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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지역 라이벌 자존심 대결…1차전 무승부 기록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1차전 무승부' 2014-2015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는 승자 없이 마무리됐다. '지역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36분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선제골로 레알 마드리드가 리드했지만 6분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라울 가르시아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우승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코파 델 레이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의 대결이었다. 그리고 마드리드를 연고로하는 두 팀의 자존심이 걸린 한판이었다. 양팀은 첫 경기부터 총력전을 펼쳤다. 호날두, 베일, 벤제마, 크루스, 알론소, 모드리치(이상 레알 마드리드), 만주키치, 코케, 가비, 라울 가르시아(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출격했다. 하지만 이날 양 팀은 무승부를 기록, 아틀레티코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슈퍼컵의 향방을 가리게 됐다. 그러나 유리한 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는 원정팀 다득점 원칙이 주어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차전에서 0-0으로 비기기만 해도 우승트로피를 차지한다. 2차전은 오는 23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4-08-20 08:17: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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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UEFA 챔피언스리그서 첫 골…레버쿠젠, 플레이오프 원정 1차전서 3-2 승

손흥민(22·레버쿠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손흥민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에서 열린 코펜하겐과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반 42분 양팀의 2-2 동점이던 상황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시즌 2호골이자 챔피언스리그 데뷔골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코펜하겐을 3-2로 꺾었다. 원정에서 승리를 따낸 레버쿠젠은 32강 본선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레버쿠젠은 28일 코펜하겐을 홈으로 불러들여 본선행을 담판 짓는다.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경기 초반부터 날카로운 슈팅을 선보이다가 전반 종료 전 결실을 봤다. 손흥민은 하칸 찰하놀루가 앞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해 골대 왼쪽 구석에 꽂았다.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경기에서 골 없이 2개 도움만 남긴 손흥민은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골 맛을 봤다. 아울러 2경기 연속 골이자 시즌 2호 골을 기록했다. 앞서 손흥민은 16일 알레마니아 발달게스하임(6부리그)과의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64강)에서 후반 37분 골을 추가, 레버쿠젠의 6-0 완승에 힘을 보탠 바 있다.

2014-08-20 07:42:54 이정우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0일 수요일(음력 7월 25일)

쥐 48년생 배우자와 뜻 깊은 시간 보낸다. 60년생 이겨도 본전인 게임엔 나서지 말라. 72년생 엇박자 치는 동료가 얄밉다. 84년생 혼란스러운 머리는 하나씩 정리 모드로~. 소 49년생 말썽 많은 모임엔 불참하라. 61년생 땀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73년생 상황이 급해도 부정출발은 하지 말라. 85년생 적당한 깡다구 필요한 날이다. 호랑이 50년생 삶에 활력소 될 일 생긴다. 62년생 마음을 연 사람에게 과거 묻지 말라 74년생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목적 달성한다. 86년생 매력적 이성이 나타나 가슴이 쿵~. 토끼 51년생 고통 따라도 바른길도 가라. 63년생 고민은 한꺼번에 해결된다. 75년생 고집을 부려서 고립 자초하지 말라. 87년생 부끄러운 기억 빨리 지우는 게 상책이다. 용 52년생 밖으로 나가면 입이 즐겁다. 64년생 식상한 정보는 그냥 흘려라. 76년생 변화 외면하면 두고두고 후회한다. 88년생 상사의 잇단 칭찬에 힘이 솟구나. 뱀 53년생 자녀 앞에 한없이 약해지는 게 부모~. 65년생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아야 한다. 77년생 부모에 기대어 위기 넘길 생각 말라. 89년생 원하던 답은 얻는다. 말 42년생 원하는 것은 얻는다. 54년생 변화보단 일관성을 유지할 것. 66년생 남 모방하면 호랑이 그리다 개를 그린 격이다. 78년생 당장 힘들어도 내일을 생각하라. 양 43년생 필요할 때 써먹지 못한 카드는 버려라. 55년생 마음 떠난 사람은 놓아주는 게 좋다. 67년생 인내심에 보답하는 사은품은 늦게 온다. 79년생 운전대 가능한 잡지 말라. 원숭이 44년생 자녀가 감동의 선물한다. 56년생 훌륭한 선장은 풍랑도 즐기는 법~. 68년생 작은 것을 탐하면 큰 것을 잃는다. 80년생 생각도 못한 경사로 즐거운 비명~. 닭 45년생 힘들어도 희망 버리지 말라. 57년생 흥미를 끄는 일감이 생긴다. 69년생 집안일은 앞장서서 해결할 것. 81년생 명분이 없는 일에 집착하면 명예도 잃는다. 개 46년생 배부른 소리하는 배우자 얄밉다. 58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잡아라. 70년생 현실성 없는 계획은 신기루일 뿐이다. 82년생 직장인은 중책 맡아 어깨 무겁구나. 돼지 47년생 마음 비우고 제자리를 찾아라. 59년생 모처럼 자녀 덕에 웃을 일이 생긴다. 71년생 물 건너 바람 쐬러 갈 일이 생길수도. 83년생 열애 커플은 더 뜨거워진다.

