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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남녀 케미커플 탄생 예고…신용재 이해리 '니가 빈자리' 발표

'니가 빈자리 신용재 이해리 결합' 가수 정기고와 소유를 넘어서는 남녀 케미커플이 등장했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신용재와 이해리가 만난것이다. 포맨 신용재와 다비치 이해리가 18일 콜라보레이션 앨범 '어쿠스틱 프로젝트'의 '니가 빈 자리'를 전격 발표했다. '어쿠스틱 프로젝트'는 댄스 장르뿐만 아니라,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에', 허각 '헬로우', 노을 '그리워, 그리워',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등의 수많은 감성적인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최규성과 가수들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작곡가 최규성은 '어쿠스틱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를 '구름'으로 정하고 가장 먼저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신용재와 이해리를 선택했다. 신용재와 이해리의 '니가 빈자리'는 이별 뒤 찾아오는 감정을 남녀의 시각에서 바라본 팝 발라드 듀엣곡으로 심플한 기타 연주와 슬픈 듯 어둡지 않은 멜로디로 따뜻함을 더해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인 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다. 특히 최고의 보컬인 신용재와 이해리의 만남 자체만으로 놀랍지만 신용재와 이해리의 애절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노래와 잘 어울려 음원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남녀 듀엣곡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작곡가 최규성은 신용재와 이해리의 '니가 빈자리'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테마의 노래들을 선보이며 프로젝트 앨범을 완성할 예정이다.

2014-06-18 16:08: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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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제리전 후 16강 경우의 수는? 소피안 페굴리 경계대상 1호

한국-알제리, 러시아전보다 어려운 난타전 예상 승점 1을 얻은 대표팀은 23일 포르투 알레그레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알제리전에서 승리해야만 16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를 따질 처지가 된다. 32개국이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는 시스템에서 2승(승점 6) 이상을 거두는 것이 16강에 진출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할 경우 경쟁국의 성적에 따라 조 2위가 결정된다. 한국은 2006년 독일 대회와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모두 1승1무1패를 했지만 남아공 대회 때만 16강에 올랐다. 1승2무(승점 5)를 하더라도 안심할 수 없다. 최악의 경우 한 조에 3팀이 1승2무를 기록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18일 첫 경기를 치른 H조에서는 벨기에가 예상대로 승점 3(1승)으로 앞서가고 한국·러시아가 1점(1무), 알제리가 0점(1패)으로 뒤를 잇고 있다. 한국으로서는 전력 판도와 승점 현황을 볼 때 알제리에게 승리해야만 16강에 희망을 걸 수 있다. 그러나 한국보다 다급한 처지에 놓인 알제리에게 승리를 거두기는 쉽지 않다. 한국에 지면 무조건 16강 탈락이 결정되는 알제리는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한 번도 조별 리그를 통화한 적이 없는 알제리는 역대 월드컵 성적에서 한국에 뒤져 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2위로 한국(57위)보다 한참 위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23명 가운데 16명이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7명이 프랑스 주니어 국가대표로 활약해 '아프리카의 프랑스'로 불린다. 아프리카 특유의 개인기, 탄력에 프랑스 스타일의 창의성까지 겸비했다. 가장 경계해야할 선수는 '알제리의 지단'으로 불리는 소피안 페굴리(발렌시아)다. 스피드와 개인기, 경기를 읽는 시야, 득점력 등을 두루 갖췄고 벨기에와의 1차전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한 뒤 골까지 성공시켰다. 한국 역시 다득점이 필요한 상황이라 두 팀의 경기는 난타전이 예상된다. 골 결정력을 높이고 실수를 줄이는 것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2014-06-18 15:32:1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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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정은지·신성록 "시청률 20% 명동 프리허그"

KBS2 새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출연 배우들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20%가 넘으면 명동 거리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성록은 프리허그 공약을 가장 먼저 제안했다. 작품에서 샤인스타 기획사 대표 조근우 역을 맡았다. 그는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파이팅 넘치게 시청률 20%를 희망한다"며 "명동에 출연 배우를 다 데리고 가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말했다. 지현우는 "오히려 제작사에게 물어보고 싶다. 20% 넘으면 뭘 해줄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지만 20%를 넘었으면 좋겠다"며 "신성록을 따라 명동으로 가겠다"고 공약을 제안했다. 그는 작품에서 안하무인 최고 스타인 장준현 역을 연기한다. 함께 출연하는 정은지·이세영·손호준도 동의했다. 신보라는 태진아 대표의 참여를 추천했다. 그는 이날 "프리허그 공약을 실현할 때 태진아 대표도 데리고 가겠다"며 "'트로트의 연인'이니까 태진아 특별 출연도 추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트로트의 연인'은 대중과 친숙한 트로트를 소재로 트로트에 인생을 건 최춘희(정은지)가 트로트를 경멸하는 장준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2014-06-18 15:28:3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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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스타 미나 러시아 대한민국 경기 맞춰 스타트…'뛰어라 대한민국' 발표

'러시아 대한민국 경기 맞춰 스타트' 2002년 월드컵이 낳은 스타 미나가 12년 만인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성공을 기원하며 프로젝트 싱글 '뛰어라 대한민국'을 발표했다. 18일 미나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미나가 친동생 니키타와 함께 싱글앨범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니키타는 중국에서 영화 '청춘호르몬'의 주연으로 데뷔해 중국 내 하이틴 스타로 주목 받았으며 랩 피처링을 한 미나의 '토이 보이'는 중국을 대표하는 음악사이트 QQ뮤직 차이나 K-팝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미 중국 내 스타로서 입지를 다져놓은 상태인 니키타는 싱글 '딥 키스'로 왕성한 솔로 활동을 해왔다. 미나 역시 최근에 발매한 '애정샤라라'가 중국 대표음악 차트 바이두에서 중국 전체 차트 4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최근 한중수교 22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한중 드라마 OST 콘서트'에서 메인 MC를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월드컵 성공기원 프로젝트 음원인 '뛰어라 대한민국'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록 사운드를 결합한 실험적인 곡이라는 평가다. 흥겹고 빠른 리듬에 "뛰어라 대한민국 코리아"라는 반복적인 구성의 쉬운 멜로디가 귀에 쉽게 들어온다.

2014-06-18 15:15:1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