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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4월 29일 화요일(음력 4월 1일)

쥐 48년생 밖으로 나가면 입이 즐겁다. 60년생 사소한 일은 대범하게 넘겨라. 72년생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발견한다. 84년생 뜻을 이루려면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소 49년생 고민은 가족과 상의할 것. 61년생 명예는 길하나 실속은 없다. 73년생 술자리서 아랫사람과 시비 조심할 것. 85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게 된다. 호랑이 5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만사 즐겁다. 62년생 꿈과 현실이 다름을 명심할 것. 74년생 자영업자는 매출이 껑충 뛴다. 86년생 속이 상해도 감정대로 움직이지 말라. 토끼 51년생 구설수 있으니 말을 아껴라. 63년생 일찍 귀가하면 반가운 소식 있다. 75년생 걱정했던 일이 무사히 넘어가 다행~. 87년생 용기 있는 도전이 필요한 날이다. 용 52년생 불편한 벗과 관계개선 된다. 64년생 기회가 왔으니 다시 날아라. 76년생 웃음 속 가시 돋친 상견례가 있다. 88년생 상사의 의견은 수용하는 게 이익~. 뱀 53년생 건강 빨간불이니 신경 써라. 65년생 공직자는 외압에 갈등할 일 생긴다. 77년생 귀를 닫고 앞만 보고 달려가라. 89년생 장미 한 송이가 종일 기분 좋게 한다. 말 42년생 욕심 부린 일은 실속 없다. 54년생 운전대는 가능한 잡지 말라. 66년생 주도한 일은 딜레마에 빠진다. 78년생 속내 빨리 드러내면 역습 당하니 조심~. 양 43년생 조언자 믿으면 끝까지 믿어라. 55년생 모임에 가면 거마비도 생긴다. 67년생 어려운 친구 도움 요청 외면 말라. 79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자손들 효도에 즐겁다. 56년생 사소한 약속이라도 꼭 지켜라. 68년생 힘이 모자랄 땐 뭉쳐야 산다. 80년생 시기하는 사람이 많으니 목소리를 낮춰라. 닭 45년생 재롱을 떨더라도 배우자 마음 돌려라. 57년생 매매 일은 성사된다. 69년생 어설픈 카리스마는 웃음거리가 됨을 명심~. 81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개 46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긴다. 58년생 중독된 취미 때문에 오늘도 해피~. 70년생 쉼 없이 폭발하는 아이디어에 박수가 쏟아진다. 82년생 데이트는 언제는 즐거운 법~. 돼지 47년생 돈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59년생 답 없는 위로보단 따끔한 한마디가 좋다. 71년생 스스로 일어서고 주체적으로 움직여라. 83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2014-04-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해외봉사에 나서고 싶은 것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해외봉사에 나서고 싶은 것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쪼꼬밍^^여자 81 08.27(음) 성별:여 태어난 시:새벽 7시 Q:(태몽:뱀꿈/어머니가 꾸심)저는 늦은 나이에 대학을 다니고 나서 6년 만에 겨우 졸업했습니다. 국가고시에서 떨어졌고 지금은 취업 준비 중인데 쉽지 않습니다. 오드리 햅번 할머니나 안젤리나 졸리 언니처럼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은데요..전 어떻게 해야 세계적인 국제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요? A:뱀꿈의 태몽도 뱀의 색깔이나 크기와 벌어지는 상황에 따라 아름답고 상냥한 딸을 낳거나 또는 교수나 군인과 같이 많은 사람을 거느리고 명예를 거머질 아기를 낳는다는 속설이 있긴 합니다. 귀하는 '새를 입에 문 뱀'과 같아 구변이 청산유수와 같습니다만 언행이 가볍고 변화가 많아 한 우물을 파지 못하는 단점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관귀학관(官貴學館)으로 지혜가 밝고 학문이 뛰어나 교육자로 성공하거나 간호사와도 인연이 있습니다. 2016년이 되어야 국가고시에 합격운이 되니 그동안은 공부에 매진하시고 그 후 일은 그 때 결정을 하도록 하십시오. 특히 6월과 11월엔 말을 아끼시고 구설수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직업이 저에게 합당한지요 hynin 남자 73년 10월 8일 음력 12시 Q:중소기업에서 총무일부터 시작해서 영업부 일, 공장 현장일을 해 왔으나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이일 저일 하다 보니 이 회사가 과연 저에게 비젼이 있는가 의심이 들고, 회사 경영이 어려워 월급도 밀리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기 전에 갈 길을 찾아야 하는지, 지금 같은 불황에 뭐를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A:귀하의 성정은 사주구조를 봐서는 수기(水氣)가 유동하고 지혜와 대응력 뛰어나며 처덕도 좋습니다. 천주(天廚)라고 하여 평생 의식이 풍부하며 사람이 많이 따르는 편입니다. 간혹 얕은 꾀를 써서 자신의 이익만을 취할 수 있으며 큰일을 만나도 태연자약함이 특징입니다. 이런 성격으로 인하여 회사에서 잘 견뎌온 것인데 나이 더 들기 전에 진로를 바꿔도 무방해 보입니다. 재운이 38세 이후 상승기로에 있으니 자영업도 괜찮습니다. 생일의 임수(壬水)일간이 가을에 태어났으나 사주 뿌리가 화국(火局)을 이루어 재운이 왕성하니 독립하여 일을 도모함이 바람직한데 음식점부터 관심 갖고 지켜보세요. 그러나 동업은 금물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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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선, 박성광·김대성과 삼각 스캔들

