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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아이유-god 15주년 콘서트 관심…공연업계 활기 되찾아

'엑소-아이유-god 15주년 콘서트' 세월호 참사 추모 분위기까지 더해 한 동안 관객들의 발길이 뜸했던 공연업계가 서서히 활기를 되찾고 있다. 아이유와 엑소 등 인기 가수들의 콘서트 티켓이 연일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다. 아이유의 소극장 콘서트는 티켓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 됐다. 아이유는 지난 7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아이유 소극장 콘서트-딱 한 발짝, 그만큼만 더' 8회분 티켓을 오픈했다. 이후 이 공연은 단 1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아이유 소극장 콘서트-딱 한발짝, 그만큼만 더'는 오는 22일~다음 달 1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진행된다. 앞서 티켓 오픈 1.47초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엑소는 첫 단독 콘서트의 공연을 1회 추가하기로 했다. 이번 공연은 엑소가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예매 전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음은 물론, 지난 4월 16일 진행된 예매 역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과 문의가 쇄도하면서 이뤄진 것이다. 이번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8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G마켓을 통해 가능하다. 이같은 열기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god 콘서트로 이동하고 있다. god 15주년 콘서트의 티켓 오픈 날짜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국내 포털사이트에는 'god 15주년 콘서트'가 검색어로 오르는 등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god는 오는 8일 15주년 기념 음원을 발표하며 앨범 수익금을 세월호 참사 성금으로 기부하기로 해서 한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다. god의 15주년 기념 단독콘서트 예매는 티켓팅 전쟁이 예상된다. 아직 티켓 오픈 날짜는 미정이며, 예매는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티켓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4-05-08 09:39: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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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려한 연출·명품 아역 '시선 집중'…수목드라마 1위

SBS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가 화려한 연출력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너포위'에선 영화 못지 않은 추격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수사, 신입경찰 P4 (Police 4)와 레전드 수사관의 강렬한 만남 등이 짜임새 있게 그려졌다. 특히 차량 추격신은 '너포위'를 보는 재미를 배가했다. 강남 테헤란로의 전경을 헬리캠으로 담아냈고 영화 촬영에 주로 쓰이는 슈팅카를 이용해 박진감을 더했다. 제작진은 "드라마에서 과연 이 정도의 스케일을 보여줄 수 있을 지 의문이었고 도전이었다. 제한된 시간 내에 안전하게 촬영하기 위해 사전에 수많은 회의와 모의 시험을 거쳤다"고 전했다. 첫 회는 아역들의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고아라가 맡은 어수선 역의 어린 시절을 맡은 지우는 사투리 연기에 도움을 준 고아라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작품에서 쫀득이는 사투리 연기와 불량한 표정으로 어수선 역의 성격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아역 배우 안도규는 이승기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이승기의 어린 시절 이름은 김지용이었다. 그러나 엄마의 죽음 이면에 서판석(차승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은대구라는 이름으로 강남 경찰서에 입성하게 된 것이다. 안도규는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과 어머니를 향한 안타까움, 범인에게 쫓기는 공포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 명품 아역임을 재입증했다. '너포위'는 첫 방송부터 수목극 1위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12.3%를 기록했고 TNmS의 경우 11%의 수치를 보이며 정상을 차지했다.

2014-05-08 09:12:14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8일 목요일(음력 4월 10일)

