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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 코믹욕구 어떻게 참았나…장장케미 폭발

'운명처럼 널 사랑해' 첫회 화제몰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가 장혁-장나라 커플의 코믹 조합으로 화제작 탄생을 예고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2일 첫 방송에서는 이건(장혁)과 김미영(장나라)이 좌충우돌하는 첫 만남을 다뤘다. 로펌의 계약직 서무 직원 김미영이 상사의 심부름으로 사탕을 들고 나오다 상점 앞에서 업계 1위 기업 소유주인 이건과 부딪히는 상황이다. 이때 여자친구 강세라(왕지원)에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산 이건의 반지가 떨어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갔고 두 사람은 반지를 찾아 전력질주하며 악연이 시작된다. 장혁의 코믹 연기는 첫 회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를 벗으며 온갖 허세를 부리고 샴푸 광고 촬영현장에 등장한 첫 장면부터 웃음을 터트렸다. 장나라는 존재감 없는 김미영의 어리바리함을 특유의 순수한 이미지로 잘 드러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외모, 재력, 애인까지 완벽하지만 30대에 단명하는 집안 내력 탓에 후세를 잇는 것이 사명인 이건과 로펌 계약직 서무직원인 평범녀 김미영이 뜻하지 않은 하룻밤을 보내면서 임신이라는 후폭풍을 겪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2014-07-03 08:43:59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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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또 류현진 승리 불쇼로 태워…올해만 세 번째 날려

브라이언 윌슨 또 류현진 승리 못 지켜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또 한번 브라이언 윌슨의 불쇼 피해자가 됐다. 류현진은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와 7이닝 무사사구 7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고 3-2로 앞선 8회 승리요건을 갖춘 채 윌슨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그러나 윌슨은 두 타자를 연속 볼넷으로 내보내고 데이비드 머피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아 3-3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 1사 만루에서 마이크 아빌레스에게 우중간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3-5로 뒤집혔다. 윌슨은 3월 3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도 류현진의 승리를 날려먹었다. 당시 7이닝 3피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윌슨에게 마운드를 물려줬지만, 윌슨은 1-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첫 타자인 세스 스미스에게 홈런을 맞았다. 4월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는 7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하나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은 류현진의 뒤를 이어 2-0 상황에서 등판해 1사 1·2루의 위기를 자초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5월 27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는 8회 1사 1·2루에서 등판해 볼넷을 내준 뒤 빌리 해밀턴에게 2루타를 맞아 2실점했다.

2014-07-03 08:32:46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