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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아이 갓 씨' 원작자와 저작권 공동 분배

가수 겸 프로듀서 프라이멀가 지난해 표절 시비에 휘말린 곡들의 원작자와 저작권을 공동 분배하기로 합의했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프라이머리는 지난해 11월 MBC '무한도전'의 '2013 자유로 가요제'에서 박명수와 함께 발표한 노래 '아이 갓 씨'의 저작권을 네덜란드 가수 카로 에메랄드 곡의 원작자 데이비드 슈얼러스 등 6명과 공동 분배하기로 했다. 발표 당시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던 '아이 갓 씨'는 곡 일부분이 카로 에멜라드의 '리퀴드 런치'와 비슷하다는 의혹을 받아 논란이 됐다. 이에 '무한도전' 측은 프라이머리와의 협의를 통해 해당 곡의 음원 판매를 중단했다. 또한 같은 시기 프라이머리가 작곡한 박지윤의 노래 '미스터리'도 카로 에메랄드의 '원 데이'와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프라이머리 측은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논란이 된 만큼 카로 에메랄드의 저작권을 관리하는 유니버설뮤직퍼블리싱코리아의 중재로 수개월에 걸친 협의 끝에 저작권 분배에 합의하게 됐다. 현재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는 '아이 갓 씨'의 저작권이 프라이머리와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데이비드 슈얼러스가 이끄는 '그랑 모노' 소속 작곡가 등 8명이 공동 작곡가로 올라가 있다. '미스터리'의 저작권도 프라이머리와 데이비드 슈얼러스 등 3명의 작곡가로 돼 있다.

2014-07-20 18:59:4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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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유세윤, 최자 지갑으로 빙의 "왜 스티커를…"

개그맨 유세윤이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의 지갑으로 빙의돼 웃음을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와 개코가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자와 개코는 콩트 '박수무당'을 통해 유세윤과 코믹한 호흡을 선보였다. 콩트에서 유세윤은 할아버지부터 처녀, 아이까지 다양한 신들로 빙의되는 점쟁이로 출연했다. 그는 개코와 최자의 연애 운을 봐주겠다고 제안했다. 먼저 개코에 대해서는 "군에 입대했을 때 속도 위반으로 아이를 낳고 결혼한다"고 말해 실제 개코의 연애사를 언급했다. 이어 최자의 연애 운을 보려고 하자 최자는 "나는 하나도 궁금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세윤은 "내가 궁금하다"며 최자의 연애 운을 보기 시작했다. 갑자기 바닥에 누워 쓰러진 유세윤은 최자의 지갑에 빙의된 듯 "저는 주인님의 지갑입니다. 왜 저를 버리셨어요 주인님. 왜 자꾸 스티커를 붙이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자는 분실된 지갑 속 내용물이 온라인에 공개돼 곤혹을 치렀다. 당시 지갑 속에는 과겨 열애설에 휘말렸던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있어 또 한 번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2014-07-20 17:30:0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