개그우먼 박지선이 삼각관계에 빠졌다. 삼각 스캔들의 주인공은 박지선과 박성광·김대성이다. 28일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박지선은 "박성광이 먼저 나를 유혹했다"고 밝혔다. 진행자는 박지선에게 "예전에 연말 시상식에서 박성광씨한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는데 혹시 그 마음 여전하냐"며 질문을 던졌고 이에 그는 "제가 박성광을 일방적으로 좋아했다고 생각 하시는데 사실 박성광이 먼저 꼬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마음을 정리를 했는데 박성광은 어떨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김대성은 "박지선은 가까이서 보면 예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선 자꾸 딸들과 외모를 비교해가며 놀리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40대 주부가 출연했고 이에 오나미는 "처음에 개그맨 됐을 때 오지헌 선배가 못생겼다고 놀려서 어이가 없었다. 처음엔 상처를 받았지만 지금은 그냥 웃어넘기는 편"이라고 말했다. 박지선도 "저는 제가 한 번도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밝혔고 이에 김대성이 "가까이서 보면 예쁘다"라고 사심을 고백한 것이다. '안녕하세요'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지난주 결방했고 28일 방송에는 KBS2 '개그콘서트'의 송병철·박성광·박지선·오나미·김대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2014-04-28 21:56:3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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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드라마·예능 정상화…'빅맨' '신의 선물 그 이후'·'힐링캠프 스페셜' '안녕하세요'

세월호 침몰 사고 13일 만에 드라마와 예능이 정상화됐다. SBS는 28일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그 이후'를 방영하기로 했다. 당초 '닥터 이방인'은 '신의 선물 14일'의 후속작으로 오늘 첫방송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달 9일 SBS 드라마 관계자는 메트로신문에 "29일엔 야구를 중계할 예정이다. 28일 첫방송 후 다음날 결방하게 되면 작품 흐름이 끊길 우려가 있어 '닥터 이방인' 편성을 아예 다음달로 늦추게 됐다"고 방송일을 미루게 된 배경을 밝힌 바 있다. 이로써 이종석·박해진 등 대세 남자 배우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내달 5일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월화 예능인 '힐링캠프'도 스페셜 형식으로 결방 일주일만에 재개된다. KBS는 새 월화드라마 '빅맨'과 예능 '안녕하세요'를 방송한다. '빅맨'은 강지환·이다희·최다니엘·정소민이 출연하며 양아치로 살아온 한 남자가 심장 때문에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게 되면서 음모와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28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다희는 "시청률 두 자리에 욕심이 있다"고 밝혔으며 강지환은 "예고편 나오고 주변 반응이 좋아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크다"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결방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온 '안녕하세요'엔 KBS2 '개그콘서트'의 송병철·박성광·박지선·오나미·김대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2014-04-28 21:55:4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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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빅맨' 심장에서 시작된 이야기…강지환 "일반 복수극과 달라"

