에 대한 갈증이 간절한 가운데 경기 전 박지성의 등장은 이들에게 큰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맨유는 에버튼을 상대로 이날 전반 26분 후안 마타의 도움을 받은 앙헬 디마리아가 선제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서갔다.

2014-10-05 21:04:15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