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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몸매' 배우 조윤희 다이어트 비법 공개…"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유지하는 것"

패션 워너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윤희가 명품 몸매와 함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조윤희는 "건강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다이어트 컨설턴트와 함께 해야 효과가 좋다"며 자신의 몸매 관리 방법을 전했다. 그는 "무작정 굶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인위적인 방법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단기적인 효과는 나타날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내 몸의 건강을 해치게 되고 결국 요요가 오는 몸이 될 수밖에 없다"며 "저는 바쁜 촬영 스케줄에서도 최대한 하루 세 끼를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지키려고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많이 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굶지 않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하는 것"이라며 "무리한 운동이 아닌 부위별로 특화된 운동을 통해 스트레칭 위주의 운동을 하는 것이 몸매 관리에 효과적인 것 같다"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소개했다. 한편 현재 조윤희는 영화 '기술자들' 촬영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2014-05-08 16:20: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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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사랑만 할래' 남보라, 서하준, 임세미 등 대본리딩 모습 공개

'남보라 이규한 유쾌한 연기 눈길' 남보라, 서하준, 임세미 등 SBS 새 일일극 '사랑만 할래'(가제)의 주연배우들의 대본리딩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일 SBS에 따르면 '사랑만 할래'의 대본리딩은 지난달 24일 상암 SBS에서 진행됐다. 첫 대본리딩답게 전원 출석률을 자랑한 이 자리에는 안길호 감독, 최윤정 작가를 비롯해 서하준, 임세미, 이규한, 남보라, 윤종훈, 김예원, 이현욱 등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과 정혜선, 서우림, 윤소정, 노영국, 오미희, 길용우, 이응경, 정성모, 송옥숙 등 명품 중견배우들이 참석해 실제 촬영현장과 같은 열띤 열연을 펼쳤다. 먼저 따뜻하고 자상한 성품을 지닌 실력 있는 정형외과 전문의 김태양역을 맡은 서하준과 원하는 건 꼭 해내는 자존감 강한 방송국 교양 PD 최유리로 분한 임세미의 티격태격 찰떡 호흡이 빛났다. '사랑만 할래'로 첫 주연을 맡게 된 만큼 철저한 캐릭터 분석을 해 온 두 사람은 많은 연습을 거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장면장면 서로를 바라보면서 거침없이 대사를 주고 받는 등 현장감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이어 댄디하고 스마트한 패션회사 상무 최재민역의 이규한과 당차고 씩씩한 미혼모 김샛별역의 남보라는 국밥집에서의 황당무계한 첫 만남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그리고 과거와 미래 질긴 인연을 이어갈 태양네 가족 정혜선(우점순), 윤소정(양양순), 정성모(김상배), 송옥숙(오말숙)과 유리네 가족 서우림(강민자), 노영국(최명준), 오미희(정숙희), 길용우(최동준), 이응경(이영란) 등은 적재적소에 등장, 맛깔 나는 연기로 가족극의 무게중심을 톡톡히 잡아주었다. 완벽한 신-구 조화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사랑만 할래'는 혈육과 입양, 부유와 가난, 연상연하의 편견을 이겨낼 상큼 발랄 여섯 남녀의 로맨스와 그들을 둘러싼 어른들의 따뜻한 가족드라마로 오는 6월 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4-05-08 15:40: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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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김재웅의 고백이 불편한 이유…커밍아웃이 아닌 아웃팅

디자이너 김재웅의 커밍아웃이 화제다. 지난 7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2회 '너의 마음을 들여다, 봄'에선 김재웅을 비롯한 이상민, 손호영, 최희, 최성준 등 9명의 식구들이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선 김재웅의 여성스러운 말투가 화제에 올랐다. 이에 김재웅은 평소보다 낮은 목소리로 말하며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상민은 "네가 그런(여성스러운) 목소리로 여자친구와 대화하면 여자친구가 좋아하니"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네가 여자친구를 만난다고 하면 내 오해가 풀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재웅은 "무슨 오해요"라고 정색했다. 결국 "여자가 좋냐, 남자가 좋냐"는 이상민의 질문에 김재웅은 "남자가 좋다"며 자신이 동성애자란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동성애가 죄도 아닌데 강압적인 분위기로 몰고 간 것 같아 불편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또 이는 커밍아웃(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는 것)이 아닌 아웃팅(당사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타인이 동성애 사실을 알리는 것)에 가까웠다는 지적도 나왔다. 결국 '셰어하우스' 측 관계자는 "설정된 연출이 아니다"라며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왔고 본인의 합의 하에 편집 없이 방송하게 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관계자의 해명에도 이날 방송이 불편하게 다가온 이유는 김재웅에 대한 배려는 찾아볼 수 없었고 동성애자에 대한 삐뚤어진 시선이 방송에 드러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14-05-08 15:26:29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