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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7월 29일 화요일(음력 7월 3일)

쥐 48년생 줄세우기는 잃는 게 많다. 60년생 자녀에 자신의 뜻 강요 말라. 72년생 욕심 부리면 소탐대실 주인공이 된다. 84년생 모처럼 기회가 오니 개성 발휘할 것. 소 49년생 술자리서 한 약속은 재검토하라. 61년생 몸은 종일 바쁘나 실속은 별로다. 73년생 우울할 땐 기분전환할 일 만들라. 85년생 힘들어도 모험이 필요하다. 호랑이 50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62년생 큰 것을 얻으려면 작은 것은 버려라. 74년생 상사는 베푼 만큼 돌려받는다. 86년생 경쟁자의 전략이 뭔지 잘 분석하라. 토끼 51년생 두 얼굴의 동반자 경계하라. 63년생 걱정한 일은 잘 마무리 된다. 75년생 복잡한 일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할 것. 87년생 공들인 일은 열매를 맺는다. 용 52년생 배우자 속뜻 알고 감동 먹는다. 64년생 자녀가 원하는 것 아낌없이 주라. 76년생 상황이 바뀌면 생각도 바꿔야 한다. 88년생 프러포즈 타이밍 놓치지 말라. 뱀 53년생 남의 일로 마음 고생할 듯. 65년생 직장인은 입김이 점점 커진다. 77년생 돈 문제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89년생 일하다 쓴맛은 보지만 큰 교훈 얻는다. 말 42년생 자력으로 어둠 걷어낸다. 54년생 동서쪽이 행운의 방향이니 참고할 것. 66년생 최선을 다하면 작은 기적 일어난다. 78년생 기죽지 말고 자기 목소리 내라. 양 43년생 과음으로 인한 탈 조심~. 55년생 우연히 매력적 일감을 발견한다. 67년생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사람은 버려라. 79년생 인간관계 방심하면 화를 키운다. 원숭이 44년생 잠 못 이루는 밤은 곧 끝난다. 56년생 머리가 복잡할 땐 마음부터 비워라. 68년생 지극정성이 하늘에 닺는 격이다. 80년생 동료와 공생할 방법을 찾아라. 닭 45년생 허물 숨길 생각은 말라. 57년생 남의 불행 불구경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69년생 주변의 충고 신앙처럼 새겨라. 81년생 작은 실수에 실망하면 큰일 못한다. 개 46년생 겸손해야 구설수 막는다. 58년생 일을 하고 싶으면 자신감부터 가져라. 70년생 자녀 희소식에 답답한 마음 뻥 뚫린다. 82년생 매력적 이성과 마주하니 가슴이 쿵~. 돼지 47년생 문제가 복잡할수록 더 냉철해야. 59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1년생 인정에 끌려 밑 빠진 독에 물 붓지 말라. 83년생 실수는 하나 만족할 성과 거둔다.

2014-07-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회복지 자격증을 땄는데 취직을 해야할지 살림만 해야할지요.

사회복지 자격증을 땄는데 취직을 해야할지 살림만 해야할지요.. 카페몽 여자 67년 9월 10일 음력 아침 7시 Q:(사촌의 사연인데 대신 올립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쁘군요.) 간호사를 하다가 사회복지를 땄습니다. 그러나 역마살이 있는지 한 곳에 정착을 못해 스스로 겁이 납니다. 주변 친구들은 다들 너무 잘 살고 있는데 남편도 평범한 직장인이며 열심히 살아서인지 집은 있고 빚은 없습니다. 애들도 잘 커나가고 있는데 공연히 저만 들떠 있습니다. 사회복지 계통으로 취직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살림만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A:금여(金與:금으로 만든 수레를 뜻하는데 부귀공면의 길신)가 생일 주에 있어 빼어난 외모에다 실물경제의 회복조짐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빚 없이 사신다니 행복한 분입니다. 심리와 활동 면에서 일가견을 갖고 있으며 두뇌가 우수하여 사회활동을 해야 하겠으나 2017년까지는 어느 곳을 가던 오래있지를 않습니다. 진술축미생(辰戌丑未生)은 이동(역마;驛馬)를 반기는 경우는 드물게 나타납니다. 67년생은 양띠로 미생(未生)입니다. 다정다감하고 고독을 싫어하여 자칫 하찮은 일에도 신경을 곤두세우게 되는데 그로인해 좀 전에 언급했듯이 취직을 해도 오래 다니지를 않게 됩니다. 인수생겁(印綬生劫)으로 나를 생해주는 오행이 나와 동급의 오행을 도와줌으로 배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기어이 해내는 저력은 있습니다. 주의 할 점은 2015년 뜻하지 않게 친구를 사귀게 될 터인데 경술(庚戌)생일로 '바위에 머리를 부딪친 개'의 형상으로 구설수와 송사형액에 휘말릴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사귀게 되는 사람이나 오래전에 알던 지인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홍염살(紅艶殺)로 도화(桃花)와 유사하여 외정(外情:바깥에 정)이 두려울 지경에 이르며 관고(官庫:남자)를 놓아 연하의 상대와도 인연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본의 아니게 제2의 사춘기를 맞이하면 한 번에 모든 것을 잃기도 하니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하며 아는 길도 물어가면서 가야 합니다. 이성뿐 아니라 한편으로 사회복지사로 직장활동을 한다면 누군가 나중에 창업으로 오너가 될 수 있도록 종용을 할 것인데 생일지에 충살이 있으므로 창업은 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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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강성민 부부 주목…박지성 김민지 커플운동화 효과?

'박지성 김민지 커플운동화 효과?' 박지성 김민지 커플 운동화가 주목받고 있으면서 배우 최정윤과 강성민 부부도 화제다. 이들 부부는 같은날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하며 커플 운동화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박지성과 김민지는 여름에 걸맞게 상큼하고 세련된 공항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지성은 푸른색 반팔 티셔츠에 흰색 반바지, 김민지는 짙은 네이비 티셔츠에 베이지색 핫팬츠로 멋을 냈다. 특히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커플 운동화로 눈길을 끌었는데, 이 제품은 나이키의 로쉐런 제품으로 한국 미판매품으로 알려졌다. 각종 직구 쇼핑몰에서 20~3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SBS '청담동 스캔들'에서 극중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최정윤과 강성민도 커플 운동화로 주목받고 있다. 최정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부부 세상에 세트 와서 보니 커플 운동화네요. 취향도 닮았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운동화를 신은 강성민과 최정윤이 포즈까지 똑같이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서 부부로 출연 중인 강성민과 최정윤은 맞춰 신은 것처럼 운동화도 똑같이 신으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2014-07-28 21:06:0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