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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뛴다' 종영…욱하던 조동혁 성장했다

SBS '심장이 뛴다'가 지난 1일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동혁은 눈물을 흘리며 지난 10개월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출동에서 술에 취해 인사불성인 사람을 만났다. 끊임없이 말을 하며 대원들을 지치게 하는 주취자를 보며 싫은 내색 없이 응급처치를 했다. 소방서로 복귀한 그는 더 이상 출동을 할 수 없다는 아쉬움 때문인지 소방서 건물 주변을 계속 달렸다. 제작진과의 마지막 인터뷰에선 "이제 진짜 소방관이 된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동안 조동혁은 '너희가 원하는 게 뭐야?'라는 물음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유독 주취자와 관련된 출동이 많았고 다른 연예인 대원에 비해 욱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구급대원에게 발길질을 하는 취객에게 분노하거나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주취자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 순수하고 솔직한 성격에서 비롯된 논란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감정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으로 성장했다. '심장이 뛴다'는 생명 한계선인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구급차에게 길을 양보하자는 '모세의 기적'올해 프로젝트로 추진해 왔다. 오는 8일부터 매주 화요일엔 '매직아이'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4-07-02 07:31:17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7월 2일 수요일(음력 6월 6일)

쥐 48년생 방심하면 뒤통수 맞는다. 60년생 잘 나갈 때 엉뚱한 구설수 조심~. 72년생 시비 거는 사람은 무시하는 게 이롭다. 84년생 처음 하는 일일수록 자신감이 중요~. 소 49년생 인정에 끌려 면죄부주지 말라. 61년생 기대했던 일은 성사가 된다. 73년생 낙관했던 일은 꼬이니 대비하라. 85년생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결과도 좋다. 호랑이 50년생 뜻밖의 희소식이 생긴다. 62년생 마음이 상할 때 가벼운 한잔은 약~. 74년생 급하게 서둘면 문제가 생긴다. 86년생 부모에 효도할 일 생겨 기쁘구나. 토끼 51년생 부당한 일에 기웃거리지 말라. 63년생 느긋하게 휴식 취할 일이 생긴다. 75년생 모든 일을 직접 챙기려는 생각 말라. 87년생 어제의 적이 오늘은 동지가 된다. 용 52년생 말로만 일하면 눈총 받는다. 64년생 억지 주장은 잘해야 본전~. 76년생 힘들어도 견디면 좋은 추억이 된다. 88년생 틀어진 벗은 한잔 술로 풀어라. 뱀 53년생 높은 곳 출입은 삼가라. 65년생 본인의 문제를 모르는 게 문제다. 77년생 심술부리던 사람은 물러가니 걱정 말라. 89년생 무릎을 치게 만드는 묘안이 생긴다. 말 42년생 나가면 불편한 사람 만난다. 54년생 더 늦기 전에 꿈을 향해 돌진하라. 66년생 근거 없는 비판은 역풍만 부른다. 78년생 멍석은 깔렸으니 꿈을 펼쳐라. 양 43년생 가정의 화목에 신경 써라. 55년생 한 가지 일만 집중해야 성과 있다. 67년생 학수고대하던 일이 성취되어 야호~. 79년생 눈에 띄는 스타일 이성 만난다. 원숭이 44년생 지난일 뒤늦게 시비 걸지 말라. 56년생 꼬였던 일은 한 가닥씩 풀린다. 68년생 뜻을 이루려면 편견의 벽 넘어라. 80년생 고민 없다면 청춘이 아니다. 닭 45년 익숙한 가락에 흥겹다. 57년생 어차피 나갈 거면 이참에 나가라. 69년생 증권은 막차타면 나중에 땅을 친다. 81년생 실적이 부진한 계획은 빨리 접어라. 개 46년생 과음으로 인한 탈 조심~. 58년생 덩치만 커진 사업은 문제가 발생한다. 70년생 수익이 많으면 위험성 크다는 점 명심~. 82년생 필이 꽂히는 일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말을 아껴야 대접받는다. 59년생 망신수가 따르니 언행 조심할 것. 71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 웃음이 터진다. 83년생 연인의 달콤한 문자에 행복한 하루~.

