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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7월 21일 월요일(음력 6월 25일)

쥐 48년생 생각 바꾸면 할 일 많다. 60년생 한겨울에 여름 옷 입는 있는 격~. 72년생 예상했던 일은 현실로 된다. 84년생 장애물 제거한 뒤 대사 실행할 것. 소 49년생 건강 원하면 젊은이 흉내도 내보라. 61년생 물밑접촉은 잃는 게 많다. 73년생 매사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 말라. 85년생 최선을 다하면 없던 길도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자녀 덕에 웃는다. 62년생 고난 있어도 돈에 무릎 꿇지 않도록~. 74년생 동남쪽에 행운 부르는 사람 만난다. 86년생 사랑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 법~. 토끼 51년생 잔소리 할 땐 타이밍 중요~. 63년생 작은 일로 의욕이 되살아난다. 75년생 나와 다르면 적이란 생각 버려라. 87년생 발표나 제안을 하면 주목 받는다. 용 52년생 뜻밖에 위안거리 생긴다. 64년생 앞에 나서지 말고 뒤에서 후원하라. 76년생 늙은 사자가 급소를 아는 격이다. 88년생 말썽 소지 있는 곳에 어슬렁거리지 말라. 뱀 53년생 샛길로 세지 않도록 조심~. 65년생 욕심을 부리면 악몽 시작된다. 77년생 내 것이 아니면 눈길도 주지 말라. 89년생 통하는 벗과 한잔이 피로 씻게 한다. 말 42년생 참고 기다리면 때가 온다. 54년생 뜻밖의 공돈 생기니 기대하라. 66년생 사소한 방심이 뼈아픈 실책 부른다. 78년생 무슨 일이든 빛과 그림자가 있는 법~. 양 43년생 결정된 일 보이콧 말라. 55년생 꼬였던 일은 하나씩 풀린다. 67년생 욕심이 지나친 사람과는 한배 타지 말라. 79년생 이랬다 저랬다는 하는 상사가 얄밉구나. 원숭이 44년생 밖으로 나가면 입이 즐겁다. 56년생 철없는 자녀 바라보니 한숨만~. 68년생 새 일은 정당성 확보부터 하라. 80년생 야심을 키울 일감이 주어진다. 닭 45년생 배우자 일에 관심 가져라. 57년생 생각이 많으면 찾아온 기회 놓친다. 69년생 오전에 고전하나 오후부터는 술술~. 81년생 쭉정이 정보가지고 춤추는 격이다. 개 46년생 자녀가 희소식 선물한다. 58년생 깐죽거리는 사람은 무시할 것. 70년생 할 말은 당당히 다 하는 게 좋다. 82년생 두 가지 행운을 놓고 행복한 저울질~. 돼지 47년생 아픈 기억은 빨리 지울수록 이익~. 59년생 일의 성패는 참을성에 달렸다. 71년생 약자는 노력으로 능력 최대화 하라. 83년생 깐깐한 상사 때문에 힘든 하루~.

2014-07-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노후가 보장될 수 있나요?

배두산산 55년 11월 20일 양력 아침 Q:저는 집에서 손자를 돌보고 있었는데 아이도 다 커서 이제는 시간이 남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아름CS라는 비영리 재단에서 홍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장례 문화를 올바르게 바꾸고 자손들이나 일가친척 친지 친구에게 도움을 주는 가치가 있는 일인데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있지만 너무나 좋은 것이 되서 그런지 잘 동참을 안 합니다. 제가 언변이 없어서 인지 다단계도 아니고 물건 파는 일도 아니고 오직 홍보만 하여 4대보 험을 받는 정식직원이 되어 평생 죽을 때 까지 일을 할 수 있는 곳인데 제가 노후를 의지 할 수 있는 곳이 될는지요. A:귀하는 자연물상론으로 보면 을목(乙木)사주로 '바위틈을 뚫고 자라는 화초'와 같은데 추운 동짓달에 태어났지만 통토(凍土)에서도 뿌리를 내리며 뜨거운 오뉴월(5~6月)에도 견디므로 속으로는 대단히 이성적이며 강인한 기질을 품고 있습니다. 금기(金氣)를 띠어 권위적이며 법을 잘 준수 하고 윤리도덕심도 강한데 사업 운은 없으므로 직장이나 관계통의 일을 하거나 젊은 날 좋은 직장은 다녔었다고 봅니다. 운의 흐름이 보좌를 하고 있어서 일상적인생활을 해오는 데는 스트레스나 고통을 별로 크게 느끼지 않고 살아왔을 것인데 단점으로 항상 남에게는 자신이 어려움에 있다는 말을 습관 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자기가 옳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인데 세상의 모든 일이나 상대적인 사람들이 내가 생각 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게 돼 있는데 그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해서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그 불행으로 괴로움을 당하는 것이 아닐까요. 지난 2013년부터 계속해서 2018년까지는 자의든 타의든 직업의 변동이 있게 됩니다. 재단에 들어가서 일을 하며 홍보하는 것은 귀하의 성미나 경험을 견주어보면 잘 선택한 직장입니다. 을목(乙木)화초가 운에서 포태법상 관대, 록, 왕(冠帶,祿,旺)지로 가고 있으므로 어떠한 다른 직업보다 성공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신뢰감이 있었으니 계속 유대감을 갖도록 하세요. 기타 주식회사처럼 이익보다는 홍보재단이라는 것을 특이점으로 하시면서 평생 일을 할 수 있는 곳이며 복을 베푸는 일이 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일을 하시면 귀하의 노후 대비가 되고 자기실현이 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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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다이내믹 필리핀 군도 대탐험…김바다 "나 돌아갈 수 있을까?"

