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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카머스'의 섬뜩한 공포에 놀란 폭발적인 해외 영상 공개

할리우드 흥행 제조기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한 첫 공포영화 '인보카머스'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담긴 리액션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언제 닥칠지 모를 극한의 공포! 너무 무서워 숨조차 쉴 수 없다!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섬뜩함의 절정! 기이한 연쇄 사건을 수사하던 뉴욕 경찰(에릭 바나)이 미궁을 파헤칠수록 충격적인 힘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공포 실화 '인보카머스'. 섬뜩한 비주얼이 등장할 때마다 움찔하며 소리를 지르고, 저절로 눈과 귀를 막고 고개를 숙이는 등 해외관객들의 실감나는 반응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당장이라도 숨이 막힐 듯한 엄청난 긴장감과 스릴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인보카머스'의 공포 수위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인보카머스'를 관람한 해외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엿볼 수 있다. 섬뜩한 비주얼과 사운드가 갑작스레 등장하면서 관객들은 어디에서 무엇이 나타날지 몰라 잔뜩 웅크린 채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표정으로 입을 막은 채 스크린을 응시하는가 하면, 거의 흐느끼듯 소리를 내며 얼굴부터 가리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해외 관객들의 즉각적인 반응이 온라인상에 전해지면서 '인보카머스' 속 강도 높은 수위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궁금증 또한 절정에 달하고 있다. 특히 '인보카머스'는 뉴욕에서 발생한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만을 골라 스크린 가득 사실감 넘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씻을 수 없는 압도적인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보카머스'는 오는 8월 21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4-08-11 16:01: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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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902014' 정유진 PD, 'SM 뿌리기' 우려에 "절대 아냐"

엠넷 '엑소 902014'의 정유진 PD가 SM 엔테테인먼트 소속 가수들만의 방송으로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엑소 902014' 제작발표회에는 엑소, 방송인 전현무, 정유진 PD가 참석했다. '엑소 902014'는 엑소가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였던 90년대 명곡들을 2014년 판으로 재해석·조명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H.O.T의 강타와 신화, SM 루키즈 등이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SM 출신 또는 소속 가수들만의 방송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 정 PD는 "SM만의 방송은 아니다"라며 "하지만 90년대 H.O.T·신화 등의 아이돌 그룹을 만든 회사가 거론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화제가 됐던 조성모 씨와 국민 아이돌그룹 god 등 다양한 K-팝 가수들과 함께 하기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전현무는 "당장 이번 주에 녹화하는 가수만 해도 SM과 피 한 방울 안 섞인 그룹"이라며 "1990년대에 SM 소속가수들의 활약이 워낙 커서 많이 두드러지는 것뿐이다. 90년대 우리가 정말 좋아했던 가수인지 아닌지가 출연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소 902014'는 오는 1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4-08-11 15:51:5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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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19회 연장승부 메이저리그 새 역사…애너하임vs보스턴 이어 토론토vs디트로이트

미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19회 연장 경기가 펼쳐졌다. 11일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경기는 6시간 37분간 19회까지 이어지는 연장 승부 끝에 6-5 토론토의 승리로 끝났다. 전날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홈인 애너하임 에인절스 스타디움 오브 애너하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6시간 31분의 연장 19회 승부 끝에 5-4로 승리했다. 미국 CBS 스포츠는 이틀 연속 19회 연장 승부는 메이저리그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보도했다. 5회까지 0-5로 일방적으로 끌려가던 토론토는 6회말 디오너 나바로의 투런 홈런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7회말에는 호세 레이예스와 멜키 카브레라의 적시타로 5-4까지 추격했다. 끈질기게 따라붙은 토론토는 9회말 2사 2루에서 레이예스의 적시타로 결국 동점을 만들었다. 좀처럼 5-5의 균형이 깨지지 않자 디트로이트는 18회에 올 시즌 13승을 기록 중인 선발 릭 포셀로를 마운드에 올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그러나 8일 뉴욕 양키스전 7이닝 투구 이후 3일 만에 등판한 포셀로는 체력적인 부담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19회말 선두타자 가와사키 무네노리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했고, 레이예스의 희생번트 때 악송구로 무사 1·3루의 위기를 맞았다. 카브레라를 고의사구로 거르며 만루작전을 폈지만, 바티스타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고 '마라톤 경기'의 패전투수가 됐다. 트론토의 불펜 채드 젠킨스는 14회에 등판해 6이닝을 7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첫 승(1패)을 따냈다.

2014-08-11 15:15:3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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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밴드·지고 '얼음꽃' 발표…국악연주·보컬버전으로 다른 매력 담아

프로젝트그룹 지고(ZGoH)와 퓨전국악 황진이밴드가 싱글 '얼음꽃'을 발표했다. '얼음꽃'은 그룹 하데스더바이올렛의 키보디스트인 전지니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국악정서가 짙은 발라드다. 전지니는 지고의 보컬버전과 황진이밴드의 연주버전으로 각각 곡 작업을 했다. 전지니는 보컬리스트 박고은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지고로도 활동 중이다. 지고의 '얼음꽃'은 보컬의 청아한 목소리와 시적인 가사가 매력적이며, 황진이밴드가 연주한 '얼음꽃'은 구슬프지만 힘 있는 국악기가 조화를 이뤘다. 이들은 앨범 아트워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지고는 미술을 전공한 전지니가 유화작업으로 재킷을 꾸몄고, 황진이밴드는 주지오 작가가 참여해 얼음꽃의 이미지를 개성 있게 형상화한 이미지를 앨범에 담았다. '얼음꽃'은 황진이밴드의 1집에도 실릴 예정이다. 전지니는 하데스더바이올렛 1집을 준비 중이다. 2005년 결성한 황진이밴드는 국내 최초로 퓨전 국악 장르를 개척한 팀으로 정명혜(해금), 도유화(대금), 소현희(가야금), 하윤주(보컬), 임미선(바이올린)으로 구성됐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그리스, 아랍에미리트 등 세계 각국에서 공연하며 국악을 알리는 한국 문화 홍보사절단으로 활동해 왔다. G20 정상회의 기념공연,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축하공연, 미스춘향선발대회 축하공연을 비롯해 MBN 개그프로그램 '개그공화국' 메인 음악팀으로 2년간 고정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광복절인 15일에는 울릉도에서 특별 공연을 연다.

2014-08-11 14:49:20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