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상회의 사주] 회사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Imbas 88년 11월 14일 (양) 낮 12시 15분 출생 Q:입사한지 만 일 년이 넘어갑니다. 미디어 업계 종사중이구요. 일하는 것을 좋아하나, 최근 사내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듭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만족하고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A:사람이 살아가면서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내가 나를 생각하듯 남도 나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착각으로 자기 마음만으로 남을 대합니다. 그래서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담을 올릴 때 남녀 구분을 안 하셨는데 이름을 봐서 여성으로 보고 말씀드리니 남성이라면 다시 올리도록 하세요. 귀하는 깔끔하고 미모를 지녔으며 영리한데 결백한 성품이 고립을 자 하며 '산사에 샘터나 계곡'과 같은 형상으로 고적한 기운이 감돕니다. 42세 이후부터 발복할 수 있는 운이 되므로 대인관계에 신경 쓰므로 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나의 장래를 위한 예금통장에 저축하는 돈이라고 생각 하시면서 지내도록하세요. 성공은 반드시 합니다. 평생을 외롭게 살아야 할까요? 행운12345 여자 73년 5월 15일 밤 11시경 Q:올해 3년 만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네요. 배우자복은 있는지요? 자식은 낳을 수 있는지요? 요즘에 우울증에 걸렸는지 눈물만 나오고 저는 평생 외롭게 살아야 하는지요? 요즘 쥐띠 생이 저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인연일까요? 일시적 관심일까요? 왜 이리 약해졌을까요? A:2014년에는 결혼 운이 없습니다. 결혼은 두 사람만의 결합이라는 의미만이 아니라 이를 통해 가족과 사회가 유지된다는 복합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차후에 결혼이 울타리 역할을 하기보다는 굴레로 작용한다고 생각될 수 있는 고독함이 지배적 일수 있습니다. 우울하다는 상황에 더욱 우울함을 가중시킬지 모르나 학술적으로 배운 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참고하십시오. 해결방법으로는 항상 벌어지는 문제의 해결은 남보다는 나에게서 찾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면 운세는 반전되는 것입니다. 또한 도세주옥(陶洗珠玉:귀한구슬을 씻음)의 빛은 언제나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자세로 타인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장점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꿈꾸는 남자' 윤세아·양진우, 치명적 사랑…"출연해서 행복하다"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꿈꾸는 남자'의 윤세아와 양진우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꿈꾸는 남자'에서 슈퍼마켓 사장인 순애 역을 맡은 윤세아는 "치열하게 연기하고 싶었다"며 연기에 대한 갈증을 드러냈다. 그는 "순애는 이혼 후 슈퍼마켓을 운영하며 억척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라며 "준길을 만나 한 가닥 희망을 느끼게 된다"고 인물을 소개했다. 이어 "순애는 주변 환경 때문에 항상 날이 서있고 복잡한 감정선을 가지고 있다"며 "이응복 PD가 '잘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줘서 출연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양진우는 작품에서 지극히 평범한 제과 회사 영업 사원이지만 누군가의 죽음을 꿈에서 목격하는 불행한 초능력을 지닌 준길을 연기했다. 그는 "최고의 대본이었고 이응복 PD와 이야기하면 할수록 작품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며 "스케줄 조정 양해를 구했는데 감사하게도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고 '꿈꾸는 남자'에 참여하게 됐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꿈꾸는 남자'는 꿈을 통해 다른 사람의 죽음을 보는 제과 회사 영업사원 준길(양진구)과 그의 꿈에 나타난 슈퍼마켓 사장 순애(윤세아)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렸다.

2014-05-26 06:51:19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튀니지전 D-3 월드컵 대표팀 빗속 강도높은 훈련…박주영 컨디션 상승

튀니지전 겨냥 월드컵 국내 마지막 평가전 대비 훈련 월드컵 대표팀이 튀니지와의 평가전을 3일 앞두고 전력을 급속도로 끌어올렸다. 25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는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브라질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됐따.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튀니지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수비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비공개 훈련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원터치 패스를 이용한 압박과 공간 확보 훈련이 이어졌다. 홍명보 감독의 신임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표팀 원톱 스트라이커 박주영은 수비를 등지는 자세에서 볼을 받아 재빨리 돌아선 뒤 간결한 동작으로 슈팅하는 연습을 반복했다. 봉와직염 치료로 오랜 기간 슈팅 훈련을 하지 못했던 박주영은 이날 강도 높은 반복 훈련으로 무뎌진 골 감각을 끌어올렸다. 또 이날 훈련에는 대표팀 최종명단에 오른 마지막 미소집자 윤석영(QPR)이 합류해 홍명보호의 전력을 상승시켰다. QPR 단복을 입고 뒤늦게 합류한 윤석영은 "월드컵 대표는 다른 연령별 대표와 다르게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영광스럽다"며 "합류가 늦어졌지만 그동안 대표팀 의무팀과 계속 연락을 취하며 몸 상태를 점검받았다"고 말했다.

2014-05-25 20:13:59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