2014-07-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유학운이 있을까요?

효도하자 여자 77년 12월 24일 음력 오전 6:30~7:00 Q:존경하는 큰마음을 가지고 항상 선생님 글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지난번에 글을 남겨 운이 좋게 선생님과 글로 만난 적이 있습니다. 자기성취가 있을 것이라는 좋은 말씀 남겨주셨습니다. 국내에서 시간강사나 연구원 생활을 기대해 볼 수 있는데 가능할는지요? 그러나 한편 요즘 일본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자비유학은 어렵고 국비시험을 한번 목표로 해보고 싶은데 제게 유학 운이 있는지와 일본과 인연이 있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곧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졸업 후 저는 당장 경제활동을 해야 하며 다음 진로를 설정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A:사주 월일(月日) 직업 궁에 축오(丑午)라는 귀문관살(鬼門關殺)이 작용을 합니다. 귀문 관살의 작용을 보면 우선 예지능력이 뛰어납니다. 예감, 적중력 등이 뛰어나 우수한 인재들에게 많이 있습니다. 이 살의 작용으로는 사주팔자의 구성과 행운이 좋은 사람은 대 부귀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귀하는 목표하는 바가 웬만하면 이루어집니다. 2016년까지는 분주 다망하여 외국행은 어렵겠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내 마음의 흐름도 바뀔 수 있는데 장시간을 기약한다면 좋은 운세의 흐름으로 바꿀 수 있으니 2017년을 목표해보십시오. 현재는 운이 관성(官星:국가시험에 합격하고 좋은 직장을 얻는 것)이 약하고 세월의 기운을 더디게 얻게 되어 비현실적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좋게 말하면 순수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인생을 헤쳐 나가는데 어려움이 따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지요. 2017년이 지나면서 귀인의 협조가 따르며 재물과도 서서히 합을 이루는 길운으로 가게 되는데 다소 취약점이라면 분목(焚木)의 성향으로 나무가 불볕에 마르는 듯하고 탕화살(湯火殺)로 비관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앞에 언급한 귀문관살의 작용이 성(星)이 아니라 살(殺)로 야기될 때 신경쇠약증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염려하기보다는 참고하시고 교육직과 인연이 있으니 훌륭한 머리로 목표를 이뤄 나가도록하세요. 어려움이 큰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국내에서 강사나 연구원 생활을 하면서 기회를 얻으십시오. 2018년 자기 성취를 이루어가게 되니 보편적 공부를 열심히 하고 애를 쓰는 것이 결국은 사람답게 살려고 하는 현실의 이야기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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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착한 훈남 모습 버리고 '까칠남' 변신

'훈남' 이미지의 배우 연우진이 까칠하고 도도한 남자로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연애 말고 결혼'에서 연우진은 공기태를 연기한다. 공기태는 잘 나가는 성형외과 의사로 좋은 집안에 훌륭한 외모까지 갖춘 100점짜리 신랑감이지만 결혼 생각은 전혀 없는 도도하고 까칠한 남자다. 공기태는 결혼을 강요하는 집안 어른들의 뜻을 꺾을 목적으로 0점짜리 신부감 주장미(한그루)와 계약 연애를 시작한다. 첫 방송에 앞서 '연애 말고 결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연우진의 스틸컷을 살펴보면 혼자 있을 때 더 행복한 공기태의 성격이 잘 나타나 있다. 사진 속 연우진은 욕실에서 와인과 책을 두고 반신욕을 즐기거나 의사 가운을 입고 일할 때 즐거운 워커홀릭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제작진은 "결혼이라면 진저리를 치는 공기태가 정반대의 캐릭터인 '결혼집착녀' 주장미를 만나면서 점점 변화하는 모습이 재미를 더할 것"이라며 "이번 작품에서 연우진은 까칠하고 현실적이지만 숨길 수 없는 허당끼로 까칠과 코믹 사이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연우진의 재발견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연애 말고 결혼'은 연우진·한그루·허정민·정진운·한선화·윤소희 등이 출연한다.

2014-07-02 00:31:5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