KBS2 새 월화극 '빅맨'은 심장에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28일 첫 방송되는 '빅맨'에서 심장을 둘러싼 추악한 진실은 김지혁(강지환)이 '빅맨'을 꿈꿀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담아내는 가장 주목해야 할 소재다. 가진 것이라고는 뜨거운 심장뿐인 양아치 김지혁과 모든 걸 다 가졌지만 심장이 필요한 재벌 2세 강동석(최다니엘)을 중심으로 심장과 관련된 진실이 파헤쳐진다. 드라마는 외로운 양아치 김지혁에게 가족이란 이름으로 다가왔지만 그 이면에는 김지혁의 건강한 심장을 노리는 한 재벌가의 음모와 김지혁의 복수를 그린다. 이에 강지환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복수의 대상에 따라 연기의 방향도 달라진다"며 "'빅맨'은 가족이나 연인의 원수를 갚기 위한 복수가 아닌 내 심장, 즉 목숨을 가지고 음모를 펼치는 사람들에 대한 복수다"라고 일반적인 복수극과 '빅맨'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특히 '난 가족이 필요했고 그들은 내 심장이 필요했다'라는 작품을 관통하는 글귀는 그의 출연 배경이기도 하다. 그는 이날 "현재 6회를 찍고 있다.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의 강렬함이 심화되고 있어 개인적으로도 기대된다"고 '빅맨'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다. '빅맨'은 밑바닥 삼류 양아치 김지혁이 대기업 현성그룹의 장남 강지혁이 돼 벌어지는 사건을 그려낼 예정이다.

2014-04-28 20:47:1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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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양현석, 각각 10억·5억 기부…세월호 사고 애도

이수만 SM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10억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는 28일 "이수만 회장과 SM 엔터테인먼트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및 희생자, 유가족 등을 위해 대한 적십자자에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수만 회장 개인 돈 5억원, SM 엔터테인먼트 5억원 등 총 10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만은 "저에게는 아들이자 딸 같은 우리 연예인들과 꿈을 키우고 희망을 함께 나눠가며 살아온 한 명의 부모로 금번 사건으로 꿈을 펼쳐보지도 못한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다"며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최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5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도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에게 5억 원을 기부했다. YG 측은 "양현석이 세월호 참사에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들에게 5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침몰 사건을 지켜보며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고 뉴스를 접할 때마다 눈물이 났다"며 "세상 그 어떤 말로도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4-04-28 19:08:51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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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극과극 매력…'상남자' 이종석 VS '냉미남' 박해진

다음달 5일 처음 방영될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출연하는 이종석과 박해진이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닥터 이방인' 제작진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역을 맡은 이종석이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내며 촬영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28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종석은 한 쪽 어깨에 생수통을 들춰 매고 배달하는 모습으로 남성미를 과시했다. 3월 26일 경기도 일산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종석은 13kg가 넘는 생수통을 몇 시간 동안 어깨에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면서도 지친 기색 없이 촬영을 진행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종석은 첫사랑 송재희(진세연)를 찾기 위해 가리봉 의원을 운영하면서 생수 배달까지 하는 등 악착 같이 돈을 버는 모습을 연기한다. 반면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은 박해진은 '냉미남'의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성 미니어처를 조립을 하던 한재준이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차갑고도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러내는 사진이 공개됐다. 평소 병원 사람들 앞에서는 젠틀함으로 무장한 그가 전화통화를 하며 무표정으로 일관하면서 자신의 쌓은 성을 차갑게 노려봐 어떤 사연이 숨겨진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제작진은 "한재준은 진심을 드러내지 않는 캐릭터다. 그가 진심을 드러내는 유일한 순간은 자신의 성을 쌓는 순간인 것 같다"면서 "한재준이 가진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것도 '닥터 이방인'에서 흥미로운 부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4-04-28 18:19:42 탁진현 기자