록 마에스트로 김바다의 필리핀군도 대탐험 종합편 방송됐다. 지난 20일 EBS '세계테마기행'은 김바다가 지난달 4일 출발해 제작진과 20박 21일간 촬영한 '다이내믹, 필리핀군도 대탐험' 4부작을 종합편으로 연속 방송했다. 김바다는 직접 내래이션을 맡아 필리핀의 구석구석을 소개했다. 독특한 어투와 목소리가 재미를 더했다. 1부 '고래상어를 만나다, 오슬롭'에선 한국인이 많이 찾는 휴양지 세부와 보홀 사이의 바다 경치를 경비행기를 타고 감상했다.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버진 아일랜드를 방문했고 해산물 채취를 하며 사는 사람들을 만났다. 2부 '환상의 섬, 엘 니도를 찾아서'는 기암괴석으로 된 바닷속 풍광을 보여줬다. 절벽 안 동굴에서 오직 밧줄과 칼, 포크로 제비집을 채취하는 사람들의 극한 작업도 담았다. 3부 '천국으로의 초대, 민다나오'에서는 민다나오 섬의 소호톤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해파리와 함께 헤엄쳤고 하루 거래량만 750만 톤인 세계 최대 참치 수출항 제너럴 산토스에서 어부도 만났다. 4부 '쪽빛바다의 사람들, 두마게티' 편은 돼지를 숯불에 훈제한 전통음식 레촌을 맛보고 필리핀의 산에 사는 대표적인 세 부족 중 하나인 두마게티 족을 만난 김바다의 모습을 방송했다. 김바다는 "'원시적 자연의 맛에 중독되고 있다. 나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매일 든다"며 "자연보존은 도시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는 걸 체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07-20 21:34:4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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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잊혀질 권리 조명…'나를 잊어주세요'

'SBS 스페셜'이 20일 잊혀질 권리를 조명한다. 평범한 여성 권영진(가명)씨는 지난해 인기 동영상 주인공이 됐다. 전 남자친구가 몰래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이 유포됐기 때문이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수십 개 사이트에 영상이 게재되고 있다. 17살 이해인(가명) 양은 호기심으로 시작한 SNS 채팅에서 몸 사진을 보냈다가 유포하겠다는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이해인 양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요즘 일부 청소년들 사이에선 자신의 몸사진을 주고 받는 것이 유행이다. 실제 미국에서는 수년 전부터 청소년들이 핸드폰을 이용해 음란한 내용의 글이나 사진을 주고받는 일명 섹스팅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철이 들어 사진을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다. 과거 결혼한 적이 있는 연예인 A씨는 현재 이혼했다. 그러나 알릴 기회를 놓쳤고 사람들은 그가 여전히 결혼한 것으로 알고 있다. A씨는 그의 과거 결혼기사를 모두 지우고 싶어 한다. 3년 전 이혼한 임혜진(가명) 씨도 전 남편이 SNS에 올리는 과거 결혼사진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워달라고 요구해도 전 남편은 추억인 만큼 그럴 수 없다는 입장이다. 최근 잊혀질 권리가 거론되기 시작하면서 전문적으로 디지털 기록을 지우는 업체가 등장하고 있다. '잊혀질 권리'와 '알 권리'에 대한 의견도 갈리고 있다. 'SBS스페셜'은 망각이 사라진 시대에 대안으로 떠오른 잊혀질 권리가 무엇인지 또 디지털 주홍글씨를 새기지 않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알아 본다.

2014-07-20 21:32:1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