2014-08-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나가는 돈 새지 않는방법

나가는 돈 새지 않는방법 행운이 가득 여자 67년 8월 2일 음력 오후9시경 Q:몇 년 전부터 이상하게 돈이 새나갑니다. 얼마 전 tv에서 신발장에 잔돈을 넣어두면 일도 잘 풀리고 -돈이 안 샌다고 해서 해놨는데도 생각지 않은 곳에서 자꾸 나가는데 새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2-3년 후 작은 속옷가게를 해볼까하는데 괜찮을 지요. 전문직도 아니고 언제 떨려나갈지 몰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돈도 그렇고 몇 년 전부터는 간단한 수술도 여러 번 받고 사는 게 정말 힘에 부칩니다. 닭강정 같은 체인점을 해보라는 사람도 있는데 모아 놓은 게 별로 없어서. 언제나 맘 놓고 여생을 보낼 수 있는지요, 희망의 말씀 기다릴게요. A:인테리어 풍수라고 하여 '신발장에 잔돈을 넣어 두면 일이 잘 풀리고 돈이 안 샌다. 라는 말과 같이 생활 속에 비방(?)비슷한 것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리 있는 말들이지만 믿거나 말거 나로 생각하세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했듯이 사람들은 생각하기 나름에 따라 같은 사안을 놓고 행불행을 확연히 달리 생각 하듯이 돈이 새나간다고 생각하면 돈이 나가게 되는 것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돈이 새나간다면 의도하지 않았는데 분실을 하거나 도둑을 맞는 것이 새나가는 것이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돈 나가야 할 때 돈 나가는 것은 돈이 새는 게 아니라 쓰는 것이겠지요. 51세부터는 장사의 문서는 아니므로 소규모 상가를 사서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계획해 보십시오. 뒤늦어도 노후가 풍족하게 되니 장사보다는 상가를 사시되 아파트 내 상가는 아니며 일층을 선택하셔야 할 것입니다. 비견(나와 동급의 오행)의 왕성한 결합은 너무 한 방향으로 치우치고 귀가 여린 게 탈이라 계약 시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일지(日支:태어난 생일)에 지살(地殺)로 객지생활로 분주함을 나타내고 장생궁(長生宮)으로 학문을 즐기는 편이니 상식선에서 계약 시 유의 할 사항 등을 미리 공부해 두십시오. 누가 뭘 해 보라고해도 67년생은 창업을 하면 돈 잃고 건강을 잃게 되니 사업할 운이 아니지만 닭 강정이나 속옷 가게를 하고 싶다면 소상공인 지원 제도나 중소기업 청에 소상공 자영업자를 위해서 장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컨설팅을 무료로 해주는 곳이 있으므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여 그곳이 연결이 되어 장사할 ITEM선정과 영향 평가를 받아 보는 것은 인생 공부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은행거래를 착실히 하고 모아놓은 돈을 소중히 간직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