쥐 48년생 걱정만 생기니 욕심은 금물~. 60년생 귀빈 대접할 일이 생긴다. 72년생 마음이 있어도 여건이 안 되면 포기하라. 84년생 원하던 소식은 듣는다. 소 49년생 마음의 병은 약도 없다. 61년생 막힌 일은 풀리니 걱정 말라. 73년생 일은 순조롭게 생기나 걱정거리도 생긴다. 85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생각할 것. 호랑이 50년생 주거문제로 고민할 듯. 62년생 좋은 일을 하다보면 어려움도 있다. 74년생 부모와 배우자간 조정을 잘 하라. 86년생 최선을 다하면 칭찬 들을 일 생긴다. 토끼 51년생 삶에 활력소 될 일 생긴다. 63년생 공직자는 감성주의 빠지지 않도록~. 75년생 계획한 일은 동시추진이 이롭다. 87년생 입장 표명은 명확히 할 것. 용 52년생 아랫사람 허물은 용서할 것. 64년생 귀인을 만나 제2인생 청사진 그린다. 76년생 할 말이 있어도 자제하라. 88년생 눈물 젖은 돈이 희망의 종잣돈 된다. 뱀 53년생 마음 비우면 매사 순조롭다. 65년생 비아냥거리는 사람은 무시할 것. 77년생 수상한 거래는 뒤탈이 생긴다. 89년생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라. 말 42년생 장거리 이동은 피하라. 54년생 사소한 일에 화내면 체면만 깎인다. 66년생 자녀를 위한 희생은 행복한 법~. 78년생 움츠려들면 될 일도 안 된다. 양 43년생 괜한 의심은 화를 부른다. 55년생 낯선 사람이 접근하니 경계하라. 67년생 직장인은 좋은 성과에 자신감 되찾는다. 79년생 세상의 기준에 너무 민감하지 말라. 원숭이 44년생 금품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56년생 사과에 인색하면 더 많이 잃는다. 67년생 생각은 깊이 하고 언행은 신중할 것. 80년생 봄 햇살에 식물이 쑥 자라는 격이다. 닭 45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하다. 57년생 오늘보단 내일이 좋으니 낙심 말라. 69년생 부부가 화합하니 노래 소리가 크다. 81년생 사소한 약속이라도 번복 말라. 개 46년생 계획대로 일을 진행하라. 58년생 방심하면 손 안의 고기도 놓친다. 70년생 관재수 있으니 이권에 연루되지 말라. 82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얻는다. 돼지 47년생 벅찬 일은 포기하는 게 좋다. 59년생 나들이 하고 싶은데 벗이 없구나. 71년생 투자나 매매 모두 관망이 이롭다. 83년생 집착할수록 도망가는 게 사랑~.

2014-05-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운 알고 싶습니다.

결혼운 알고 싶습니다. 예쁜짱 남자 87년 7월 11일(음력) 아침 6시 30분/여자 91년 10월 15일(음력) 밤 9시 30분 Q:남자 87년 7월생과 여자 91년 10월생의 결혼운을 알고 싶습니다. 2년 정도 사귀었는데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정말 좋아합니다. 결혼하게 된다면 행복하고 사는 데 지장이 없을까요? 결혼운을 알고 싶습니다. A:천생연분으로 백년해로 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소망입니다만 그렇지 못하더래도 결혼생활이 원만하고 인생고락을 같이 할 수 있으면 그것이 궁합이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배우자를 만나서 사는 것도 자신의 사주팔자안에 있는 것이므로 때로는 고난의 시련이 와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인내해 나가는데 더큰 삶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두분의 궁합은 귀하의 내조로 남자가 잘나가게 되어 더불어 귀부인 대접을 받는 궁합입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너무 일찍 만나서 결혼까지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니 젊은 시기에 결혼에 정성을 쏟기 보다는 만나면서 자신의 생활을 합리적으로 구체화시키는 것이 어떨지요? 이직과 결혼? iamcabin 여자 76년 12월 27일 양력 0시5분 Q:늦은 나이에 공무원을 준비 중입니다. 공무원이 어렵다면 정규직으로 이직을 할 수 있을런지요? 또한 보험관련업무(손해사정사)로 이직할 마음이 있는데, 그 곳으로 이직이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1986년 2월 24일 호랑이띠남자(태어난 시는 모름)와의 궁합도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A:귀하는'마르지 않는 습토'는 음기를 품어 일도정진하는 끈기와 집념이 있습니다. 생일지에 백호 괴강(보스기질)로 성정이 강하고 과격성을 드러낼 때가 있으며 남들이 부러워 하는 의외의 기이한 발복이 있습니다. 이직운이 있으므로 여러 생각이 교차할 것이나 생각과 다르게 마음이 들떠 있어서 공무원시험은 다소 어렵다고 봅니다. 상대남자와의 궁합은 상부상조함이 어렵고 남자를 내조를 해주지만 남자는 그것에 상응하여 잘 대해주지를 못합니다. 남자는 사상이 건전하고 의관이 단정하며 두뇌도 총명하지만 내심 비밀이 많고 속과 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남자를 멀리할 이유는 없는 것이 친구로는 좋은 궁합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